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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출장 중 이직면접.. 뭐라고 핑계를 대야할까요ㅠ
12월에 이직을 했는데 더 좋은 회사에 기회가 생겨서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신규입사자 교육 일정 중에 면접이 잡힌건데요 교육을 본사에서 하는지라 출장을 갑니다. 다행히 면접도 서울 본사도 서울이라 위치는 좋습니다만 문제는 교육 중에 무슨 핑계로 면접을 보러갈지입니다. 대선 다음날 오후 면접인데.... 대선날 외출했다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야할지..... 비슷한 상황 극복해보신 분 계실까요?
개로운해사원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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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에서 기본급과 성과급의 비율
이번에 후배가 연봉협상을 하면서 첫월급을 받았는데 기존에는 기본급+식대 10만원 이렇게였는데 기본급+성과급+식대 10만원 이렇게바꼈다고해요. 그런데 그 비율이 만약 연봉 4000이면 기본급 2000+성과급2000 이런식으로 거의 반반 비율이라는데 이거 문제 없는건가요? 나중에 퇴직할때 퇴직금은 기본급으로 계산되서 적게 받을 것 같은데 거기 대표님은 문제없다, 세무사랑 얘기된 내용이다 라는데 제 후배는 저런 비율로 계산될거다 얘기들은게 없데요ㅠㅠ 어떤 꼼수를 쓰기 위함인건지 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jeniffer
22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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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에 회사명을 쓰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피플앤잡이나 기타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헤드헌터들이 JD만 올려두고 어느 회사인지는 안적는 경우가 꽤 있던데, 대체 이유가 뭘까요?
삠삠
22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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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이직하는 것보다 한 회사에 오래있는 것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중견 이상정도의 큰 회사에서 오래 (최소 3년이상) 근무하셨던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주니어로서 드는 생각은 좀 큰 기업은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되게 한정적이고, 페이퍼웍이 많은 점이 좀 답답할 것 같고, 같은 회사를 3년 이상 다니면 뭔가 연봉적인 부분에서도 이직하는 것보다 아쉬움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큰 회사에서 오래 다니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스타트업에서 재직한 경험이 있다보니, 보다 많은 롤과 권한이 있고 빠른 시간에 여러 업무들을 직접 해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인 것 같은데, 아직 규모가 큰 기업에서는(중견 이상의 시스템이 잡혀있고, 체계가 매우 촘촘하게 짜여있눈) 업무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monami
22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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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리스크관리팀
유안타증권 리스크관리팀 어떤가요? 주변 지인들이 반대하는 경향이 있던데.. 현직자가 계신다면 알려주실수 있나요?
익명7007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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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3,6,9 년차의 일태기를 버티지 못하겠습니다ㅠ 텃세로 고통받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서요 다들 어떤 방법으로 이직하시나요?!
댤댤뀨리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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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리서치 -> 스타트업 이직
한국, 닐슨, 입소스처럼 큰회사는 아니지만 중소 리서치 8-9년차 (한 회사에서만 재직) 35살 스타트업 이직 괜찮을까요 동종업계 이직은 싫어서 몇년 전에 중견/대기업 리서치 코디네이터 포지션 알아 보다가 걍 현재 회사에 맘 잡고 더 다녔어요 내 커리어에 회사가 한개인것도 싫고 을질도 이제 지치고... 뭐 이직하고 싶은 이유는 여러가지.. 이제 더 늦으면 진짜 계속 여기 있어야 할거 같아서 플랫폼 기업 UX리서치로 시도하고 있는데 이름 들으면 알만한데는 다 잘 안되고ㅠㅠ 남은 건 스타트업쪽이네요 광고대행사처럼 클라이언트 베이스로 하는일인데 클라이언트가 인정해주고, 저한테 프로젝트 하자고 연락올수록 저는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들어요 안정적인 중소에서 불확실성이 큰 스타트업이 맞을까요.. 사회생활 쉽지 않네요
리서치치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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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관련
현재 회사에서 연봉계약 416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장이 4월부터는 급여를 성과 미달성시 70% 달성시에 30%로 추가해서 100%를 준다고 합니다. (성과 충족 조건은 분기당 5억) 기존 월급도 적은 상태인데, 이렇게 갑자기 근로계약조건이 변경되는게 가능한가요?? 이건 퇴사하라는건지...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지금 통보받고 손이 떨려서..객관적인 얘기를 듣고싶네요. 현재 6년차이고, 인원수 18명, 회사매출은 매년 18~20억 합니다. 저는 매년 80%이상 매출 기여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덕한놈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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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때 마스크 착용
21년 11월에 모기업 이직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관 6명: 면접자 1 이렇게 진행했는데 면접장에 들어가니 자기들 다 백신맞았고 투명칸막이 설치했으니 마스크를 내리라고 하더군요. 저뿐만 아니고 실내 면접관들 다 내렸습니다. 물론 투명칸막이는 협소하게 설치된 허울뿐인 장치였고요ㅎㅎ 그때 너무 충격받고 1시간 면접끝나고 pcr검사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혹시 기업들 요즘도 면접볼 때 면접자한테 마스크 내리라고 하나요?
iliiil
억대연봉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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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다시 고민중입니다.
대학시절 창업했었고 몇년간은 꽤 잘되는 듯 했으나 결국 큰 실패를 맛보았습니다. 절치부심하여 취업했는데 직장생활은 비교적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니, 사실 너무 쉽고 재밌었습니다. 연매출 수백억 규모의 그리 크지 않은 회사였으나 오히려 그 덕분에 금새 팀장이 되었고 제가 이끄는 팀은 회사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런데 서른초반에 억대 연봉을 달성하고 든 생각은 '제가 해낼수 있는 것에 비해 보상이 너무 적다'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창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장 큰 고민은 실패했을때의 경험이 트라우마로 자리잡아 그 고통을 다시 마주할까 두렵다는 것입니다. 혹시 재창업을 통해 성공하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이런 고민이 있으셨는지, 그렇다면 어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꼬들밥장인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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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1년차 이직한지 일주일 입니다.
큰 규모의 기업에 있다가 최근 2년동안 스타트업 회사 2군데 다니고 일주일전에 다른 스타트업 회사로 이직했는데 회사 분위기와 할일을 보니 다니기가 싫어지네요. 빨리 그만 둬야 할까요? 아니면 몇달이라도 버텨야 할까요? 최근에 옮기는게 병이 되었나봐요...
내생에봄날
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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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중견 대리 계약연봉 4300정도 인데 대기업 대리 계약연봉 5300정도로 이직하면 무조건 후자로 선택을 하실지 조언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대기업 대리 1년차 연봉이 어느정도 인지 궁금하네요.(케바케이지만 통상적인 부분) 근무지는 대기업이 좀 더 불편합니다. 커리어패스 면에서는 대기업이 괜찮아보이고 리스크는 쫌 더 크리라 판단되네요.
당연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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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근무기간 중복으로 질문드려도 될까요?
무사히 이직이 결정 된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3/4 마지막 근무를 하기로했고, 새로운 직장의 출근은 3/7 일입니다. 문제는 현재 직장에서 연차가 16개정도 ^^; 많이남아서 인사팀이랑 얘기했더니 16개를 소진하고 3/29 실질적퇴사일로 결정하자고 말씀하시더군요 일단 다른데 바로 간다곤 얘기안했는데 이런경우 4대보험이 중복으로 가입되서 문제가 생기지는 않나요? 찾아보니 1일기준으로 들어가서, 이미 현 직장에서 3월 분을 내줬고 지금 직장은 7일 입사라 4월자부터 적용이 된다는데 이게 중복이 되면 제가 해야할 것이 무엇이있을까요..? 재직 중 이직이 처음인지라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RRc
2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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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행복이 반비례 하는걸까요
졸업하고 첫 직장에서 3000만원으로 시작했는데 몇번의 이직 끝에 지금 연봉은 어렸을때는 상상하기 못했을 정도로 많이 올랐습니다. 고연봉 직업이 그렇듯, 워라밸은 딱히 없습니다. 그동안 잘 살고있다고 생각 했는데, 요즘 저를 되돌아 보면, 점점 감정도 웃음도 메마르고, 또 주변에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며 사는걸 보며 난 왜 이러고 살고있나 하는 회의감도 종종 듭니다. 그렇다고 연봉을 낮춰 편한곳으로 이직하면 과연 행복할까? 어차피 어딜 가든 힘든 점은 있을텐데 돈이라도 많이 버는게 낫지 않나? 하는 고민을 하며 행복하지 않은 마음으로 하루하루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거 같아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포로링
2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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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성공했어요 !
현재 이직에 성공하여 기존 회사를 퇴사하고 이직한 회사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기존 이직 확정전 남은 전형이 시간이 좀 길어져 이직 후 최종 합격 후 오퍼레터를 받았는데요..(연봉이 천정도 차이가 납니다) 이 경우 이직한 회사를 퇴사하고 새로운 회사로 다시 옮길순 있을것 같은데 이런 중간 환승 과정이 불이익으로 다가 올 수 있을까요 ? 제출한 서류들에는 기간이 겹치지 않아 기존 재직한 회사의 서류만 넘어간 상황입니다. 향후 또 이직을 하게 되었을 경우에 아주 짧게 환승한 이력이 반드시 포함되어 서류가 제출되게 되나요 ? 물론 안밝히긴 하겠지만 건강보험 득실 내역을 내면 자동으로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물론 해당 질문에 도의적으로 현재 기업에 죄송스럽고 잘못된 행위이긴 하지만 시장 환경이 변화하며 해당 행위도 임직원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치부하지만 잘못된 것으로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연봉이 천정도는 차이가 나고, 기업 네임벨류 또한 차이가 납니다.
Doitgo
22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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