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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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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4년 경력직 30대 초반남성 커리어전환
식품 R&D 대기업에서 4년째 근무 중인 31세 남성입니다. 20대는 식품 업계에 전념했지만, 2021년 입사 후 운전을 시작하면서 자동차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현재는 자동차 관련 블로그도 소소하게 운영 중입니다. 부업으로 탁송과 대리운전도 병행하며 현대차 대부분의 모델을 몰아보고 수입차 판매량 높은 모델들은 웬만큼 몰아본 것 같네요. 평소에 지인들 차량 추천많이해주고, 블로그도 시승기나 차량비교 주제로 글쓰곤합니다. 업무 중에는 데이터 분석도 함께하며 Python, SQL 등 분석 도구도 익혔습니다. 현재 직무로는 자동차 회사의 데이터 분석 직무로 연결하기엔 경력이 애매하다고 판단해, 소비자 시장조사 직무로 방향을 바꿔 신입으로 다시 도전해보려 합니다. 최근에는 시장조사 직무에서도 데이터 분석 역량을 우대하는 추세라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다만 30대 초반이고 다른 업계 경력 4년이라는 점이 신입 채용에서 현실적으로 어떻게 작용할지 걱정이 됩니다. 상반기 채용은 지나갔고, 하반기 신입공채 또는 수시채용을 준비 중인데, 이런 배경을 가진 제가 현실적으로 도전 가능한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다고 하실지라도,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까지는 도전해볼 계획입니다.
흔이직고민러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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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the 15th anniversary of the Cheonan incident
As a former Navy person myself, it’s a day that brings up a lot of thoughts.
최한길 | PASSIONZ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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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줄이기
지출 줄이려고 노력 중인데 쉽지않네요ㅠㅠ 고정지출을 줄이는 것부터 해야겠어여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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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되면 안정적일줄 알았네요
40이 되면 안정적일줄 알았어요. 20대에는 30대에 그럴줄 알았지만요. 20대에 운좋게 떠오르는 산업에서 날아다니다 30초에 번아웃 와서 되는대로 살다 중반에 안정적인 회사 들어갔어요. 그런데 후반에 잘다니던 회사 두고 스타트업으로 연봉을 많이 올리고 리더 자리로 이직한게 잘못이었을까요.. 3년차 반백수의 삶을 살고 있네요. 일도 연애도 이게 맞나 싶고.. 하루하루 눈뜰때마다 어떡하지? 하면서 깨네요. 그래도 지금 안정적이진 않지만 하는 일이 있고 이정도면 지금 나쁘지 않다 생각하다가도 과거의 나야 왜그랬냐부터 자책이 드네요.. 40되니까 생각이 많아지나봅니다ㅠ
도라지차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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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프롤로그 좋다…
인터뷰 내용 진짜 좋은거 같아요 내용이 깊이있으면서도 흥미롭고 꽤 긴 편인데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정독하게되네요 잡지 같은데 나오는 인터뷰보다 훨씬 더 잘쓴거 같은데 다른분들도 그렇게 느끼시려나.. 궁금합니다 안보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십쇼 저는 야구 하나도 모르는데도 류선규 단장님 인터뷰 재밌게 봤어요
오메뎃또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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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안녕하세요. :)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파이팅!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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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정서적 거리에 대한 회원님들에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에서 귀중하고 유용한 정보와 자료를 근근히 접해 왔습니다. 사실, 커뮤니티? 온라인 게시판? 을 거의 하지 않고, 글도 몇 년 만에 남겨보는 것 같네요. 제가 리멤버 선배님들에게 “부모님과 저의 정서적 거리”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이렇게 난생 처음 고민?글을 적어봅니다. 일단, 의견을 구하기 전에 부모님과 저의 환경과 상태에 대해 간략히 나열해보고자 합니다. 아버지: 고시 실패 후 - 여러 사업 시도 및 실패 – 생산직 근로자 – 근래에 정년 퇴임 이러한 사회 커리어를 가지고 계십니다. 문제는 알콜중독자입니다. 퇴근 후 항상 소주 1~2병을 안주 상관없이 매일 드시고 주무셨고, 주말에는 3~4병을 마시며 계속 취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십니다. 그렇기에 가족들과 여행이나 나들이? 이러한 추억과 기억이 거의 없고 오히려 냉소한 느낌과 다른 세상 같습니다. 더불어, 항상 술에 취한 상태이셔서 제가 무언가 대화를 할려고 주제를 정해 이야기하면, “그건 니 생각이고~”, “그게 다가 아니지”라는 말로 일단 시작합니다. 근 5년 동안, 10번을 대화하면 9번 정도는 이 패턴이 내재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다 큰 자녀의 성기를 취기에 만지려고 하시고, “너는 내 아들이 아니야~”, “니 엄마 한테 물어봐”,라는 말을 같이 거주했을 때 하루에 3번 이상 무조건 들었습니다. 사실, 칭찬이나 긍정의 단어나 말을 언제 아버지한테 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저에게 사회적 조언을 해주시고 생활비는 적은 금액이지만 청소년때 받았습니다. 아마, 가족이란 선을 간당간당하게 유지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머니: 결혼 후 – 전업 주부 – 간단한 사무직 or 캐셔로써 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10년 전에 이혼(복잡한 이혼..)하고, 저와 누나 어머니 함께 국민임대 주택에 거주했습니다. 제가 중학생 이후 방2, 화장실1 개의 10평 초반에 주거에서 10년 넘게 생활했습니다. 주말에는 저희 가족 4명이 이 공간에 있었습니다. 별로 좋은 주거 공간도 아니였지만, 부모님은 그래도 최소한의 거주와 생활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말을 할 때, 필터? 생각을 하지 않고 말을 하십니다. 그 예로, “돈 없어”, “돈 좀 아껴써”, “그거 안될 것 같은데, 편하게 포기하자”, “왜? 구지 어려운 공부하려고 하니?” 등 제가 원하는 목표에 긍정적으로 응원해 주신 적이 제 기억에는 없고, 금전적 지원을 정중히 부탁해도 말 다툼 끝에 받았습니다. 10대 때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학업을 지속했습니다. 또한, 어머니는 귀가 얆으셔서 사이비?, 종교에 현혹하는 모습을 몇 번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언을 구해도 “나는 모르겠다”, “아빠한테 물어봐” 등 회피하시고, 제가 정말 힘들 때, 그 상태를 인지 못하고 막말을 하실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환경속에 저는 양극성 정동장애(조울증)을 고등학교 나이에 진단받았고, 꾸준히 치료와 임삼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저의 순수한 꿈(목표와 가치)를 가지고 부단히 노력했고, 어느정도 성과를 이뤘습니다. 지금 병을 완화하고 편입을 위해 대학교 1년 휴학기간입니다. 노력해 얻은 결과물들은 영어 능력(이코노미스트와 월스트리트 저널 기사를 읽고 원어민들과 주제 토론할 정도?, 영어 주제와 제시문이 있으면 이를 바탕으로 영작문 가능), 논문 대회 2회 수상(한 번은 수상 특전으로 주최측 학회지에 실림), 장관상, 도지사 상,경시 대회 우승으로 북아메리카 연수 정도의 결과물이 있습니다. 인턴도 공기업 1회, 금융권 1회를 경험했습니다. 나름, 열심히 생활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업과 자기개발을 하면서 저의 내면적 문제를 충분히 돌보지 못하고, 외적으로 불행한 일이 겹쳐 N번의 극단적 시도하고 응급실에서 깨어났습니다. 평범하지 않는 일을 겪어도 저는 바로 학업에 복귀하거나, 사무실로 돌아가 일을 했습니다. 이렇게 무언가 계속 싸며 작년에 폭발했습니다. 이 폭발로 제 자신을 돌아보지 않았고, 가정환경, 친구 관계에 대해 감당할 수 없는 쓰나미가 들어와 혼란의 시기였습니다. 특히,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고 저 스스로를 세뇌했고, 감정이나 공감능력이 낮은 사람으로 인식하고 생활했습니다. 아마, 감정이 유발한 아픔을 회피하는 자기보호 본능이라고 생각됩니다. 특단의 조치로, 평소 외래진료를 받는 병원에 입원 하였고, 거의 반년 동안 그 병원에서 있었습니다. 폐쇄병동에 있어 핸드폰 사용과 연락이 극히 제한되었고, 환자분들의 상태는... 어쨌든, 이 입원할 때 만큼, 저에 대해 되 돌아보고 내가 누군인지? 알아보기 위해 명상하는 안년 기간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부모님 성격과 집안 환경에 대해 작년 입원하는 동안 생각의 정리가 되어 지금은 혼자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거주하면 정신적과 정서적으로 아픔을 받고, 과거의 상처를 스스로 악화시키는 모습을 보고 독립을 퇴원 후 거의 바로 했습니다. 다행히, LH라 월세는 저렴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니 너무 길어져서 선배님들에게 죄송합니다.. ㅜㅡㅜ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현재 저의 상황과 상태에서 부모님과 거리를 어느정도 두워야 되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의 개인적 바람은 절연에 가까운 거리지만, 아직 학생 신분이고 금전적 부분 때문에 이는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네요. 길고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콩진호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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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업 하시는 분들 지금 안부 묻는 시기인가요.
요새 거래처나 비즈니스상 안부 연락이 많이 오는데요. 다른 시기보다 부쩍 연락이 많이 와서 (거의 매일) 좀 신기한데, 혹시 안부 묻는 시즌이 따로 있으신가요? 이맘때쯤이 영업하시는 분들 안부 묻는 시기인가요? 안부 + 저녁 식사 제안이 너무 많네요 요새
excelsio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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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협박하는 무능한 직원
기획경력을 자신있게 자랑하며 입사한 직원이 일을 하면서 업무능력에 의심이 갈 정도로 협업이 안됩니다. 계속 남탓하며 자꾸 뭘 줘야지 자기가 일을 할수 있다며 같이 일하는 사람마다 차라리 내가 하고 말겠다는 분위기 입니다. 이러다보니 프로젝트마다 그 직원을 꺼려하게 되고 일을 주면 변명만 가득, 결과물이 없습니다. 자신있는 기획을 해서 가져와보라고 하니 2주간 시간을 달라고 하고 보내온 결과물은 1장짜리 쳇지피티에서 검색해서 가져왔더라구요. 고연봉으로 입사한 직원이 매일 놀고 있습니다. 회사에 얘기했더니 면담을 하더군요. 초반에는 직원들과의 협업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고 하고 다음엔 업무조정을 했습니다. 그래도 전혀 변하는게 없어 권고사직을 얘기한 것 같은데 어마무시한 위로금을 요구하며 아니면 직장괴롭힘으로 신고하겠다고 떠들고 다닙니다. 마치 갑질하듯 대놓고 일은 안하고 직원들과 회사에 요구할수 있는 걸 여기저기서 알아봤다고 원하는거 다 받아서 나갈거라고 떠들고 다니며 분위기를 흐려놓습니다. 이런 직원한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게 개탄스럽네요.
써니원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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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고 깜짝 놀랐네요
요즘 산불이 많이 나네요ㅠ
멍멍댕댕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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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지원 후 합격 미처리
안녕하세요. 리멤버로 지원하여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1차 전형 합격 처리 없이 시간이 지나 종료되었습니다. 실제로 최종합격까지 한 상태인데 회사에서 합격처리를 미루면 합격지원금은 못받나요?
홀리몰리할리갈리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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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설문조사 포인트
천원이나 주네요 좀 있으면 커피 살 수 있겠네요
라떼이즈홀수
은 따봉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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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택배 배달사고...
중국에서 샘플 어렵게 구해서 서류봉투에 넣어 GS 25 편의점에서 고객에게 택배 빌송하였는데 중간에 배달 사고가 발생하였답니다. CJ 대한통운 사고처리 담당자가 연락와서 연신 죄송하다고 하면서 보상은 어렵고 택배비 환불은 보낸 편의점에서 영수증을 제시하면 환불이 될거라는 무책임한 말을 하는데 무척 화가났습니다. 중국에 다시 샘플 요청을 하니 시간이 한달 넘게 걸린다고 해서 자칫 이와 관련한 사업이 중단될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입은 피해는 보상받을 방법이 없을까 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brian707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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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건강보험&국민연금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가 약 20년간 대기업에 근무하였고, 곧 퇴사예정입니다. 약 1~2개월 충전 후 다른회사에서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적이 처음이어서, 이적전 1~2개월 가량의 공백기가 있는데 이럴 경우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은 어떻게 유지해야 하나요? 참고로 와이프는 다른 회사 다니고 있으며, 아들, 딸 모두 제 밑으로 건강보험 등재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건강보험은 저 포함해서 와이프쪽으로 모두 가족 옮겨놓으면 되는 것인지요?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정네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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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때 아침
아침 먹고 출근하려해도 자다보면 밥 먹을 시간이 없더라구요 다들 간단하게라도 챙겨드시는 편인가요?
꼬북마케터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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