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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참/불참
안녕하세요 요즘같은 시기에 면접이 잡혀서 회사 리서칭 중 지원한 회사 적자가 너무 심각합니다. 최근 권고사직도 했고 붙어도 안갈 예정이긴힌데 면접겅험 쌓는다 생각하고 가봐야할까요? 연차가 많이 없어서 고민중입니다..
lI1Illll
2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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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팅 하십쇼!
11월 첫 월욜이네요 ㅎㅎ 모두 화이팅하세요!
unGarcon
2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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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보호방법(?)
정확한건 아니지만 팀장님을 자르려는 의도가 있는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인사팀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저희 팀장님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고 구조조정 대상자라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저도 팀장님에 대해 불만이 있고 토로한적도 있지만 그건 회사원이면 다 있는 불만이고... 평타 이상인 팀장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려야한다고까진 생각한적 없는데 제가 불만을 이야기한게 더해져서 나가시게 되면 어떡하나 너무 걱정됩니다 일개 사원인 제가 영향이 있었을까 싶기도 하고, 인사팀에 면담을 요청한다고해서 지금 상황에서 뭘 말할지도 막막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
illlijli
2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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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퇴사의사
저는 대표 실장 저 이렇게 3인 회사 다니고 위에 실장과의 갈등으로 참지못하고 퇴사하려합니다. 사장한테 먼저 퇴사의지를 말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직후 경력자로서 일을 잘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막말과 인사안받줌등 괴롭힘으로 인해 나가려합니다. 물어보면 짜증만내고.. 실장의 텃세에 못이겨 빨리 나가고싶네요..
아자붕
2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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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좀 태생적으로 게으르고 수동적이고 둔한 사람은 결혼하면 안되겠죠.. 회사생활 해보니 뭔가 저는 결혼하면 x되겠다는게 느껴집니다
3121john
2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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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지급
해외 출장을 가거나 주말 공휴일에 일하면 연차를 하루씩 주는데요. 이번 연도에 출장도 많았고 공휴일에 일한 날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연차 제외하고 연차가 20개 정도 있어서 종합으로 따지면 30개가 살짝 넘는데 제가 듣기로는 연차수당 지급이 18개 이상은 안된다고 뭐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이게 회사마다. 다른 건지 노동법으로 정해져 있는 건지. 혹시 아시는 분들 있으면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말에 돈으로 받을 수 없으면 그 전에 미리 연차 써서 쉬고 다 사용해야죠
핑크카펫
2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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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변환 면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 한달차(수습) 입사시점에 정규직으로 면담하려 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 저도 대표를 못믿어 3개월 후 재계약 못할바에 지금 다른곳으로 이직하려합니다. 뒤로 무언의 압박 및 뒷담화를 몇번들어서 신뢰가 떨어진 시점이라.. 정규직으로 해달라고 하면 좋을까요!
빙그르
24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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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시…연락하는 것 어떻게 생각해요?
경력직 채용을 지원했는데 sns등을 통해 해당부서 사람들을 조회하고 정보를 얻으려 한다면.. (특정인물이 아니고 특정부서같은.. 개인사생활을 조회한드는것은 아닙니다.) - 조회하고 이렇게 연락한게 불쾌하다 - 적극적으로 보고 좋게본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는 후자일거 같은데.. 그리고 안되면 끝인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낙타스
24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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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20년 이상 한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 현재 별도 개인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같은 업종) 몇년 전부터 퇴사후 개인사업을 하고자 준비했습니다. 올해 입사후 최대 성과 달성 개인사업도 회사 연봉 이상의 수입이 발생하였습니다. 주변에서는 지금처럼 직장생활 하면서 개인사업도 같이하라는 지인들 절반, 퇴사후 개인사업에 전념하라는 지인들 절반입니다. 두가지를 같이 하다보니 직장내 직급도 있어서 직원들 관리하는것도 힘들고 윗분들 비위 맞추는것도 점점 지쳐가고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듭니다. (회의자료등 챙길게 점점 늘어남,1년에 4만키로 운행) 나름 윗분은 저에게는 잘해주시지만 제 팀원들이 역으로 힘들어 합니다. 팀원들 챙기는것도 이제 버거움, 음주를 안해도 매일 음주후 일어난듯한 느낌입니다! (1년 전부터 점점 심해짐) 일복도 많은지 매년 시장이 어렵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일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배부른 소리하고 있다고 하는 지인들도 있는데 조금 덜 벌어도 개인사업에 좀더 올인하고 싶은 생각이 매일 출근할때마다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이제 40후반이라 방향을 정할때가 된거 같아 글을 써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aradise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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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상사
안녕하세요 저는 이직을 한지 벌써 6개월정도 됩니다 이직을 했는대 전 직장상사가 가끔 연락이 옵니다 회사다니고 있냐 아님 뭐하고 있냐 씩으로 연락이 옵니다 저는 이런 연락이 솔직히 짜증이 납니다 왜자꾸 연락 하지 뭐가 궁금하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냥 무시를 해야할까요 아님 계속해서 관게유지를 해야할까요 선배님들 같은 경우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가질수없어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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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반말하는 팀원
같은 팀 동료가 자꾸 반말을 해요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리고 직급은 같습니다. 저한테뿐만 아니라, 모든 팀원, 심지어 팀장님에게도 은근슬쩍 말이 짧아집니다. 존대도 하지만 반말을 꾸준히 섞어씁니다.. 너무 거슬리고 유쾌하지않은데 따로 얘길 해도될까요..?
개미는오늘도열심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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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많은...
제조업인데 이직이 많아서요 이력서상에 아래와 같은데 1년반 x2번 1년 10개월 4개월 경력을 좀 빼야할까요? ㅜㅠㅜㅠㅜ 단타인생이라 넘 우울하네요 직장생활... 참 흘러가는데로 했나봅니다 댓글 남겨주심 감사해요 복 그득 받으세요
Iamright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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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영화 <위키드> 기대평 댓글 이벤트 💡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브로드웨이 최고의 뮤지컬 <위키드>가 영화화되었습니다! 신시아 에리보 x 아리아나 그란데의 황홀한 보이스 전세계 '최초'로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뮤지컬 그 이상의 압도적 경험을 선사할 영화 <위키드> <위키드> 예고편 감상 후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위키드>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기간: 11/1(금) ~ 11/14(목) 💚 방법: <위키드>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경품: <위키드> CGV 전용 예매권 10명 (1인 2매, 총 20매) 👉 예고편 보러가기: https://youtu.be/eblQHvJTHcc?si=T1ZsEhlL4EbsdOsk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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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갈지 모르겠습니다
스타트업에 조금 길게 (2년정도)있다가 공기업에 이직한 케이스입니다. 제가다니는 공기업은 1) MB시절 자원외교로 빚을 엄청 늘리고 2) 지방이전으로 비수도권으로 온 회사네요 복지관련 1) 예전에 공기업답게 복지도 좋고 (1) 일부사번은 입사후 해외로 연수 (2) 복지포인트 있었음 / 현재 폐지 (3) 월차 적용시기가 있는 사번은 최소 10개씩 부여 => 현재는 있는제도도 줄여가며 경평잘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복지도 많이 없는 상황입니다. 2) 승진도 빠르고 자원외교로 빚이 늘기전까지 과장(4급) 승진까지 7년 / 현재는 11~12년 빚도 늘고 대형화 하면서 실패한 사업으로 신규채용도 없거나 적게한 상황으로 중간 층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막내가 10년차인 경우가 있고 신입과 괴리도 크고 분야별 직렬로 들어와도 다른 업무하고 있으니 선배들은 알아서 배우라고 하고 조금 알려줬으니 다 배운거 아니냐 하는 이상황에 모든 제도는 눈치껏인데 선배들이 신입이 쓰게되어있나? 이런 상황입니다 다만 모든 부서가 이런것도 아니고 신입사원이 간부서중 40%는 팀장님이 먼저 배려하는 경우도 많고 회식도 자율에다 업무도 차근히 알려줍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업무도 재미없고 차근히 배우는 것도 아니라 그냥 돈을 위해 출근한다는 마인드로 살고 있습니다 추가) 팀장 : 죄송하다고 달고 살라고 이야기하는데 알려주지 않은 것 마저도 그냥 죄송합니다. 보고서 실수도 죄송합니다 뭐 그냥 배운거 없어도 죄송하다가 일인가봅니다 이상황에서 다음 인사턴인 지금부터 3년을 버티냐 아니면 이직하느냐가 고민입니다 (대학원 진학 포험) 타 부서 전츌요청시 여기가 다들 친해서 소문이 초고속입니다 특히 대형화 마지막 사번은 실시간 방송급으로 전달되고 있는 점도 한몫합니다 스타트업에서는 내가 원하는 일을해서 너무 좋았지만 직무선배가 없어서 제발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성장하자 였는데 여긴 잡무에 커리어 패스 체계도 없고 셀프 적응해서 보고서로 털리면서 정착하는 시스템이라 적응이 안되네요 인생선배님의 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제 푸념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kkkkkhhh
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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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평가가 스트레스네요 ㅠ
연말이 다가오면서 곧 동료평가가 시작되는데, 매년 스트레스가 됩니다 ㅠ 인사평가의 절반이상 차지하고, 회사분위기도 인기투표고, 일부는 점수교환등도 하는듯 합니다;; 승진과 연봉이 걸려있으니 인기관리하시는분들도 많고 직원에게 싫은소리하시는 분도 적고 때로는 결과보고 뒷통수가 얼얼한경우고 있고 복합적으로 스트레스만 더 생깁니다 동료평가, 다면평가, 피어평가등 이런평가가 있는 회사들 다니시는 분들은 어떤가요 ㅠ
휴일만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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