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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악화로 이번달 월급은 50프로만 준다고 하네요 ..
남은 50프로는 다음달 중에 준다고 하는데 이게 말인지 방군지.... 빨리 이직해야하는데 되지않고... 큰일이네요..
카드캡터체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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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정말 뒤에서 못할짓 하는사람이 많네요
승진경쟁자라 생각되어 혹은 자기가 더 부각되기위해 남의 실수나 잘못을 뒤에서 상사에게 친한척하며 고자질(?)비슷하게 하는 사람들 ㅎ... 상사한테 웃으며 알랑거리며 은근히 남 못한거 들추며 말하는애들 필요할때 써먹고 상사랑 틈이 있다싶으니 기회엿봐서 자기가 상사한테 더 알랑거리는.. 사회에 이런 사람들 많음
뛰어6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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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우연한 성공"은 존재할 수 있지만, "우연히 지속되는 성공"은 없는듯...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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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 때문에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최근 회사 생활 때문에 고민이 많아 다른 직장인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전 직장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다가 더 나은 조건과 새로운 경험을 위해 현재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이직하면서 연봉과 근무 조건은 좋아졌습니다. 회사 자체에 대한 불만도 크지 않고, 업무량이 많거나 일이 어려운 것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직속 상사와의 관계입니다. 업무 지시를 받고 요청한 방향대로 결과물을 만들어 가면, 왜 시키는 것만 하느냐며 질책을 받습니다. 반대로 제 판단을 더해서 진행하면 왜 마음대로 했느냐는 이야기를 듣기도 합니다. 업무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도 충분한 사실관계 확인 없이 질책을 받거나, 다른 직원들 앞에서 면박을 당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처음에는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새로운 조직에 적응하는 과정이고, 상사의 업무 스타일이 저와 다른 것뿐이라고 생각하며 최대한 맞춰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제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지적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팀 분위기 역시 자유롭게 의견을 이야기하거나 서로 도와주는 분위기보다는, 상사의 눈치를 보고 책임을 피하려는 분위기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업무에 대한 자신감과 의욕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힘든 건 퇴근 후에도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이 계속 생각난다는 점입니다. 쉬는 날에도 마음이 편하지 않고, 다음 출근이 걱정됩니다. 최근에는 수면에도 영향을 받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퇴사하기도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책임도 있고, 현재 회사의 처우나 근무 조건은 나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 세 가지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첫째, 조금 더 버티면서 적응해 본다. 둘째, 회사 내 다른 부서로 이동할 방법을 알아본다. 셋째, 처우가 조금 낮아지더라도 조직문화가 더 나은 회사로 이직한다. 개인적으로는 회사 자체보다 특정 상사와의 관계가 가장 큰 문제라서, 사내 부서 이동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서 이동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현재 상사와의 관계가 더 나빠질까 걱정됩니다. 외부 이직 역시 짧은 재직기간이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고민이고요. 예전에는 직장생활이 원래 힘든 것이고, 어느 정도는 참고 버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가 일을 못해서 힘든 걸까, 아니면 나와 맞지 않는 환경에서 너무 오래 버티고 있는 걸까?’ 연봉이나 회사의 조건도 중요하지만,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최소한 존중받으며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1. 직속 상사와의 갈등 때문에 부서 이동을 해보신 분들, 실제로 상황이 나아졌나요? 2. 사내 이동을 희망할 때 인사팀과 현재 상사 중 누구에게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3. 짧은 재직기간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선택하신 분들은 후회가 없으셨나요? 4. 여러분이라면 좋은 처우를 유지하며 버티시겠습니까, 아니면 근무환경을 바꾸시겠습니까? 직장생활을 오래 하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경력이직자들에게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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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경력직 이직 면접을 봤습니다. 얼버무린 답변도 있고 잘 한 것 같은 답변도 있고 취미 특기를 집요하게 물어보는 질문에 이건 왜 물어보지 싶기도 했네요 열흘은 기다려야할 것 같은데 어찌기다려야히나 떨어지면 앞으로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앞서면서 불안해지는군요 사실 저도 중고신입으로 이직했었고 면접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붙었었지만... 6년만의 면접이다보니 다들 어떻게 이직하신건지 모르겠습니다...
감자칩맛있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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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퇴사 맞을까요? (3년차 연구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서 조언을 잘 해주실것같아 글을써봅니다. 경력 3년을 막 넘긴 주니어 연구원입니다 최근들어 업무강도 증가. 야근 빈번, 실적 요구 빈도가 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수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혼나고. 제스스로도 잘 수행하지못해 피해를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프로젝트에 책임을 지라는 윗선의 압박도 어깨의 무거움을 더하는것 같습니다. 최근 제 스스로가 조금 위태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1) 퇴근후에도 회사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며 손이 떨립니다 2) 주말에도 업무 생각이 나며, 해야할일에 대해 계속 생각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3) 출근하면서 차사고 나서 쉬고싶다, 가로등을 박으면 쉴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4) 회사 업무나 출근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상담하며 울어버렸네요.. 최근 취업 시장이 어렵다는 것은 잘 알기에 깡퇴사에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현직장에서는 다른회사 면접을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 깡퇴사말곤 답이 없는것같습니다. 깡퇴사를 해도 괜찮은지. 최대한 버틸지 .환승이직을 할지 의견부탁드립니다
오늘도수고했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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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39살, 마케팅 15년차입니다. 진짜 반반이라 집단지성 빌려봅니다 😂 A. 현 직장 - 외국계 대기업 - 연봉/복지 좋음 (현재 연봉을 A라고 하면 총보상은 A보다 꽤 높음) - 익숙하고 지금까지 쌓아온 것도 많음 - BUT 조직개편으로 한국에서의 미래가 불확실 - 승진하려면 사실상 일본행인데 개인 사정상 불가능 B. 이직 - 규모 작은 외국계 - Korea Head of Marketing - 기본급은 현재의 96%, 보너스/복지는 더 적음 - 대신 한국에서 Head 커리어 시작 가능 - 회사가 작아서 사업 성장성은 불확실 결국 돈 + 대기업 간판 + 불확실한 다음 스텝 vs 연봉 삭감 + 작은 회사 + Head 타이틀 39살, 15년차라면 어디에 베팅하시겠어요? 저 대신 결정 좀 해주세요 😂 1️⃣ A 존버한다 2️⃣ B Head로 간다 이유 한 줄씩만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심플리이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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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같은 회사, 이럴 줄은 몰랐네요..
친구 추천으로 입사했습니다. 대학 때부터 알고 있었고 졸업 후에도 연락하던 사이라 같은 회사를 다니면 재밌는 경험이겠다 싶었습니다. 친구 덕분에 회사 돌아가는 사정도 금방 파악하고 퇴근 후엔 간맥하면서 스트레스 푼 덕분에 빠르게 적응했고 든든했었습니다. 근데 친구일 때 좋은 놈이라 생각했는데 회사 안에서 보니까 몰랐던 모습들이 있네요. 일단 말을 많이 옮깁니다. 술자리에서 저희 팀 팀장님에 대한 얘기를 한두 마디 한 적이 있는데 며칠 뒤에 저랑은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네 팀원분이 저한테 농담이랍시고 그 얘길 꺼내더라고요. 기분이 좋을 리가 없죠. 한 번 얘기했더니 미안하다길래 넘어갔습니다. 최근엔 친구가 있는 팀이랑 의견 조율할 게 있었는데 걔가 본인 담당도 아니면서 중간에 끼어들더니 마치 제가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일을 진행한 것처럼 말하더라고요. 친구가 그런 얘길 하니 제가 틀렸다 생각하고 사과했는데 알고 보니 제가 맞았고 친구가 잘못 알던 거였네요 본인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직원들 다 있는 곳에서 그런 식으로 얘길 한 거고요 나중에 따로 얘기하니 정신없어서 그랬답니다. 밖이었으면 "야 너 왜 그랬냐??" 한마디 하고 끝났을 일인데 회사니까 보는 눈도 많아서 신경쓰다보니 말도 가려서 하게 되고 이젠 점점 친구가 불편해지네요. 그래서 요즘은 회사에서 일부러 사적인 얘기 안 하게되네요 걔도 뭔가 느꼈는지 며칠 전에 무슨 일 있냐 묻던데 괜히 감정 상해서 오래된 친구 하나 잃을까 봐 그냥 별일 없다고 했습니다. 친구라서 편한 것도 분명 있는데 친구라서 더 조심해야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같이 다니면 좋을 줄만 알았는데 막상 겪어보니 쉽지 않네요.
Ryan89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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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망했어요 ㅜ기술도 없도 인문대에 취업도 늦게 했습니다
86년생 여자 미혼입니다 쭉 돌이켜보면 전 유난히 취업이 너무 안풀렸어요 서울소재 그래도 상위권 대학 인문대 나와서 학생때 네임드 회사들 인턴 2회 그리고 언론고시 취준을 좀 오래했습니다. 도피성으로 대학원도 갔어요. 다니몀서 취준하다가 취업되면 자퇴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다녔지만 여전히 취직이 안되더라구요 이때도 동기들은 원서 5개쓰면 2개 최합 이런 수준인데 저는 20개쓰면 서류 1-2개 통과 이런식이었구..자소서 첨삭이니 스터디니해도 딱히 하자가 없어보인다가 주변 평가였습니다 어찌저찌 첫 정규직(에이전시) 좆소 개박봉을 32살에 입사하고 그 이후로 고만고만한 박봉으로 버티고 이직 몇번해서 현재 외국계 기업까지 진짜 죽을만큼 노력해서 왔는데 또 희망퇴직 당하게 생겼습니다 왜이렇게 전 유난히 회사생활이랑 연이 없을까요? 회사 다닐때는 그래도 평판이랑 인사고과는 늘 좋았습니다 ㅜ누구보다 열심히 양심적으로 일했구요..지금도 감사하게도 상사들부터 동료들까지 추천서써주고 이곳저곳 추천해주시는데 다ㅜ탈락이네요 ㅜ 너무 답답해서 신점도 본적잇습니다 사주에 관이 없어서 그렇다는데 운명을 바꿀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마치 제 존재만 비공개 처리되어있어서 사회에서 필터링 당하는 느낌입니다 ㅜ 기술도 없고 당연히 목돈도 없고 전 어떻데 버텨야할까요
운동많이된다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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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소로이직하면 일 못하는 이유가 뭐에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 중소기업 10년차 직원입니다 제가 일하는 직종은 화학입니다 주말에 누워서 생각해보니 첫회사 다닌지 10년이 되었더라구요 그동안 무슨일 있었는지 생각해보니 웃음도 나고 어이도 없어서 글을 적었습니다. 10년동안 회사 다니면서 대기업에서 저희 회사로 오신 분들을 모셨?는데 하나같이 3년 못 넘기고 퇴사 하십니다 실적, 업무적능력, 인성 등등이 있었는데 제 사례 몇개만 적고 끝내려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물어 보는 이유는 저도 이제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나도 저렇게(적응 못하나) 되려나 라는 걱정이 들면서 이직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 실적 -30억 적자 이사 대기업에서 근무하다 와서는 법인카드만 미친듯 쓰고 마진 계산 안하고 손해로 팔다가 그것 조차 마지막 분기에 뒤늣게 알고 -30억 찍고 퇴사하신분 2. 일하다 말고 노는 이사 업무 진행하다 말고 나는 90% 끝냈으니 10%는 자네가 하게라고 말한 이사( 현실은 많이 쳐도 30%? ) 항상 끝 마무리를 못해 일이 진행이 안됨 3. 부당함을 느끼는 이사 사장이 지시 내린업무에 부당함?( 본인이 느끼기엔 바위에 계람치기 업무지시 라고 느낌) 이라 생각해서 회의 시간에 보드 마카 집어 던지고 퇴사하신분 4. 대리에서 이직했는데 대리에 불만을 가진대리 업무적 지식을 여쭤봤는데 아는게 하나도 없는 상태(사원인 나보다)무슨 일 했냐 물어보면 시키는대로만 해서 자기는 원료 메커니즘을 모른다고함 (1년 못버티고 퇴사) 다 적지는 않았지만 법인카드 남용은 디폴트 값이였고 술먹으면 개되는건 패시브 스킬이였습니다 긴 글 적다보니 맞춤법 틀린부분 있어도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모든 내용을 다 적지는 않았지만 1번 같은경우 아무리 중소라도 저게 말이되냐 라고 하실수 있는데 귀신같이 회의 시간마다 업체에서 부른다는 핑계? 대고 미꾸라지 처럼 잘 빠져 나가셨고 원가 계산도 어이 없을정도로 잘못 되어 있다 연말에 한번에 팡 터졌죠 뭐 더 자세하게 쓰다 회사 동료나 상사가 알아볼까봐(가끔 부장님 리멤버 커뮤 글 보면서 웃으시는거 봤습니다) 닉네임도 바꾸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렇게 능력이 없으니까 대기업에서 미끄러? 져서 왔기 때문에 저지경 이였을까요? 이직 생각에 늦은밤 잠도 안오고 해서 끄적여봤습니다 많은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경력직도 저지경으로 뽑는데 신입은 더 답이 없답니다(제 이직 사유 1순위)
llㅣll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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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건강진단 정직하게 하시나요?
회사에서 매년 마음건강진단하는데 예전은 기억이 너무흐릿하고 최근 몇년동안 추후 진급이나 정년까지가는데 흠집이라도 잡힐까 무서워서 항상 좋은 방향으로만 주의해서 평가에임하고 있어요 지금 난 이렇지않은데 잠도 잘 못자고 가끔너무힘들고 근데 평가 질문지에는 잠도잘자고 하나도 안힘들고 행복하고 ㅎㅎ 평가지 작성하다 보면 웃기기도 할정도입니다 근데 이게 저만 그런건지 다른분들은 정확하게 하시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다들 어떠세요?
체호프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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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부서 변경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아 간략하게 여기에 글 올립니다.. 저는 현재 직장 부서에 8년차이고.. 저번 주에 뜬금없이 업무 접점이 없는 분(큰 틀로는 같은 부서에 있습니다) 상위부서 , 저를 잠깐 5분 정도 볼 수 있냐 하셨습니다. 이유인즉슨 본인이 아는 분이 팀장인데 그 팀의 인원을 구하고 있고 그 적임자로 (본인이 지켜본바로 제가 업무 태도도 좋고 주변에서 듣길 일을 잘한다고 들엇다고 합니다) 저를 추천했다고합니다. 그래서 그 팀장분이 저를 뵙기를 원하고 월요일 내일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회사 공식 공고에도 그 자리가 올라온거 같더라구요 변화된 걸 요약하면 1. 팀 자체 부서 자체가 새로워진다 2. 직급이 상승한다 3. 업무 description을 보면 현재는 고객을 직접 facing하는게 적으나 변경될 시 페이싱 하는 업무가 많을 것 같고 그게 저하고 맞을지는 의문이다 4. 현재 팀 상황상 내가 중요한 role위치에 있는것 같은 느낌이다 이정도인거 같은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이 직장이 첫직장 부서 이동경험 전무합니다 같은 업무 8년차입니다.. 그만큼 용기가 필요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물론 월요일에 정확한 것은 들어봐야합니다..
고밈거리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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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까요...
저는 사무직에서 일하다가 생산직으로 이직을 온 상황이라서 소외되고 체력적으로 힘든 느낌이 2배나 더 많습니다.. 체격이 마르기도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적응의 문제가 아닌 제가 해야할 작업이 많은것도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한겋도 사실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1차 작업만 하는데 저는 1차 작업, 2차 작업까지 다 해야 합니다. 심지어 시간내에 다 해야 합니다. (50초) 밀리면 엄청 뭐라하구요.. 시스템이 저랑 안 맞다고 생각한게 많습니다.
@(주)베바스토코리아홀딩스
저스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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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말 퇴사 희망 적당한 퇴사통보 시기
2월말까지 근무하고 퇴사하려는데 12월초-1월 말 사이에 언제쯤이 적당한 시기일까요? 내년 연봉 협상시기까지 기다렸다가 12월 말-1월초에 말하는게 퇴직금 생각하면 제일 적정할 것 같은데 그러기엔 인수인계 기간이 빠듯할수도 있고 연봉 협상하자마자 퇴사 각 보는 것처럼 보일것같아 고민되네요 현재 근 10년차 과장실장급 입니다 유종의 미와 돈은 함께 가져가기 어려운걸까요
세미냉혈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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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연차 받고 퇴사하기 가능할까요?
팀장님이랑 너무 안맞아서 얼마전 퇴사의사를 밝힌 상황입니다. 연말 성과금이랑 내년 연차 받고 퇴사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팀 인원이 많지 않고 각자 업무를 맡고 있어서 제가 없으면 안될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사팀장 면담에서 저에게 많이 뽑아먹고 퇴사하라고 팁을 주셨는데 너무 속보이나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ajeidjm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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