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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미국의 돈 뿌리기는 계속된다
미국에서는 경기부양책이 한번 더 시행됩니다. 이번에 통과된 규모는 9000억달러(약 1000조원) 수준으로 20조달러인 미국 GDP의 약 4%입니다. 물론 지난 3월에 통과된 부양책(2조달러)에 비하면 규모가 작습니다. 그래도 1000조원은 우리나라 GDP의 50%가 넘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이번 부양책에 포함된 내용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중소기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급여보호프로그램 2840억달러 및 경제적 피해 관련 자금 대출 200억달러 등이 포함됩니다. 둘째, 실업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기간을 연장하는 데 1200억달러를 쓰기로 했습니다. 셋째, 모든 개인(성인과 어린이)에게 인당 600달러(66만원)씩 그냥 지원해주는 '현금 지원'이 있습니다. '이렇게 그냥 계속 돈을 뿌려줘도 괜찮은 건가?'라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한 의문입니다. 때문에 이번에 부양책이 통과되는 과정에서 연준의 역할은 오히려 축소되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오늘 자 리멤버 나우를 참고해 주세요. 👉 https://now.rememberapp.co.kr/2020/12/31/1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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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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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머사야해요? 지금 사도 내년도 오를까요?
남들 다 올랐다는데 엘지디에서 피보고 존버가 수습이 안되네요..ㅋㅋ 손절했어야 하는데.. 아직도 퍼런색.. 뭐사야해요? 흑흑..ㅠㅠ
엣헴엣헴
억대연봉
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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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모빌리티 기업들의 한계
5년 넘게 나인봇 미니를 타오고, 전동 킥보드를 나름 애용하는 분께서 쓰신 글을 소개시켜드립니다. 이용자 관점에서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은 어떨까요? 1. 위험합니다. ㅇ 전동킥보드 바퀴는 10인치, 나인봇 미니는 12인치였습니다. 접착면이 높아서 안정성이 높았음에도 매달 크고 작은 사고가 났습니다. ㅇ 3일에 헬멧 착용을 의무화하고 16세 이상으로 올리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통과가 되었지만, 현재까지는 헬멧 착용은 “의무가 아닙니다”. 2. 숫자와 제도가 불안함을 가속화합니다. ㅇ 매년 평균 사고 건수는 95.5%씩 증가했습니다 (출처: 도로교통안전공단) ㅇ 현재 보험 체계에서는 사고가 날 경우 회색 지대가 존재합니다. 직접 보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 보험사에서 미리 보험금을 받고 피해자의 보험사가 운전자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ㅇ 그런 불안전한 상품도 2곳에서만 운용합니다.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이요. 3.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ㅇ 결국 전동 스쿠터를 탈만한 곳은 언덕보다는 평지, 그리고 역세권에서 750~1000미터 이내의 지역입니다. ㅇ 카찹 같은 메타 앱이 나온다는 것은 현재 전동 킥보드 사업자에게 더 수익성을 깍아야 하는 상황을 만듬을 의미합니다. 물론 이 시장이 부정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ㅇ 대기업 (현대자동차 및 SK)에서 그냥 킥고잉이나 씽씽에 투자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ㅇ 적확한 통계가 필요하지만, 역세권이 아닌 역세권을 벗어난 분들에게는 최적의 라스트마일 교통수단일 수 있습니다. ㅇ 참고로 현재 서울 지역 직장인 수는 5,348만명인데, 서울 지하철 이용자 수는 746만명입니다. 이 숫자만큼의 시장이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https://pickool.net/3-critical-barriers-that-micro-mobility-players-will-face-during-go-to-market-in-south-korea/
pickool
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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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공부
혹시 어떻게 하시는지 조언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저는 신사임당유투브 채널 혹은 삼프로방송을 듣고 있는데 좋은 공부 방법이나 아시는 분 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네15
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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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이제 고평가 되었다고 볼수 있을까요?
투자의사의 결정과 결과는 본인에게 있는만큼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코스피가 연일 역사점 고점을 갱신하며 상승하면서 더욱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젠 차익실현을 해야 할지 지금이라도 더 투자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참고하실 만 할 것 같아 공유 드립니다. http://naver.me/xL1iKb9z 개인적으로는 기존 투자금액이 어느정도 된다면 추가투자보다는 엑시트 시점을 모니터링하면서 홀딩 투자가 전무한 경우라면 전액은 너무 리스크가 크고 손실 감내가 가능한 수준을 고려해 부분적으로 투입을 검토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 참고해 보세요
머니셰프
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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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 아파트 공급절벽: 실수요 대응책은?
KB그룹의 설문에 부동산 전문가 대부분이 내년에도 집값이 오를 거라고 답했습니다. 전세불안으로 전세수요가 매매에 나서는 반면 공급은 부족하단 점이 이유로 꼽혔습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2만8853가구로 올해 4만9860가구의 절반 수준(57.9%)에 그칠 전망입니다. 2021년에는 아파트 분양물량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7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확대 시행된 이후 사업성 악화로 분양 일정을 미루는 사업장이 늘고 있습니다. 전월세의 경우 계약갱신청구권 시행 이후 재계약률이 높아지면서 매물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서울 전세시장의 경우 새 아파트 입주물량마저 감소해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오늘 자 리멤버 나우를 참고해 주세요. 👉 https://now.rememberapp.co.kr/2020/12/30/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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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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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계속오를까요?
유동성장세와 더불어 기관투자자들의 진입으로 비트코인가격이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이 장세가 지속될거고 생각하시나요!? 아래는 그레이스케일펀드인데, 비트 매집량이 상당하네요.. https://decenter.kr/NewsView/1ZBVUOAEKW/GZ03
사토토시
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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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상품 위험 판별법 있을까요?
아래 어떤 분이 연체 사례 언급해주셨는데, 저도 완전 소액으로 담가봤다가 연체 나는 거 보고 거기서 멈췄거든요. 시중 금리 대비 수익률이 너무 높아서 좀 조마조마했는데, 결국 그렇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론 수익률이 낮을수록 안전하다고 보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리스크 관리하세요?
빅뱅이론
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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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서비스 출시한 쿠팡의 속내는?
쿠팡이 쿠팡플레이라는 OTT를 출시했습니다. 월 2900원인 기존 멤버십에 부가되는 서비스로, 추가 요금이 없다는 점에서 쿠팡플레이는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넷플릭스나 왓챠, 웨이브, 디즈니+ 등과 비교했을 때 콘텐츠가 부족한 쿠팡플레이는 그 자체로 매력적인 서비스는 아닙니다. 쿠팡은 쿠팡플레이를 통해 로켓와우 멤버십 고객들의 해지율을 낮추려 하는 걸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오늘 자 리멤버 나우를 참고해 주세요. 👉 https://now.rememberapp.co.kr/2020/12/29/1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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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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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드노믹스.
바이든 당선자의 승리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 산업 분야는 태양광・풍력 등 발전 분야,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분야 2가지다. 바이든 캠프는 선거운동 공약으로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향후 5년 안에 신규 태양광 패널 5억 개, 태양광 지붕 800만 개, 풍력터빈 6만 개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재생 에너지 전용 저장 장치, 송전망 건설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연간 재생 에너지 시설 설치량은 지금보다 3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알라딘 eBook <바이드노믹스> (매일경제신문사 국제부 지음) 중에서 천조국에 녹색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친환경산업분야는 크게 클린에너지와 미래차로 대표됩니다. 전기차의 경우는 테슬라가 워낙 스타이다보니 비즈니스가 이해가 갑니다만, 클린에너지 이건 어렵네요. 친환경에너지라지만 가격경쟁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신기루일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멀티에셋클린에너지펀드의 백프로가 넘는 수익률을 보고도 투자결정을 내리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환경에 대한 천조국의 투자. 미국이 환경에 주목한 것은 분명 큰 사건입니다. 나랏돈으로 시장을 만들어주겠다는데. 세계에서 가장 부자 나라가 환경에 돈을 쓰겠다는데. 물들어오는 때인것 같긴 한데... 리스크가 고민스러운 부분입니다.
JOEKIM
2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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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등 금융상품 분리과세 소득에 건보료 부과
ISA 등 금융상품 분리과세 소득에 건보료 부과한다는 것 오늘 알고 급빡쳤습니다. 여기 보건복지부 금융위분들 안계시나요? 일을 이렇게 하시면 안되죠. 집 양도소득에도 부과하시죠? https://m.blog.naver.com/ritec1/222172972014
야생동물
2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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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핀테크 뉴스에요 - 배달앱 만원환급!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행사입니다 먼저 카드사에서 응모한 후 배달앱으로 2만원씩 4번 시켜드시면 만원 할인!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 핀테크 뉴스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래파이트
2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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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인상적인 핀테크 뉴스는 무엇이 있을까요?
2020년 대부분의 이벤트는 COVID19와 함께 했다고 할법 한데요. 저는 대부분 해외 일들만 생각이 나네요.. 무엇보다 큰 주제는 '자산' 그 자체 같습니다 CASH, Paypal 등 비트코인을 취급하거나 소수점 수수료 없는 주식 매매를 제공하는 솔루션의 약진이 돋보였어요 . 유상증자, 분할에도 아랑곳 하지않는 시장 심리는 전보다 훨씬더 시장에 지수가 치중되도록 변해간다는 느낌도 드네요. 그리고 최근 가파른 상승세의 비트코인. 이에 비트코인을 달러대신 보유하는 법인들의 약진은 흥미로웠고, 규제기관에서도 어느정도의 WHITELIST와 BLACKLIST를 정립해 나가기 시작했어요.. (멀었지만) 다양한 선물에 변수가 작용하여 나타나는 변화 (금,오일)도 많은 스터디를 만들었네요. 또, 증권사를 인수한 카카오페이가 있겠네요. 조금은 비슷하지만 다른 형태로 '네이버통장' 의 '통장' 이란 단어 사용에 대한 이슈도 있었구요. 국내주식 앱의 여러 사용성 불만이나 오류가 쌓이고, IPO와 암호자산 거래소 제휴를 통해 약진을 보인 케이뱅크. 카카오뱅크를 복사하는 기존금융권들. 또 다른 섹터는 부동산이 있네요. 허위매물 및 자료(?)관련 지침과 KB시세가 빠지고 한국부동산원의 지수만 보는 변화. 기타 제가 언급하지 못한 다양한 이슈가 있을텐데, 저에게는 첫번째로 꼽은 '자산'을 취급하는 방법에 대한 이슈가 제일 크게 느껴졌습니다. 혹시 이번년도에 어떤 이슈가 크게 와닿으셨나요?
프로부산러
2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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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액투자 연체 2년의 늪
토스 투자를 통해 어니스트펀드, 테라펀딩 부동산 소액투자로 2천만원 정도를 넣었는데요.(100만원 단위로 20개 상품 투자) 13%의 수익률이라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천만원은 상환받았습니다만 현재 500만원은 정상 상환중, 500만원은 장기 연체에 묶여있습니다. 2019년 5월에 상환됐어야 하는 건도 여전히 연체중인데 너무 답답하네요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참고로 어니스트펀드는 100% 상환 완료되었고 연체는 모두 테라펀딩입니다.
문화브랜더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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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조건부 인수 허용 - 단 요기요 6+6 이내에 매각해야.
공정거래위원회가 딜리버리히어로의 배달의 민족 인수를 조건부 허용했습니다. 단 DH는 6개월 내에 현 요기요를 정리해야 합니다. 1. 조건 부 승인의 이유 ㅇ 국내 배달 시장은 2019년 기준 10조원 가량 됩니다.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더 증가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ㅇ 9월 이용자 수 기준으로 배민 1,300만명 – 요기요 660만명입니다. ㅇ 쿠팡이츠나 다른 배달 앱 가입자가 올라온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수준이 미미하다고 본 것 같습니다. ㅇ 아울러 인수/합병할 경우 할인 쿠폰이나 마케팅 비용 감소에 따른 소비자 혜택이 감소할 것으로 본 것 같습니다. 2. DH의 입장은? ㅇ 니클라스 오스트버그 DH CEO는 보도자료를 통해 “DH Korea의 조직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서 슬픔을 표현다”고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ㅇ 입장 발표 전 일부 매체를 중심으로 판이 깨질 수도 있다는 입장 자료가 있었지만, 2021년 합작사 설립을 통해 배달/D마트/클라우드 키친 등 모든 APAC 사업을 김봉진 대표가 맡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ㅇ 단 저는 이 문장에서 여러 가지 해석을 볼 수 있었는데요. 영엽적인 이유로 통지문을 수령한 이후 6개월 이내에 매각을 완료하되, 6개월을 연장할 수 있다 라는 것을 써두었는데. 매각에는 최대 1년 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Delivery Hero mentioned from its press release that the company will be allowed to request an extension of the sale period for up to six months under certain circumstances. 상세 내용 공유드립니다. https://news.google.com/articles/CAIiEAW2nQhrfQ0i9Xzn0_ocD6sqGQgEKhAIACoHCAow3KKcCzDwrLQDMKO77wY?hl=en-US&gl=US&ceid=US%3Aen
pickool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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