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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회사 A에 합격하게 되어 다음주인 10일 월요일부터 출근예정입니다. 그런데 금요일인 오늘 저녁에, 지난달에 입사지원했던 회사 B에서 연락이 왔어요. 면접제안을 하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B회사에 떨어진 줄 알고 A회사에 지원해 합격/출근예정인 상태인 거고요... 문제는.. 하필이면 B사에서 금요일 저녁에 연락을 주었고, 저는 당장에 A사에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예정이란 거죠..... ​ 그런데 현재 이미 타 회사인 A사에 출근예정인 상황이고, 마침 면접제안 통보를 한 날도 평일의 마지막날인 금요일이라.. 면접을 보기에도 애매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B회사에 출근할 날은 월요일이라 시간상으로 볼 때 그 사이에 면접을 볼 틈이 없거든요. 시간적으로 서로 맞물린 거죠.. ​ 그렇다고 B사의 면접제안을 거절하자니 B사가 규모면으로나 인지도로 보나 훨씬 더 크거든요... 그래서 면접제안을 놓치는 게 아쉬워, 어떻게든 보고 싶은 마음에 일단 A사에 출근을 하고 나서, 화요일에 오후 반차를 내서 면접 보러 다녀올 생각인데요.. (사실 이 부분도 A사에 눈치가 많이 보이긴 합니다.) ​ 만약에 그날 면접을 본 후에 B사에 합격한다면, B를 택하고 싶습니다. 이럴 경우 A사에 첫날만 출근하고 다른 회사로 옮겨간 셈이 되는 건데....이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주말에 갑자기 출근날을 하루 더 미루자니 담당자가 싫어할 것 같아 눈치가 보입니다. (면접 당시 제가 월요일이 아닌 화요일 출근을 제안했더니 담당자가 싫어하던 터라 눈치가 보이네요.) ​ 이직이 처음이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좀 혼란스럽네요. 혹시 저와 유사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이나.. 경험담을 구합니다.. B사의 면접제안을 거절하는 게 너무 아쉽고 아까워.. 어떻게든 면접을 보고 싶습니다. ㅠㅠ 조금 더 현명하게 대처하여, 제게 온 기회를 잡는 방법은 없을까요... 경험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ㅠㅠ ​
초코우유ccmk
2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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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에 종사하고 있는데
중견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같은 영업지원 직무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제약회사 영업지원은 많이 힘든가요? 저와 일을 잘 맞는거 같진 않지만 신입으로 아예 다른 직무로 지원하기엔 이직이 너무 힘드네요...
호로률
2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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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색채 색조 개발직에 대해 궁금증
안녕하세요. 디자인 전공 후(석사 졸업) 디자인 직무로 일하고 있는 29살입니다. (경력 1년 미만) 색채 쪽 직무를 하고 싶어서 고민하던 중, 화장품 색채(색조)개발 직무를 알게 되었고, 이 직무 쪽으로 일을 하고 싶어서 질문 남깁니다. 대부분의 화장품 제품, 색채, 개발은 화학 쪽 전공을 해야하는 직무 밖에 없고, 디자인 전공 중, (화장품)색채개발, 색채연구를 할 수 있는 직무가 거의 없는 거 같아서 질문 남깁니다. 디자인 전공 후 색채연구를 할 수 있는 직무가 있는 예시로 ‘코스맥스 R&I(색채연구) ‘ 가 있습니다.(제가 찾아본 것으로 유일, 해당 직무 공고 사진 첨부) *결론* 다른 회사나, 직무중에 이와 비슷한 직무가 있는 회사, 직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해당 직무(코스맥스 색채연구)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합격 스펙이나,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궁금한점 여쭤봐도 되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yeony
2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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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퇴사
2021년 12월 이직 (외국계 물류업, 매출 50-70억, 출퇴근 왕복 3-4시간) 2021년 12월 최종면접 진행했던 회사에서 연락옴 (외국계 제조업, 매출 4000억, 출퇴근 왕복 2시간) (12월 말에 아직 검토 중이니 기다려 달라는 사전 연락이 있었습니다.) 다음주 오퍼레터 받을 예정입니다. 마음은 굳혔는데 수습기간 중에 퇴사/이직해 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향후 행동 요령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KKK
2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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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전 직장 연봉 공개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원티드 통해서나 헤헌 끼고 하려는데요, 현재 직장 연봉이 낮은 편은 아니지만 불합리하게 책정된 부분이 있어 전 직장 연봉 공개하지 않고 협상하려고 합니다. 가능한지 성공 전략 알려주세요.
투자가답이다
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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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VC 책임급 이직 Vs 공기관 스테이
현재 금융공공기관 재직 중이고 연봉은 85백 정도 입니다. 얼마전 소규모 벤처캐피탈 에서 책임급으로 오라는 오퍼를 받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연봉은 조금 깎이겠죠. 가만히 있으면 정년보장되고 업무강도도 높지 않으나.. 공공기관 특성이 저랑 좀 맞지 않고 너무 답답한 마음이 있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스러운 마음입니다. 벤처캐피탈 심사역은 정말 하고 싶은 업무긴 하지만 역시.. 소규모 이기도 하고 안정성이 극히 떨어진다는 점에서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특히 벤처캐피탈 업계가 향후에 점점 내리막길을 갈수 있다는 점에서 더 걱정이 되는데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레오파파
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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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면담.. 힘드네요
퇴사를 앞두고있습니다. 퇴사 통보를 해야하는데 외근이 잦고 요즘같이 재택근무를 하는 시국에 자연스럽게? 만나서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혹시 적당한 방법이 있을까요?... 팀장님과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 밥 한끼 하러 회사 나오시라고 할수도 없고 불편하네요.
꿍꿍이
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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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월급
안녕하세요 21년 12월 31일자로 퇴사를 하였습니다. 회사 월급은 매월 5일인데요. 오늘이 22년 1월 6일이네요. 아직 12월치 월급이 안 나와서 경리 담당하시는 과장님께 전화드리니 전화는 거절하고, 카톡으로 다음주까지는 해결해줄거라고 하네요. 제가 직장에 다녔을때 퇴사한 직원 퇴직금을 거짓말로 미루는 모습을 지켜보았기에 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만약 다음주까지 주지 않을 시 제가 조치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전기전문직
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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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직무 커리어 계획 문의
안녕하세요 대기업 계열사 경영기획 직무로 3년차 사원입니다. 회사에서 많은 일을 배우고 업무를 진행하면서 경영기획쪽업무랑 잘맞는다는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예산관리, 인건비 수립, 경영계획수립, 경영실적회의주관, 원가설계등 다양한 업무를 하면서 성장해나가고 있는데요. 향후 제 직무의 전문성을 키우고자 공부 및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데 경영기획 직무쪽 선배님들께서는 어떠한 공부를 하고 계신지 문의를 드립니다. ps. 본인만의 비전이나 커리어 설계방향에 대해서 어떤식으로 수립하시는지도 문의드립니다. 바쁘신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쩔이불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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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연봉은 얼마가 적합한건가요?
물가는 계속해서 오르고 제 연봉만 오르지 않는거겠죠 ^^ 4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직을 하게되면 희망 연봉을 보통 물어보던데.. 얼마 정도로 대답해야 양심있는 사람일까요 ... 직장인 선배님들 자문 구합니다
oppuios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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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부사업 및 R&D 기획 8년차 입니다 첫 직장은 IT쪽 공공기관에서 사업 운영 및 관리를 했고 컨설팅 기획을 실무로 하고 싶어서 컨설팅 업계로 이직했습니다(공공기관 지방이전도 이유중 하나) 컨설팅 회사에서 6년정도 근무(2개회사)를 했는데 살인적인 업무강도로 인해 건강이 나빠지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마지막 컨설팅 회사가 야근 철야 주말근무는 필수였고 한달 300시간 근무를 매번 해왔다보니 자기발전 연봉 모두 필요없고 살기위해 협단체로 이직을 했습니다 연봉을 1500가량 낮췄고 계약직으로 기획이 아닌 단순 사업운영을 하고있습니다 협회에선 기획경력을 알고 정규직 제안 및 기획부서로 이전을 제안하여 현재 부서를 옮겨 업무를 하고있는데 급여는 동일하게 낮고 야근은 거의 안하지만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는 높아지고 경력은 물경력이 될 것 같더군요 사람이 간사한게 이전보다 몸이 편해지니 다시 공부하며 기획하던 일이 그리워지고 자기 발전없고 급여도 적지만 신사업 기획이랑 운영을 하는게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이러던중 스타트업에서 사업기획과 관리직으로 스카웃제의가 왔고 급여는 협회 오기전 수준으로 맞춰준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고 새로운 사업이라 하니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일에 대한 감이 떨어졌을까봐 자존감이 낮아지고 워라벨 편한 정규직을 그만두고 다시 돌아가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제가 과거에 힘든걸 다 잊어버리고 쓸대없는 고민을 하는걸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라
22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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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앞뒤가 완전 다른 사람이라 힘드네요.
현 직장 5년차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목 그대로 대표가 직원들 연봉을 비공식적으로 뒷돈 비슷하게 주면서 차별을 주네요. 앞에서는 너 없으면 회사 큰일 날것처럼 조만간 해주기로 한 조건도 해줄것 처럼 하지만, 실상은 입사때랑 크게 달라진것도 없습니다. 표면적으로는 딱 직급수준으로 맞춰놓다보니 신입 직원 채용에도 그대로 장난을 치다보니 제가 입사한 지금까지 채용 후 추노 중이구요. 이번에 임원께서 이 급여체계에 환멸을 느껴 퇴사하시면서 회사가 점점 산으로 가고 있네요. 회사 사무직 요소요소 마다 학연, 지연, 혈연으로 포진해있어 서로 믿지도 못하고 표면적인 직급도 못 믿는 웃지 못할 상황입니다. 입사 후 몇차례 면담으로 요청한건 회사 내규상 없다던게 혈연, 지연으로 온 직원은 프리패스더군요. 이번에 현타가 크게 온건 5년을 대표만 믿고 기다린 보상이 이번 진급 누락이네요. 큰 프로젝트로 추석도 반납하고도 출근 했는데 혈연, 지연으로 온 2년차 직원만 진급되더군요. 프로젝트요? 심지어 잘됐습니다. 직속상사는 누가봐도 시간 낭비인 일에 시키면 시키는데로 토달지 말고 일하란 식이고... 사람때문에 힘드네요. 이런 회사라도 계속 믿고 다녀야 할까요? 나름 기술직이라 헤드헌터분들께 현 연봉에서 20프로 인상해서 연봉 5천중반대로 이직권유가 와도 거절했는데, 이젠 회의감이 드네요.
페라이트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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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재 중견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과장1년차입니다. (입사 1년 미만, 이전직장 대기업, 불안장애로 퇴사) 외벌이에 입학 전의 아이가 한명 있고 담당 업무는 신사업(전략/기획)입니다 전략/기획 업무를 하다보니 만드는 보고서도 많고 잘 모르는 분야라도 매니지먼트급에서 원하면 스터디해서 보고를 드려야 합니다. 투자도 병행하다 보니 국내외 업체들과 수시로 연락해 자료도 요청하고 구매계약/투자계약 등도 체결합니다. 회사의 성장성도 뛰어나고 회사 자체 분위기는 좋은데 문제는 제가 모시는 상사분입니다. 어떤 보고서든 절대로 친절한 피드백은 없습니다. 물론 쌍욕을 하시는 건 아니지만 자존감이 많이 낮아집니다 (구체적인 표현은 지양하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모든 팀원들이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 나이도 지긋하신 분이라 그 분께서는 팀원들의 교육/양성 목적으로 일부로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 (가끔 회식자리에서 직접 언급하십니다) 이러던 와중에 워라밸, 팀문화, 급여 면에서 좋은 평을 가진 대기업에서 이력서를 제출해보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력서를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아직 입사한지 1년도 안된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몇몇 지인들은 죽으나 사나 최소 1년은 버티라는데 이번 기회를 놓치는 것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깝습니다. (물론 제안받은 기업에 합격하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정신과를 다니면서 약까지 먹는데 매일 새벽에 깨 온갖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출근합니다. 이직 시도를 하는 것이 맞을까요? 참고로 제 전공때문에 타 팀으로의 인사이동은 불가합니다 사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안장애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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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후 3개월 수습 기간 월급 수령 조건
이직하려는 곳 3개월 수습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동안 아래와 같이 월급 수령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분할수령 : 월급 70%에 3.3% 차감 후 본인 계좌 , 3개월 이후 월급 차액 30%에 3.3% 차감 후 본인 계좌 지급 -일괄수령 :월급 70%에 3.3% 차감 후 본인 계좌 + 30%에 3.3% 차감 후 타인 계좌로 수령 <문의 사항> 1.일괄 수령 시 월급의 30%를 타인 계좌로 받으면, 추후 연말정산에 미포함되는거죠? 2. 경력직이더라도 수습기간은 있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월급의 70%는 의아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니 국가에서 지원받는것 때문에 70%만 주는것이며, 3개월 뒤에 수습기간 3개월 더 연장할 것 인지 의사를 묻는다고 하더라고요. 혹 6개월동안 70%의 월급을 받아야하는 국가 지원 사업같은게 있나요?
로동자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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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내 해외 기업로 이직
아시아내 해외 기업 이직시 연봉에 고려해야 하는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이로 인해 지금 연봉보다 어느정도(%) 더 고려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예를 들면, 일본 베트남(숙소 지원) 연봉수령시 통화 및 환율 당사국 물가 당사국 세율 (퇴직후 돌아올때 환급) 당사국 4대보험 한국 내 국민연금등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whoiam
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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