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다정한 사람들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 쓸쓸하네요. 저처럼 여린 사람들은 상처 받을 일이 너무 많아서 단단해져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늘 주변에 섭섭한게 많은 것 같아요. '어떻게 저런말을 저렇게 쉽게 할 수 있지..?' 등등 저는 기본이 타인에 대해 알던 모르던 존중이라는게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요즘엔 그 생각을 하며 살면 하루종일 섭섭해야할 일들이 많아 내가 생각하는 건 맞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맞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버리고 조금 더 이기적으로 생각해야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런데 또 그건 잘 안되더라구요. 늘 바보처럼 살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는 않습니다. 주변에 내가 모르는 따뜻하고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뜬구름 같지만 아름다운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보겠습니다. 내일은 또 바보가 되겠지만서도요.
그냥 왠지
01월 02일 | 조회수 314
민
민두맨두
댓글 5개
공감순
최신순
차
차대리
2시간 전
너무 감성적인것도 정신건강에 안좋음
너무 감성적인것도 정신건강에 안좋음
답글 쓰기
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