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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증권운용팀
공고 올라왔던데 연봉이나 처우 어떤지 궁금합니다 해외주식 데스크 팀같던데 내부 분위기 궁금하네요
kisushhs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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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안전 자격증
안녕하세요 저는 11살때 근대5종(수영, 육상, 사격, 승마.펜싱) 이리는 종목으로운동을 거의 23년을 했네요!! 하지만 제가 의사 탁터는 못되도 어떤상황에서 사람을 살리고 싶은 마음에 수상안전으로 자격증을 따려고 하구요 수영은 완전 자신선수급 있을정도 예요... 여기서 두가지 적십자사 자격증이냐 대한안전엽합 이냐 두개 있는데 추첨좀 해주세여 ㅠㅠㅠㅠㅠㅠ
newfa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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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면접 1차 붙은 상태인데 금융권 차장급이고요 연봉높이고싶어 이직 준비중입니다 현 회사 집거리 편도25분,재택주1회,크게푸쉬없음,유연근무가능,휴가 자유롭게가능, 이직회사 집거리 편도 1시간(체감1시간반..),재택주2회,유연근무가능,야근수당없음, 연봉 1천만원 인상가능 연봉말고는 좋은게 없는 곳인거같긴한데 막상 가보니 현회사 대비 건물이나 업무환경도 별론거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쵸디네로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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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자산운용 대체운용부문 어떤가요?
대체운용부문 일본어 능통자 채용공고 올라왔는데,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에이펙스자산운용(주)
배고프담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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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금융쪽 글쓰신 분들은 왜 자꾸 글을 삭제하시나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가 댓글도 몇 개 달고 했던 내용인데, 시중은행에 잘하는 사람 없다든가 텐세그리티자산운용 어떻다든가 등 입니다. 왜 질문하고 댓글 달리면 글을 삭제하시나요? 본인들 필요한 정보 얻으면 삭제하고 튀기?
여의도전문가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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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운용 하시는 분들
일 재밌나요? 스프레드 차익을 극대화하는 포트폴리오 전략 어쩌고 하는데 그 전략이라는게 뭐 딱히 대단한거 없기도 하고… 주식에 비해 분석해야 할 것도 너무 거시적이기만 한 요인들이고, 특성상 가치제고에 수동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은 아닌지요?
당대최고전략가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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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7 MBA
영어가 네이티브까지는 아니어도 준네이티브급은 될 때, 합격하시면 무조건 가실건가요? 반액 이상 장학금 받는경우에만 고려해보실건가요? 도전해보고싶은데 비용 보니 후덜덜하네요
znxbdh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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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 이직
보험사 2년 정규직--> 퇴사후 은행 전문계약직 계약후 내년초중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99년생으로 회사생활을 일찍 시작하여 그런가 벌써 4년차가 되어가고,, 대리급으로 이직해야 할것 같은데 그럴 전문성도 없다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자신감이 없고 번아웃도 온것 같습니다.. 정규직으로 이직해서 오래 다닐 회사로 가고 싶다가도.. 직무나 회사생활 자체가 안맞고 숨막히는 느낌도 듭니다.. 계약 끝나기 전에 정규직으로 오래다닐 회사를 찾아야 한다는걸 마음으로는 아는데 이게 맞나 싶은 마음도 드네요 ㅠㅠ 저같은 고민 원래 다들 하시는건가요?? 얼른 돈모아서 집사야지 싶다가도 갈길만 막막히 느껴지네요
makf78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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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입장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LP, 혹은 LP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은 무엇인가요? (+LP커리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업계에서 저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LP쪽에서 재직 중인데 사내 부서 이동으로 프론트쪽으로 일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쪽으로는 업무 경험이 없어서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할지, 그리고 이쪽으로 커리어를 만들어간다면 어떤식으로 만들어갈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리멤버에서 LP와 관련된 글들은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그 중에 GP (PE/VC)에 계신 선배님들이 말씀하시는 ‘갑질하는 LP’, ‘능력도 없으면서 회사 배경이 자기 능력인줄 아는 LP’ 등 LP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많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돈을 쏴주는 입장이다보니 시장에서 갑의 위치에 있는 것이겠지만, 그 직원까지 갑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개인의 능력이나 커리어 측면에서 GP에 계신분들이 훨씬 전문성이 있는 분들이 많기도 할테구요. 그러는 와중 며칠전에 올라온 대주단 입장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주관사의 기준이라는 글을 보았었는데, 역으로 주관사 입장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대주단은 어떤지 궁금하였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크게 2가지입니다. 1. GP분들이 말하는 같이 일하고 싶은 LP, 혹은 LP로서의 역량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LP 주니어로서는 어떤 역량을 키워나아가야 할까요? 마인드셋 관점에서는 배우려는 자세가 중요할 것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업무적으로는 산업에 대한 전문성, 혹은 기업분석 능력 같은 것이 필요할까요? 그냥 GP 입장에서 일하고 싶은 LP라고 한다면 다른건 필요 없고 그냥 아묻따 돈 잘쏴주는 LP이려나요...? (+추가) 태도와 관련하여 혹시 많이들 말씀하시는 갑질이라는 것이 어떤 사례가 있는지 경험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조심해야 할 행동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LP쪽에서 커리어를 만들어간다면 보통 어떤 식으로 커리어를 만들어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LP사로 보통은 간다고 들은 것 같은데, 혹시 대기업 투자팀이나 전략쪽으로 가는 케이스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르뱅쿠키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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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재무모델링 온라인 강의
배경 지식이 부족하고 앞으로 개인적으로 배워나가야 하는데, 혹시 출발점으로 참고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가 있을까요?
확장단지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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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랑 연봉 중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삼십대 초반 작은 증권사에서 미들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작은 하우스다 보니, 계약연봉이 크진 않습니다..(6천 후반대) 아직 직급이 대리급이고 (6년차) 회사 사정으로 성과는 잘 안나왔습니다.. 최근 이직을 고민하다가 모 lp사 기획쪽에서 연봉 2천정도를 더 준다고 하더라고요. 당연히 커리어는...제한적일거같구요... 다만 요즘 드는 생각이 소형증권사가 참 어렵고, 리스크 대비 리턴에서 장기적으로 lp들 보다 나은 점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리어적으로 좀 다양한 업무를 해봤다 정도일거 같은데, 길게보고 이 업을 계속할지, 나이 젊고 기회있을때 lp로 일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isks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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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신입 뽑을때 최종결재 올리면 얼마나 걸리나요?
이번에 연휴가 많아서, 윗분들 휴일이 많아서 그런가 마지막 결재가 오래걸리는거 같네요.. 보통 최종 결재는 2~3일 걸리나요? (영업일 기준)
밤톨이2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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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퀴즈.jpg
왜 50만원이 올랐을까요?
otters
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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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프라투자(특히 신재생쪽) 엄청 핫해지겟죠?
대통령 바껴서요
샤랄라라라랄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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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녹음 필수
희롱과 갑질. 유명한 회사라고 안하는거아니니 다들 항상 녹음하시면서 대비하세요 잡마켓이 어려우니 직장들이 갑질이 제대로네요 아주 성과베이스가 아닌 관리직들은 아쉬운게 구직자라 꼭녹음 필수입니다!
illlii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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