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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군대 이야기하다가 싸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 구합니다. 솔직히 이렇게 잘잘못 따지는 것도 웃기고 유치한데, 이 이야기 가지고 하루 종일 싸워서 커뮤니티에 올리기로 했어요. 누가 잘못한 건가요? <남자친구의 질문> 현재 남자들이 군대를 의무로 가고 있다.  여자도 함께 군대에 의무로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공평하다vs불공평하다) <싸움의 요인 1> 내가 남자친구의 질문에 '공평vs불공평'을 제대로 정의내리지 않음 🙋🏻‍♀️나는 상황에 따라 공평할 수도 있고 공평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게 어디있냐 그렇게 치면 남자도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한데 제대로 이야기해라. 🙋🏻‍♀️다만, 임신한 사람들까지 군대에 보내는 것은 불공평하다. 그래서 공평, 불공평을 정확히 결론짓지는 못하겠다. 🙋🏻‍♂️나도 임신한 사람들은 군대를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계속 질문지에 다른 답을 하지말고 논점을 흐리지말라. 너의 생각을 말 하라는 건데 공평과 불공평을 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 답답하고 이해가 안간다. 수십번 수백번 똑같은 이야기를하고있지않냐? 진짜 암걸리겠다. 🙋🏻‍♀️이해는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것인데 공평과 불공평에 치우쳐서 깊게 생각해보진 않았다. 내 생각이 어느 쪽에도 치우쳐지지않는데 뭘 계속 말하라는거냐. 오빠는 꼭 정해진 대답을 듣길 원하는거같다. 내가 그 말을 안해줘서 화난거 같고. 내 의견이 중립이라는데 뭐가 답답한건지 모르겠다. 그냥 내가 말 한 내용으로 ‘여자가 군대가는거에 크게 불만은 없지만 임신한 사람들까지 보내는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구나’ 라고 이해할 수 있는거 아니냐 🙋🏻‍♂️아직도 내 말을 이해 못했냐, 그리고 꼭 정해진 대답을 듣고 싶어하는게 아니다. 답은 두개인데 왜 세개가 되는거냐. 그냥 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건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건지 묻는 거다. 왜 동문서답하냐 그래서 결론이 뭐냐. 🙋🏻‍♀️아니 동문서답은 오빠다. 오빠가 주제에 대한 의견을 말해달래서 말했는데 왜 계속 동문서답이라고 하는거냐. 내 의견이 그냥 중립인거다. 내 입장이 중립인걸 이해 했다면서 대답을 집요하게 요구하는건 무슨 경우냐. 내가 이유도 설명하지 않았냐. <싸움의 요인 2> 군대 강제성과 여성의 출산, 그리고 보상 문제 🙋🏻‍♂️내가 대체 이런말을 왜 하는지모르겠다. 애초에 논점도 흐려졌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강제적으로 무조건 군대에 가야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여자는 서로 사랑해서 임신하는거지 강제적으로 임신하는 거 아니지않냐.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군대에 가지 않는 것은 불공평하다. 🙋🏻‍♀️(불공평 이야기를 하다가 출산에 대한 보상 이야기를 꺼냄)  나는 남자만 군대에 가는 것에 대해서 공평하다 말 한적 없다. 다만, 현재 우리 나라는 휴전국이기 때문에 군사가 필요한 상황이고 강제성, 출산, 공익, 보상 등 그것에 대한 많은 논란이 있다. 더불어, 내가 출산에 대한 보상을 말한 건 임신이 남자랑 여자가 합의하에 하는건 맞지만 실질적으로 신체에 무리가 가는 사람은 여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체를 많이 사용하는 군대에 의무적으로 가는것에 대해서 불공평하다고 한 거고 그거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말한 거다. 🙋🏻‍♂️내가 방금도 얘기하지않았냐. 임신한 사람들은 군대안가는게 맞다고. 이 이야기 진짜 수백번하는중이다. 왜 계속 답답하게 똑같은말 또하고 또하고 논점흐리고 왜그러냐.  그리고 보상 이야기해서 하는건데, 남자에 대한 보상은 뭐가있냐. 지금 군가산점 공무원 밖에 없을거다. 짧으면 2년, 길면 거의 3년이라는 공백기가 생기는 게 남자다. 그 3년 사이에 여자는 뭐라도 더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리고 나도 임신한 사람이 군대에 안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임신을 해서 보상을 주어야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우리는 그냥 강제로 가라고하니깐 가는거고 너가 말하는 여자의 임신에는 강제성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중립 입장이 있을 수 없다.  너처럼 그렇게 깊게 들어가면 남자도 상황에 따라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한거다. 그냥 여자가 군대를 가는 것에 대해서 불공평 vs 공평하다 를 묻는 건데 왜 계속 질문에 대한 답은 안하고 논점흐리냐.  그냥 1번:공평하다 2번:불공평하다 이거 둘 중 하나만 선택하면 되는 것 아니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건 남자친구가 제 입장에서 다시 정리한건데 내용은 비슷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남자친구가 나한테 여자도 군대를 가는게 공평하냐? 불공평하냐? 라고 말을했는데 나는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하지? 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깐 남자친구는 그런게 어디있냐 그렇게 치면 남자도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한건데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지말아라 라고했다 그래서 내가 임신하면 어떻게 군대를가냐? 라고 말을했더니 남자친구도 그건 당연히 못가지 임신한사람들은 군대안가도 된다고하면서 그래서 남자친구가 질문지에 답이나해라 계속 논점흐리지말고 답답하게 이야기하지말라고했다 하지만 난 아직도 답을하지못하였다 그냥 중립이다 남자친구생각: 그냥 공평하냐 불공평하냐 에 답을하면되는건데 누구는공평하다그러고 누구는불공평하다그러고 진짜 뻥안치고 수십번도아니라 수백번 똑같은 이야기하고 질문에 다른답변이나하고있고 논점을 흐리고있어서 답답하고 화가났다고한다 <싸움의 요인 1> 내가 남자친구의 질문에 '공평vs불공평'을 제대로 정의내리지 않음>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하다 예를들어 임신한 사람들까지 군대에 보내는 것은 불공평하다. 그래서 공평, 불공평을 정확히 결론짓지는 못하겠다. 🙋🏻‍♂️나도 임신한 사람들은 군대를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계속 질문지에 다른 답을하지말고 논점을 흐리지말고 너의 생각을 말 하라는건데 공평과 불공평을 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 답답하고 이해가 안간다. 진짜 수십번 수백번 똑같은 이야기를하고있지않냐? 🙋🏻‍♀️이해는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것인데 공평과 불공평에 치우쳐서 깊게 생각해보진 않았다. 내 생각이 어느 쪽에도 치우쳐지지않는데 뭘 계속 말하라는거냐. 오빠는 꼭 정해진 대답을 듣길 원하는거같다. 내가 그 말을 안해줘서 화난거같고. 내 의견이 중립이라는데 뭐가 답답한건지 모르겠다. 그냥 내가 말 한 내용으로 ‘여자가 군대가는거에 크게 불만은 없지만 임신한 사람들까지 보내는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구나’ 라고 이해할 수 있는거 아니냐 🙋🏻‍♂️아직도 나의 말을 이해 못했냐, 그리고 꼭 정해진 대답을 듣고싶어하는게아니다 답은 두개인데 왜 세개가 되는거냐 그냥 그래서 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거냐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거냐 무슨 동문서답하냐 그래서 결론이 뭐냐 <싸움의 요인 2> 군대 강제성과 여성의 출산, 그리고 보상 문제 🙋🏻‍♂️내가 대체 이런말을 왜 하는지모르겠다 애초에 논점도 흐려졌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강제적으로 무조건 군대에 가야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여자는 서로 사랑해서 임신하는거지 강제적으로 임신하는 거 아니지않냐.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군대에 가지 않는 것은 불공평하다. 🙋🏻‍♀️(불공평 이야기를 하다가 출산에 대한 보상 이야기가 나옴) 내가 이 이야기를 꺼냈음 나는 남자만 군대에 가는 것에 대해서 공평하다 말 한적 없다. 다만, 현재 우리 나라는 휴전국이기 때문에 군사가 필요한 상황이고 강제성, 출산, 공익, 보상 등 그것에 대한 많은 논란이 있다. 그리고 내가 출산에 대한 보상을 말한 건 오빠 말대로 임신이 남자랑 여자가 합의하에 하는게 맞지만 실질적으로 신체에 무리가 가는건 여자다. 그래서 신체를 많이 사용하는 군대에 의무적으로 가는것에 대해서 불공평하다고 한 거고 그거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한 것이다. 🙋🏻‍♂️내가 방금도 얘기하지않았냐 임신한사람들은 군대안가는게 맞다고 이 이야기 진짜 수백번하는중이다 왜 계속 답답하게 똑같은말 또하고 또하고 논점흐리고 왜그러냐 그러면 그리고 보상이야기해서 하는건데 남자에 대한 보상은 뭐가있냐, 지금 군가산점 공무원 밖에 없을거다. 짧으면 2년, 길면 거의 3년이라는 공백기가 생기는 게 남자다. 그 3년 사이에 여자는 뭐라도 더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리고 나도 임신한 사람이 군대에 안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임신을 해서 보상을 주어야한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우리는 그냥 강제로 가라고하니깐 가는거고 너가 말하는 여자의 임신에는 강제성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중립 입장이 있을 수 없다. 너처럼 그렇게 깊게 들어가면 남자도 상황에 따라 누구는 공평하고 누구는 불공평한거다. 그냥 여자가 군대를 가는 것에 대해서 불공평 vs 공평하다 를 묻는 건데 왜 계속 질문에 대한 답은 안하고 논점흐리냐 그냥 1번:공평하다 2번:불공평하다 이거둘중에하나만 선택하면 되는 것 아니냐
ijijii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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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 때 마다 어디가냐고 물어보는게 너무 스트레스
이제 1년된 사원인데.. 퇴근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음, 집갈때 마다 허락받아야 되고 매일 어디가냐고 물어봄 그러면서 나보다 후배한테는 안물어봄 어케 해야되나요?
민트초코맛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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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업팀 법인차량 지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 매출은 상승했는데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는 이유로(적자에는 제2공장 신축 등 외부적 요인도 존재) 이번에 각 영업팀 법인차량 만기가 돌아오면 임원 차량 제외하고 갱신없이 반납하겠다고 하네요.. 팀원들 불만이 상당하여 부서장 입장에서 방어전을 펼쳐야 하고 관리팀과도 트러블이 예상되는데 일이 바쁘다보니 이런 것까지 신경써야 하니 머리가 안돌아가네요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사실 설문조사보다는 아이디어를 여쭙고 싶은데 지급기준에 대한 생각도 궁금하여 설문 올려봅니다. 영업팀 차량 사용 빈도는 거의 매일 현장 거래처 본사 외근 지방 출장이 있어 타사 대비 사용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업무수단으로 필수이기 때문에 영업자들은 입사시 차량 지급 조건이나 차량 유지비 지급 조건을 협의하고 입사합니다.(계약사항 옵션임) 댓글에 차량은 회사에서 주는 반사이익인데 권리인 척 주장하는 월급루팡이라느니 아주 이상한 얘기가 있어서 본문을 수정했습니다.
월드워
금 따봉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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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진단하니 ‘심각’ 상태가 나왔어요
타지 생활한지 어느덧 3년이 넘어가네요. 얼마전에 또 지역이 옮겨졌습니다. 사실 조건은 훨씬 좋아졌지만 점점 사람 믿기 어려워지고 외로움이 커져서 그런지 최근엔 일이 손에 안잡히더군요. 직장 동료들도 막상 밝은 사람 몇 없어보여서 함께 술마시는것도 하기 힘들더군요. 그러다 오늘 왈칵 너무 예민해져서 우울증 자가 진단을 해봤는데 ‘심각’ 상태라고 나왔습니다. 빨리 병원을 찾으라는 메시지와 함께요. 휴 좀 쉬는게 맞겠죠??
가족같은회사생활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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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변시낭인 소개팅 받나요?
제 주변에 변시낭인이 둘이나 생겼네요.. 삼탈자랑 오탈자
Dozen26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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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소10번이상 날 찾는 상사
지난회사에서2년근무하고 현회사 9개월차입니다.저희회사는 OB가 많으신데 신입이라하니 회사 일 하나도 모르고 온줄압니다. 새로오신 상사는 내부순환으로 오신분인데 저를 채용하신분이 아니셔서 그런 배경을 잘 모릅니다.그래서 저를 되게 신삥취급하시는 것 같습니다.본인이 업무숙달이 안 되어서 자꾸 저한테 질의하는데 하루에 거짓말 안 보태고 15번이상은 제이름을 부르고 최대30번 저를부릅니다. 가면 별 내용없습니다. 1분전에 메일보내놓고 이거 확인했냐? 이일은 어떻게해결할셈이냐?등등 점심시간 밥도 못 먹을정도 쪼았고 퇴근길에 전화한적도 있고 오죽하면 타팀 사람들이 그분한테 그만좀해라 눈치를 주니까 이젠 안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액션플랜을 말하거나 만들어가면 그자료를 그대로 토씨하나 안틀리게 차용해서 본인 상사(사장님)한테 바로 보내버립니다. 심지어 제가 한의견 쏙 빼서 본인 회의때 쓰더군요.. 저희 회사는 버디제도가 있는데 같은 팀에 업무적으로 엮이지 않는 동료를 버디로 연결해서 챙겨주는제도가 있습니다. 원체 미주알고주알하는 성격이 아니기도 하고 눈치깠는지 그 분이 저더러 회사생활 고민 털어놓으라고 꼬시는데(?) 내색않고 다른분들과 똑같이 업무적으로만 대합니다. 다시 돌아가서, 상사가 제 업무 시시각적으로 타임슬릿받아놓고 쪼네요..본인이 거의 질문하는게 태반입니다. 질문의도는 진짜 몰라서인지 아니면 나한테 확인하고자하는건지 모르겠지만요. 상사눈에 제가 밉보인건지 아니면 업무가 못 미더운걸까요? 그럼 연봉은 왜올려주고 휴가쓰면 이직하냐고 묻는지모르겠습니다.
에디김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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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 평생 vs 기회올때 이직
회사가 망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여러분들은 한 회사에 평생 다니는걸 선호하시나요 커리어나 사람, 연봉 등의 문제로 이직 기회오면 이직하는걸 선호하시나요? 저는 기회오면 이직하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그들만의 리그에 끼어들어온 불청객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네요 연차찰수록 그래요...ㅎㅎ.. 조건은 점점 좋아지고 회사 판단하는 눈도 생긴거 같긴 한데 그냥 한 회사에 평생 다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해요 신뢰감의 깊이가 다른 느낌이랄까요ㅎ
fgdgg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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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승계
인문대 출신의 전기산업 회사 가업 승계 기술적 지식이 없어서 영업도 힘든 실정인데 가업 승계가 가능할까요? 나이차 경력차 나는 임원들이 잘 따라주지도 않을거 같은데..(저는 30대 중반) 회사 규모도 작은편이라 더더욱 걱정입니다
채용맨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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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상사 밑에서 제정신 유지하는 비법 있으신가요?
원래 있던 회사에서는 그래도 고과도 잘받고 칭찬도 많이 받았는데 이직한 곳 상사가 자존감 깎아먹는 발언을 많이 하세요 전 싫은 소리 들으면 내가 잘못된건가 해서 땅파고 들어가면서 자책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일을 점점 더 못해지는 기분이예요 마인드컨트롤 하면서 버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ㅠ
fgdgg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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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를 사장님이 꼭 알아야하나요?
직장 내에서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물론 비밀연애구요, 큰 규모는 아니고 직원이 5-6명 되는 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저보다 위에 상사가 제 애인과 친한사이라 그분만 알고계시는데요, 어떤 직원 입에서 저와 제 애인 둘이 연애를 하는것같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합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알아오라했다는데 꼭 알아야하는 이유가 뭘까요.. (상사 말로는 직장 내에서 일어난 일이라 알아야 할일이라고 하네요.) 저희는 정말 일하면서 피해가는 행동 하지않고 인사만 하고 얘기는 하지않습니다. 서로에게 피해가 갈까봐 더욱 더 조심합니다. 하지만 누가 자꾸 둘이 만나는것 같다는 이야기를 한다네요.. (상사도 저희가 티나지 않게 잘 하고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계속해서 저희 연애를 얘기하는 사람이 짐작이 가기는 하는데요, 저랑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거리를 두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 직원이 저보고 제 애인이 저를 좋아하는것같다고 이야기 해준적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라면 왜 자꾸 저한테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피해주는것도 없는데 제가 뭐가 그리 마음에 들지않을까요. 정말 답답해서 여기에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 이해부탁드려요..:(
불쌍한직원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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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방지법 개정안 시행되면 보험료 엄청 줄어든다네요
<p data-ke-size="size16"><span style="color: #000000;"><u>보험사기 적발액이 해마다 늘어나는 가운데 보험금 누수와 범죄를 막기 위해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u></span></p> <p data-ke-size="size16">&nbsp;</p> <p data-ke-size="size16"><span style="color: #000000;"><u>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 등으로부터 작년 손해보험사의 지급 보험금과 보험사기 발생률 등을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이 개정돼 보험사기 액수가 10% 감소한다고 가정할 때 약 6천억원가량의 보험료가 절감될 것으로 추산된다. <a style="color: #000000;" href="https://insurance.neveryouth.com/9">실비보험 가입조건</a></u></span></p> <p data-ke-size="size16">&nbsp;</p> <p data-ke-size="size16"><span style="color: #000000;"><u>구체적으로는 자동차보험에서 1천793억원이, 실손 외 장기손해보험 1천136억원, 개인 <a style="color: #000000;" href="https://insurance.neveryouth.com/5">실비보험 비교 사이트</a> 1천64억원, 합산 장기손해보험에서 2천72억원이 절감될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보험사의 지급 보험금에 보험사기 발생률(보험연구원의 추정치)을 곱해 보험사기 금액을 산출하고, 보험사기가 10% 감소한다고 가정했을 때 보험 사기금 감소액에 평균 손해율(금감원 추정치)을 적용해 산출한 것이다. <a style="color: #000000;" href="https://insurance.neveryouth.com/7">치아보험 비교사이트 추천</a> ADVERTISEMENT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은 2016년 제정돼 시행됐으나 보험사기는 지속 증가해 적발 금액이 2016년 7천185억원에서 작년 1조818억원으로 50% 늘었다. </u></span></p> <p data-ke-size="size16">&nbsp;</p> <p data-ke-size="size16"><span style="color: #000000;"><u>적발 금액보다 실제 누수 규모가 훨씬 큰 것을 고려하면 천문학적인 보험금이 일반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 피해로 전가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a style="color: #000000;" href="https://insurance.neveryouth.com/16">임플란트 가격 비용 보험</a> 보서울대와 보험연구원 연구에 따르면 보험사기 누수 추정액은 한해 약 6조2천억원에 달한다. 보험금을 노린 살인 등 강력범죄가 지속해서 발생하는 것 역시 문제점이다.</u></span></p>
프록스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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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경제적 손해까지 여러번 발생 시킨 직원.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회사 경력이 거의 없어 저희 회사와서 조직 생활을 배우는 사회초년생 정도의 수준으로 시작한 40대 직원에 대해 고민입니다. 인성면이나 배우고자하는 의지나 태도가 좋아 회사 차원에서 성장 지원에 상당한 투자를 하였어요. 2년차 정도되는데도 실수가 계속 반복되고 업무 난이도가 조금만 올라가면 결과물의 질이 너무 낮게 나옵니다. 실수가 반복되니 업무 신뢰도도 점점 낮아지고요. 결정적으로 회사에 경제적 손실까지 발생하는 실수가 나왔어요. 23년 올해만 세번째입니다. 면담도 하고 지도도 하고 경위서도 받고 .. 할 만 큼 한 것 같은데.. 큰 변화는 없네요. 이 직원을 더 데리고가야하나 정리해야하나 이런 경우 성공사례들이 있으신가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실수가 반복되면 실력이 없는거다'는 말을 자주 보았습니다. 실력을 키우고자하는 의지를 믿고 성장 지원했는데 결과가 이러니 너무 고민이 됩니다. 회사 분위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영혼가출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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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봉급표 세후? 세전?
공무원형들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공무원 봉급표는 세전 월급인건가요?
xe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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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진짜...
1차 면접보고 3일 후 결과 회신 요청했으나.. 불합격 통보 한달 후 재연락와서 2차면접 보겠냐고해서 오케이하고 면접 봤는데 회신준다는 일정까지 연락이없어서 워킹데이 기준 2일후에 연락 헀더니 인사 담당자 잠수.. 이런 경우 다들 있으신가요?
야야양ㅁ
23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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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모호한 업무지시 때문에 답답합니다.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모호한 업무지시 때문에 답답합니다. 일을 맡길 때 제대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말처럼 해놓고 얼마 되지 않아서 ‘했어?’라고 묻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직장생활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해 커뮤니케이션으로 끝납니다. 그 사실이 너무나 당연하고 익숙해서, 업무 대부분이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숨 쉬는 게 너무 당연해서, 공기의 중요성을 잊고 사는 것처럼 말이죠. 먼저, 저는 질문자님의 편에 서고 싶습니다. 상사가 잘못한 겁니다. 모호하게 커뮤니케이션하거나 애매하게 일을 지시하는 것만큼 무능한 상사는 없으니까요. 질문자님의 답답함을 저는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그런 상사를 만나게 된 것도, 절대 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다만, 그 답답함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선 발전이 없습니다. 이러한 일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건, 그 상사와 내 수준이 거기서 거기라는 방증이 될 뿐입니다. 커뮤니케이션엔 3대 조건이 있습니다. 송신자, 수신자, 메시지가 그것입니다.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듣는 사람이 있고, 그 사이엔 말을 하는 이유 즉 '메시지'가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메시지'는 행동을 유발하기 위한 신호입니다. 회사의 문화가 수직적이든, 수평적이든 중요한 건 이 '메시지'가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전달되느냐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수준 또는 성패가 좌우됩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 합니다. 우문현답(愚問賢答)이란 말도 떠올려보면 좋습니다. 스스로라도 메시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지나가는 말처럼' 업무 지시를 한다는 그분의 특성을 알아냈습니다. 대단한 겁니다. 관찰력이 있는 겁니다. 이젠, 지나가는 말에서 메시지를 찾아내면 됩니다. 그래도 모호하다면, 이제는 묻는 겁니다. 지나가는 말이라고 그저 지나쳤다가 맞이했던 당황스러움을 떠올려 보세요. 한두 번 속지 두 번 속나요. 지나가는 말속에 있을지 모르는 메시지를 찾아내기 위해, 그 말을 적고 복기하고 또 물어보세요. "말씀하신 것 중에, 이걸 챙겨볼까요?" 마지막으로 중간보고를 생활화하는 겁니다. "했니?", "다 되었어?"란 질문을 받기 전에 먼저 일의 진행 상황을 알리는 겁니다. 정식 보고까지 안 해도 됩니다. 밥 먹으러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불쑥 상사의 책상으로 찾아가 현황을 미리 알리는 겁니다. 묻기 전에 먼저 진행 상황을 알려 주는 건 꽤 짜릿합니다. 상사만 우리에게 불쑥 찾아오리란 법은 없습니다. 우리도 불쑥 찾아가 봅시다. '저 사람이 이러는데 나는 어떡하죠?'란 말 안엔, '저 사람'이 상수이고 '나'는 변수란 명제가 숨어 있습니다. 즉, 저 사람의 언행에 따라 내 '행'과 '불행'이 결정되는 것이죠. 그러나 '이럴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 질문하면 보이지 않던 답이 선명하게 보일 겁니다. 상대방이 모호하다고 하여, 나 자신까지 모호해선 안되니까요.
스테르담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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