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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상급자가 거짓말,이간질, 욕설, 여성비하발언을 자주하고 업무도 전혀몰라서 투자자한테 컴플레인받는 사람인데 성격이 진짜 ㅈㄹ맞아서 오히려 지 잘못을 뒤집어씌우고 신경질냅니다. 일년정도 참다가 결론적으로 사건이 생겨서 그동안 기록한거 다 인사팀에 신고했는데 오히려 보복성조치가 시작되서 이걸 노동청에 얘기해야할지 아니면 지주사에 고충을 제기할지 고민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직장내괴롭힘 신고하고난뒤에 회사에서 노무사안쓰고 인사담당자가 자기가 알아서 조사하고 판단한다면서 과정도 안알려주고 알려줄필요 없다는 식인데... 이런경우 법적으로 어떤 조치가 빠를까요? 인사담당자가 사실 제일 문제이고 결정적으로 사람들 내보낼때 특정 인물 지정해서 다면평가랍시고 비공개 설문조사해서 작위적으로 판단하고 결론내린 이력도 있는데 이것도 신고대상인가요? 결정적으로 상급자가 본인은 특정인물A를 내보내기위한 미션을 받았다고 저에게 자랑하듯 얘기한적도 있습니다. 상급자의 언행이 처음부터 쎄해서 보자고 할때마다 다 녹취해놨는데 해당발언도 중요한 증거가 될수 있을까요? 인간성을 상실한 언행이 비일비재합니다... 너무 힘들어요.
qpqpqp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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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대학교 역차별인가요?
팀장이 팀원들을 평가 할 때 대학교 이름 엄청 의식하는 팀장이 있는데 왜 이렇게 하는걸까요? 예를 들면, 팀원 가, 나, 다 세명이 있는 팀이 있다고 하죠. 가팀원은 서울대를 나왔고 나, 다는 상대적으로 안좋은 대학교를 나왔습니다. 가,나,다는 비슷한 업무량과 비슷한 인성, 비슷한 실력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팀장은 가팀원이 좋은 대학을 나왔다는 이유로 가팀원이 팀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것 처럼 막연한 큰 기대를 했고, 같은 잘못을 해도 다른 팀원들보다 더욱 혹독하게 지도(?)했습니다. 인가평가 시즌에서 가팀원은 낮은점수 C를 주고 나와 다에게는 높은점수B평가를 줬죠. 제 생각에는 세명 전부 B를 줘야 맞는 것 같은데, 가의 점수를 깎았습니다. 팀장은 왜 이렇게 평가를 하는 것인지, 이렇게 하는게 팀원간 균형을 맞추고 공정하고 객관적인것이다라고 판단했던 것일까요?
으이구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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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메신저를 놓치는데 제가 비정상일까요?
직무 특성상 단톡방이 많습니다. 네이트온 30개 (확인해야 하는 방 15개, 들어가있기만 한 방 15개) 카톡 40개 (확인해야 하는 방 10개, 들어가있기만 한 방 30개) 전부 죽은 단톡방이 아니고 활성화되어있는 방입니다. 이정도면 이 회사가 과한 편일까요? 신입인데 자꾸 자잘한 연락을 놓쳐서 저도 사수분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저는 제 때 다 보려고 20분마다 창 목록을 일일히 확인해도 계속 몇몇 연락을 놓쳐서요. 물론 다른 분들은 문제가 없는 걸 보면 제가 이 조직에선 특히 적응을 못하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제가 유달리 이런쪽으로 능력이 없는건지 아니면 보통 다들 힘들어할만한 상황인지 궁금해서요.
안야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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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조언 감사 드립니다.
조언 감사 합니다. 내용은 평하겠습니다.
OLDNEW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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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들이 전부 싫어하는 사람 담당 어떡하지?
영업관리인데 내 일을 간단히 말하면 영업사원을 2명씩 담당해서 해당 영업사원의 발주를 내가 생산일정 짜서 생산나오면 업체에 보내주는건데 한 영업사원이 진짜 또라이같은 사람이 있거든? 내가 입사하고 이제 막 2년인데 지금 퇴사자를 연달아 내가 아는 사람만 3명을 갈아치웠어 다 그 사람 담당 영업관리였는데 못하겠다고 나간건데 이번에 새로온 사람이 그 사람 해보다가 역시나 자기도 못하겠다고 하는데 그 또라이 때문에 내 윗사람들 전부 나가서 2년인 내가 부서에서 제일 연차가 높거든? 그러면... 내 후배가 못하겠다고 하면 내가 하는게 맞나? 나랑도 한번 내가 재고관리하는데 재고가 많은데도 무리해서 생산하겠다고 해서 안된다했더니 나한테 전화로 소리지르고 싸가지 없다고 하고 그래서 한번 나랑은 큰 마찰이 있어서 난 그 사람한테 완전히 질린 상태야 근데 나 시키면 해야하나...? 팀장님도 영업사원들도 걔가 문제가 있다는건 알고있는데 짜를수 없어서 냅두고 모두가 폭탄 돌리기 하고 있는데 나도 싫은데...그 폭탄이 나한테 떨어질거같다? 나 시키면 해야하는거야? 그만둬야하는거야? 회사가 원래 이런건가.. 내가 참는게 맞는건지 내가 연차가 높지만 못하겠다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제로콜라좋아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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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꼰대일까요?
20대직원이 점심시간 끝나기전 12시50분쯤 자기자리에서 쉬는데 책상에 발을 올려놓고 쉬는거 이해하시나요?
담덤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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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기준 면접 간다 vs 안 간다
현회사: 개인적으로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상위 대기업 상황: 특정 주간까지 팀업무 빡빡한 피크 시즌 주 이슈: 업무 피크 주간에 1개사 면접이 잡힘 부 이슈: 그 다음 주 초에 다른 회사 면접이 또 있고, 또 그 다음 주에 면접이 더 예상됨(확정은 X) 고민: 눈치 무릅쓰고 바쁜 주에 잡힌 면접을 간다 vs 떨어졌을 경우 조직 생활 고려하면 안 가는 게 맞다(많이 안 쓰기도 했고 4-5곳 1차 기회 있다고 가정해도 최합 장담하기는 어려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3819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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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준비중인데...
자격증 준비중인데 머리가 포화상태가 된거같아.. 봐도 봐도 더 넣어지지않는것같음.. 공부잘했던 사람들아 이럴땐 어떻게. 했는지 좀 알려줄래요?
성질좀죽이자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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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전체를 보는 눈을 갖고 싶습니다
저는 전문직입니다. 석사졸업하고 직장에 2년 반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경험으로 봤을 때, 저는 제가 맡은 일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성과를내고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회사가 돌아가는 구조나 이 제품이 어떤 경제적 가치를 갖고 회사가 왜 이 제품을 개발하는지? 전체적인 사업방향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 무지한 느낌입니다. 이런 안목을 키우고 인사이트를 얻을려면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요? 경영관련 기본적인 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꿀유자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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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인데 지금 퇴사하면 인생 망하려나요?
올해로 38살 (86년생) 남자고 직급은 과장 2년차입니다. 멋도모르고 천둥벌거숭이같던 28살 얼떨결에 입사하여 어느덧 12년 가까이 근속이네요 중간에 한번도 쉬거나 공백기를 가져본적이 없구요 솔직한말로 요새는 회사에서 더 뭘 하고싶지않은 느낌이 들어요 그동안 부서이동은 총 3번을 하였고 지금 하고있는 업무도 적성에 맞지도않고 별로지만… 그렇다고 다른일 다른부서를 간다해도 딱히 뭘 하고싶다거나 원하는게 없습니다 뭐랄까 더이상은 회사에서 내가 뭔가를 크게 이룬다거나 대단한 성과를 낼만한 에너지도 그럴만한 능력도 부족할뿐더러 의욕도 없습니다 커리어 패스도 그때그때 주어지는대로 일을 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꼬일대로 꼬인 느낌이라 그냥 이젠 잡부같은 생각이구요 전문성은 개나 줘버린거같아서 다른회사 이직도 트라이 해보지않은것은 아니나 어렵겠더라구요 모아놓은 자산을 체크해보니 각종 예금, 주식, 펀드, 그리고 퇴직금까지 합쳐보니 대략 현재 순자산이 5억 조금 넘습니다 집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불행히도...집은 없습니다 ㅜ ㅜㅋ 그와중에 불행중 다행인지 다행중 불행인지(?) 아직 결혼을 못해서 싱글 노총각으로 살고있구요 비혼주의는 아닙니다만 결혼은 하더라도 현재로썬 자녀 생각도 그다지 없네요 아무튼 10년을 넘게 꾸역꾸역 다니다보니 이제는 매너리즘을 넘어선 번아웃 수준에 온거같고 실제로 직장인 심리상담과정 이런걸 통해사 번아웃 판정을 한번 받기도했습니자 이제는 굳이 회사에서 더 잘보여야겠다거나 승진을 해야겠다거나 하는 마음도 안들어요 그럴만한 인재도 아니거니와 원체 구조조정이나 희퇴도 자주하는 업계라 언제까지 다닐수있을지도 모르겠고 요새는 일도 정말 욕먹지않을만큼만 딱 주어진 일만 해치우려고 합니다 그냥 문득 이러다 고꾸라져서 퇴사해도 당분간은 괜찮으려나 어쩔려나 그런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모비우스의띠
쌍 따봉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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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상관
꼴배기 싫어 죽겠네요. 일은 xx안 하면서 권위만 챙기고, 중소기업인데 직원들한테는 대기업 들먹이며, 요구는 엄청하고... 진짜 개진상!
해피엔드77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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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면지 활용 어떻게하세요?
저는 다량의 문서를 1페이지에 1페이지, 단면인쇄하는걸 보면 참 마음이 불편합니다.(특히 글자큰 피피티) 무겁기도하고(내가들어야 함) 아껴쓰면좋겟다란 맘이 드는데.. 누구에게 보여줄거라면 어쩔수 없지만 자신만 볼거라면 양면인쇄에 1면 2페이지 인쇄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저한테선 많이 안나오는데 상사가 1면1페이지 단면인쇄만 하셔서 이면지가 많이 쌓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걸 주간미팅때마다 노트대신 사용하고 있었는데, 묶여있는 노트가아니다보니 체크리스트나 해야할일을 작성한 후에 관리가 잘안되서 깜빡하는일이 생겨 다시 노트로 갈아탔습니다. 그냥 많은 양의 이면지를 버리기엔 아까워서 (남들이 버리는걸 욕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내 손으로 못버리겠는 마음..) 다른방법으로 활용을 해볼까하는데 다들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검색해보니 완충재나 노트를 아예만들어서 쓰시기도 하네요:)
lillijjl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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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모닝!
모두 화이팅 하십쇼!!
unGarcon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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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년차까진 설렁설렁 일하는 시기인걸까요?
상품기획으로 지금 입사한 지 6개월입니다. 상품 출시 프로젝트 6개를 주도해서 2개를 끝내고, 4개를 관리하며 끌고가고 있는 상황이고, 거기에 중간중간 제가 담당한 거래처 공장들과의 소통이나 잔업무들도 처리중입니다. 자꾸 실수하고 시간이 모자라는게 힘들어서 경미한 불안증세가 생겼습니다. 직무가 안맞는 줄 알았는데 친구들이 저는 아직 분위기 보고있을때이지 그렇게까지 일할 때가 아니라고 하더라고 하더라구요. 이러면 적성이 문제가 아니라 누구든 지친다면서요... 객관적으로 무리한 업무량이면 조정을 요청할 생각이라, 함께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정말로 제가 무리하고 있는 중인걸까요?
안야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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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고인물 텃세가 너무 힘든데 퇴사 사유
전에 지원했던 회사 합격 소식+이직+연봉상승이라고 해도 될까요? 아니면 제가 위로 형제자매가없는데 가상의 가족이 아프다해도 될까요(존재하는 가족 팔기는 싫어서..ㅠㅠ) 제 가족 구성원 누구있는지도 몰라요 회사사람들이랑 대화를 안해서.. 지금 회사에 대해 불만은 일절 말 안하고요.. 지금은 환승 이직 노력중입니다... 수습끝나자마자 그만두라고 괴롭히는것 처럼 경력 7년찬데 폴더정리 시키고 짜증난다고 짜증을 일주일째내고 고인물 팀원+팀장 둘 다 내 업무에 대해 자꾸 태클을 걸어요... 회사 다니면서 이런적이 없어서 당황스럽고 3개월 넘었는데 친한 직원도 없어 신규직원을 환영해주는 분위기도 아니고 방치시키고 짬처리를 시키는 기분이에요 내일도 출근해서 회사 폴더 정리하라고하네요 이 경력에 이 나이먹고 이딴 취급 무시 당하니까 너무 서러워요... 친한 동료 1명도 없으니까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에 하소연해봐요.....
ooyyeiiq
2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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