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투표 회사로부터 팀장직 제안

24년 03월 21일 | 조회수 1,179
3
3월의유채

안녕하세요. 대기업 재직하다 중소 외국계 이직한지 이제 1년 지난 만 33세 8년차 직장인입니다. 최초 입사 할때 팀원으로 입사를 했는데 오늘 연봉 협상하면서 갑자기 회사로부터 팀장직을 제안받았습니다. 얼떨결에 OK는 했지만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보다 -가 큰 것 같아 내일 회사에 가서 번복할지 고민중입니다. 아래는 제가 팀장직을 고민하는 4가지 이유들인데요. 리멤버 선배님들께서 한번 판단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팀원일때와 비교하여 책임은 늘었지만 그에 따른 권한이나 연봉인상은 없다. 2. 현재 타회사로 이직을 고려중인데 매니저란 타이틀이 오히려 부담스럽다. 3. 인건비를 아끼려는 회사의 속셈이 눈에 보여 승낙하면 왠지 당한 기분이 들 것 같다. 4. 타이틀로 얻는 경력의 개발의 이점보다 팀 내 잡무를 책임지고 처리하는 단점이 크다. 이런 생각이 들면 번복하는 게 맞을까요? 그래도 팀장이란 타이틀이 추후 이직시 도움이 된다면 한번 더 심사숙고 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
공감순
최신순
    쌍 따봉
    메달리스트
    24년 03월 21일
    요즘 보직 달면 책임만 늘고 애들 말 안들어서 골치 아프다고 안달려는 사람들이 많아 저희 업계 모 회사는 팀장수당을 기존 40에서 70으로 돌렸는데도 하겠다는 사람이 줄어서 골치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회사생활 오래 하시려면 리더십 경험을 쌓는게 좋습니다. 33세시면 팀장이라고 해도 팀원으로 이직 가능한 나이고, 추후에 리더십 경력이 있는 포지션으로도 가실 수 있죠.
    요즘 보직 달면 책임만 늘고 애들 말 안들어서 골치 아프다고 안달려는 사람들이 많아 저희 업계 모 회사는 팀장수당을 기존 40에서 70으로 돌렸는데도 하겠다는 사람이 줄어서 골치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회사생활 오래 하시려면 리더십 경험을 쌓는게 좋습니다. 33세시면 팀장이라고 해도 팀원으로 이직 가능한 나이고, 추후에 리더십 경력이 있는 포지션으로도 가실 수 있죠.
    답글 쓰기
    2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