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서 조언을 잘 해주실것같아 글을써봅니다. 경력 3년을 막 넘긴 주니어 연구원입니다 최근들어 업무강도 증가. 야근 빈번, 실적 요구 빈도가 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수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혼나고. 제스스로도 잘 수행하지못해 피해를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프로젝트에 책임을 지라는 윗선의 압박도 어깨의 무거움을 더하는것 같습니다. 최근 제 스스로가 조금 위태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1) 퇴근후에도 회사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며 손이 떨립니다 2) 주말에도 업무 생각이 나며, 해야할일에 대해 계속 생각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3) 출근하면서 차사고 나서 쉬고싶다, 가로등을 박으면 쉴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4) 회사 업무나 출근 생각을 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상담하며 울어버렸네요.. 최근 취업 시장이 어렵다는 것은 잘 알기에 깡퇴사에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현직장에서는 다른회사 면접을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 깡퇴사말곤 답이 없는것같습니다. 깡퇴사를 해도 괜찮은지. 최대한 버틸지 .환승이직을 할지 의견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깡퇴사 맞을까요? (3년차 연구원)
10월 18일 | 조회수 80
오
오늘도수고했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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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omino
47분 전
손 떨리고 눈물 날 정도면 버티는 걸 먼저 생각하실 단계는 아닌 것 같아요. 퇴사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회사 밖에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전문 상담이나 병원을 한 번 먼저 찾아가 보시면 어떨까요?
손 떨리고 눈물 날 정도면 버티는 걸 먼저 생각하실 단계는 아닌 것 같아요. 퇴사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회사 밖에서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전문 상담이나 병원을 한 번 먼저 찾아가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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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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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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