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다니는 4년차 직장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퇴사를 하고 싶습니다ㅜ 이제 6개월 정도 됐는데, 일이 잘 안맞는구나 생각이 자꾸 듭니다. 담당자에게 별 생각없이 일 맡기고 별로 신경 안쓰는 느낌도 들고(많은 회사가 그렇지만) 무슨 일 터지는거 아닌가 계속 마음이 불안합니다. 잘 맞는 분들은 또 잘 다니는데, 그 전에 하루 빨리 도망갔어야 했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솔직히 이직도 생각 중인데 이 일을 계속 지속할 생각이 있는지 저 조차 확신이 안들고 이젠 직업이 아니라 그냥 월급 때문에 회사를 다니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닥칠 수 많은 일들 생각하면 또 다 놓아버리고 싶고, 이직은 쉽지않고 퇴사하면 경제적으로 문제고. 가장 큰 문제는 업무에 대한 제 의욕 저하라고 봅니다. 뭘 위해 살아온 것인지..ㅠ 이직하면 업무 고민만 할 줄 알았는데, 더 큰 고민이 생기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 조언이나 주셔도 괜찮습니다.
이직/커리어
퇴사 고민과 걱정…
21년 11월 26일 | 조회수 2,869
나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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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1년 11월 28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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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두
작성자
21년 11월 28일
그래요? 같은 고민을 가지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이걸 풀어가는 과정이 참 어렵네요ㅋㅋ
그래요? 같은 고민을 가지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이걸 풀어가는 과정이 참 어렵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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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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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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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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