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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봉, 여기서 끝은 아니겠죠? (막막해요 선배님들ㅠ)
댓글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신상응 유추할 수 있는 정보는 0으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까눌래입니다. 사회 초년생이었던 1-2년 차에는 동아리처럼 회사를 다녔습니다. 2-4년 차에는 좋은 사수님을 만나 많은 성과를 내서 연봉을 00%나 올린 뒤 퇴사했습니다. 퇴사 후에는 긴 공백기를 보내며 열심히 재취업 준비를 했고, 운 좋게도 새로운 회사에서 제 경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이전보다 높은 연봉(3600~4000)의 입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곳에서도 성과를 내며 더 성장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보면 억대 연봉이나 연봉 7천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고, 요즘 신입들도 연봉 4천으로 시작한다는 얘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제 연봉, 산업, 나이를 생각해 보면, 언제쯤 돈을 모으고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릴 수 있을지 두렵습니다. 가끔은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꿈조차 사치처럼 느껴지고 40대 이후 이 바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묻기도 해요. 다들 이런 불안감 속에서도 어떻게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시는지 궁금합니다. 리멤버에 계신 멋진 선배님들, 인생이 막막한 후배에게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까눌래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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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무기력과 지루함
을 많이 느낍니다... 원인을 못 찾겠어요. 처방 받은 정신과 약이 부족한 건지, 안 맞는 건지... 회사에서도 답답하고 집에 가서도 회사를 벗어나 후련함은 있지만 즐거움이 없네요... 원래는 되게 사소한 것에도 기쁨 느끼는 타입인데ㅠㅠ 선배님들은 이럴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바뱌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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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날 독감.....
이틀전 아이가 A형 독감에 걸렸고... 격리중인데 저는 어제부터 좀 몸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열이 38도 넘어가고 ㅠ 병원갔다가 격리될까봐 버티고 버티다 오늘 아침 면접 겨우 다녀왔습니다. 해열제로 버티고버티고 ㅠㅠ 당연히 면접은 망친거 같고... 우울하네요 지금 병원갑니다...흑
불멍젤리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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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2월부터 신한카드 확대라네요?
기다리던 소식인데 이제 교통카드 기능만 탑재해줬으면…
주말출근그만좀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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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추운 날씨입니다.
회원 분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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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침침한 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루종일 앉아서 컴퓨터하면서부터 목디스크 터져서 도수치료 중인데, 하루종일 모니터 봐서 그런지 요즘 눈이 건조하고 침침한게 갈수록 심해지네요. 영양제 먹는게 효과가 있나요? 아님 병원을 가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꼼꼬미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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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에서 딱딱 소리나는 사람
회사 생활 이제 막 시작한 사회초년생인데요.. 어느날 부터 입벌릴때 딱 소리가 턱에서 나길래 놀래서 치과갔더니 턱관절장애 라네요.. 흔한거라던데 저같은 분 계신가요..ㅠ
호로로짭짭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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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니시는분ㅜ
혹시 기프티카드 번호 알수있는 방법 없을까요ㅜ 사진찍어둔게 있는데 카드번호말고, 핀번호랑 SKU로 시작하는 카드 시리얼넘버?만 알고있는데 카드를 잃어버렸네요... 매장가면 알수있으려나요....
@스타벅스코리아(유)
건강행복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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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다시 출첵 게시글로 인사드릴게요! 😊
최근 출첵 글이 올라오지 않아 - 운영자 독감 걸렸다는 설 - 운영자 퇴사 설 - 운영자 마지막으로 '콘텐츠 추천' 받더니 콘텐츠 보러 떠났다는 설 등 회원님들께서 여러 재치 있는 말씀들을 남겨주셨는데요. 🤣 (사실 아무도 관심 안 가져주시면 어쩌지 걱정하고 있었는데, 관심 감사합니다 ㅎㅎ) 📌 내일(1/9)부터 다시 출첵 게시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회원 분들이 찾아 주신다면 당연히 해야죠! -- 최근 마음 아픈 일로 국가 애도 기간을 보내게 되어,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는 출첵 게시글을 잠시 쉬어간 배경입니다. -- [출첵 게시글 안내] ✅ 평일 오전 9시 ✅ '자유주제' 공간에 ✅ '출첵' 단어를 포함한 게시글로 찾아뵐게요. 👉 회원님들께서는 운영자가 올린 출첵 게시글에 편히 댓글 남기시고 리멤버 포인트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단! 운영자 외의 출첵용 게시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첵 댓글은 운영자의 글에 남겨주세요! * 본 내용은 예고 없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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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담당자님 독감이신가...?
새해부터 잘안보이셔서...걱정이네요. 독감이시면 쾌차하시길...
@(주)리멤버앤컴퍼니
All마케팅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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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어디갔어요...!?
몇일째 안보이는데 출첵 게시글 담당자 실종되었나요?
흘러갈꺼야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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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부탁해요
좋아요부탁해요
재우스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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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없는 하루 하루가 너무무서워 질때.
대학을 가려고 공부할때 이후에 무언가 몰입해서 공부한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본 어떤 선배의 모습, 저렇게 회사에서 시간만 때우는 사람이 되지말아야지 했던 그선배의 모습으로 하루하루 회사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열심히 산적이 없어 슬럼프 한번 없이 그냥 꾸역 꾸역 살고있는데 이제는 아이까지 있으니 삶을 포기할 용기도 없네요. 그냥 하루하루 보내다 문득 어제와 똑같은 오늘 제 모습을 생각하면 속이 뭔가 눌린듯 답답해서 이렇게 주절주절 여기에 말해봅니다. 그냥 하면 되는데 왜 전 안될까요. 이번생은 그냥 별일 없이 지나가길 그냥 운에 맡기고 살아갑니다..
제육 돈까스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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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퇴사결심을 했는데, 질문 있습니다.
첫 회사를 2년하고 조금 더 다녔습니다. 이번에 퇴사를 마음먹었고 내일 사직서를 내려고 하는데 퇴사 예정일을 언제로 적어야되나요? 1개월, 2주, 급여일까지 다달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인한테 물어보니 사직서 써두고 남은 올해 연차 다 쓰고 퇴사하라는데 그게 되나요? 첫 퇴사라 궁금해서 질문글 남깁니다.
하루3잔커피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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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조심하세요
오늘부터 날씨가 진짜 겨울이 된다고 하네요. 어제처럼 바람만 불지 않으면 괜챦을텐데요~ 몇일전 으실으실 춥더니 .. 몸살감기에 죽다 살아났습니다. 몸살 > 콧물 > 목 > 기침 > 콧물... 이제 기침 쬐금 남은듯요. 한 3일은 힘들었던거 같아요~ 모두들 따듯하게 입으시고~ 너무늦게까지 술 드시지 마시고요. 감기😷 감기조심하세요~
숨은한수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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