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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조회한 회사가 왜 없을까요?
첨써봤는데, 뭐가 잘못된건지..주변인들은 연락 자주온다는데 왜 전 헤드헌터에 딱 한명만 오는지..아예 조회한 회사가 한군데네요 제가 뭐 설정을 잘못한걸까요
흥힝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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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이력서에 사진 크기를 잘 못 설정했네요.
엑셀로 된 자사 양식 이력서 였는데, 입사지원 지난 주에 마치고, 금일 한번 확인 차 열어봤는데, 반명함 사진란에 사진이 한 1.2배정도 크게 설정되어 있네요. 경력직으로 지원한 사람으로, 되게 기본적인것도 못하게 보일 것 같은데, 이 경우, 이메일을 한번 더 송부해서, 수정된 이력서를 사용 부탁드린다고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냅두고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날추앙해요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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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사기업으로 이직 희망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공공기관 전략 연구실에서 연구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취준생 시절 직업 안정성을 이유로 사기업보다는 공공기관 입사를 결심하였습니다. 하지만, 생활을 하면서 공공기관 특유의 루틴한 업무에서 정체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상경해야하는 이유가 생겨 사기업(희망분야 : 컨설팅, 조사연구, 리서치)으로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희망 회사 : 능률협회 컨설팅, 한영 등) 희망하는 직군은 컨설팅, 조사연구, 리서치 분야인데.. 이쪽 분야가 학벌을 많이 본다고 들었습니다. 지거국 석사로는 서울권 컨설팅 이직이 힘들까요?(로컬 컨설팅펌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 경력은 경력산정이 어렵다고 하지만 연구직은 조금이나마 우대를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스펙 경력 : 공공기관 연구직 경력 2년 8개월 학벌 : 지거국 학사, 지거국 석사(마케팅 전공)
얀구직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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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이직시 궁금한점입니다
올해 2월에 입사하여 이직준비중인 aos개발자입니다. 개발보다 서류작업이 우선시 되는 작업이 많아져 이직을 준비하려고합니다. 주위에서는 1년 채우고 생각하라고 하는데 꼭 그래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1년 기간동안 개발을 못하는게 너무 커서 이직하려고합니다...
슈퍼퉁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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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뱅크 근무환경 어떤가요?
현재 금융권 재직자 입니다. 재직하는곳애서 여신업무 담당자로 9년차 들어가네요. 현재 직장에서 더이상 발전이 없을것 같아 토스 혹은 카카오 뱅크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근무 환경이 어떤가 궁금하네요. 현재 토스뱅크나 카카오 뱅크에 재직하시는분들 혹은 관련자분들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
2jikpeo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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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 있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직 사유를 뭘로 적어야 할까??
사실 현직장에서 있은지 5개월 되어가는데, 갑자기 헤드헌터 제안으로 한번 넣어보게 되었어요. 근데 이직 사유를 이야기해달라고 하는데, 뭘로 적는게 좋을까요? 돈 많이 줘서 지원했다고 솔직히 이야기할 순 없잖아요...ㅋㅋㅋㅋㅋㅋ 아이디어 좀 구합니다.
오렌지5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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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에서 기술영업으로 이직할 때 필요한 것?
제곧내입니다. 배터리소재 연구개발 일 시작한지 2년 지났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하고자 합니다. 전지3사 셀평가 직무로 이직 준비중인데 이 외에도 배터리 관련 기술영업으로 이직 고려중입니다. 배터리 관련 기술영업으로 이직하고자 할 때 필요한게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야광해파리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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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울산공장에 대하 아시는분 계신가요?
직급별 초임이나 회사분위기는 어떤가요? 이리저리 뒤져봐도 무늬만 SK이고 실제로는 sk중에서 하위권이다 연봉이 작다 이런말과 안좋다는 말들이 많아서 실제 직급별 초임과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인사노무잡부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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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의 잡 인터뷰, 2주째 지연되는 최종결과통보
안녕하세요, 현재상황이 너무 답답하여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신지, 또 이런경우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잡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오퍼받은 곳은 비교적 괜찮은 직장과 포지션이라 승낙후 인적성검사를 시작으로 합격 후에는 10월초에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처음 헤드헌터에게 안내받기로는 2차가 최종이라고 하였는데 1차면접 후 나오는길에 회사 HR담당자가 3차까지 진행될 거라고 하여 속으로는 당황했으나 알겠다고하고 그렇게 2차 3차를 거쳐 어느 덧 11월초가되었고 HR담당자의 안내로는 다음주인 11월2주차에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으나,그 주 금요일 아무소식이 없어 헤드헌터를 통해 문의하였으나 돌아오는소식은 "다음주 내부 보고있을때쯤 말씀드릴것 같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그렇게 또 한주가 지났고, 왠지 또 연락안올것 같은 분위기라 헤드헌터분에게 내부상황과 왜 결과가 안나오는지 문의하였으나, 인사담당자가 답변하기를 아직 윗선에서 결과가 안나왔다 라고 본인도 이해가 안됀다는 코멘트가 나온상황입니다. 언젠가는 결과가 나오겠지만 기다리게 해놓고 불합격이면 그거대로 속터질것이고, 이렇게 미리 사전 결과 통보해놓고는 번복되는 기다림이 이게 원래 이런것인지.. 최종까지 와서 2명중 1명만 고용되는상황에 이런갑질(?)은 처음봅니다. 그러나 섣불리판단하기도 좀 그렇고 혹시 몰라 같은 경험을 겪으신분이 계신지요? 그리고 이런경우 어떤식으로 대응해야하는지? 혹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푸른소나무b8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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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선배님들, 3가지 선택지 중 어느 길을 가시겠어요..?
좋은 의견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원하는것을 생각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의견을 주신다고 그에 무조건 따라가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보다 인생경험이 많으신분들이 이런 선택을 하는데에 제가 보지 못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해서 조언을 구하려하는 목적이였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1년차 사원입니다.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상사분으로 인해 퇴사를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저에게 다른 선택지들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30대이기에 혹여 실패할 경우 다시 회사로 돌아오지 못할까 고민도 되서 이렇게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ㅠㅠ 저보다 오래 살아보신..인생선배님들이라면 지금 제 상황에서 어느 길을 가시겠어요? (한가지 더 말씀드릴 사항은 내년에 돈 모으면서 결혼준비를 할 예정이었어요..) 1. 회사원의 삶 지금 있는 회사에서 버티다 이직제의가 오면 이직하는 길입니다. 또는 아예 다른 직종으로 입사할 생각도 있습니다. (이길로 가면 결혼준비는 예정대로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공무원 시험 준비 작년에 몇달 공부해서 올해 시험봤었는데, 합격선과 40점 정도 차이나더라구요. 두 선택과목은 거의 공부하지 못했어서(두과목은 거의 공부못했습니다) 이번에 공부하면 충분히 메꿀 수 있지않을까 싶고, 올해 제가 공부했던 두 선택과목이 필수과목으로 변경되어 유리한 점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사장님..?의 삶 제가 창업하고 싶은 쪽이 있었는데 창업은 힘들다고 반대하시던 부모님께서 지금 회사얘기를 들으시곤 창업자금지원을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창업쪽은 이전에도 공부를 했었는데, 하려면 몇달은 다시 공부하긴 해야합니다. 원래는 회사다니며 돈을 모아서 창업하려고 했었습니다. (이 길은 모아둔 돈으로 공부>창업 일단 창업준비하며 공부 파트타임하며 공부>창업 이렇게 3가지 방법이 있은 것 같아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창업은 1인 서비스업이고, 관련 교육은 1년여간 받은적이 있습니다..요즘트렌드에 맞아야해서 창업한다면 공부를 좀 해야한다는 것이구요..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사다니며 창업자금 모아 창업하려고 했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깍두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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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사업자입니다. 직원채용관련.
안녕하세요. 이제 2년차 개인사업자 입니다. 첫직원을 채용 하고자, 채용사이트에 공고를 올리고, 적당한 인재? 를 찾아 채용 했습니다. 경력3년차에 연봉3200 제시했지만, 동종업계도 아니고, 실력을 알수 없고해서, 당당하게 제시해서 실력자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더 끌린거 같았구요. 주5일 9시ㅡ6시 근무입니다. 부탁해서 210 에 수습3개월 이후에 재 협상하기로 입사 되었습니다. 곧22년이기에 하지만 실력은 2ㅡ3개월차 수준이고, 도면 해독도 않되고, 캐드 작업도 엉성하고, 기초적인 기본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 분이였습니다. 무슨 베짱으로 3200 을 제시한건지도, 제 기준으로 이해가 되지않네요. 제가 이직할때는 기존보다 좀더 올려서 임금협상했는데, 실력들통날걸 알텐데, 무리하게 올려서 임금협상하시는분들은 어떤생각으로 하신걸까요? 1인이라 만만해서 일까요?
왜건
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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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 전 경력인정받고 이직할 수 있는 경우!! 연봉협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에 좋은 기회가 생겼는데요. 연봉협상에 고민이 많아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1. 우선 첫째로 저는 지금 UX기획 신입인데요. F&B 매니저 경력을 어필해서 커리어패스를 CX로 잡아서 설계중에 있습니다. - CX다 보니 매니저 경력을 우대해주시더라고요. 매니저경력을 인정해준다(5년)고 했을때 연봉을 어느정도 올릴 수 있다 는 적정선?? 같은것이 있을까요? 천 정도 올려서 가고싶습니다. 지점 매니저일때 중소 대리급연봉이었고요. - 현재 UX기획직은 1년차입니다. 신입연봉받고 들어갔습니다.. 2. 현재 조율중인곳에서 경영지원팀 업무와 CX업무를 맡길 수도 있다. 고 하셔서 저는 CX쪽만 맡고싶습니다. 라고 얘기를 해둔 상태기는한데요. 경영지원팀업무까지 애매하게 발을 걸치면 제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 거절을 하던지(CX만 하겠다) - 조율하는 자리에서 거절이 어렵게 된다면 이직시 생각했던 연봉보다 더 높게 부를 수 있는건지 고민이 됩니다.(돈도 중요하니까요…?) 제가 30대초반에 직무전환을 한 케이스이다보니 본의아니게 나이가 조금..걸리더라고요👉🏻👈🏻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보이지않는 어떠한 무언가가 느껴지긴하더군요… 그래서 커리어패스 설계에 더 고민이 많습니다.. 주변에 업계분들이 많지않아서 리멤버 선배님들께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좋은 스토리텔링, 또는 팁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려요!!
suhweet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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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팀과 기술팀 중간다리 역할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 기획팀과 기술팀이 다 잇어서 서로 협력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팀이 회사에서 사활을 걸고 새롭게 도입했다보니 기획팀에 있는 분들이 기술을 모릅니다. 그때 마침 기술도 조금이나마 알고 기획도 하고 싶다는 제가 나타났고 (현 기획팀 소속) 취직하게 되어서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제가 두 부서를 왔다갔다 하면서 일하는데 업무 비중으로 치면 사실 기획 30프로 기술 70프로의 성격입니다. 제가 원하던 바랑은 다르지만(기획 비중이 더 높길 희망)... 저보다 기술을 잘 아는 팀장이나 시니어급을 어디서 데려올 수도 없는 상황이고... 회사측에서 제게 원하는 직무가 무엇인지 노골적으로 느껴지는지라... 제가 기술 관련된 프로젝트에 많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이게 문제인 것이... 기획팀의 상사 분들이 제 업무량이나 기여도를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기술을 모르시니... 얘가 일을 잘하고 있나 파악하기 어려워하시고... 그럴 수밖에요... 중간에서 보고를 어떻게 해야... 제가 일한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6개월 이내에 연봉협상이 있을 듯한데... 제 업무의 중요성과 기여도를 어필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겨울이야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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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전 선임한테 연락이 계속 오네요...후
몇일전에 답답한 마음에 커뮤에 글을 올려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간단한 말씀드리면 사이가 좋지 않았던 전 선임한테 마지막까지 가스라이팅 당하고 퇴사했는데, 정말 사소한것 하나까지 연락해서 물어보는데 이때까지 당한걸 생각하면 기분이 나빠 차단하고 연락을 끊였습니다 근데 인생이라는게 뜻처럼 흘러가지 않더라구요... 오늘 저녁에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이 와서 무시했는데 계속 문자가 오더라구요 "OO님 " 첫문자를 보는 순간 아 그 사람이구나 바로 차단하고 삭제했는데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업무상 모르는 전화가 많이 올건데 인제 그 선임일까봐 덜컥 겁이 나고, 두렵습니다... 기껏 명함 다 파서 월요일에 나오는데 번호를 바꾸기도 아깝고ㅠ 차단이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계속 연락을 하는걸까요... 그럴꺼면 있을때나 잘해주지 너무 야속하시만 합니다.
ㅈ소회사싫어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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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4개월되었는데 헤드헌터한테 연락왔어요...
오늘 갑자기 카카오톡 푸시 알림 떠서 보니, 잡코리아에 올려둔 이력서를 통해서 포지션 제안이 왔어요. 전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찬찬히 읽어보니 궁금하기도 해서 일단 연락부터 받아보자 해서 오케이 클릭했고요. 헤드헌터로부터 전화가 와서 설명해주는데 지원의사 있으면 이메일로 회신 달라고 하네요. 전 헤드헌터가 전화 온 이런 경우가 처음인지라 어버버하고 알겠다고 하고 말았네요...ㅋㅋㅋ 가고 싶다, 안가고 싶다는 둘째치고 제일 궁금한건... 이직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지원하는 회사에서 나를 좋게 볼까가 제일 큰 의문이었고요. 그냥 망설여질땐 일단 해봐야할까? 연락이 오는 것도 타이밍일까요? 아 참고로 현직은 공공기관인데, 민간 대기업 이직 제안이었어요.
오렌지5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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