안녕하세요 최근에 클라우드 기반 회사에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간에 흔한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현재 프로젝트는 뭐하고있나, 이전 프로젝트에서 성과는 무엇이냐, 본인만의 강점은 무엇이냐 등 강점 주제에서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레 제 연차에서 할수없는 강점을 얘기했습니다 형님들께선 가능하실수도 있지만 어떤 강점이냐면 레거시 시스템. Java기반의 시스템에서 로직과 SQL분석하여 세일즈포스 플랫폼. 이미 구축중인 Object(RDB의 Table입니다)로 이행하는 작업입니다 세일즈포스는 플랫폼자체에 제약사항들이 있습니다 트랜잭션별 힙사이즈 6mb, cpu 60초 등등… Object는 Lookup이라고 하여 외래키랑 비슷한 개념이지만 다른 조회개념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전에 겪었던 대규모 프로젝트에선, 1티어 SI회사의 20년차 책임님이 같은 아키의 데이터 이행중에 퇴사도 하셨고 퇴사하신후 다른팀의 팀장님과 다른 책임님이 3달간 밤새면서 완료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프로젝트 규모마다 난이도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면접관이 대뜸 본인 자랑을 하더라고요 나는 그게 어려운지 잘 모르겠다. 1억건까지도 데이터 이행을 해본 경험이 있다 이후에 다른 이야기도 더 주고받았지만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통보를 받고나니 의문이 들더라고요 첫번째 의문은. 나에게 저 자랑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두번째 의문은. 1억건까지도 데이터 이행은 껌일정도로 데이터 이행은 어필하면 안되는것인가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면접간 면접자의 기술자랑 및 스킬셋
03월 10일 | 조회수 94
궁
궁금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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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브리올레
54분 전
면접갔는데 지자랑하는 놈들 개빡... 내가 생각하는 나의 강점이라고 말하는거면 그냥 듣고 아니면 속으로 무시하면 되는데 꼭 입밖으로 내뱉는 것들이 있음..
매 도메인마다 수치로 정량화해서 단순비교 할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내 군생활이 젤 빡세다는 마인드셋으로 들어오는 놈들이 꼭 있더라구요.
데이터 엔지니어가 아니라서 1억건이 많은지 적은지 모르겠는데, 단 몇천건이라도 자율적으로 무언가를 했다는 그 경험 자체가 중요한게 아닐지..?
면접갔는데 지자랑하는 놈들 개빡... 내가 생각하는 나의 강점이라고 말하는거면 그냥 듣고 아니면 속으로 무시하면 되는데 꼭 입밖으로 내뱉는 것들이 있음..
매 도메인마다 수치로 정량화해서 단순비교 할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내 군생활이 젤 빡세다는 마인드셋으로 들어오는 놈들이 꼭 있더라구요.
데이터 엔지니어가 아니라서 1억건이 많은지 적은지 모르겠는데, 단 몇천건이라도 자율적으로 무언가를 했다는 그 경험 자체가 중요한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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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궁금한코끼리
작성자
방금
100MB정도의 엑셀파일로 데이터 검증을 해본적은 있지만 1억건은 감이 안와서… 데이터 엔지니어분의 답글이 필요하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100MB정도의 엑셀파일로 데이터 검증을 해본적은 있지만 1억건은 감이 안와서… 데이터 엔지니어분의 답글이 필요하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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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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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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