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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유무
아직도 결혼 유무를 묻는 곳이 있는데 뭐라고 답해?? 나는 미혼이고 애도없어 가임기여성이긴한데 향후계획은 없어 나보고 가임기여성 뽑아놓으면 임신출산휴가 악용하는 사람이 있어서 물어보는거래ㅡㅡ 이거 신고 감 아님? 자연의 섭리인 것을 그럼 임신할 때 대표 허락 맡고 해?? 결혼했으면 언제 애가질꺼냐 물을꺼잖아ㅡㅡ 나는 노코멘트로 그냥 얼버무리는데 집요하게 뭍네ㅡㅡ아놔
중소이직러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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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실무 vs 중소기업팀장
너무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올해 마흔, 중소기업 부서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곳 입사한 지는 햇수로 3년차 팀장경력은 5년차 정도 됐네요. 헤드헌터 제안으로 대기업 실무로 지원 했는데 합격통보 받았습니다. 옮기는 게 맞을까요? 1. 연봉은 10프로 미만 인상, 이직 후에도 5~7프로 소소한 상승 예상 현재 회사는 상승률 기대 X 2. 다른 선택지는 팀장직으로 이직 대안이 있습니다. (연봉인상 가능) 실무를 다시 할 생각하니 깝깝하긴 하지만 이 도전이 저의 미래에 도움이 될지 팀장직을 유지해야 할 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히온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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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설계와 임플란트 연구소
치기공사 출신으로 임플란트 회사를 생각하고 캐드캠학원을 나와 준비 하였으나 면탈하고 결국 학원 사람들도 지원 안한 학원출신이 만든 중소기업에 재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믿져야 본전으로 낸 다른 지역 임플란트 회사에서 연락이와 확답을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하는 직무는 회사서도 '모델링'이라고 부르며 자동차 부품 지그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서 나중에 설계회사로 보내줄 수는 있다고 하는데 월화수목금금 이라고 하더라구요.. 언제 갈지도 모르고 지금 하는게 경력이라기에도 모한 경력이라 회사를 옮기고 싶지만 다른 지역이라 걱정이 됩니다. 고작 중소기업다니면서 객지생활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지금 계획은 타지에 가서 경력을 쌓고 다시 본가로 돌아와 일을 하고 싶은데 괜찮을 까요? 아니면 지금하고 있는 지그설계도 괜찮은 업무일까요?
suea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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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서류 제출시 경력 누락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처우협의 관련 서류 요청이 들어왔는데 국민연금 자료로 제출하려 합니다! 이력서에 작성한 회사들만 쓰러고 생각중입니다. 명시에는 전체경력 작성을 하라고 하는데 몇 깨 빼고 내면 합격이 취소되고 그런건 아니겠죠??
마산스트리트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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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시 입사일정 조율
현 직장에서 2년 채울 즈음에 이직하려했는데, 생각보다 이직이 빠르게 됐습니다. 퇴사절차 기간 감안하더라도 한달정도가 붕 뜨는데... 최종합격 후 두달정도 후에 입사한다고 하면 안좋게보려나요 ㅠ
상협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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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연구원 중견->중소 이직 어떻게 보시나요
현재 회사 연봉 5천 후반/인상률 기대없음/인센 없는수준/직급별 인상률 처참 어짜피 이직 가능한나이에 점프시켜놓긴 해야할거같아서 이직준비를 하고있긴 한데요, 헤헌한테 코스닥 상장 중소기업 소개가 들어와서 고민중입니다. 중소 이직시 장점은 어쨌든 연봉 협상해서 몇백이라도 올릴 수 있는 여지가 있어보이고 본가가 가까워서 월 70가량 들어가는 주거비를 아낄수 있다? 다만 이전에 이직하신 분이랑 주변분들 얘기가 작은 회사로 낮춰가면 이후에 더 힘들고 답이 안나온다 이런 얘기가 있어서 고민이네요 임직원수 규모로는 700대 100명정도, 매출액은 2천억대 100억정도, 저희는 적자고 고민하는 기업은 최근 흑자전환이네요 고민이 많습니다 연차가 없어서 서류접수도 좀 신중하게 해야할거같아서 ㅠㅠ 작은규모로 가는건 별로일까요
G2216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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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공백기후,4년차 건설PM연봉 어찌되나요?
3년간 기술영업을 하고 퇴사후 2년동안 꽉채워 자영업을 했습니다. 이번에 가게는 와이프한테 넘기고, 재취업을 했는데요 원래하던 영업보다 좀 더 엔지니어 & 관리직군으로 가고싶어서 PM직무에 지원했는데 운좋게 합격을 해서 5월부터 다니게 되었습니다! (발전소건설 쪽입니다!) 관련해서 연봉 4600 정도에 계약했습니다! (성과금은 아직까지 없었는데 중소->중견 넘어가면서 올해부턴 성과에 따라 지급을 고려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사실 말 뿐이라 일단 없다칩니다ㅠ) --- 퇴사당시 최종연봉이 4000 정도라서 공백기 2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시작이라고 위안하고 있는데, 보통 4-5년차 PM직군 연봉이 어찌되나요? 여기서 경력 좀 쌓아서 외국계 디벨로퍼로 넘어갈 계획으로 2-3년 군대갔다 생각하고 해보려합니다😵‍💫😂 여담으로 어려운 이직/취업시장인데 저처럼 공백기 있으신 분들도 다들 홧팅입니다!!!
인더월드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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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or 채용담당자분들께 질문 - 여러 회사 최종 진행 시
글로벌 회사가 많고 이직이 많은 업계 종사자입니다. 최근 이직을 적극 고려하고 있으며, 헤드헌터분들로부터 여러 회사를 동시 제안받아 진행했고, 최종합격했거나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비슷한 시기에 면접을 봤는데도 발표 속도가 천차만별이더라구요. A기업은 면접 직후 최종합격하여 오퍼레터 받은 상태고, B기업은 같은 시기에 최종면접 보았는데 몇 주 지나도록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헤드헌터에게도 아무 피드백이 없었다고 하며, 다른 지원자들 더 면접보고 있는 상황 같음) 객관적으론 A, B 두 기업 모두 매우 좋은 곳이나, A기업 오퍼가 살짝 맘에 걸리는 부분도 있고, 심적으론 B기업이 좀더 끌리는 상황입니다. (물론 B기업이 더 좋은 오퍼를 한다는 보장은 없음) 개인사정상 입/퇴사일이 늦을 수록 좋은 상황이라 B기업에 아직 결과를 재촉하지는 않고 있었는데요! A기업은 아직 사인하지는 않았으나 곧 답변 드려야 하는 상황이라 고민이 됩니다. B기업 담당 헤드헌터에게 A기업 오퍼를 이미 받은 사실을 오픈하는 게 B기업이 저를 긍정적으로 고려하거나 연봉 등 협상하는 데에 도움이 될까요? 채용담당자나 헤드헌터 입장에서는 다른 기업 최종 오퍼를 받은 지원자가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을지, 검증된 느낌을 주거나 좀더 긍정적으로 보일지, 혹은 딱히 영향 없을지 궁금합니다. 오픈한다면 어디까지 오픈하는 게 현명할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gogetit
억대연봉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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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년차의 첫 이직 QA
안녕하세요 석사 1년반에 수료하고 교수님 소개로 시작한 첫 직장 생활 만 3년이 되어갑니다. 첫 사회생활이다보니, 실무경력도 쌓고 산업 흐름을 파악하는데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동물약품업계 중소기업에 연구직으로 입사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매출이 나는 좋은 품목들을 담당하게 되어서 즐겁게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다만 이제는 막내를 탈출해야할 것 같은데, 중소 기업이다 보니 인력 보충이 없어 답답함을 많이 느끼는 시점인 듯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기업(바이오로직스,에피스)를 목표로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인체의약품에 대기업이라니 위축되기도하고 정보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1. 동물약품 중소 -> 인체의약품 대기업 경험있으신분 있으신가요? 2. 제 나이 30(만28세) 중고신입 괜찮을까요? 경력직으로 가능할까요? 3. 연구직 -> RA, PM 직무전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물약품업계에 있으면서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사업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술이전단계부터 임상, 허가 그리고 사업화까지 전 단계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숲을 볼 수 있고, 전공지식(수의면역학 전공)이 있다는 점에서 저는 스스로 좋은 인재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인체의약품은 더 디테일하고 어려운점이 있고, 현재 정치적 산업적으로 어려운 시기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저의 관련 경험 부족이 약점이 된다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큰 회사에서 경험을 해보고 싶고, 도전해보고 싶은데 전략을 짜기가 쉽지않은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는 이런 얘기를 할 사람이 없어서 의견을 듣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와다다다다다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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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회사의 카운터오퍼 받아들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회사다니는중인데 이직할려고 사직서 내려고하는데 사직서 수리를 안해줍니다. 이제는 카운터오퍼도 제시합니다. 지금다니는 회사 A와 이직할 회사B라고 할때 A회사는 주말.쉬는날 명절 여름휴가 일해야합니다. 그냥 빼박입니다. 평일에 하루쉬는데 이것 또한 정해진 요일은 없습니다.연봉은 5천입니다. 육체노동은 거의없고, 현장관리, 공사업무에 관한 서류입니다. 평일에는 노는시간이 많으나 휴일근무할때는 사람에 의한 스트레스, 공사의 진행여부에 관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현장소장직입니다. 하지만 갑인 회사의 직원 아래 시키는것만 하고 있습니다. 상주직이며, 모든지시는 갑인 회사의 직원을 떠받들고 마냥 하인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직원들과도 트러블이 있습니다. 갑도 신경써야하고 회사의 입장, 그리고 직원들까지도 하나하나 신경쓰고 살아야하니 힘이 듭니다. B회사는 주5일제에 토요일 근무가 드문드문있다고 하였고, 연봉은 7200입니다. 신생업체라서 신경쓸 일은 많을것같습니다. 여기도 현장소장직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와 업무는 별 차이가 없을것같습니다. 하지만 결정권한이 있습니다. 비상주직입니다. 소장이라하더라도 공사를 직접 해야됩니다. 주말과 모든 빨간날은 쉽니다.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카운터오퍼가 들어왔습니다. 똑같은 연봉으로 맞춰주겠다합니다. 제가 버틸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선택장애가 왔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YOUNGCE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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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회사로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이직 여부에 대해 조언을 얻고자 문의드립니다. 현재 저는 30대 중반으로, 임직원 10인 이하의 소규모 중소기업에서 과장급으로 재직 중입니다. 연봉은 약 4,800만 원이며, 추가로 주유비 지원이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준비 중이며, 연매출은 약 40억 원 규모입니다. 몇일전, 상장된 중소기업으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제안받은 회사는 현재 회사보다 규모가 크고 안정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업무 내용은 현재와 유사하거나 약간 상이한 수준입니다. 다만, 아직 연봉 조건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회사는 성장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초기 단계이고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반면, 제안받은 회사는 상대적으로 더 큰 규모와 안정성을 갖추고 있어 장기적인 커리어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커리어 성장 측면에서 현재 회사를 계속 다니는 것이 좋을지, 더 큰 규모의 상장사로 이직하는 것이 좋을지 2. 연봉 협상 시 어떤 기준이나 전략을 세워야 할지 3. 이직 시 유의해야 할 리스크나 고려사항은 무엇이 있을지 실질적인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휘뚤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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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온라인 MD VS 회계/세무
안녕하세요 온라인 MD 2년차인 98년생입니다. 첫 취업을 유통회사 스타트업으로 해서 처음부터 제가 만들어갔습니다. 사람이 없다보니 각종 오픈마켓 채널 입점, 단가 계산, 상품등록 및 발주업무, 정산, 마케팅, CS 등 제가 전부 담당했어요. 저로써도 처음하는 업무가 많다보니 배우는 게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사무실이 양재에서 용인으로 옮기게 되어서 8개월 만에 퇴사했어요. 지금은 B2B 담당 MD로 다른 회사 취업해서 1년넘게 다니고 있는데 너무 현타와요. 첫 입사 조건은 제 위에 사람도 같이 뽑았으니 많이 배워라, 신입이니까 연봉은 최저다. 이래서 오케이 했는데 다니고 한달만에 윗사람 잘라버리고 제가 전부 다하고있어요. 입사 6개월째엔 CS직원도 잘라버리고 저한테 넘겼다가 매일 야근하다시피 하고 제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니 cs 직원 새로뽑고, 오후 5~6시에 오는 CS 전화는 아예 저한테 넘겼습니다. (새로운 CS 직원을 5시퇴근 조건으로 뽑음.) 뭘 배울게 하나도 없고 저 혼자 담당하다보니까 하루하루 반복에 멍청해지는 기분입니다. 이 와중에 대표는 매출 올리라고 안오르면 연봉 동결이다. 이렇게 매출 압박을 하니,,,MD업무에 정이 떨어진거같아요. 현재 회사 조건은 포괄임금제로 3050이 연봉입니다. 식대 X, 연차수당 포함. 연차쓸때마다 월급에서 깎여요. 현실적으로 회사를 옮긴다고 해서 큰회사는 못들어갈 것을 알고있고, 그렇다고 비슷한 규모 회사 가면 어디든 똑같을거 같긴한데 여기 회사보다 더한 곳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나마 회계쪽 관심이 생겨서 더 나이들기 전에 전산회계/사무 자격증 빨리따고 직업을 전환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회사를 옮겨서 MD쪽 일을 계속 해보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난이고래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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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정으로 인한 근무시간 변경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구경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게되네요 지난주 금요일 회사에서 회사 사정으로 기존 09-19시 근무였는데 미안하다며 출근시간을 오후 2시30분으로 변경하자며 통보를 받았고 오전에는 뭐 알바자리라도 구해보라는 말을 하네요 30초반에 제 생활도 있어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다만 문제되는 부분이 근로계약서 따로 쓴적없고 근무시간 변경도 구두로 통보받은거라 따로 문서화 된 내용이 없습니다… 퇴사 의사를 전할때 근무시간 조정으로 인한 급여 변화로는 생활이 안되어서 퇴사를 하고자 한다 라는 내용을 녹음한거로 실업급여를 받을수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정중하게 실업급여 받을수있게 권고사직으로 처리해달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서민수 | 제우스침장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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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할지 말지 고민됩니다(긴 글)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인데도 아직 인생을 어떻게 끌어야할지 막막합니다 특성화고 졸업해 20살부터 27살인 지금까지 회사 다니며 돈을 벌긴 했습니다 고졸이라 당연히 최저부터 시작했고 대리 단 지금도 대졸 신입보다 연봉이 낮네요 항상 다니는 곳마다 중소였고 워라밸(칼퇴 보장) 좋고 일이 많지 않아 그럭저럭 다니기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참에 사이버대라도 다녀 병행하다가 대졸이면 더 지원할 수 있는 폭도 넓어지고 연봉도 올려서 다른 곳 갈 수 있겠다 싶어서 올해 졸업도 했습니다 전 회사에서 2년 다니고 6개월 정도 쉬다가 아는 분이 자기 다니는 회사에서 영업지원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지금 회사를 면접 보고 들어오게 됐고 2년 지났을 때 대리를 달았어요 그런데 연봉은 절대 대리급으로 안 맞춰 주더라고요 그래서 1년만 지나면 졸업하니까 이직해야지 했는데 경제가 많이 안 좋아지면서 이직처 찾기가 힘드네요 저희도 올해 동결이고 저도 다른 회사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그냥 다니려고 했거든요 근데 다른 사원이 퇴사한 일도 제 것이 되고, 새로 시작하는 온라인 MD일 일부도 제 일이 됐네요 물론 다 제가 할 수 있는 선이었지만 입사 1년차에도 팀장의 부재로 사원인 저와 대리인 선임이 팀장 일까지 나눠서 해치웠을 때 연봉 올려 준다는 말만 구두로 하고 힘드니까 도와달라 팀끼리 뭉쳐야한다 하시고 막상 잘 견뎌내고 2년차 때 매출을 내니 말만 성장했다고 하고 보너스도 없고 올해 돌아온 것은 동결이네요 위치가 좋고 칼퇴가 가능해서 연봉이 짜도 뭐가 다 좋을 수 있겠어 했는데 생각할수록 대리라는 직급만 달아놓고 요구하는 것은 많아지는데 연봉은 신입보다 낮으니 열불이 나요... 이직을 하려다가도 괜찮은 이직처 찾기 어려워서 버틸까 싶다가도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어서 계속 고민만 하게 되네요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하는 걸까요...
짱돌주먹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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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협의시
최종 면접 예정중이고, 면접 날 희망 처우 작성을 해야합니다. 전 회사의 최종 연봉 작성 시 원징기준으로 보통 작성하시나요? 아님 계약연봉으로 작성하시나요? 이직이 처음이라 다들 어떻게 작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핮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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