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무직에서 일하다가 생산직으로 이직을 온 상황이라서 소외되고 체력적으로 힘든 느낌이 2배나 더 많습니다.. 체격이 마르기도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적응의 문제가 아닌 제가 해야할 작업이 많은것도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한겋도 사실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1차 작업만 하는데 저는 1차 작업, 2차 작업까지 다 해야 합니다. 심지어 시간내에 다 해야 합니다. (50초) 밀리면 엄청 뭐라하구요.. 시스템이 저랑 안 맞다고 생각한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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