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의 아내, 7살 딸의 엄마는 2020년부터 유방암과 싸우고 있습니다. 뇌 전체로 암이 퍼졌지만, 다행히 ‘투키사’라는 약으로 기적처럼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이 약은 아직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두 달에 3,000만원, 연간 2억원. 평범한 직장인이 감당할 수 없는 비용입니다.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절반이 결국 뇌전이가 됩니다. 누구의 엄마, 아내, 딸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치료제는 있는데, 건강보험이 안 된다는 이유로 생명을 포기해야 할까요? 투키사의 보험 적용을 촉구하는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소중한 클릭 한번 부탁드립니다. 국회전자청원 바로가기
이슈토론
HER2 유방암 환자 절반은 뇌전이 됩니다. 그런데 치료제는 비급여입니다.
25년 09월 01일 | 조회수 319
J
JT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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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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