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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자회사 스타트업 이직(선배님들조언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성장이 멈췄지만 이익은 잘나오는 300명정도 되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3년전 오래계시던 ceo가 은퇴하시고 처음 온 분에의해 경영기조가 바뀌어 최근에 임원들을 많이 잘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성과중심으로 간다하며 기존사업부는 점점찬밥이 되어가고있습니다. 저의 직무는 찬밥오브 찬밥이라... 뭐 당장잘리진않겟지만 30대중반인제가 5년뒤 차장을 달때부터는 굉장히 회사서 눈치보며 다닐거 같습니다... 이 회사에만 있는 직무라 이직도 잘안되는 직무고요 그러던 와중 한 대기업에서 200억정도 출자해서 만든 신규스타트업에서 이직제안이 왔습니다. 제가모시던 상사를 통해서요. 현재 연봉 5프로 인상이고, 업계에서 성장 가능성 있는 직무에요. 물론 이곳은 스타트업이니 리스크가 큽니다. 그럼에도 새직무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이직 결정을 하였습니다. 근데 현재 회사에서 카운터 오퍼가왔습니다. 제가 없으면 찬밥부서긴하지만 그 부서가 제가 빠지면 위태한 상황에 놓여서 저는 회사내 성장부서로 직무를 옮기고 기존업무를 도와주는 정도만 해달라고 하네요. 근데 제가 있던 부서사람들이 다나가고 싶어해서, 다른 사람들이나가면 회사가 맡을바꿔서 다시 기존업무로 돌릴까 걱정입니다. 해당업무가 워낙 소수인원이라 한명정도 더 나가면 위험하거든요. 나이가 30대중반이다보니 직무변경기회가 크지않아 고민이 더됩니다. 스타트업 새 포지션의 기회와 리스크 현회사의 카운터 오퍼 기회와 리스크 선배님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shiftup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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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한투 점심시간 1시간 진짜인가요? 11:00~13:00 사이에서 1시간? 여의도에서?
주식이울부짖었다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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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물건 매각(오피스, 오피스텔) 및 Equity투자 검토]
안녕하세요, 서울에 오피스, 오피스텔 각각 시행을 해 매각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준공은 올해 상반기에 두 물건 다 마친 상태로 현재 분양 사항은 없고, 통매각으로 처음부터 생각하고 시행한 거라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메일로 명함 보내주시면 자료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자체 자금이 조금 남아 Equity투자가 필요하신 시행사 등의 경우, 관련 물건 내용 및 명함 주시면 검토 후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mail: [email protected]
부동산 시행사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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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담사 출신이 알려주는 대출 꿀팁 1탄_주거래 은행의 배신
주거래은행의 배신> 내가 몇 년, 혹은 수십년 이용한 주거래은행은 나를 얼마나 대우해줄까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내가 주거래은행을 대우해주는거지 은행이 나를 대우해주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말인지, 도대체 어떤 내용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제는 모든 소비자들이 똑똑해졌습니다. 비교를 통해 합리적인 소비를 합니다. 예를들어 나이키 매장에서 20만원 짜리 신발을 인터넷에서는 동일한 모델을 13~16만원에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나이키 신발을 예시로 들었지만 이는 식품, 의류, 소비재 등 모든분야에서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근데 이게 유독 잘 안되는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금융' 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대출 = 집 앞 주거래은행' 이렇게 이용을 합니다. 언뜻 보면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로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대한민국 부채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장기 주택담보대출로 예를 들어보면, 같은 '은행'인데 - 농협은행 금리가 3.8% - SC제일은행 금리가 4.8% 입니다. (25. 06.24 기준) 금리 차이가 무려 1% 집을 매수할 때 담보대출 1~2천만원 받는게 아니죠. 대출금 5억기준 1%면 1년에 이자만 500만원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주담대 만기는 '3~40년'으로 이자 차이로 인해서 생기는 손해가 최소 '억대'라는 얘기. 현 시점, SC제일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사용하는 고객들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시 '억대'의 엄청난 손해를 감수하면서 대출을 받게됩니다. 이렇게 손해를 보는 입장에서도 우리는 오히려 은행에 돈을 예치하고 거래기록을 만들어주고, 카드사용, 적금 등 은행으로부터 혜택을 받고있는 것이 아닌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자, 그러면 답이 나왔지요. 오늘의 한줄평 : 금융도 이제 똑똑하게 비교를 해야 된다.
대출의정석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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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마트 카드매출채권 ABL 대주 모집
안녕하세요. 대구 경북 경남에서 운영 중인 식자재마트 카드매출채권 ABL 대주 모집 중입니다. 참여가능 금융기관 [email protected] 으로 명함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레이스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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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리서치 / 법인영업쪽 어떤가요..
인원이 매우 많고 정규직이 좀 있다는 말은 들었고 그 외 페이나 복지 이런건 제가 그쪽 지인이 없어 정보가 잘 없어서... 딱 평균정도인가요??
@유안타증권(주)
rhddkdkx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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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업계는 왜케 다 화가 많죠?
사소한걸로 화내고 예민하고 이런거보면 감당이 안되네요.. 침착하게 하면 빠르게 끝낼거 화내다가 업무속도 2~3배는 늘어나는듯... 심성 좋은 하우스도 있나요? LP 주관 등 모두 통틀어서요
기시
억대연봉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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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나 농구 등 운동모임
주니어인데 운동 모임같은거 없을까요? 운동 좋아하는데 마땅치가 않네욥
반들반들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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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백옵 vs 은행, 보험, 캐피탈
현재 중소형 증권사 미들부서로 재직중입니다. 원징은 계약기준 7,500정도구요.. 적은연봉은 아니지만, 보험사나 은행 캐피탈 계신분들은 안정적으로 8~10년차에 일억 거뜬히 넘더라고요.. 부럽습니다.. 제가 있는곳은 회사는 돈 잘 버는데 성과 천만원이상 잘 안터지는...(상여 진짜 짠..)곳이라 이직 고민중이었는데 모 보험사에서 오퍼가 왔고 현재 다른 캐피탈쪽도 이직고민중입니다. 중권사 심사나 관리, 회계쪽 재직중이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의견을 여쭤봅니다
visks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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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IB (인수금융) 커리어 exit 보통 어디로 하시나요?
국내 탑티어 대형증권사 기준 인수금융 본부의 향후 커리어가 보통 어떻게 되나요? 회계법인 딜 본부와 비교해서 IB는 확실히 시장 내 프론트이긴 하지만, 인수금융 자체는 대출 주선이니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라는 느낌보다는 어느정도 미들 성격도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인수금융도 딜을 많이 찍다보면 회계법인처럼 회사 비즈니스 빡세게 보고 분석 확실히 하는 식으로 일이 진행될까요? 듣기로는 하방 방어력 정도만 체크되면 바로 검토 들어가서, 생각보다는 뎁스가 약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회법 대비 엑싯 옵션이 많이 넓어지고 높아질지 궁금합니다. 특히 PE 등 바이사이드 쪽으로요. 아무래도 IB는 IB니까 자문사인 회법보다는 더 나으려나요? 증권사에 지인이 많이 없다보니 커뮤니티에 여쭙습니다.
위조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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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도전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국내 초대형 IB중 한 곳에서 기업금융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배치받은 부서가 제 마음에 크게 들지 않습니다. 내부 이동을 노릴 수도 있지만 이것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이구요. 그리고 첫 시작을 초대형 증권사에서 했고 그동안 조금 규모가 적은 회사 IB에서 인턴을 하고 와서 그런지 규모에서 오는 차이가 피부로 느껴져 직무를 찾아 회사 규모를 낮춰 이직할 생각도 크지 않습니다. 이직한다고 해도 그 직무를 할 수 있을지 모르고요. 그래서 해외 MBA 도전이라도 해서 외사 문이라도 두드려벌 수 있을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근데 제가 학부가 중경외시라 지맷이나 인터뷰 준비를 많이해도 좋은 곳을 가기엔 어려울거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또 운좋게 MBA에 간다고 해도 외사 입사가 가능할지도 잘 모르겠구요... 아직 나이가 20대라 여유롭게 준비해서 30 혹은 31살쯤 가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 여쭙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imblodd
25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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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에서 사업개발로
자산운용사 인프라펀드 운용역으로 있습니다. 도로/철도 위주로 프로젝트 펀드 설정하고 관리하는데 간혹 데이터센터, 물류센터도 했었습니다. 대기업계열사 사업개발팀에서 일하는 건 어떨까요? IDC나 스마트시티 개발할 때 운용사 관점에서 사업발굴하는 직무인데요, 사업개발로 업력을 넓히고 싶으면서도 금융기관 업무 분위기와 많이 달라 마음고생할까 싶기도 해서요. 고견을 여쭈어 봅니다!
@(주)LG CNS
88년생김지영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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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GP IR 이직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해외대체 GP에 IR로 3년차 근무 중입니다. 사실상 첫 직장이구요. 주 업무가 영업 이다 보니,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고 이제 워라밸을 찾고자 이직을 생각 중에 있습니다. 다른 GP로 가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사실 워라밸 괜찮은 곳 찾기도 어렵고 공고도 잘 안나다 보니 LP로 눈길이 갑니다. IR 업무만 해왔다 보니 투자운용/출자 업무를 직접적으로 한 경험이 없어 가능성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해외 GP IR에서 국내 LP 로 이직한 케이스가 있을까요?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mnmnnnm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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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금융(또는 기업투자) 업무 경력자채용관련
투자금융관련 종사자입니다. 인수금융이나 기업투자 경력자(전문직)를 찾고 있는데, 기본연봉 1억원내외, 최대 인센티브 연봉의 100% 나이는 30대중반정도 고려중입니다. 적당한 조건인지 궁금하고, 혹시 어떤경로에서 채용하는게 좋을까요? (단순 모집공고해서 채용하면 대상자 선정이 너무 어려울듯 해서요..)
닥치고 IB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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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LP 기관들 중 어디쪽이 잘 쏘는 것 같으세요?
연기금, 공제회, 보험사 등 이런 초대형 LP 말고는 캐피탈들이 잘 쏘는 LP라고 생각하고 요즘은 특이하게 저축은행들도 좀 보이는 것 같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15831567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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