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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87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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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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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호 | 엔트롤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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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혹시 매일 한개영어지문 함께 읽는 글을 쓰면 읽는분이 있을까?
궁금하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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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미국주식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 이유
버블이 터지고 시장이 붕괴하는 것은 여러 사람들이 걱정하고 우려하는 시점에는 잘 오지 않는다 버블이 터지고 시장이 붕괴하는 것은 통상 이제는 더 걱정하지 않아도 좋겠다는 분위기일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탐욕을 느끼고 이제는 나도 해야겠다고 쌈지돈을 꺼내들고, 바보도 매수를 하면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는 그 때 모두가 낙관에 물들고 전광판이 온통 붉은빛으로 물들고 많은 사람들이 실제가 아닌 계좌의 숫자로 인해 주머니가 두둑해졌다고 느낄 때 그 정점인 경우가 많다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고 했던가 그래서 미국주식에 대해 그다지 걱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역시 기분이고 마음일 뿐이다 다만 그래도 골짜기 깊은 조정은 당장 내일부터 시작될 수 있다 그걸 결정하는 건 시장이기 때문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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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 계기가 중요하다
삶에서 중요한게 바로계기다 무슨말인고하니 결국 어떤일을하게되거나 추진할때는 항상계기가있게마련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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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지역 고민...! (2호선)
안녕하세용 이런 부분도 리맴버에 적어도 괜찮은지 모르겠으나.. 고민이 되어서 한 번 끄적여봅니다. 조만간 전세집(원룸)으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어떤 동네가 괜찮은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회사가 강남역이라 2호선 라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금: 1억 ~ 1억 2천 생각중인 동네 1. 신림역 근방 2. 서울대 입구역 근방
MINININI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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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신 선물
안녕하세요! 5-60대 부모님 생신 선물 추천 받을 수 있나 싶어 글 작성합니다 ㅎㅎ 뭐니뭐니해도 현금이 최고라지만 현금 드리니 모으기만 하셔서ㅠㅠ 받고 기분 좋으셨던 선물이나 부모님 반응이 좋았던 선물로 댓글 부탁드려요😇🙏 기존 선물 목록 떡케이크+용돈(겉에 둘러싸는 형식, 뽑으면 나오는 형식 등) 갤럭시 워치(버즈는 불편하다고 싫어하세요) 금 악세서리 지갑
뭉망망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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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이동 수법?
안녕하세요 작년 말부터 계속 개인번호로 전화가 와서 아래와 같은 멘트로 영업을 하네요... 일단 미심쩍어서 생각해보겠다 하고 끊었는데... 해당 내용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1. 최초에 인터넷 개통을 도와준 개통센터라고 연락이 옴 2. 현재 KT 인터넷을 사용하시는데, 현재 약정이 끝났기 때문에 다음달부터 요금할인이 끝나고, 요금이 인상될 것이라 함 3. 지금 SK로 이동하면 요금 인상도 되지 않고, 35만원의 혜택(12만원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 23만원 현금 지급)을 받을 수 있음 4. 원래 36개월 동안 SK를 유지해야하는데, 12개월 뒤에 다시 KT로 돌아와도 됨 이러한 내용으로 영업을 하는데, 이걸 믿어도 되는건가요..? 굳이 진행시키지 않을 것 같기는 한데, 혹시나 관련 내용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 있으신가 싶어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째쯔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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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주거확보를 위한 무게감
안녕하세요. 2년전에 전세사기 당했는데 보증보험을 안들어놔서 이사 갈 집 계약금도 날리고 이사 계약금도 날리고 현재 살고있는 집의 보증금도 회수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고 모든것을 다 잃은 허탈한 마음뿐이었습니다. 당시 100일 된 딸아이와 와이프를 책임져야하는 가장으로서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막막함과 두려움 걱정이 되었습니다. (전세사기피해자로 인정 받아 이번 달에 셀프 낙찰 받기로 예정) 하지만 어떻게든 가족의 주거를 확보하는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면서 이번에 28년된 구축 아파트를 영끌로 매매하였습니다. 인테리어 견적을 받다보니 32평 올수리 가격이 최소 5천(부가세 별도)이고 또 이것저것 업그레이하면 6천은 그냥 넘더라구요.. 영끌에 영끌을 해야만 원하는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것같습니다. 다 포기하고 화장실 올철거 올수리 주방 올철거 올수리에 힘을 주고 중문설치 붙박이장 가성비 장판 벽지로 4천(부가세 별도) 까지 견적을 받고 공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자재값도 정말 많이 올랐더라구요.. 하아.. 어쨋든 무엇보다 가족의 안정적인 주거확보를 우선으로 생각하다보니 2년동안 정말 정신없이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 20살부터 부모님의 지원 하나 없이 딱 20년이 지나 40살이 되었습니다. 모든 순간이 저에게는 도전이었고 어려움이었고 또 배움이었습니다. 30살이 되면 정말 멋진 어른이 되어있을 것만 같았지만 아직 한없이 어린 양의 모습 같았고, 40이 되면 진정한 어른이 되어있을 것 같았지만 아직도 모든 것이 어렵고 선택의 연속입니다. 아직 해결해야할 일들도 많고 또 어떤 악재들이 닥칠지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또 새로운것들을 공부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면 더 좋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50살의 나는 멋지고 진정한 어른이 되어있을까요? 현실같이 않은 일들이 너무나도 많은 한 해였습니다. 너무 현실같지 않아 가끔 이게 꿈이 아닌가라는 망상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2025년은 모두 좋은 일들만 가득한 꿈같은 일상이 이어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이 또한 지나가고 언젠가 그 끝에 담담하게 빛을 내는 신사 숙녀가 되어계실겁니다.
프랑키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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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있긴 할까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리멤버에 좋은 인생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용기내어 써봅니다.. 아 먼저 모든분들 2025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저는 30대 초반으로 현재 퇴사 후 이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20대에 중반 처음 회사에 입사해 쭉 한곳에서만 근무하다가 가정사와 건강문제로 갑자기 먼저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약 6개월동안 큰회사 작은회사 가리지 않고 계속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경력과 맞는 자리는 아예 나질 않고 직무를 조금 틀어서 지원하고 있지만, 경력과 100프로 일치하지 않아서인지 번번히 탈락이네요... 도망친 곳엔 낙원이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뼈저리게 느끼며 과거에 퇴사를 선택한 제자신을 자책하고만 있네요... 그때 당시에는 먼저 제 자신을 살리고자 많이 고민하고 내린 선택인데 경제상황도 점점 최악이고 공백기는 늘어나니 불안함에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잠을 자도 취업 관련 꿈만 계속 꾸고 이제는 불안함이 컨트롤이 되지가 않아 너무 힘이 드네요.. 억지로 버티고는 있지만 이런 상태가 계속 되면 제 자신이 우울감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할까봐 걱정이 되네요... 결국 제가 내린 선택에 따른 결과이고 이상황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제 자신밖에 없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인생 선배님들께.. 조금이나마 이 시간을 현명하고 우직하게 버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극복하셨던 방법에 대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친구들이 없어 혼자 끙끙 앓다가 문득 리멤버가 생각나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 또 화이팅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겨내고싶다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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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참석하여 인사드립니다
처음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행복1953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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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출첵] 2025년 첫 월요일입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들.
상추배추마추픽추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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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를 한번도 안써봤는데... 요즘 옷입는 스타일이
안녕하세요. 올 해 32살(한국나이) 직장인이에여 큰맘먹고 인터넷에서 바지 하나 사려고하니 진짜 무슨 다 알라딘 아니면 나팔바지같아요.. 제가 트렌드를 잘못 따라가고 있는걸까요...? 20살 중후반에 결혼해서 애 둘 빨리낳고 하다보니 요즘 젊은이들 나팔바지랑 알라딘 바지 입고다니는거 가끔은 봤어도 마음속으로 "허허 그래 다른게 틀린건아니지" 싶었는데, 무신사 랭킹에 온통 다 그런스타일인거 보고 충격먹었어요... 사실은 저혼자 다른거였나요...?
정동백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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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98년생 취업준비생
안녕하세요 98년생 이번 올해 연나이로 28살입니다 디자인 시작한지는 2년정도 되었고 아직 디자인 회사 경험은 없지만 외주 경험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제 새해이기도 하니 취업준비 할려고 하는데 28살 취준이면 많이 늦은 나이일까요..? 제가 불안장애를 겪고 있는데 한번씩 나이의 불안감이 있을때가 있어서 스트레스네요 :(….
교자찡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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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모하세요~
주말끝나가는게 너무 아쉽네용 ㅜㅜ
토끼반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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