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320,177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비지니스캐주얼 신발
신발 나이키 뉴발 운동화 신어도 되나요? 구두는 발이 불편해서요.. 전 남자입니다.
dikati
23년 06월 22일
조회수
1,488
좋아요
1
댓글
17
더럽네요 업계가
지역에서 일하는데 더럽네요 업계가. 일 하는 사람만 독점하게 하고, 기독교에서 지원하든 원불교에서 지원하든 천주교에서 지원하든 행정실장 뒷 돈 주기로 유명한 업체들이 맡아서 하며, 입찰을 아무리 내놔봤자 건축사 이름은 달라지는데 공사 업체들은 변함 없이 같은 업체들이 들어와서 일하는 것 같고, 이 부분은 오해 일 수 있겠지만. 2-3일 정도면 끝나겠다 싶은 공사도 45일씩 잡고 수천만원 짜리 장비 쓰는 곳이 없는데 일부 업체는 사용하기에 물어보니 실 사용자들은 사용 안한다 하고 우연찮은 기회에 보니 예산표 내용년수표를 따로 가지고 있어 담당자가 예산 나오기 전부터 나왔으니 자기한테 물건 바꾸라 하고 이거바꿔라 저거 바꿔라 하고 중기간 경쟁제품의 경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이용해야 하는데 굳이 한 업체 수의로 컨택해서 주고 담당 공공기관에 하소연 하니 지 잘못은 없고 사용자들이 전문가이기에 어쩌고저쩌고... 아..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 청 책임은 아니라는 거네요 라고 물으니 그렇게 말하면 안되고.. 와.. 그러니까 책임은 있지만 책임을 지기 싫고 저 사람들한테 따지라는건가? 그 이후 업체간의 싸움으로 몰고가면서 뭐라 하던데 아니 난 이런일이 있으니 못하게 해달라 했을 뿐인데 음... 담당자가 무섭다고 하기에 보호해주라고 알려준것 뿐인데 담당자들은 2년 이상 하면 다 적응해서 이런 일들을 다 쉬쉬하기 바쁘고 그냥 쓰레기 업계 ㅋㅋㅋㅋ 저번에도 민원 넣었더니 금방 소문나서 업체들 찾아옴 ㅋㅋㅋㅋㅋㅋㅋ 비밀유지 ㅈ도 안됨 그리고 이젠 거래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바로 왕따 됨 ㅋㅋㅋㅋㅋ ㅈ같은 업계가 있다면 싸우지 마세요 얼른 기대서 ㅈ같은 비리질 해야 합니다 안그럼 개망해요 저 처럼..
업계가 아주
23년 06월 22일
조회수
2,494
좋아요
6
댓글
8
강제 취소된 카카오 선물하기 생일선물. 이게 맞나요?
카카오 선물하기로 생일선물 당일에 보냈으나 품절 취소 당하고 6일 만에 카드취소로 알게됨 망신당한 사연 6월 16일이 지인분 생일이라 직접 드려야 하는게 맞으나 도저히 만날 시간이 안되어 카카오선물하기로 당일에 진심어린 축하의 선물로 "논픽션 제품"을 마음을 담은 축하의 글과 함께 선물을 보냈습니다. 6월 22일. 오전에 카카오 선물하기가 주문 죽소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상대방이 취소한건가 혹은 주소 입력을 못해서 취소 되었나 싶어서 조심스럽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논픽션 측에서 상품이 품절되었다고 배송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선물 받은 사람이 품절되어서 생일 선물을 못 받고 준 저에게 말도 못하고. (이런경우 정말 애매하지 않습니까?) 선물 준 저는 당연히 제가 고심끝에 고른 선물을 잘 받았겠지 했는데 6일 만에 취소 통보라뇨. 이건 제가 쇼핑한게 아니라 선물을 준겁니다. 저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서요. 근데 서로가 애매한 상황을 만들고선 카카오 고갠센터에선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이미 츽소된건이라 어떻게 해줄수 없다라고... 그럼 선물준 사람의 성의를 봐서 대체상품을 제안준다던가 해야지 그냥 모르고 지나갔음.개망신에 섭섭할뻔한 상화입니다. 그냥 품절이라고 막무가내로 취소한 논픽션에게 보상을 받아야하는건지 어쩔수 없다는 카카오선물하기에 보상 받아야하는지 미칠것 같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카카오주식도 못 팔아서 속상한데 이렇게 서브시하니 그렇지 싶네요 TT
일하는당무
23년 06월 22일
조회수
18,394
좋아요
52
댓글
43
외국계 회사인데, 사장이 자주 바뀌는 회사, 이유가 뭘까요?
제목처럼, 1~3년주기로 사장이 계속 바뀌는것을보고 조금 의외라는 생각이 드는 회사가 있는데, 왜그럴까요? 아마 여기 계신분들중에 그 곳을 아시는 분들도 있을거 같은데, 그런곳은 처음 보는. 상황이라, 많이 궁금 하네요.어떤분은 1년, 2년,3년..계속 이런상태 더라고요..
hobac
억대연봉
23년 06월 21일
조회수
665
좋아요
1
댓글
8
잘 살고 있는 걸까요?
나름 알뜰하게 살고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중에 아이 낳을 생각 때문에 고민입니다 저희 부부의 월급 사용내역을 공개합니다 보시고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1. 저희 부모님이 장애인이셔서 용돈을 줄이기는 어렵습니다(장애인수급비는 생활비로, 제가 드리는 용돈으로 병원비, 수술비로 쓰고 있습니다) 2. 제 핸드폰비는 카드값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뜰요금제 월 2) 3. 여행적금은 각 부모님과의 여행용입니다 (처갓댁이 가족수가 더 많아 금액이 다릅니다) 4. 와이프 학원은 아이 가질때에는 그만둘 예정입니다 5. 청년희망적금 내년2월 만기시 LH주택 보증금전환에 쓸 예정입니다(보증금 200 올리면 월세 1 인하) 6. 저는 정규직이라 연봉인상 기대할 수 있고, 와이프는 무기계약직이라 연봉인상은 최저임금상승 수준입니다 ---------------------------------------------- 갑자기 알고리즘을 탔는지 댓글들이 많이 달렸네요 다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앞으로도 알뜰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다행인 점은 저희는 30초(33,32)라 몇몇분이 말씀해주신대로 연봉인상 하면서 살면 점점 더 나아질것 같습니다 어머니 병원비는 항암치료처럼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는건 아니고 시각장애인이셔서 인공각막이식 수술을 했는데 그 수술비 할부금입니다(진료비, 안약, 눈연고 등 지속적으로 생기는 비용이 있지만 이건 그렇게 부담될 정도는 아니에요) 기초수급자는 제가 미성년자일 때는 해당되어 혜택을 받았지만 성인이 되면서 해지되었습니다
무슨생각해
23년 06월 21일
조회수
12,899
좋아요
50
댓글
41
투표 주말에 진행되는 (폭우)피해 조사
안녕하세요. 지난해 8월 주말 폭우로 인해 수도권 일대가 난리가 났었죠. 올해도 비가 많이 올 것 같다는 예보들이 많다 보니 작년에 있었던 논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작년과 같이 (토요일)주말에 내린 폭우로 인해 일요일에 전사 각 부서별 리더들에게 직원 안부 확인 후 보고 하라는 지시가 있었고, 연락이 안되는 인원들은 전화를 해서 안부를 확인 했었죠. 나중에 후기를 들어보니 일부 직원들은 굳이 주말에 연락해서 안부 확인을 했어야 했냐는 문제도 제기 하더군요.
최선의효과
23년 06월 21일
조회수
320
좋아요
3
댓글
1
엠비티아이
친구들이랑 같이 여행을 가는데 MBTI가 P 2명 J 2명이에요 근데 맨날 J에게 맞춰주는 P들 힘들지않나요? 동남아여행을 6개월 전부터 준비하는게 P 99프로 로서는 이해가 되지않고 계획을 좀 수정하려고 하면 J들은 불편해하네요,,, J들은 P에게 맞춰줄수는 없는걸까요?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하니까 절대 안된다는 J 친규들을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답답하네요
엠비티아이이이이
23년 06월 20일
조회수
284
좋아요
1
댓글
3
남자화장실 청소를
아주머니들이 하시는 것에 거부감을 느낍니다. 그분들을 비하하거나, 직업을 위협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저 남자로서, 나이를 들수록 점점 저와 연령이 비슷한 여성 분이 불쑥 등장하니 본능적으로 불편해요. 저만 그런가요?
clever
억대연봉
23년 06월 19일
조회수
4,553
좋아요
25
댓글
48
지금 '감수성'이 필요한 이유
위 글은 CHIEF EXECUTIVE 내 업로드된 바이브컴퍼니 생활변화관측소 기사를 보고 정리하였습니다. http://www.chiefexe.com/news/ArticleView.asp?listId=3846&sacid=4402&srowCnt=1 - 감수성의 언급량은 2020년 초 월 3000건 정도였지만 2023년 초 월 5000건으로 증가함 - 감수성은 미디어에서 접할 수 있는 키워드는 아님. 직관적이지도 않아 한 줄로 쉽게 설명이 불가능함 - 그러나 감수성과 같은 키워드에는 중요한 발견이 있음. 지금 시대에 필요한 최신 태도를 요구하는 마음임 - 현재 감수성 키워드 중 주목받는 순서는 '인권', '성 인지', '언어', '젠더', '환경'으로 늘 우리 곁에 존재해 왔지만 그전에는 크게 논의되지 않던 주제들임 - 특히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언어'임. 모든 감수성에 대한 이슈는 사실 사람의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 ex) 0린이, 선택 장애, 결정 장애, 야쿠르트 아줌마(프레시 매니저), 쿠팡맨 등
nopeqqqq
23년 06월 19일
조회수
212
좋아요
0
댓글
0
이성이랑 데이트시, 남자가 밥살때
할인쿠폰 내밀고 결제 한다던지 포인트적립하면 초면에 정 떨어질까요?
dikati
23년 06월 18일
조회수
634
좋아요
2
댓글
14
은행 리멤버 설문 하지 마세요
어제 다 입력하고 제출하니 선착순 마감이라 하고 왜 아직도 있는건가요? 입력한 정보 안쓰겠다고 마지막에 나와있었는데 찜찜하네요 마감이라 하니 누르지 마시고 소중한 시간 아끼세요
verve
23년 06월 18일
조회수
735
좋아요
4
댓글
2
⌚롤렉스 생태계 탐구✨
롤렉스의 한국 유통은 자회사 '한국로렉스'가 전담하지 않는다. 시계를 잘 이해하고 다루는 전문 업체를 통해 유통하는 게 롤렉스의 철학. 예전부터 시계·잡화를 판매 해온 10곳이 롤렉스 판매 자격을 취득했고, 주요 백화점을 나눠 담당하며 20년간 풍요를 누리고 있다. 상위 업체들은 연 매출 4~5백억 원에 영업이익 30~40억 원 수준. 모두 대표와 특수 관계인이 100% 소유하고 매년 수억 원대의 배당을 받고있음. 대표적으로 54년부터 부산에서 시계점을 해온 '명보사'의 경우 큰 아들이 이어받아 신세계 센텀시티점 담당. 동생은 명보시계란 회사를 만들어 신세계 대구점을 담당하고 있고, 매제는 태그호이어, 위블로, 제니스, 브라이틀링을 수입 판매하는 명보아이엔씨를 운영 중. 가족이 수입시계 만으로 2~3천억 원의 매출을 내고 있다. ‘한국로렉스’는 작년 매출 2994억 원, 영업이익 328억 원으로 최대 실적 갱신 중. 그러나 고객들의 불만은 쌓이고 있다. 하도 되팔이가 많아 그들을 걸러내기 위해 각 딜러사들이 나름의 운영 정책을 시행 중인데...그게 일관되지 않고 좀 과한 곳도 있다. 고객의 인상과 차림새 등을 살피고, 매장마다 입장 방식도 다르다고 함. 어디는 전화예약으로만 입장 가능하고 입장 후 15일간 재입장을 제한. 그런데 어떤 매장은 줄을 서서 입장할 수 있고, 입장 횟수에 제한 없는 곳도 있는 것. 게다가 고객에게 무례한 응대를 했다는 신고도 많아지고 있다. 되팔이가 무서워 모든 고객을 되팔이 대하듯 했다가 큰 탈이 날 수 있다. #발라드도힙합도시계는롤렉스 #롤렉스의경쟁자는애플인건가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6월 17일
조회수
468
좋아요
4
댓글
1
회사출근 복장에 얼마나 투자하세요?
아무리 잘 보일사람이 없대도, 매번 같은옷 입긴 힘들잖아요. 정장은 교복처럼 입을수있어서 막입을 걸로 사서 막 입긴 좋긴하던데.. 사복의 경우, 출근복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그래도 회사매일 가니 옷은 다들 살거같아서요
dikati
23년 06월 16일
조회수
2,725
좋아요
5
댓글
22
투표 기후위기로 모기도 멸종의 길로 가는가?
우리집의 이슈입니다. 왜 올해는 모기가 작년보다 덜 보이는 걸까요? 우리집만 그런건지, 다른집도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모기가 엄첨 싫긴 하지만, 지난해보다 안보이니 뭔가 대재앙의 징조인가 싶어 걱정도 되고 해서요. 혹시 작년과 같은집에 살면서 특별히 변경된 거 없는데 모기가 줄어든 분들? 걱정을 줄여줄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에따예브게니
23년 06월 16일
조회수
307
좋아요
1
댓글
5
투표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 월 얼마나 저축하나요
얼마나 저축하나요
우비소년
23년 06월 14일
조회수
795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