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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충청도 화법의 세계. 취향 맞으면 무조건 웃김 ㅋㅋㅋ
충청도 사람들은 DNA에 개그가 새겨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너무 웃긴 것 같아 물론 저는 갱상도 사람이지만 요새 갱상도 사투리 올려주시는 분 계시니 저는 좋아하는 충청도 개그 던지고 가봅니다 ㅋㅋㅋ
버전new
쌍 따봉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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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리멤버 카톡 알림 자주 오시나요?
최근 2주간 온 채용 관련 푸쉬가 지난 1년동안 온 것보다 많이와서 뭔가 연말 겸해서 CRM테스트 중인가 싶은데 다들 많이들 오시나요..?
토시10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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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관계를 끊으시나요?
용건을 만들지 않으면 연락을 못하겠다는 글을 보고 문득 생각났는데, 그럼 그런 분들에게 '손절'의 의미는 뭘까요? 먼저 연락하고, 먼저 만나자고 손 내미는 게 주특기인 제 입장에서는 연락을 안 하는 게 손절의 의미인데, 그 글의 글쓴이같은 분들은 어차피 연락을 먼저 하지 않으니 어떻게 손절하시는지, 어떻게 손절을 표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ㅋㅋ 손절이라고 굳이 말을 안해도 상대방은 본인이 손절 당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것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 아예 처음부터 연락을 자주 한 적이 없으니까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도 싫은 사람과는 관계 정리라는 걸 하실텐데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감이 안 잡혀서 글 써봅니다. 생각해보면 그런 분들은 그럼 상대방에게서 연락이 먼저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실텐데 그냥 씹으시는 걸까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추측은 그만하고, 묻습니다. 어떻게 손절하시나요?
유통기한임박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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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직무는 뭐하는 직무에요?
산업군 막론하고 안뽑는 회사가 없네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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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알러지가 있어요
담배 냄새를 맡으면 인후두가 부어올라요 독감 걸렸을 때 처럼 숨 쉴때마다 코 안쪽이 쓰라려요 한 번은 헤비스모커와 같이 마주앉아 술자리를 가진 적이 있는데 인후염에 걸려서 기침할때 목에서 피가 나왔어요. 3주간 까끌한 밥같은걸 못먹어서 우동만 먹었어요. 살면서 제일 몸무게가 적게 나갔었네요 오늘 버스타고 가는데 뒤에서 담배냄새 심한분이 계셔셔 후다닥 마스크를 썼어요. 저같은 사람이 또 있나요? 간만에 버스타고 여유로우니 저같은 사람이 있는지 찾게되네요 ㅎㅎ
파가니니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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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어 바로 알기 11화
경상도에서는 •배 (교통 수단) •배 (과일) •배 (신체 부위) 를 말할 때 성조가 다릅니다.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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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는
사용하는 유저분들이 다 정말 좋은것 같아요 (?) 말이 좀 이상한데.. 더러운 댓글창 보는거 싫어해서 커뮤를 잘 안했는데 일하다 심심할때 자꾸 들어와보게 되네요! 다들 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따수운 하루 되세요!!! 독감예방주사 꼭 맞으세요!
그걸지금말이라고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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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커피 한 잔 하실래요?
안녕하세요, 그냥 회사원입니다. 예에에전에 한번 그냥 나이, 직업, 회사, 성별 불문으로 만나서 회사 얘기 사는 얘기 만나서 해볼까 하고 글을 올렸던 기억이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하고 싶다고 투표하셨던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바쁘고 부담되어 못하고 있다가... 아래 금요일 번개 얘기 보고 급땡겨서 다시 글 올려봅니다. 혹시 시청역 주변에서 퇴근 후에 커피 한 잔 드시면서 한두시간 정도 아무 얘기 나누실 분 세 분 모십니다. 왜 세 분이냐하면 4명이 가장 서로 얘기 나누기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서로 돌아가면서 요새 가장 꽂힌 얘기, 그냥 하고 싶은 얘기, 고민 얘기, 아무도 안들어주는 얘기, 내 자랑 모두 좋습니다. 단, 서로 개인 정보는 노출하지 않고 익명으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선입견과 편견을 배제하고 싶어서입니다. 제가 커피 한 잔은 사드리겠습니다. 그 이후는 만나서 생각하시지요. 관심 있으시다면 댓글 부탁 드리겠습니다. 시간과 장소는 세 분이 채워지고 나서 정했으면 합니다.
난천
금 따봉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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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특정 시위로 요즘 너무 힘드네요.
OTL0000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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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개매너 보면 피가 끓었는데, 이젠 '급똥인가 보네' 하고 맙니다.
예전의 저는 겉으로 티가 좀 덜 났다 뿐이지, 속으로는 불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일 못하는 동료 보면 답답해서 화나고, 무례한 사람 보면 며칠씩 씩씩거리고, 운전하다 끼어들기 당하면 혼자 욕하고... 세상 모든 부조리에 화낼 준비가 되어 있었죠. 근데 오늘, 정말 황당한 업무 실수를 수습하면서 '뭐 그럴 수도 있지' 생각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후배가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해서 일을 두 번 하게 생겼는데, 예전 같으면 대체 이걸 왜 이렇게 해놨냐고 속으로 열불을 냈을 제가 오늘은 그냥 '그럴 수 있지. 수습할 수 있는 게 어디야.' 하고 덤덤하게 넘기고 있더라구요. 상사가 말도 안 되는 지시를 해도, 예전엔 '이게 말이 돼?' 하고 속으로 스트레스 받았다면, 지금은 '그래, 저 양반도 위에서 얼마나 쪼았으면 저러겠나...' 하고 넘기고요. 운전하다가 누가 끼어들어서 큰일날 뻔 했는데도 사고 안 났으면 그냥 '급똥인가 보네.' 생각하고 맙니다. 이게 마음의 그릇이 넓어진 건지, 아니면 그냥 화낼 에너지조차 없어진 건지 헷갈리긴 하지만... 확실히 예전보다 날 선 마음이 많이 무뎌진 것 같네요. '그럴 수 있지.' 요즘 제가 입에 달고 사는 말인데 이 말이 참 마법 같네요. 다들 어떠신가요? 여러분은 어떨 때 '아, 나도 이제 진짜 어른이 됐구나(혹은 늙었구나)' 하고 느끼시나요?
도시의별빛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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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실패..극복하신분 있나요ㅠㅠ
30초 빚 1.2억입니다.. 빚투 시작해서 손실 메꾸려다가 이 지경까지 왔습니다ㅠㅠ 결혼은 일치감치 포기했습니다. 월급 실수령은 500 좀 넘는데 다 갚으려면 3년은 걸리겠네요. 이런 제게도 희망이 있을까요..죽고 싶습니다ㅠㅠ
크드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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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하다 내인생
잘다니던 대기업 때려치고 , 계열사로 왔는데 너무 후회된다. 내가 왜그랬지 싶고. 후회만 가득하고 이제 대겹은 못갈듯 하고 직괴로 괴로워 이직하고싶은데 연락도 없고. 암울하고 우울하다 인생 그만 포기하고싶다.
행복이뭘까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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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확히 50:50으로 갈린다는 식사 취향
와 다른 데서 봤는데 13,000명이 정확히 반반으로 갈렸네요ㅋㅋㅋㅋㅋ 솔직히 둘 다 한국인의 밥상이라 그냥 침 나오는데... 굳이 굳이 하나만 고르자면 저는 B네요. 제육은 못참지ㅠㅋㅋㅋㅋ 리멤버에선 얼마나 나뉠지 궁금해서 올립니다ㅋㅋㅋ
닮구싶다
금 따봉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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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퇴근하고 저녁잠 주무시는 분 계신가요?
다들 퇴근하고 저녁 시간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해서요. 저는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면 7시쯤 되는데... 그때부터 몸이 천근만근이고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그래서 밥은 정말 대충 간단하게 먹거나, 너무 피곤한 날은 그냥 굶고 바로 잠들어요. ㅠㅠ 그렇게 잠깐 자고 일어나면 9시쯤 되는데... 그 때부터가 제 진짜 저녁 시작입니다. 그제야 씻고, 밀린 집안일이나 개인적인 할 일들을 처리해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저만 이런 것 같아서... 이거 그냥 제가 체력이 안 좋아진 걸까요? ㅎㅎ ㅠㅠ 주 5일 중에 거의 주 3~4일은 그래요... 이제는 아예 루틴으로 자리잡은 것 같아요. 저처럼 저녁잠으로 충전(?)하고 밤에 활동하시는 분들 또 계신지 궁금합니다!
guess레기
금 따봉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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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구할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이제 뒤가 없이 몰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신용회복 중이라 대출도 안나오고 (전부 다 해봤습니다) 월세 보증금 담보로 대부업체에서 빌렸는데도 모자라고 (1.7억 중 7천 빌렸습니다) 돌려막기도 못하고 (카드도 없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ㅠㅠ 급하게 막아야할 돈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슈쓰대디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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