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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너무 못하는 것 같아요..
28살 남자입니다. 발표나 고객님들을 대할 때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일상생활 대화를 잘 못해서 걱정입니다. 제가 제 이야기를 잘 안하는 편이다 보니까, 남을 웃기거나 재밌게 못하겠어요. 정보 교환 목적의 대화는 잘 하는데, 일상 대화가 왜 이렇게 어렵죠?? 🥲 TMI나 서두를 너무 길게 얘기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말을 길게 하지 않고 오히려 너무 말이 없는 편이고 조심스러워 하니까 말에 감정이 안실리는 것 같아요. 감정이 안실리니까 무슨 말을 해도 재미가 없어요.. 제가 대신에 남의 이야기를 듣고 크게 웃는 건 잘 하 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나 편한 친구들과 직접 만났을 때는 괜찮습니다. 다만, 직장에서는 스몰 토크가 어렵고 업무 전화가 아닌 전화는 진짜 어렵네요. 밥만 먹고 살게 최적화가 된 건지.. 차라리 몸쓰면서 노는 게 훨씬 재밌어요. 너무 모범적으로 살아서 그런가도 싶어요. 지금이라도 클럽이든 스키장이든 지금까지 못가봤던 곳에 자주 가고 놀아봐야 하는 걸까요..?
주짓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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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못 감겠어요
평범한 사무직입니다 운동도 일절 안하는 제가 골프엘보 진단받았는데요 갈수록 너무 아파져서 힘드네요 처음에는 아침에만 좀 저리고 뻐근하더니 이제는 아예 힘을 쓰질 못하겠어요 키보드 많이 쳐서 생긴것 같은데 키보드 칠 때도 힘들고 특히 머리 감을때마다 죽을맛입니다..ㅜ 골프엘보나 테니스엘보 겪어보신분들 좋아지셨다면 어떻게 좋아지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ㅠㅠ
이지혜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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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그만 두면 몸이 회복되나요?
두통이랑 소화불량 구토로 몇달 고생인데 편두통 올 때마다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요ㅠㅠ 약도 잘 안 듣는 편이고.. 원래 몸이 약한 편이기도 한데 일을 좀 쉬면 괜찮아질까요 요즘인 이런 몸 가지고 일 다니는게 너무 벅차요..
fjkpswqw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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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장비(시스템) 견적문의&구매설치 경험 있으신 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음향장비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창업자입니다. 😊 ​ 현재 <음향장비/시스템 스마트 비교견적 & 설치 서비스>를 개발 중인데요, 실제 사용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혹시 아래에 해당되시는 분이라면, 짧은 설문 참여 후 인터뷰 참여자로 모시고자 합니다. ✅ 마이크, 믹서, 스피커 등 음향장비(시스템)를 직접 비교견적 문의하거나, 구매하여 설치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 📋 아래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 1~2일 내에 연락드려 최종 인터뷰 일정을 조율드릴 예정입니다. (모든 분이 선정되지는 않을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인터뷰 시간: 약 40분~1시간 📍 진행 방식: 비대면 화상회의 (얼굴 노출 어려우시면 통화도 가능) 📆 일자: 협의 후 개별 조율 💳 사례비 2만원 지급 예정이며, ​ ❌ 제품 판매나 홍보가 목적이 아닌 👉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자 하는 순수 리서치입니다. ​ ​ 👇 설문 참여 링크 https://forms.gle/xLMZBQnGRiaHUxLs7 ​ 관심 있으시다면 편하게 설문 참여 부탁드립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느긋한오후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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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피로해집니다
요즘 일도 재미없고 전만큼 열정이 없다보니 쉽게 피로한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일도 좀 대충하는 것 같고,,, 업무적으로 나름의 동기와 환기가 필요한 거 같다고 느끼는 하루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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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힘들어
다들 이렇게 인생이 힘든거야? 아님 나처럼 사회에서는 억지로 괜찮은척하고 사는거야? 터놓고 이야기 할 만 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직장에서 내 괴로운 이야기 하면 내가 내 얼굴에 똥 칠하는거 같아서 하기도 싫고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사는 거야 괴로워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괜찮은척하고 그냥 사는 거야 아님 나만 이렇게 괴로운 인생인거야 ? 답답한 마음에 자살 예방 전화 센터에 전화했다가 이게 무슨 미친 짓인가하는 생각에 말도 못하고 끊었네 이 좋은 날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
궁금한게있는데
억대연봉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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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는거지만...
돈 모으는 재미가 참 좋네요. 월급으로 부자 될순 없지만 내가 이만큼이나 모았네 라고 생각하면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좋네요. ㅎ 뭐 와이프는 돈 안쓴다고 싫어하지만요...
아침새벽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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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회원님들, 오늘 날씨처럼 따뜻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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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가장 계산을 잘 했다고 전해지는 왕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가장 계산을 잘 했다고 전해지는 왕은? . . . . . . . . . . . . . . . . . . . . . . . 연산군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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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영업팀 리더로 근무 후 퇴사
잘 알려진 외국계 회사에서 영업 경력18년에 마케팅, 영업 지원 5년 경력으로 총23년 경력을 이어오다, 작년 말 대표와 불화로 올해1월 퇴사 했습니다. 이제 3개월로 접어 들었습니다. 외국계회사 국내회사 두곳애서 최종 면접을 갔다가 결국 입사하지 못하고 계속 이력서를 넣고 있습니다. 나이도 경력도 꽉차다 보니 일을 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구직할동을 열심히 하고는 있으나, 다시 직장을 구할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마음편하게 먹자는 말을 하루에도 수차례 반복하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많이 갑갑하여 넋두리 해봅니다.
구름에달가리듯
억대연봉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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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뮤니티 는 다크모드 없나요?
다 검은색으로 된걸로 보고싶습니다
엔지니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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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5월 황금연휴에 뭐하시나요?
좋은 황금연휴인데.. 딱히 계획이 없네요.. 다들 재미난 계획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핑크쏭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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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인근 회식 추천
안녕하세요 클라이언트랑 가볍게 회식을 하려고하는데 신사역 인근 회식 장소 추천 부탁 드립니다. 그 전에는 신사역 인근 청기와타운, 바다를훔친언니를 갔었어요
질문이요오오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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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간의 경제력 차이로 인한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30중반을 달리고있는 사람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 부모님, 그리고 친형 친누나와의 경제력 차이로인해서 매번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 저희 부모님 두 분 다 의사시고 친형 친누나는 변호사, 의사십니다 저는 어릴때 좀 아팠어서 공부를 늦게 시작했고 겨우겨우 인서울 대학을 졸업하여 현재는 일반 직장인입니다 벌이로 따지면 최소 저와 3배는 차이나겠네요... 제가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저희 가족은 해외여행도 자주다니고 파인다이닝도 자주 갑니다(이해를 쉽게하기위해 수치화하자면 해외여행은 1년 3회 고정, 식사모임은 최소 1년 20번) 제가 결혼하기 전에는 매번 형이나 누나, 부모님이 비용을 다 지불해줬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저도 염치가 있는지라 매번 눈치가 보입니다 ㅠㅠ 그렇다고 제가 뭐 투잡 쓰리잡을 해서 가족과의 경제력을 커버할 수 있는 수준 자체도 되지 않습니다... 다들 아시다싶이 직장인이 벌어봐야 얼마나 벌겠습니까.... 저희 가족의 저 스케쥴을 금액으로만 환산해도 1년에 최소 1천만원은 삭제됩니다.... 제가 가족 모임을 줄여서 참석하는 방법도 생각해봤는데(실제로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빠지고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이 너무 힘드네요....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갖고계신 분 있을까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지주사도비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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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영화 <야당> 댓글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출근길에 댓글 남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드립니다. :) 👉 이벤트 참여하기: https://app.rmbr.in/a9ApEkGUpS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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