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7,96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적성검사 망해도 합격할 확률이 있을까요..?
1차 서류 합격한 곳에서 인적성 검사 응시 메일을 받아 검사에 응했습니다.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처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학 입시에 수학이 필요 없었어서 일찍부터 수학은 놓았고, 대학 때 스카웃 제의를 받아 중소기업부터 시작하여 인적성검사를 처음 보기도 하였습니다. 인적성검사의 결과가 합격 여부에 크게 기여할까요..? 직무는 기획분야 입니다.
개굴개굴개룰
24년 03월 31일
조회수
1,346
좋아요
1
댓글
9
이력서,자소서 첨삭
안녕하세요. 2번째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름이아니고 저번 고민을 통해 어느정도는 해소는 된거같습니다. 도움을 주신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헤드헌팅을 알아보면서 느끼는게 자소서,이력서를 제대로 써본적이 없어 지인에게 좀 부탁해서 작성해둔게 있는데 전문가가 보기에는 어떤가 싶어 한번 첨삭 받아볼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비용이 어느정도인가 좋나요? 지금까지 대충 본게 최소 15고 거의 30까지도 봤습니다만.. 초안을 생각해서 얼마를 보면 될지 모르겠습니다.
신비한고니
24년 03월 30일
조회수
483
좋아요
0
댓글
2
리멤버 입사지원 철회
금일 리멤버 적절한 공고발견으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했는데 오타를 발견하겨 파일을 회수하고자하는데.. 회수는 따로 불가한걸까요??ㅠㅠ
까투리리
24년 03월 30일
조회수
845
좋아요
0
댓글
0
중소에서 대기업 이직 시 요구할 수 있는 연봉 수준
안녕하세요 IT 중소기업 재직중인데, 대기업 이직 진행중에 있습니다 중소에 경력이 7년차(대리~과장)이지만 업무 성격, 강도 등을 고려했을때 연봉이 같은 직군의 타 중소보다 낮은 편입니다. (4천중반) 현재 받는 금액이 대기업 신입 초봉도 안되는 수준인데 대기업 경력직에 제가 연봉을 얼마나 제시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물론 감지덕지긴 합니다만.... 너무 손해보는 상황이 나올까봐서요. 대기업은 절차나 방법도 모르겠고 일반적으로 어떤 식인지 아시나요? 의문1. 기존에 얼마를 받았든 그 회사의 경력직 테이블에 맞춰서 해주나요? (3천에서 5천되는거랑 4천에서 5천되는게 많이 다르니까요) 의문2. 1이 아닌 경우 제가 20%를 올려도 그 회사 신입이 그것보다 많이 받는데, 30% 이상으로도 제시할 수 있나요?
이모든게처음이라
24년 03월 29일
조회수
1,533
좋아요
0
댓글
3
혹시 중국 근무 희망하는 재무/회계인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모펀드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사의 중국법인 재무회계 담당자를 찾고 있는데 혹시 여기에도 관심 있으실 분 계실까요? 컴프는 경쟁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dayum
24년 03월 28일
조회수
577
좋아요
0
댓글
5
연봉이 곧 답이다?
30대 후반 중견기업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아무리 본업을 좋아하고 누구보다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연봉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해온만큼 대우를 받고 싶은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연봉 밖에는 없거든요. 지금도 중견에서 평균~평균 이상은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그만큼 대우를 받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하니 이직의 마음의 생기고 결국 이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3대 대기업중 한곳의 계열사에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과연 돈을 쫓아 가는게 맞을지도 고민이 됩니다. 어딜 가더라도 지금처럼 맡은 업무에는 누구보다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은 있습니다. 현 직장에서도 정치질에 올라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4~5년 뒤면 임원급까지 충분히 갈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남아서 버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대기업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현직장에선 임원이 되면 큰거 한장정도는 나오는 수준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좀 더 버티실것 같나요 아니면 지금당장에 연봉 맞춰줄수있는 곳에 가실건가요?
트로이카
24년 03월 26일
조회수
1,100
좋아요
1
댓글
2
리멤버지원 궁금한거 있어요
다들 간편지원으로 지원하시는지 따로 가지고있는 파일로 지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간편지원했는데 연락도 안오고 오는것도 불합격이 많아서 혹시 2가지 다해봤을때 뭐가 더나았는가 궁금해사 여쭤봅니다
류니
24년 03월 26일
조회수
864
좋아요
0
댓글
2
화학계열사 화학품질 직무 오퍼 (본인 상경계열)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 졸업하고 열심히 취준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내용: 처음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서 받게 되었는데(헤드헌터x) ooo 회사의 QA팀장이라면서 면접 볼수 있냐고 직접 연락이 왔습니다. 취준생으로써 면접기회 주신거는 너무나 좋았지만 제가 배워본적도, 들어본적도 없는 화학계열이라 일단 걱정이 되어 "제가 상경계열 졸업생인데 이쪽 분야에 면접을 보는게 맞느냐" 라고 여쭤보니 상관없다면서 뜬금없이 본인도 회사 대표님도 저랑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고 하시더군요.. 학연지연 뭐 다 좋다 이건데.. 혹시나 면접 붙어서 다닌다해도 아예 기초베이스도 모르는 상태에서 다니면 배우는 자세로 임해도 알려주는 사람 제대로 없을것이고 제 커리어도 나빠질것같고, 회사 실적에도 문제가 생길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유쾌한치킨
24년 03월 26일
조회수
311
좋아요
1
댓글
1
이직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이직 문의드립니다 4년제 학사 (38세) 방문판매 화장품회사에서 7년(대리) 프랜차이즈 양도양수 및 가게운영 1년 납배터리 1년(다쳐서 퇴사) 온라인MD 10개월 인턴6 + 정직원4 (ING) 저는 사무직을 시작하여 여러가지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원래 연봉 5,000이였다가 신입이란 이유로 3,000 받고 있네요,, 5인 이하 기업이라 복지는 없고, 일만 죽어라합니다 ㅎㅎ 커리어 올곶게 정리못한건 제 잘못이네요 현재 MD로 온라인/오프라인영업/물류관리/출장 등 업무중인데 최근 3PL 업무에 관심이 생겨 아시는 분 통해 내일 면접을 봅니다 (복지모름/3,000 이상) 혹시 3PL업무가 오랜기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직에 관해서도 편하게 얘기부탁드려요~
중고신입3
24년 03월 25일
조회수
711
좋아요
0
댓글
0
투표 회사로부터 팀장직 제안
안녕하세요. 대기업 재직하다 중소 외국계 이직한지 이제 1년 지난 만 33세 8년차 직장인입니다. 최초 입사 할때 팀원으로 입사를 했는데 오늘 연봉 협상하면서 갑자기 회사로부터 팀장직을 제안받았습니다. 얼떨결에 OK는 했지만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보다 -가 큰 것 같아 내일 회사에 가서 번복할지 고민중입니다. 아래는 제가 팀장직을 고민하는 4가지 이유들인데요. 리멤버 선배님들께서 한번 판단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팀원일때와 비교하여 책임은 늘었지만 그에 따른 권한이나 연봉인상은 없다. 2. 현재 타회사로 이직을 고려중인데 매니저란 타이틀이 오히려 부담스럽다. 3. 인건비를 아끼려는 회사의 속셈이 눈에 보여 승낙하면 왠지 당한 기분이 들 것 같다. 4. 타이틀로 얻는 경력의 개발의 이점보다 팀 내 잡무를 책임지고 처리하는 단점이 크다. 이런 생각이 들면 번복하는 게 맞을까요? 그래도 팀장이란 타이틀이 추후 이직시 도움이 된다면 한번 더 심사숙고 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의유채
24년 03월 21일
조회수
1,185
좋아요
0
댓글
2
직무/이직 관련
오프라인으로 제대로 한번 받아보고싶은데 가능하신 선생님 계실까요? 무경력이 아니긴한데 직무관련 생각조차 해보지않았던터라 컨설팅 한번 받아보고싶습니다ㅜ
신비한고니
24년 03월 21일
조회수
327
좋아요
1
댓글
3
투표 암 수술 이력 이직에 방해된다?
안녕하세요 2개월 전 위암 수술받고 좀 더 건강해진 1인입니다. 수술후 1달 정도 쉬면서 운좋게 대기업 3곳 서류를 통과하고 H사는 면접까지는 통과했는데요 채용검진에서 5년내 수술 이력 등 설문이 있던 회사들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근데 정말 그전보다 건강해졌거든요. 고혈압도 없어지고 살도 빠지고 하하 하지만 문득 걱정이 몰려와서 문의드립니다. 암 수술 이력으로 인해 합격해도 결격사유 혹은 그냥 자연스럽게 탈락으로 처리될것같아서요. 담당의에게 정상생활 완전 가능, 전이 가능성 낮음 이정도 소견은 받아놨는데 걱정이네요. 기업 인사팀 분들 제가 너무 꿈꾸던 기업이라 큰 고민인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드리머엔위셔
24년 03월 18일
조회수
1,253
좋아요
0
댓글
3
여기에 이런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너무 답답해서요~~
저는63세여성으로.코웨이코디로.20 년이 넘게 근무했습니다. 그런데.알림고지.미방문이라고 해서.고객사에게.위약금.104190입금하고 경위서를 지국장 불러주는데로 받아적으며.사정을했지만.사직이라는 결과가 나와 퇴사를하게되었습니다. 실업수당이라도 받으러 기다리던중 오늘 공단에서 연락이 온거예요.규정위반퇴사가 아닌. 월보수 미충족이라는것입다.공단에서는 자진으로볼수가있어.못받을수도있다고합니다.어찌해야할찌.망막해서요.혹시나 도움주실분 계실지요! 저 정말 20년 넘도록 근무했지만 처음실수었고.타 정수기로 바꾸고 제품도없는고객이였습니다. 제 손을봐주세요.
로사62
24년 03월 18일
조회수
3,348
좋아요
65
댓글
27
수습기간 경과 후 근로계약서 작성??
현재 만 30대 초중 사이에 있는 일반인 입니다. 첫 회사 4년 조금 다니다 그만두고 몇 개월 정도 경과된 시점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이직이고 직종이 바뀐 곳으로 면접 합격하게 되어 연봉에 대해 물어봤는데 이때부터 궁금한(이상한) 것들이 계속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면접 당일 오후 팀장이라는 분도 연락와서 최종면접 합격 + 입사 후 주임이서 시작해 내년(1년)에 다음 진급될거라고 했습니다. (유선상으로는 개인적으로 공유한거라고 하였고, 경력은 모두 인정되었다라고 합니다.) 연봉이랑 다음 직급 진급 관련해서 총무팀에 문의해보니, 총무팀 사원은 제가 이전 연봉보다 조금 낮은 연봉으로 내용을 전달 받았다고 하며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공유받았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이 있고, 일반 신입은 이때 업무에 따라 타부서로 발령 받을 수 있지만, 저는 제가 지원한 부서로 발령될 거라는 내용도 들었네요. 일단 첫날 출근을 해서 연봉이랑 다시 예기를 해보려는데, 총무 팀장은 이전에 공유 받은 연봉에 내후년(2년) 진급이라고 통보를 하더군요. (경력은 모두 인정으로 동일) 근데 이상한건 수습기간 3개월 이 경과된 후에 근로계약서를 작성한다라고 합니다. (보통 출근 첫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 일단은 수습기간 경과 후 연봉이랑 승진 시기에 대해 다시 예기해보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최대한 손해를 받지 않고 다닐 방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런 것도 없으면 다시 구직생활을 하면서 지내야 할지, 그냥 조용히 이곳을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추가적으로 확인해본 것은 진급 시기는 사원 -> 주임 1년 / 주임 -> 대리 2년 경과된 후라고 확인되었네요...
앞이어둡지만도전
24년 03월 15일
조회수
1,314
좋아요
0
댓글
2
법적으로 퇴사는 꼭 한달 안 지켜도 상관 없죠?
제가 사정이 있어서 한 달 전이 아니라 대략 20일전에 퇴사한다고 하고 인수인계 마치고 연차 남은건 안 쓰고 돈으로 받을 예정입니다. 사정상 프로젝트가 중간에 껴 있어서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나서 퇴사 통보 하려고 계획 중인데 한달 전이 아니라 대략 20일전에 퇴사한다고 말할 상황이어서요. 혹시 법적으로 문제 없는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직 해보자
24년 03월 15일
조회수
883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