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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과 소통하는 법 전수좀 해주세요ㅠ
안녕하세요, 대리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1인입니다. 제가 동료나 선배들하고는 참 잘지내는데, 후배들과는 잘지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후배들이 기본적으로 하고싶은 일만 하려 하고, 공동의 일은 전부 모른척 하니, 제가 중간에서 다 하게되고, 그러니 말이 곱게 나갈리가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면, 일단 싫어하는 티 팍팍 내서 마상1차 제때 안나와서 물어보면 업무지시가 완벽하지 않아서 못하겠다고 싫은티 내서 마상2차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면 따지고 반발할때 마상3차 결국 맘 상할 바에야 제가 하게 되네요... 후배들도 제가 싫은 부분이 있겠죠... 그래도 참.. 속상헙니다 허허 다른 회사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무늬만선배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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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기업들간의 온라인광고시장 지각변동이 작은 '쿠키'로 부터 시작된다!
오늘은 '2023년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 에 참석하였습니다. SECON & eGISEC 2023 참관과 함께 정보보안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2가지 세션의 최신 보안동향을 들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상용 서울시 디지털수석님의 '맞춤형서비스를 위한 개인데이터 수집과 개인정보보호 이슈' 세션에서 개인정보보호법과 연관된 데이터 3법 주요내용에 대해서 간단 명료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앞서 제가 정리해서 공유드린 적 있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에 대한 내용도 설명해주셔서 확실히 기억에 오래 남은 것 같습니다. 특히, 구글이 크롬에서 '3rd Party 쿠키'를 (다양한 경로의 압박으로-사회적 고발-규제당국의 요구)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하였고, 온라인광고에서의 쿠키의 활용도가 컸기때문에 이로인해 광고매출의 영향이 예상되며 대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는 내용은 막연하게 인지하고 있음에도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내용들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방금 검색했던 내용과 관련된 상품광고창이 브라우저에 표시되고 있는 경험은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러한 정보가 무분별하게 수집되는 분에 대해서 개인의 선택권과 통제권이 전혀 없었음을 돌이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라도 자정되어 간다는 생각을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온라인광고로 큰수익 벌어들이는 기업들은 큰 위기가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구글,메타를 포함한 IT업계의 지각변동 예고) 페이스북 타겟광고 사례를 엿볼수 있는 'THE GREAT HACK'이라는 넷플릭스 컨텐츠도 소개해주셔서 꼭 챙겨보려 합니다.(미국 대선에 까지 영향을 주었다고 하네요.) 정보보안 업무를 하면서도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실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유출되는 데이터에 대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글로벌 IT기업들간의 온라인광고시장 지각변동이 작은 '쿠키'로 부터 시작된다! 재미있지 않으신가요 :) ★ 쿠키(cookie)란? - HTTP의 일종으로써 인터넷 사용자가 어떠한 website를 방문할 경우 그 사이트가 사용하고 있는 서버를 통해 인터넷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되는 작은 기록 정보 파일을 말하며 HTTP 쿠키, 웹 쿠키, 브라우저 쿠키라고도 한다.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HTTP_%EC%BF%A0%ED%82%A4 ★ 서드 파티 쿠키(Third-Party-Cookie)란? - 사용자(client)가 방문한 웹사이트가 아닌, 다른 웹사이트에서 발행한 쿠키 파일을 말한다. (사용자가 a.com에 방문을 했으나 iframe 또는 image beacon방식 등으로 사용자가 직접 방문하지 않은 b.com의 쿠키)
김정희 | LINE Plus Corp.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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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가치를 내리깎지 마세요...
"제가 보기엔 지금 상태론 어느 기업도 가기 힘들어보여요" ..4학년 졸업 즈음, 모기업 인사담당자 분이 1:1 커피챗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당시 비경영 전공에, 사기업에서 좋아할만한 스펙(ex. 경영 전략 학회 등) 이 마땅히 없던 제게 그 말은 큰 좌절감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취업 시장에 대해 감조차 없었던 저는 몇번의 서류탈락이 그럴 수 있다기 보다, '아 그 분이 하신 말씀이 맞구나. 나는 안되구나' 라는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생각으로 스스로의 실패를 정당화 했습니다. (실패를 할수 밖에 없는 생각을 반복했다는 것이 맞겠네요.) 결과적으로 그 인사담당자분이 일하시는 기업에 합격을 하기도 했고(가진 않았습니다), 그 말은 사실이 아닌 걸로 판명났습니다. 설령 마음속으로는 다른 사람의 가능성이 희박하다 생각할지라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것은 조심해야하는 일이 아닐까요? - 이 일을 기억하며 (단점이 더 많이 보일지라도) 최대한 상대의 장점을 끄집어내어 칭찬하고, 해볼 수 있는 것들을 제안해주는 식으로 말을 하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감사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김이레 | VESSL AI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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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사합니다!
하는 일은 많고 욕은 욕대로 먹다 결국 지쳐서 그만둡니다. 마음 편히 쉴 생각하니 너무 좋네요! 너무 신나요😄
사회초년생 A1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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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생각 없이 지원하는거
원티드나 리멤버를 보다가 지금 이직생각이 간절한건 아닌데 던지듯이 지원해보는거 나쁜건가요?
아이젠버그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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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재생에너지 관련 서적 추천해주세요.
사내에서 신규사업 구상하고 있습니다. RE100관련 공부를 하고 싶어요. 관련 서적이나, 참고자료 소개 부탁드립니다.
루시케이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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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책상 데스커에서 나온거
사용하시는 분 있나요? 회사에서 사무 책상이랑 다른 가구들이랑 같이 새로 맞춘다고 하는데 브랜드껄로 맞춤형 한다고 책상말고도 다른것들 같이 할거라서요 어디껄로 할지 이런거 고르고있는데 흠.. 사실 가구쪽으로는 일룸 퍼시스 데스커 이런게 그나마 들어본거긴 해서 데스커나 이런건 마감이라던가 내구라던가 퀄 어떤가요? 일반 그냥 중간 시장 가구들 이런것보단 확실히 낫긴 하겠죠?
밤찐빵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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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굽는 vs 구워주는 고깃집
직접구워야되면 귀찮고 한명이 계속 구워야돼서 불편하긴한데, 막상 구워주는 고깃집은 뻘쭘해서 구워주는 동안 대화 끊김
popop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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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사람들과의 스몰토크 어떻게 하는건가요ㅜㅜ??
자주 일하는 업체의 창립 기념 파티에 초대받았는데 가서 어떤 이야기들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ㅜㅜ 업무상 하는 대화, 협의는 잘 하는데 이런 파티 자리나 같이 이동하는 등 업무 외 스몰토크가 필요한 시간들이 저는 매번 너무 어렵습니다ㅜㅜㅜ 같이한 프로젝트 이야기하며 고생하셨다,, 이런 인사치레와 요즘 어떤 프로젝트 하시냐,, 많이 바쁘시냐,, 이정도까지는 하겠는데 오랜 시간을 같이 있어야 하는 이런 파티 자리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을 계속 주고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조언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ㅜㅜ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ㅜㅜ!!!!
투게덜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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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에 세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50대 이직에 관하여 글을 올려 많은 분들께 용기와 조언을 많이 받았습니다. 한직장에 26년간 근무하면서 이직에 관해서 30대~40대에 생각해 보았지만 막상 이직에 도전에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써보는 이력서 &자기소개 등 저에게는 한번더 제가 살아온 길을 다시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동종업계 50대 이직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 2~3번의 이직기회가 왔었고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이 맞더군요 연봉도 직급도 업그레이드 되겠지만 항상낮선 환경에서의 두려움이 컸습니다. 잘 할수 있을까? 나의 능력을 보고 실망해 권고사직은 당하지않을까? 두려움이 앞서 포기하구 지금도 고민중입니다...아마도 휠씬 더 좋은 조건이면 이직했을텐데...욕심이겠죠? 아니면 아직 절실하지 못해서 망설이고 있는건줄도 모릅니다. 회사직장동료는 그럽니다 "구지 그 나이에 이직을 생각하냐구...6년만버티면 정년이 보장 되는데..사서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현 직장에는 그저 생존이고 미래가 없는것 같습니다 50대에 이런 감정이 올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정년이후의 불안감이 더 컸습니다...60세 이후에도 돈을 벌어야 하는데...그이후의 삶이 더 지금보다 힘들텐데... 걱정이 되어서 이직을 생각하고 경제적인면도 필요했구요 지금 그저 안주하면 정년을 기다리기보다는 늦기전에 나 자신에게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한우물에 이세상이 전부였던 내자신이 우물밖의 세상으로 나오기가 두렵기만 합니다.
cheolsu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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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회사 휴가
5인미만 소규모사업장 운영중입니다 연차제도를 만드려고 하는데 특정일수를 정하더라도 그 이상 연차를 썼을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전 회사의 경우 다음년도 연차에서 소진하는걸로 했는데 무제한 소진으로 사실상 의미가 없었거든요 다른 소규모 회사에선 어떤식으로 운영되나요?
그레이프프루트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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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갑질
신평사에 근무 중으로 기술신용평가 보고서를 작성 중입니다. 모 은행 모 지점 업무 담당자가 신평사에서 피평가 업체들의 기술등급을 몇 이상으로 상향, 확정하지 않으면 일거리를 주지 않겠다고 갑질을 하고, 협박 강제하고 있습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적당한일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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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소에 대한 이야기
국내외에서 전기차 인기가 점점더 커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 이런 인기를 뒷받침할만한 인프라(충전소)는 부족한 것 같은데요. 친환경과 관련해서 정부의 전기차 보급 정책이 강화되면서 충전소 관련주들도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규모로 이뤄졌던 충전업체 시장에 지난해부터 SK, LG 등 대기업들의 시장진출이 늘어나면서 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분위기 인데요. 전기차 충전소 관련주 및 인프라 시장에 대한 좋은 글인 것 같아서 함께 공유해 봅니다~ https://moneymoni.co.kr/story/read?contentId=acd73517-9f97-48aa-ab54-974bb6dd5618
김승태 | KB국민은행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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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자진퇴사일 연기 가능한가요?
제가 자진퇴사로 올해 4월중순(근무 1년되는날)까지 일한다고 말(문자)만 해둔 상태입니다. 회사에서 인수인계 될때까지 4월 말까지 해달라는 식이었고 알았다고 했는데, 갑자기 퇴사일을 2주후(4월중순)으로 앞당기셨습니다. 다음 근무자 아직 출근도 안한 상태인데요. 제기 퇴사일을 4/30 정도로 희망한다고 말하면서 연기해도 되나요? (기존 근로계약서상 계약 만료일은 5월 중순이긴 합니다) 인수인계시간도 모자랄 것 같고 월말까지 하는게 월급도 풀로 나오고 근로자로서 이득인데 퇴사일 변경한다고 하면 안되는건지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퇴사준비샡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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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외 무시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 봅니다 직장생활 한지 3년째 되어갑니다 이번에 이직해 타지에서 직장생활 중 입니다 같은 직종이긴 하나 속해있는 부서가 조금 달라져 업무에 능숙한 편은 아니긴 합니다 제 고민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업무 외 적으로 무시를 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사가 살이 빠진거같아 살빠지셨냐 물어봣더니 더 위 상사가 남의 살 신경쓰지말고 네 살이나 신경써라 라고 말하고 명품이야기가 나와 같이 듣던중 저에게 그래봣자 넌 못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심지어 그 명품이야기는 제가 꺼낸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가 살이 많이 쪄 뚱뚱한것도 아니고 돈없어 보이게 꼬질꼬질하게 다니지도 않습니다 그저 일을 잘 못해 무시당하는건지 기 죽어 지내 무시를 당하는건지 뭐가 문제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앞전 직장생활때는 무시를 당해 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이러니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해망이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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