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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메일 작성 시 주의점
저는 법무팀이 없는 소기업에 근무하는 영업 사원입니다. 제안서를 써서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메일 주소로 제안 메일을 보내고 싶은데 광고표시라던지 수신거부 링크라던지 신경써야 할 게 많더라고요 선배님들은 콜드메일, 어떻게 쓰고계신지 여쭙습니다
마가수야
은 따봉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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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직장 첫 출근시 멀준비해야 할까요?
이직관계로 다음주에 첫 출근하는데 미리준비하고 가면 좋을게 있을까요?
정일우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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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2개월 차 퇴사 고민중입니다.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2개월 된 사회초년생이자 신입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업무량이 너무 과중하고 힘들어서 퇴사 고민중이라 도움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제가 입사한 곳은 전 직원이 50명이 안되는 작은 곳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공공기관은 아닌데, 나라에서 지원을 받고 공적인 업무를 보는 곳 입니다. 직급 구조가 사원->주임->대리 이런 구조가 아니라 모두가 팀원인 수평적인 구조입니다. 문제가 여기서 발생합니다. 모든 팀원이 자기 담당 업무가 있어요, 예를 들면 모든 팀원이 자기가 맡는 프로젝트가 있는거죠, 입사 한지 두달 된 저와 팀 내 최고선임이 똑같이 담당 프로젝트가 있는거죠. 프로젝트 당 사람을 배치하는 구조입니다. 제가 올해 맡게 된 프로젝트만 10개가 넘습니다.(최고선임이 업무가 조금 더 많다는 차이만 있습니다) 그 말 인즉, 프로젝트에 관한 모든 1차 책임이 저에게 있습니다. 제가 한창 바쁠 때 입사해서 업무 이해가 10%도 안되는 상태로 닥치는 대로 일을 하고 있는데 선임들은 앞으로 내가 담당자니 업무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프로젝트에 대한 넓은 부분을 보고 그림을 그리면서 크게 봐야한다고 말합니다. 행정업무를 보고 피드백을 수차례 받고 결재를 올리는데 매일 9,10시까지 야근하고 집에오면 11시가 넘습니다. 업무에 대한 이해를 못하는거는 물론, 그날 그날 닥치는 일을 하느라 너무 힘듭니다.(또한 제가 자체적인 야근을 하는거라 야근수당도 주지 않습니다) 이 와중에 프로젝트 이해를 못해서 협업체 대표님께 실수를 하고 저와 말이 안 통한다고 하시면서 선임께 통화요청까지 한 상황입니다. 업무는 너무 너무 많은데 이 와중에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고, 퇴근 후에 울고 싶은데 내일 출근해야해서 울 시간도 없어 훌쩍이다 잠드는 하루가 반복된지 두 달째입니다. 제가 퇴사하면 이 직종으로는 다시 취업 못 할 겁니다.(이 업계가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입니다) 선임분들과 회사 내부 분위기도 좋은편입니다. 제가 업무에 익숙해지고 나면, 이 고된 하루, 하루가 적응이 될까요? 제가 책임을 지는게 과중하다고 느끼지 않게 될까요? 아니면 퇴사하고 공부를 하면서 아예 새로운 직종을 찾아보는게 좋을까요?
시닙이에요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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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전문계약직으로 이직하신분 계신가요?
요즘 평생 직장 없다라는 관점에서 어차피 전문 계약직이나 정규직이나 크게 상관없다는 관점인데요, 이번에 전문 계약직으로 연봉 20%정도 up해서 제안 받았습니다. * 무기계약 형태로 99% 연장됨 (단기계약 X) ** 사짜 직업은 아니고, 디지털 직무임 제 직장도 급여나, 처우가 나쁘지 않긴한데(금융권) 적체가 너무 심하고 공무원 마인드라 밑에 있는 직급이 매우 힘듬 해서,, 기존에 나태한 정규직 회사를 떠나 동일 업권이긴 하지만 업무의 폭도 넓히고, 전문성도 확대하고자 새로운 도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새로운직장(전문계약직)에서 인정받고,, 정규직 형태로 전환을 목표로하는데 2-3년 동안 조직이 저를 평가할테고 만약 응당한 처우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한번더 점프 할 생각은 있습니다. 전문계약직 현업에 계신분이나 저처럼 정규직->전문계약직으로 커리어 패스 쌓으신분 있으신가요?
전문계약직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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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10년차가 되는데요. 퇴직금을 받을 수있는지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12년 4월 정도 입사를 했습니다. 이달 5월 말까지만 하고 퇴사 예정이고요. 입사할때 퇴직금 없이 들어오긴 했습니다. 계약서 이런건 하나도 쓴건 없고 구두 계약이 였습니다. 그러다 18년3월에 퇴직연금을 넣으라 해서 가입을 했습니다. 퇴직금이 없으니 월급에서 제하면서 넣겠다고요. 2년을 그렇게 내고 작년 3월에 연봉협상에서 제가 제시한 금액엔 못미치지만, 이것저것 껴맞추며 퇴직연금을 사장이 내고 하면서 인상이 되었습니다. 올해 연봉협상이 안되어 그만 두는거고요. 그리고 급여 신고는 세금 덜내려고 최저 임금으로 들어가고있습니다. 나머지는 처음에 따로 현금주다가 통장에 넣어주고 있습니다. 회사명의 급여와 사장 이름으로 입금 됩니다. 이럼 제가 받아야할 퇴직금이 적어지는건대 받을 방법과 제가 퇴사 할때 연금가입하기전 18년 이전 퇴직금을 받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ㅜㅜ
캡틴큑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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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영진은 답답하고 이직도 안될 때 해법은?
지금 작은 회사다니는데 신생회사인데다 당연히 경영진도 무능함 그렇다고 이직도 안되고 답답해 미치겠음 창업할 돈도 없고 이럴 땐 어케해야함?
좌파는범죄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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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지 회사 상사가 이상한건지..
(밑에 요약글있습니다.) 회사에 이번년도 2월에 스카웃 당해서 입사를 하고 근무를 하고 있는 도중에 위에 상사인 대리가 어느순간 명령조로 저한테 말을 하는 행동이 슬슬 보였습니다.. 물론 제가 입사를 했을때 제가 해야되는 모든일이 다 밀려있던 상태였고 그걸 쳐내느랴 거의 새벽 1시 2시에 퇴근하고 참 힘들어하다가 제 일을 거진 다 평일안에는 못끝냈었습니다. (거진 한 두달치가 품질 서류 및 업무가 밀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야되는 (성적서 작성) 이게 보름동안 잘 안되서 고객사쪽에서 그 대리한테 연락이 갔었던거죠 왜 성적서 안들어오냐.. 이런식으로 이 얘기도 좀 지나서 한 보름뒤 ? 그 쯤에 말을 해주었고 또한 거기서 저의대한 뒷얘기 (인격모독)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황당했죠.. (본인들이 그러면 일을 밀리지말고 들어오기 전까지 좀 해놓던가 .. 다 밀려놓고..어떤건 6개월동안 안한것도 있었고 어떤건 2개월 어떤건 1개월...) 그래도 참고 넘어갔습니다. 어쨌든 상사고 저보다 직급이 있는사람이였고 그 뒤로 점점 명령조로 얘기를 하거나 아니면 짜증을 유발하게끔 말을 하는경우도 종종 있었고 그때마다 에휴 팀장 , 차장한테도 그러는데.. 이러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한달전쯤 제가 색차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까..? 해서 윗분 (팀장,차장)한테 여쭤보았고 그분들이 받고 깔아놔라 하셔서 제컴퓨터에 깔아놓고 공유폴더에 넣어놨다 말을 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착각해서 다른걸 넣고 제일 중요한 소프트웨어를 안넣어놔서 그걸 본 대리가 "이년은 진짜 대가리가 나쁜건가 아니면 머리가 어떻게 된년인가.. 아 진짜 개짜증나네 시*" 이렇게 한 몇분을 욕하다 집을 갔다고 합니다. 물론 이 얘기도 전해 들었구요 너무 화가나서 이사람이 진짜 정녕 나랑 싸우자는건가..?? 하고 그다음날 얘기를 하니까 "아 그말 했다 근데 그날은 내가 너무 기분이 나빴고 그걸 보니까 더 기분이 나빠서 그랬다 그리고 쓰니씨 내가 담당하는 고객사나 외근이나 이런데 나가지말고 쓰니씨 일하는거나 잘해요" 이래서 속으로 아 원래 이런사람이고 그냥 나도 내 할일만 하자.. 라는 마음으로 근무를 했습니다. 근데 저번주 목요일 사건이 또 한번 터졌습니다. 아침에 성적서를 작성하는도중에 팀장님이 쓰니야 오늘 최악의 상황으로 너가 고객사(대리가 담당하는곳)에 갈 수 도 있어. 라는 말을 하는순간 저는 절대 싫다고 말도 꺼내지 말라고 전 진짜 싫다고 했습니다. 물론 팀장이 최악의 상황이고 아직 결정 안됬다 해서 안간다 못박았습니다. 하지만 점심시간.. 점심을 먹고 나오는 도중 팀장이 저보고 왜 고객사 안가냐고 빨리 검사구랑 제품 싣고 가라고 이래서 싫다고 제가 왜 가냐고 진짜 싫다고 제 차 앞에서 실갱이를 좀 했고 결국 알겠고 대신 그럼 대리한테 말을 해라.. 라는 말과 함께 다녀온다는 단톡방에 글을 남기자마자 전화가 오드라구요 절대 거기가서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고 검사 포인트는 저한테 얘기 하라 하라고 . 사실 이건 기억도 안납니다. 정말 급하게 갔거든요 도착시간은 1:30분까지인데 처음가는길에 회사차에는 네비도 없고 검사구까지 챙기고 정말 정신 없었습니다. 이건 변명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아요 그러고 도착을 한 뒤 고객사분들과 저희 자회사분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자회사분들이 저를 향해 아 근데 제가 그 회사에 샘플이랑 다 보내 드렸는데 왜 없다고 하냐 왜 그 회사에만 가면 다 없어지냐 이상하다 이런면서 고객사랑 저희측 자회사분들이 저한테 비난아닌비난을 하고 있었고 저는 아무말도 없이 죄송합니다.. 라는 말밖에 말을 못했고 그렇게 검사구만 보고 있을때 저희자회사측분께서 내가 이렇게 까지 해서 보내줬는데 왜 없다 하냐고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뭐만하면 다 없다 한다고 짜증난다.. 이러면서 보내기전 사진을 보여줬는데 여기서 제가 어.. 본거같은데... 라고 말을 했고 그 말과 함께 저는 아차 하면서 말을 다시 포장 했습니다, "제가 착각한거일수도 있다 그리고 아닐수도 있으니 긴가민가 하다 그러니 제말 믿지마셔라 저도 잘 모른다 진짜다. 믿어달라 이렇게 말을 하니까 그럼 회사 돌아가시면 보고 회신달라해서 알겠다고 진짜 모르는데 가서 찾아보고 회신드리겠다고 말씀" 을 드렸고 알겠다는 대답을 들은뒤가 더 문제였습니다. 최대한 고객사에서 해달라는말 자회사측에서 하는말 그리고 고객사에서 대응이 안된다 왜 대응을 제대로 안해주냐, 진짜 아예 모르는애를 보냈네 ? 얘네 회사는 왜 그러냐 , 얘 담당자 아닌데..? 얘 이거 알아 ? 얘한테 말해도 모를거 같은데.. 가면 왜 대응 안해주냐 물어봐요 등등 여러차례 비슷한 말을 세시간동안 듣고 너무 힘든 나머지 한숨만 계속 나왔고 제 입에서는 죄송하다는말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또 검사구와 제품을 들고 어디론가 가야된다 제품을 뭐 검사를 받으러 갈건데 아 그냥 따라가라 주소 보내주겠다 해서 주소 보고 따라가는도중 대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도대체 밖에서 왜 그런말을 하냐고 쓰니씨 때문에 회사가 거짓말쟁이가 되버렸고 그제품 본적있냐고 없으면서 본거 아니면 그렇게 말하고 다니지말라고 왜 그러냐고 그리고 지금 가는곳은 왜 가냐고 이런식에 카톡이 오는데 무슨상황.. 나 아까 뭐 잘못했나..? 이생각을 가지고 가면서 카톡 하고 카톡하고 하다가 제말을 아예 듣지도 않고 뭐 들을려고 하지도 않아서 말을 중단하고 말아버렸습니다. 또 다시 도착한 다른곳에서 한시간동안 기다리다 검사를 다 받고 돌아가는도중 차장님한테 전화가 오면서 그대리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냐고 또 팀장한테 니욕하고 있다고 걔 왜그러냐고 아 새끼 진짜 싸가지 없는놈이라고 하다 전화도중 팀장한테 전화가 와서 제가 받자마자 소리 쳤습니다. 제가 이래서 안갈려고 했던거고 제가 이래서 그 대리 담당고객사는 쳐다도 안본다고 거기 가서 네시간동안 욕먹고 무거운거 챙겨서 들고 오고 이러고 또 나한테 빨리 일찍 끝날꺼라 하지 않았냐고 뭐냐고 이게 이러면서 팀장님한테 말을 한뒤 전화를 끊고 회사로 돌아와서 진짜 미친*처럼 자회사에서 보낸 샘플 제품을 찾기시작하다 결국은 제품을 찾았고 그걸 단톡방에 공지를 하였습니다. 어쨋든 저를 거짓말쟁이로 만든 대리, 저랑 같이 일 못하겠다고 말한 대리.. 그 마음은 저도 똑같은데 직급도 낮고 나이도 어리다고 제가 먼저 사과를 하는게 맞는거라 하네요.. 요약: 1. 스카웃당한 회사에서 일이 6,2,1개월동안 밀린일 소화 하느랴 성적서 보름동안 못나감 2. 대리가 그래서 욕하고 다니다가 걸림. 그러고 모든업체 고객사, 협력업체 및 외근 금지 시킴. 3. 지난주 목요일에 팀장이 시켜 어쩔 수 없이 대리가 담당하는 고객사를 갔는데 욕만 뒤지게 먹다가 또 대리한테 거짓말쟁이로 등극함. 4. 대리가 팀장한테 일 같이 못한다 말함. 그 이야긴 팀장한테 나도 똑같이 말함. 5. 근데 사람들이 쓰니가 더 직급과 나이가 어리니 사과를 해라 강요
다다답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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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비즈니스 매너(ㄹㅇ쌩신입)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 졸업도 안 한 졸업반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막 회사 지원서를 넣고 면접,면접일정 조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 2차면접 잡힌 회사에 당일로 면접 취소하는건 예의가 없는건가요? (붙어도 갈 생각 없지만, 면접 시간을 제가 바꾼 것도 있고 특히 당일 통보라 더욱 마음에 걸리네요.) 2. 회사 면접을 몇 군데 보는데 최종합격 날짜가 다 다르잖아요. 그럼 그 최종합격에 대한 응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만약, 'a라는 기업에 1일에 최합문자를 받음 그런데 이틀 튀 b라는 기업 최종면접결과를 기다리는 상황' 일 때 a 기업에 뭐라고 이야기를 하나요? (a기업에 가겠다고 했고, 출근 날짜까지 잡았는데 b기업에 합격하면 a기업입장에선 난감하고,,그렇다고 안 가겠다고 했다가 b기업 떨어지면 그건 그거대로 제가 난감하고.. 원래 이런건가요? )
시공수영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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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못된건가요?
제가 잘한건 없지만 여기서 욕하는 글 많이 올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사람들을 끝까지 시레기로 보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다는겁니다 네번째 직장에서 참다가 퇴사하니 저의 퇴직금 가지고도 장난치려 들었을 정도로 끝까지 사람을 호구로 봤네요 퇴사한 날 백두혈통한테 정리하겠다고 하고 전번 차단했던게 시작이였고 카톡이나 전화하면 인터넷이 글 올린게 시작이였네요 전직장은 네번째 직장보단 덜했지만 나이때문에 참았길래 텃세부리는것도 모자라서 사람을 더 호구취급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를 위해서 뭐라하던 저를 미워하든 무시하고 저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인터넷에 올려버렸습니다 그 사람들이 제 욕한거 알아버리고 기분나빠 하더라구요 퇴사한 지금도 지들이 억울한것만 생각하는 시레기들이라고 결론내렸습니다 그래서 가끔 생각나면 욕하는글 올렸습니다. 지금 직장은 사람 때문에 힘든거 없구요 주중에 일하면서 정신없이 보낸거 리프레쉬 용으로 그렇게 합니다 엿으로 받은건 엿으로 돌려준다는 사고방식으로 했던 저도 잘한건 아닙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솔직히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아서 적습니다 그냥 궁금해서 여쭤만 보는거니 오해하시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Q1. 제가 잘못한건가요? 당장은 안되겠지만 자제하고 안 좋았던건 잊도록 하겠습니다
초코베이베
쌍 따봉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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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자 장애등급에 대해 긴급히 조언을 구합니다
저의 가까운 지인이 회사에서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뇌에 생긴 꽈리 4개 중 1개가 터져서 수술을 했으나 현재 반신(왼쪽) 불수로 3년째 지속적인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더 이상 치료를 연장할 수 없어서 산재를 종료하고 장애등급을 받아야 한다는군요 헌데 병원에서 노무사를 고용해서 산재등급을 받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하더랍니다. 문제는 현상태에서 장애등급이 몇 급으로 나올지 전혀 예상되지 않는 상태이고 노무사 측에서도 계약전에는 어느 정도 가능할지 언급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결국 노무사 고용 효과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공보수는 10% ... 굉장히 큰 금액이구요 산재등급을 받는 부분에 있어서 반드시 노무사를 고용해야 할까요?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험이 없으셔도 어떤 조언이라도 좋사오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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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파파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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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사람의 혼잣말,한숨,흥얼거림,쩝쩝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이상한 건가??
제목 그대로 옆자리에서 일하는 사람이 혼잣말,한숨,흥얼거림,쩝쩝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싫은거 티내고 그래도 모르는건지 모른 척을하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바뀌질 않아 ㅠㅠ 대략 어떤 루틴으로 하냐면 1. 하아~~궁시렁쩝시렁 쩝쩝~~ 2. 쩝쩝~ 궁시렁궁시렁 3. 흐으으으응~~ (노랜지 뭔지 흥얼거림) 밥먹으면서도 쩝쩝 거리는게 심해서 점심도 안먹고 있어... 개발실 공용 PC자리가 있는데 어차피 거의 나만 사용해서 팀장님께 그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 자리 옮겨서 일 한다고 하니까 사내 공식적으로 자리배치를 다시 하지 못하니 알아서 옮겨가며 일하라고 하드라.. 사무실에서 회의 하면서 시끄럽거나 다른직원들이 시끄럽게 얘기하는건 그런갑다 하고 괜찮은데 이런거에만 민감하게 신경쓰는게 내가 이상한 건가??
곰탕재료푸우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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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퇴사 고민
15년차 가...족같은 회사에서 20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몸도 많이 상하고 마음도 쪼그라든 과장입니다. 1. 대표 포함 4인 회사이며 입사당시 대표와 저 둘뿐이었고 초기멤버들과 찢어진지 6개월정도 후 였음. 2. 5년차까지는 손발 척척 마음도 맞는 단짝 부사수 덕분에 지치는줄 모르고 재밌게 수월히 일함. 저는 주로 필드영업. 부사수는 저나 대표 지시받고 서포트. 이땐 3명. 3. 5년차~10년차 고통의시간이 시작됩니다. 부사수가 퇴사 하고 5년동안 써먹을만하면 퇴사, 못써먹을 친구라 퇴사, 등 1년차 사퇴 2년차 사퇴 6개월 사퇴... 이 시기에는 다니기 싫은게 아니라 친하게들 지내서 아직도 연락을 하는데 종교문제;;집안사정으로 퇴사함. 4. 10년차에 현재 5년 버티고있는 부사수 입사. 이전에는 약 20억 매출 수준이었으나 어떤 큰 사고로 인해 수요처 예산 급증으로 70~80억 매출. 이때 초반에 부사수 입사 전에 혼자 3배 분량의 업무를 맡아서 하다가 결국 큰 탈이 남. 5. 12년차에 지병, 허리 디스크 터져서 6개월을 누워있었고 감사하게도 정상급여를 지급해주심. 13년차까지 개인적으로는 몸 사려야할 시기지만 일정상 불가능해 재활도 못하고 허리통증은 지금도 치료받는중... 6. 10~14년차까지 부사수 외 오고간 직원들은 저에게 불만이 많았는지 대표님께 이런저런 뒷담화를 하고 퇴사함. 슬슬 대표님의 업무개입이 늘더니 13~15년 현재 정점을 찍네요. 대표님의 지적사항들을 들으면 대부분 아주 예전부터 제 나름 정해둔 사후관리 원칙, 지방 출장시 기왕 기름 태우는거 최대한 업무 묶고 근방 지나가는 길에 있는 수요처에 들러서 얼굴도장찍고 등등... 현재 부사수나 저나 듣다보면 어이가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고 도대체 지난 10여년동안 내가 뭘했다고 생각하길래 이따구 지적을 하는지 싶기도 하고 부사수한테 쪽이란 쪽은 다 팔리는 상황이 현재까지 지속되고있습니다. 제가 퇴사하면 덕분에 지금 마누라 만나서 결혼도 했고 출퇴근 차도 생기고 (법인 렌트) 아플때 급여도 챙겨주시고 감사한것 투성인데 가 조옥같은 회사이다 보니 제가 능력이 된다는게 아니라 진짜 남은 인원들이 고생할게 뻔히 보이고 ...(사실 아직도 신규물품 제원, 설명서, PPT자료 등 전부 제가 합니다...가르치다 가르치다 포기함 현재 부사수...ㅠ) 대표와 척지고싶지는 않은데...나오면 부사수 이놈도 챙겨 나오고싶기도 하고...뭔가 좋은 기발한 퇴사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모든걸 기재하지는 못했지만 더 길어지면 읽어주시는분들도 없을것같아 이만 줄입니다.. 답답하네요..나가도 걱정...있자니 죽겠.,. 4.
방학동이씨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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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가지고 계신분들 있으신가요?
저는 무역영어 1급하고 무역영어 2급 자격증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 업무하는거 개선하려고 비지니스 번역사 자격증공부 하고 있어요 근데 어렵네요 ㅠ ㅠ 무역이건 다른 자격증 소지하신분 계시나요? ㅋㅋ
초코베이베
쌍 따봉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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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두천? ㅋㅋㅋ
요즘 신조어 중에 자강두천이란 단어가 있더라구요 ㅋㅋ 궁금해서 찾아보니 개찐도찐, 덤앤더머 이런 뜻이더라구요 님들 주변에도 있나요? ㅋㅋㅋ
초코베이베
쌍 따봉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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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평가 사이트에서 취직한 회사의평가가 낮다
안녕하세요 이제 취직한 신입사원입니다. 제가 사회생활이 이번이 처음이여서 모르는게 이것저것 많습니다. 제목에서 이야기한것과 같이 기업평가 리뷰사이트에 내가 다니는 회사의 평가가 어떠할까 궁금해서 한번 들어가봤는데요 기업평가가 정말 낮은것을 보고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여성직원분들의 텃세가 심하고 주변의 직원들은 방관한다 라고 하는 이야기가 압도적으로 많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아이러니한 것이 제가 회사에 다니면서 텃세를 당한적이 없다는 겁니다. 모르는 것 있으면 물어봐주시고 여성직원 분들이랑 탕비실에서 간간히 담소도 나누고 밥도 같이 먹고 잘 대해주신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아직 제가 신입사원이라서 잘해주는걸까요?? 아니면 나가신분들이 회사적응을 못한것인데 다른 요인과 여성 직원들을 탓하면서 회사한테 안좋은 이미지를 주려고 하는 것일까요? 사회선배님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
에엥ㅇ ㅡㅇ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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