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189,90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투표 엔씨 키보드/마우스 움직임 15분 멈추면 소명해야 된다고 하네요 ㄷㄷ
공짜 야근 못 시키니 이제 근태 관리 빡세게 가자는 취지.. 이거 맞나요? ㅠ ㅜ 엔씨소프트가 빠르면 내달 중 강화된 근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근무 시간 중 직원이 업무용 PC 키보드와 마우스를 15분간 수동으로 구동하지 않으면 '부재중'으로 간주해 근무 시간 차감을 일단 멈추고 이후 부재 이유를 기입해 소명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파악됐다. 넥슨이 앞서 도입한 것과 유사한 방식이다. 포괄임금제 폐지로 '공짜 야근'이 없어진 후 기업들이 근태관리를 보다 세밀하게 진행하는 추세인데, 엔씨도 이같은 취지로 시스템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주)엔씨소프트
곤니찌와
25년 09월 05일
조회수
3,517
좋아요
119
댓글
41
AI 때문에 문과 진짜 망했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이직 준비하면서 AI 발전하는 거 보면 불안해요. 예전에는 그래도 감성적인 영역은 대체 못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AI가 그림도 잘 그리고 글도 잘 쓰고 코딩까지 다 하잖아요. 당장 지금 하고 있는 자료 조사, 보고서, 기획안 작성 같은 건 챗GPT나 제미나이가 훨씬 더 빠른데 또 훨씬 잘하는 것 같아서 진짜 내 자리가 없어지는 건가? 싶습니다... 주변 문과 친구들 만나면 다들 이 얘기밖에 안 해요. 근데 또 어떤 글을 보니까, AI 시대라서 오히려 진짜 문과가 뜬다고도 하고요. AI는 어떻게 질문을 던지고 방향을 제시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니까, 결국 인문학적 소양이 있는 사람이 AI를 조련하면서 더 큰 가치를 만들 거라는 거죠. 기술은 결국 사람이 어떻게 쓰느냐에 달렸다는 이야기겠죠. 한편으로는 위안이 되기도 한데,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 같기도 하고... 그냥 당장의 마음은 불안과 막막함입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1. 문과 전멸 vs 문과 부활 앞으로 5년, 10년 뒤의 문과생들은 어떻게 될까요? 많이들 사장되게 될까요, 아니면 AI를 등에 업고 (영화 HER처럼) 오히려 더 날아다닐 수 있을까요? 2. 그래서 뭘 준비해야 할까? 지금 당장 문과생/문과 출신 직장인들이 살아남으려면 현실적으로 뭘 준비해야 할까요? 문과, 이과, 예체능, 누구든 상관없으니 자유롭게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고 대비하고 계신지 너무 궁금합니다.
이것뭐얘요
25년 09월 03일
조회수
1,035
좋아요
31
댓글
15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요즘 운전하다 보면 4거리 교차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좌회전을 진입해서 해당도로 신호등이 빨간불이라고 건널목 앞에 정차하는 차량이 엄청 많습니다. 그로인해 좌회전이 정체되서 4거리에 꼬리물기가 발생하고 엉키고 하는걸 자주 보게 되는데요. 이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좌회전 신호를 받아서 진입한 도로에 신호등이 빨간불이면 정지하는게 맞는건가요?
인인
25년 09월 03일
조회수
173
좋아요
2
댓글
4
나만 연차 15개인 거야? 대기업은 연차 50개나 됨?
연차랑 월차랑 따로 주는 거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ㄷㄷ 나만 연차 15개로 평생 먹고 살았던 건지... 대기업은 진짜 연차가 50개나 되나요? 캡처된 댓글에 삼성은 안 보여서 삼전 여러분은 왜 안 계시는 건지 여쭤봅니다...
@삼성전자(주)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09월 02일
조회수
47,897
좋아요
233
댓글
147
투표 '조용한 퇴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 후배랑 얘기하다 보니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조용한 퇴사'가 거의 하나의 흐름이 된 것 같아 글 한번 올려봅니다. 조용한 퇴사를 하는 직원 입장에선 어차피 노력하고 희생해도 제대로 보상 안 해주는 회사에 굳이 내 영혼까지 갈아 넣을 필요 없다, 내 워라밸과 정신 건강을 지키는 현명한 방식이다. 반대쪽에서는 딱 자기 할 일만 하면 협업은 누가 하냐, 결국 열정 있는 다른 동료들만 피곤해진다, 그렇게 해서는 개인의 성장도 기대하기 어렵다. 저는 요즘 이 문제로 생각이 많아지네요. 예전엔 당연히 후자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회사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전자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 다들 '조용한 퇴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개인의 당연한 권리일까요, 아니면 조직의 독이 되는 행동일까요? 리멤버에 계신 분들은 이런 주제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셨을 것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사르비아
25년 09월 02일
조회수
48,179
좋아요
312
댓글
221
상식을 뛰어넘는 극심한 직장내 괴롭힘
평범한 가장의 비명,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40대 가장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근로자를 위한 정책이 많아졌다고 하는데, 저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한 회사에서 지옥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겪은 일은 마치 영화 '더 글로리'의 직장인 버전과도 같았습니다. 비품도 없는 통로에 앉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고, 대표와 상무 부부에게 밉보였다는 이유로 시작된 극심한 괴롭힘까지... 오직 '자진 퇴사'를 유도하기 위한 잔혹한 직장 갑질이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회사 관계자는 제가 사용하던 펜형 녹음기를 빼앗아갔고, 저는 오히려 '업무방해 및 보안 관련'으로 형사 고소를 당했습니다. 왜 이런 고통을 혼자 감내해야 할까요? 노동청은 '증거 부족', '퇴사 후 신고'를 권유했고, 유일한 희망이었던 노무사 지원 제도마저 '세전 월급 300만 원 이하'라는 터무니없는 기준 때문에 받을 수 없었습니다. 1시간 상담에만 40만 원, 수임료는 300~600만 원이라는데, 직장생활과 주말에 최저시급 알바를 하며 겨우 생활하는 저에게는 너무나 큰 금액입니다. 혼자서는 이 싸움을 이길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오늘도 불합리한 상황을 묵묵히 견디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다시는 이런 고통을 겪지 않도록, 부디 이 청원에 힘을 보태주세요. 여러분의 동의 하나가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지금 바로 동의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6450D3DA3AE0E064B49691C6967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더 이상은 안 됩니다. 악덕 기업의 꼼수,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회의원 여러분. 저를 포함한 수많은 직장인들을 위해 이 제안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포괄임금제를 악용하는 악덕 기업을 엄벌하고, 포괄임금제를 폐지해주세요. 야근을 강요하고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꼼수로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기업들을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물가와 임금은 올랐지만, 노동자를 보호하는 제도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2. 노동자 법률 지원 기준을 현실에 맞게 확대해주세요. '세전 300만 원 이하'라는 기준은 현재 물가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애매한 소득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가 없도록 지원 기준을 현실적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3. 악덕 기업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정부 지원 사업 참여를 제한해주세요. 현재의 과태료 수준만으로는 반복되는 불법 행위를 막을 수 없습니다. 벌금 액수를 대폭 올리고, 정부 지원 사업 참여나 공공 입찰 참여에 불이익을 주는 등 실질적인 처벌을 강화해야 합니다. 부디 이 청원이 국회에 상정되어 우리 모두가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소중한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동의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6450D3DA3AE0E064B49691C6967B]
스마일해피
25년 09월 01일
조회수
704
좋아요
6
댓글
2
하이닉스 1인당 1억원 성과급 주기로 ㄷㄷ 결국 노조가 이겼네요
크 부럽네요.. 신입 연봉 2억이라는 얘기까지 나오네요 ㅋㅋㅋ 하닉에서 순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주기로 했는데, 정작 AI 열풍으로 30조 대박이 터지니까 3조원이 성과급으로 나갈 판이라 못준다고 말을 바꿨음. 파업 직전까지 감. 그런데 오늘, - SK하이닉스 노사가 오늘 오전 10시 30분 열린 임금·단체협상 교섭에서 도출한 잠정합의안에 따르면, 고정급 인상률을 7.8%로 책정하고 성과급은 영업이익의 10%를 전액 지급하는 파격적인 방안을 포함 -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의 임금과 성과급 지급 기준이라고..ㄷㄷ - 지급 방식은 ‘8:1:1’로 당해년도에 80%를 먼저 지급한 뒤 다음 해와 다다음 해에 각각 10%씩 추가 지급하는 구조 - 이번 잠정 합의안은 오는 4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친 뒤 최종 확정될 예정. 그런데 아마 반대표 던질 직원은 없지 않을지..ㅋㅋㅋ
@SK하이닉스(주)
아싸홍삼
25년 09월 01일
조회수
42,457
좋아요
202
댓글
114
투표 신입한테 수고했다 했더니 "팀장님도 수고하셨어요"라는데 기분이 나쁜 게 이상한가요?
자꾸 마음에 걸리는 게 있어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지난주 프로젝트 때문에 고생한 신입사원에게 제가 '주말까지 수고 많았어요.' 라고 했는데요. 이 친구가 '아니에요. 팀장님이야말로 수고 많으셨어요." 하는 겁니다. 흠... 저는 '수고했다'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이라고 배웠거든요. 후배가 선배한테 쓰는 건 예의에 어긋난다고 알고 있는데... 물론 요즘은 크게 구분 안 하고 쓰는 친구들이 많다고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윗사람의 칭찬에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맞받아치듯 '수고하셨다'고 마치 제 노고를 평가하는 것처럼 말한 게 또 영 마음에 걸립니다. 그냥 쿨하게 요즘 스타일로 받아들이는 게 맞을지, 아니면 혹시 나중에 다른 선배들에게도 실수할 수 있으니 '수고'라는 말은 윗사람에게 쓰는 게 아니라고 짚어주는 게 좋을지 고민되네요. 그랬다가 괜히 꼰대 소리 듣는 건 아닐지 걱정이 되긴 하지만...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펠릭스김
25년 09월 01일
조회수
48,959
좋아요
215
댓글
552
HER2 유방암 환자 절반은 뇌전이 됩니다. 그런데 치료제는 비급여입니다.
38세의 아내, 7살 딸의 엄마는 2020년부터 유방암과 싸우고 있습니다. 뇌 전체로 암이 퍼졌지만, 다행히 ‘투키사’라는 약으로 기적처럼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이 약은 아직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두 달에 3,000만원, 연간 2억원. 평범한 직장인이 감당할 수 없는 비용입니다.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절반이 결국 뇌전이가 됩니다. 누구의 엄마, 아내, 딸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치료제는 있는데, 건강보험이 안 된다는 이유로 생명을 포기해야 할까요? 투키사의 보험 적용을 촉구하는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소중한 클릭 한번 부탁드립니다. 국회전자청원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76AB934343E4E064B49691C6967B
JT짱
25년 09월 01일
조회수
319
좋아요
4
댓글
8
성추행으로 인한 해고, 가해자의 실업급여 수급. 이게 정당한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동료를 성추행한 죄로 해고를 당한 직원이 실업급여를 받으며 쉬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술자리에서 술이 많이 취한 동료에게 성추행을 여러번 했고 그걸 참지 못한 동료가 공론화했는데 알고보니 피해자가 한명이 아니었어서 결국 해고 처리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실업급여를 받고 있다더라구요. 이게 맞는 건가요? 가해자가 맘 편하게 쉬면서 실업급여를 수급중이라니요. 성추행 관련해서는 다 쉬쉬하고 있으니 다음 회사 갈 때도 이 죄는 덮어진 채로 옮겨갈텐데요. 뭐 실업급여 자체가 구직 수당이니까 그렇다 쳐도 화가 나네요...
온더클라우드
25년 09월 01일
조회수
1,274
좋아요
23
댓글
15
생숙과 지산에 대한 의문점
전제로 일단, 한국은 자본주의가 맞습니다. 그리고 2010년대부터 지식산업센터, 생활숙박시설이란 명목으로 투자를 유도하고 많은 건물을 지었죠. 물론 주식도 다른 대체 투자수단도 예측 판단에 실패하면 돈을 잃는 구조는 맞습니다. 허나 요즘 드는 생각이, '없는 말을 지어내어, 사실과 다른 거짓을 지어내고 거짓 예측을 제공하여' 투자를 유치하고 대규모로 지어낸 이 실물자산에 대한 의문점이 생깁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투자에 실패하고 고통을 겪었습니다. 공실률이 심각한 지산에 위치한 회사를 다녔을 때, 매번 싸우는 사람들 투성이었습니다. 왜 우리 사회는 윤리, 도덕 및 상호 이해에 관한 측면에서 점점 떨어져 가는 걸까요? 우리는 점점 퇴화하는게 아닐까요?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사회가 될 수록 인류의 미래는 암울해져만 갑니다. 어떤 이유에서부터 우리 사회가 병들었는지, 이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들이 궁금합니다.
다사다난이
25년 08월 30일
조회수
927
좋아요
19
댓글
8
결국 거품이었던 산업
전설적인 개발자 존 카맥이 헛소리라고 비판했었죠 "머리를 쥐어뜯고 싶다"라고 ㅋㅋㅋ 페이스북도 사명을 메타로 바꿀 정도로 선도하고 투자하고 자회사 만들고 난리 부르스 치다가 다 취소하고 해고하고.. 결국 AI로 올인했죠 우리나라에서도 온갖 기업+공공에서 메타버스 만든다고 난리쳤었죠 지금 돌아보면 그냥 역사에 남을 거품이었네요 실리콘밸리도, 한국도, 전세계가 다같이 단체로 속아 넘어간 셈
곤니찌와
25년 08월 30일
조회수
571
좋아요
4
댓글
0
네카라쿠배 제꼈다는 '몰두센'
몰로코 두나무 센드버드 특히 몰로코는 구글코리아 급이라는 얘기가 많네요 이름도 뭔가 세보임.. 몰두센.. 참고로 몰로코, 센드버드는 한국인이 창업했지만 실리콘밸리 진출한 유니콘 기업입니다. 제가 들은 몰두센 특징 정리해봤습니다. 몰로코: - 연봉 깡패. 실력 있으면 연봉도 빠르게 상승함 - 복지 깡패 (완전 자율 출퇴근, 휴가 무제한) - 피어프레셔 강함 (주말, 밤에도 일하는 분위기) - 영어 부담감 있음 두나무: - 별명이 돈나무.. 금융치료 끝판왕 - 돈 많이 주는 만큼 일이 많음 센드버드: 몰두센중에 최약체라는 얘기가 있긴 한데..그래도 부럽ㅋㅋ - 상여금이 없는대신 스톡옵션을 좋은 조건으로 줌. 1년부터 스톡옵션 행사 가능 - 동최복(동료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이 나올만큼 인재풀이 좋다고 함
@(주)몰로코
가르릉
25년 08월 29일
조회수
10,576
좋아요
123
댓글
15
투표 땀 흠뻑 흘리고 결혼식 갔다 왔는데 감사 문자라도 있어야 하는 거 하는가요?
7월초 가장 더운날 것도 일요일 낮에 지인 딸 결혼식을 다녀왔어요. 예전 직장동료라 축의는 십만원 했고 혼자 다녀왔어요. 정말 너무 더워서 간만에 지하철 타고 땀을 흠뻑 흘리고 다녀왔는데, 그날 인사는 했지만 추후에 감사문자톡이라도 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벌써 두 달이나 지났네요. 제 상식에는 와줘서 고맙다 덕분에 잘 치뤘다. 등 있어야 될것 같은데 없는게 서운하네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__ 라는 글이 요즘 화제인데요. 저는 답례문자나 카톡을 받은 적이 더 많긴 한데 그게 없어도 상관없었거든요. 글 댓글에도 보니까 반반 나뉘는 것 같던데 리멤버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이것뭐얘요
25년 08월 29일
조회수
717
좋아요
6
댓글
10
포브스에서 리멤버를 보다니 ㅋㅋㅋ
아무생각없이 보다가 깜짝놀랐네요 ㅋㅋ 리멤버 초기부터 사용했는데 이젠 정말 월클이 된것 같네요 ㅎㅎ
@(주)리멤버앤컴퍼니
키티조하
억대연봉
25년 08월 28일
조회수
3,992
좋아요
171
댓글
1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