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빨리 이직하고 싶네요... 현재 700억 규모 중소 4년차 근무중인데 입사 후 부터 회사가 점점 힘들어지더니 그나마 있던 복지는 물론 직원들 관련된 사소한 것들도 다 없애고 원가절감 하라더니 대표님 본인은 배당 받고, 집도 이사가고 심지어 최근 사장, 상무를 고액 연봉주고 데려오면서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는 해고 통보하고, 다음주부터 직원들에게 회사 청소구역을 나눠서 청소까지 하라네요. 뿐만 아니라 노동부 감사 나온다고 노무사 통해서 컨설팅 받고 수당 주기 싫어서 근로계약서 수정해서 다시 서명하라하고, 나라에서 지원금 받아가면서 휴업하는데 돈은 받아야겠고 직원들 쉬는건 보기 싫으니 몰래 나와서 출근 찍지말고 일하라 그러네요. 직원을 소모품 취급하는 회사에 더 이상 마음이 안가서 퇴사를 하고 싶지만 무턱대고 나가는 것도 힘드니까 어떻게든 버티면서 이직을 해보려고 하는데 최근 면접가서 현 직장 경력이 물경력이라는 뉘앙스의 말을 들으니 현타도 오고, 이직이 진전 되는 것이 없으니 초조해져서 사람이 예민해지네요... 무턱대고 퇴사하는건 리스크가 있으니, 힘들어도 최대한 버티면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겠죠?? 선배님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좋을까요?
이직/커리어
하루라도 빨리 이직하고 싶네요
21년 11월 26일 | 조회수 1,380
따
따뜻한아이스커피
댓글 12개
공감순
최신순
킹
킹기도라
21년 12월 06일
아 .., 나도 블랙이지만 저건 너무 심한데요.
아 .., 나도 블랙이지만 저건 너무 심한데요.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