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스타일

짧은연필
11.25 03:26 | 조회수 347 | 댓글수 2
보통 가고 싶은 곳 여러 군데 찍고 이력서를 여기저기 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아무리 채용공고를 뒤져도 가고 싶은 회사가 잘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한 200여 개 공고 보다보면 하나쯤 눈에 걸리는 것 같아요. 그렇게 걸리게 되면 한 기업만 2~3주 정도 준비해서 지원합니다. 물론 불합격시 타격이 크지만... 마음이 안 가는 곳에는 도무지 마음이 서질 않아 잘 준비를 못하겠네요. 저같은 방식으로 구직하시는 분들도 많은가요? ㅎㅎ 지금 이직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점심때 동료들이랑 이직 얘기 하다가 (이직 트렌드 등..) 나는 이런 스타일이라 말했더니 다들 놀라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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