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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하는 노동자는 외국인 대부분이고 젊은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심각합니다. 이 해결할 아이디어가 있습니까?
전통과 기술이 끓어져 엄청 심각합니다.
특허발명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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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 인하는 언제쯤 일까요?
미국에서 금리 인하가 시작 되어야지 우리나라도 인하가 시 작 될 것이고,그렇게되면,주식도 올라갈 것입니다.
집단지성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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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 진짜여?
이거 삭제 당하려나
오메메메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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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중임제, 중대선서구제에 대해서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중대선거구제( 선거구 의원 1명 -> 2명 ) 위 두 이야기가 계속나오던데 중임제를 할 경우 예전 독재정권이 있었던나라라서 걱정되면서도 좋은거같기두하고 중대선거구제는 의원을 2배로 뽑아질텐데 그냥 끼리끼리 더 헤쳐먹는거아냐?싶으면서도 다양한 의견 반영이라른것도 맞는거같고 생각만 많아져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다라라다라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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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프린세스/핑거프린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에버튼
쌍 따봉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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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그룹 위니아전자
지난 1월 4일 KBS 뉴스에 나온바와 같이 위니아전자 직원들은 22년 2월부터 급여가 밀리고 현재 3.5개월 급여와 복리후생비를 받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1월 6일 회사는 재직자의 체불임금을 23년 4분기와 24년초까지 분할지급을 공표했습니다. 퇴직자들 퇴직금에대해서는 퇴직연금 적립도 아니한채 지급계획도 없습니다. 이런 회사 경영진들은 실적부진과 직원탓으로 돌리며 어떠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직원 가족들은 생계위협과 신용불량 예상됨에도 대유위니아그룹과 박영우회장이 선임한 경영진이 5년 동안 만든 결과이기에 책임지고 빠른 시일내 해결해 주기를 기다리며 버티고 있습니다. 동부대우전자를 인수직후 부평연구소 매각, 대우전자서비스(애플서비스포함) 를 위니아에이드 매각, 국내영업권을 딤채에 매각등 알짜 캐쉬카우 사업을 그룹 계열사에 팔고 비싼값에 태국(딤채 소유)제품 구매, 멕시코현지공장의 필요제품을 계열사를 걸쳐 중간통행료를 계열사에 지불, 공통조직구성후 딤채비용을 위니아전자에 비용전가등 위니아전자를 살리는게 아닌 그룹의 희생양으로 써왔습니다. 그보다 제발 위니아전자 직원들의 체불임금과 퇴직금을 대유위니아그룹과 박영우회장이 즉시 해결해주세요.
위니아체불임금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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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그리고 출산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려 솔직한 의견을 털어놓을까 합니다. 저는 결혼이라는 제도가 나의 자녀를 법적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게 하는 것과 파트너와의 경제적 공동체로서의 역할, 이 두가지 목적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이질감을 느끼시나요? 네 여기에 "사랑"은 없습니다.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많은 분들께서 배우자에 대해 저 두가지 목적을 같이 할 수 있는 "파트너"인가 깊게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위대하거나", "성스럽거나", "불변하거나" 라고 생각하신다면 잠시만 그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파트너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유럽에는 결혼 제도가 점차 사라진다고 하지요. 나의 자녀가 결혼을 통하지 않더라도 법적 제도 안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파트너와 갈라서게 될 지라도 나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는 "재산의 공유 및 분할"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유럽 사람들은 사랑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아닐겁니다. 다만 생존에 유리한 방식을 취하는 것 뿐일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혹시 평생을 함께하실 반려자를 만나게 되신다면 결혼을 생각하게 되실 텐데요 반드시 깊고 많은 대화를 통해서 1. 자녀를 출산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가 2. 경제적 공동체로써 어려움을 나누고 극복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두 가지를 "서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서로라 함은 본인에게도 그럴 의지가 있는지 확인하라는 뜻입니다. 깊은 대화를 통해 정해진 공동의 목적과 파트너에 대한 신뢰 없이 결혼이라는 제도를 선택하게 된다면 확률적으로 발생하는 이혼의 케이스로부터 나의 생존권을 위협받게 되고, 이로 인해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에 불신이 생기면서 결국 저출산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연속이 될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이 저출산으로 경제 및 사회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당장 제가 근무하는 곳만 해도 일할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출산은 선진국으로 갈수록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사회 현상입니다. 많은 선진국에서 이민 정책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 있고, 이민 정책은 또 다른 사회문제를 불러옵니다. 그리고 이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느 사회든지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존재하고, 파라다이스는 없는 법이니까요. 대한민국 사회에서 제일 큰 문제는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남여를 가르고, 노인과 청년을 가르고, 기업과 소비자를 편가르기 해서 표를 얻고 사익을 챙기는 정치꾼들입니다. 하나로 똘똘 뭉치고 머리를 맞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더미인데 이대남이 문제라느니, 여성이 구조적 차별을 받고 있다느니 하는 발언들로 남여를 갈라치기 하는 정치꾼들에게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들입니다. 화이팅하세요!
아스날파크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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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SNL 에어팟 꽂고 일하는 후임 - 우리 회사에 있다면?
SNL MZ오피스 아시죠. 여기서 '맑은 눈의 광인'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MZ세대 부하직원이 있습니다. 많이 나오는 레퍼토리가 이 부하직원이 업무중 에어팟을 끼고 있고 선배(주현영)가 와서 일할땐 에어팟을 빼라고 합니다. 부하직원은 "에어팟을 끼고 일해야 능률이 올라간다"고 맞받아치죠. 선배는 어이없어 하구요 ㅋㅋ 저도 웃으면서 봤는데, 사실 공감은 잘 못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일할 때 에어팟을 끼든 헤드폰을 끼든 전혀 문제가 안 되거든요. 직접 와서 얘기나눌 일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있다면 자리에 와서 잠시 이어폰을 빼고 얘기하자고 하면 됩니다. 별로 큰 일이 아니죠. 그러다 얼마전에 대학 선배들을 만난 자리에서 나눈 대화 때문에 놀랐습니다. 이 SNL 얘기를 하면서 "너네 회사에 이런 애들 있으면 어쩔거야?"라고 누가 물어봤는데, 다들 "그런게 현실에 있을 수가 있어? 말이 안되지 않나"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거든요. 그 질문이 돌고돌아 저에게도 왔는데, 딱히 대답을 못했습니다. 그게 왜 문제인지 잘 이해가 안 되어서요. 내가 아웃라이어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회사가 선진적이다 뭐 이런 얘기가 아니라, 아직 사회 분위기를 잘 모르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여쭤보고 싶네요. 사무실에서 일할 때 음악 듣는 거, 괜찮다 / 말도 안 된다 / 상황에 따라 다르다 투표 & 의견 마구 듣고싶어요 ㅎㅎ
둡둡
억대연봉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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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 흐름이다 아래 글 읽고 기업하는데 도움되길 바랍니다
만약 우리가 #유럽연합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이 신자유주의 클럽을 해체하기 시작하고 사람들에게 그 힘을 돌려주는 것은 어떨까? EU는 국가가 아니며 우리는 그것을 제국주의 국가로 바꾸려는 시도를 멈춰야 한다. 그리고 미제국( #US Empire) + 나토( #NATO에 )에 복종하는 것을 멈춰라...
특허발명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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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여성할당제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국가가 나서서 회사들의 임원, 관리자, 직원의 여성 비율을 의무화하고 있는데요(적어도 저희 그룹은 시작한지 꽤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역피라미드 구조를 해소하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특정 직급 진급시 무조건 초년자 진급대상자는 pool에서 제외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저를 비롯한 남성 대상자는 당연하게도 누락이 되었고, 저와 같은 시기에 현직급을 달았던 여성분들은 모두 진급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국가 방향이 그러니 불합리하더라도 참자라는 마음으로 그러려니 했으나, 축하인사를 건네니 첫마디가 본인이 잘나서 되었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니 속이 뒤집히더라구요. 젠더이슈는 어느덧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 아닌, 이제는 대놓고 남성에 대한 차별구조로 변하게 된 것 같은데,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남성분들은 내면 깊은 곳에 참는게 남자답고 멋있다는 것이다라는 인식이 뿌리깊게 박혀있어서 그런지 아무도 이의제기를 안합니다. 사석에서 이러한 이슈를 제기하더라도 선배들은 쉬쉬하기 바쁘고요. 이러한 차별을 직접 겪어보니 답답하지만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답답해서 넋두리해보았습니다. 이게 단지 저만의 생각인지 답답하네요.
llIilliO
억대연봉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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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젊은이는 사회에서 자신의 권리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특허발명
23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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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눈팅회원 후기
인생 한자락 살아오며 지금 잘된나에 대한 일기장 형식으로 나 이제 얼마 받아 하면서 글은 쓸수 있어도 내가 무슨 노력을 어떻게했는지 팁하나 써주면 더욱 공감 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나는 10년전에는 2천으로 시작했는데 이제 8천 번다 이런것보다 무슨일이 있었는데 어떻게 대처해서 지금의 내가 오기까지 도움이 됐다. 인생에서 나는 어떠한 모토를 가지고 살아간다같은 글이요 리멤버 눈팅회원으로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푸하아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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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와이프와의 의견 차이
지방광역시에 거주하는 2년차 신혼 부부입니다. 30대 중반이고, 자녀는 없고 앞으로도 없을 예정입니다. 소득은 제가 월평균 600-700, 와이프는 400 정도 됩니다. 결혼할때 3억 중반짜리 30평 신축 아파트 1.5억 정도 주담대를 껴서 구입하였고, 저희 둘다 재테크나 투자에 재주가 없어서 따로 저금 없이 매달 조기 상환하는데 집중하여,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올해 하반기면 다 상환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 다음입니다. 와이프는 몇년 더 착실히 돈을 모아서, 지금 현재 집을 팔고, 대출을 끼고 소위 말하는 이 지역의 상급지로 이동하고 싶어합니다.(사실 지금 사는 동네가 그리 좋은 동네는 아닙니다) 와이프가 그리 고집 부리는 스타일이 아닌데 "좋은 집 1채는 꼭 있어야 한다." 이 부분은 절대로 타협할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런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이 와이프와 조금 많이 달라서 요즘 의견 충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둘이 사는데 큰 집이 필요한가? 막상 30평 집에 2명이서 1년 넘게 살아보니, 방이 3개지만, 안방을 제외하면 나머지 방 2개는 일주일에 한번 들어갈까 말까 인것 같습니다. 학생때부터 원룸 생활을 오래 해오다보니 솔직히 30평 집이 둘이 살기에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좋은 동네로 가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교육인데, 우리는 자녀가 없을 예정인데 좋은 동네로 가야하는가? 물론 좋은 동네를 가면, 좋은 점도 많지만 가장 큰 이유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식이 없을 예정인데, 꼭 좋은 동네로 가야하는 동기 부여가 좀 약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전재산이 부동산에 묶여있는 것이 맞는건가? 사실 이게 가장 큰 이유인데, 위의 2개가 실거주 목적으로도 동기부여가 조금 약하다고 생각되는데, 투자 목적으로 생각해도 이게 맞는건가 확신이 안드네요. 지방에 7-8억짜리 아파트를 사는게.. 차라리 지방 사는 이점(낮은 주거비)을 최대한 이용해서 부동산은 현재 집 1채로 끝내고, 예적금으로만 10년 정도 현금을 불리는데만 집중하면 어떨까 하는게 제 개인 생각인데, 와이프가 결사 반대하네요.. 딩크족이나 직장인 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이팅5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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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0만원 기부하면 13만원 혜택 (feat.고향사랑기부제)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제도가 있더라고요. 개인이 거주지 외에 희망하는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주는 제도라고해서 한 번 참여해봤습니다. 조금 아쉬운 건 10만원까지만 100% 세액공제를 해주더라고요. 그 이상 금액은 16.5%로 공제. 답례품도 기부액의 30% 이내로 선택할 수 있고요. 저는 강원도가 고향이라서 양구군에 기부를 해봤습니다. 기부금 사용하는 곳을 지정할 수 있는 위기브라는 사이트에서 기부를 했고, 답례품으로 카라멜을 선택했습니다. (일단 10만원만...) 기부해보니까 다들 해당 제도를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참여를 얼마나 할지도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꿲꿲
23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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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헤드헌터 수수료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직은 모든 직장인들이 중요한 주제이긴 하나.. 갈수록 목적이 있는 것으로 느껴지니 저만 이렇게 느끼는건지.... 결정은 본인들이 하는것 늘 심사숙고가 필요합니다. 좋은 방향에 대해 조금더 고민하고 조금더 보수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봅니다...
soulmate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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