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너무 싫은 상사 결혼식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공사 구분은 해야겠지만, 사적으로도 너무 싫은 상사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줬는데요 돈은 많이 받아가면서 밑에 후임들 쪼아대서 본인은 일 안 하고, 감정적으로 일처리하고 없는 말 만들어가면서 밑 사람들 사이 이간질하고 근무 시간에 본인 투잡하는 등 문제를 너무 많이 일으켜서 그 상사 이름만 들어도 경기 일으킬 거 같습니다 연락오면 스트레스 받아서 심장부터 쿵쾅뛸 정도로 당한 게 많습니다 공적으로도 일 못 해서 싫고 사적으로는 애초에 사회에서 만났으면 관계 끊었을 인간입니다 결혼식 가는 거도 싫고, 축의금 주는 거도 싫습니다 이 사람과는 이 회사 나가면 평생 안 볼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나도 무조건 피할 거고요 만나봤자 도움 안 되는 인간이에요 그냥 축하한다 말만 하고 결혼식장 안 가고 축의금 안 줘도 될까요?
잘하고싶다1
23년 10월 20일
조회수
2,144
좋아요
4
댓글
18
투표 보통 경력서류 넣으면
서류 합격률 어느정도 되나용? 4번연속 떨어져서 약간,,멘붕,, 마케팅기획 4년차이고 이직 처음준비하는데 어떻게 보완해야할까 고민이네요ㅠㅠ 이직 선배님들 괜찮은 컨설팅 업체나,, 합격률 높이기 위해 했던 소소한 꿀팁 알려주시면 매우매우매우 감사하겠습니다!!! help me,,
dkdi
금 따봉
23년 10월 20일
조회수
668
좋아요
0
댓글
3
직장과 학업 병행
안녕하세요. 데이터 직군에서 근무하는 20대 직장인 입니다! 대학 중퇴를 하고 고졸인 학력으로 현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시간 있을 때 학위를 취득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방통대 or 사이버대로 학사과정을 진행하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직장에 학업을 병행하는것에 '허락' 을 받아야 하는지 혹은 업무에 지장없이 진행하겠다 하며 '통보'를 해도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회사 바이 회사인점 인정합니다) 사수분들께 물어봤을땐 후자도 괜찮을 것 같다 하시는데 많은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해오셨는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초파리초년생
23년 10월 20일
조회수
716
좋아요
0
댓글
6
이직 온보딩 실패로 다시 이직준비
직급을 한단계 올려서 임금도 그에 맞게 상승된 참된 이직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면접 시 경력직을 위한 온보딩 시스템이 있냐는 질문에는 다들 잘챙겨줄거라는 애매한 대답을 들었지만 그것은 없다는 말의 우회적인 표현일 뿐이었습니다. 3개월 수습을 시작으로 현재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지만 그간 제가 얻었던 것이라곤 술과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 우울감이 전부였죠. 사수의 개념이 없는, 서로가 사수가 되려고 하지 않는 10명의 팀에서는 저는 오리알이며 방생 직전의 병든 물고기와도 같습니다. 처음 한두번 사이드일을 받았고 일을 던져준 분으로부터 여러가지 묻고, 사내 자료들을 훑어서 해결해 나갔습니다. 일이 끝나면 도와드릴 일 없냐고 되묻는 저의 질문에는 없다는 답변과 함께 돌아왔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내 자료를 훑어보고 기존에 마무리된 프로젝트들의 도면을 해석하는 일이었지요. 같은 직급의 직원은 저에게 딱히 호감을 가지지 않았고 되려 가끔 제가 압박을 받는다는 느낌이 많아서 이 분과의 거리는 시간이 꽤나 오래 지나야 나아질건가 하는 막연한 불편함만이 저를 감싸고 돕니다. 저는 이제 주어진 일이 없고 기존 자료만 볼 뿐이고 시간은 멈춘듯 고요하고 제 마음은 파도처럼 출렁거리는것이 눈감고 외줄타기하는 사람을 보는 혹은 그게 나인 것 같은 느낌만 듭니다. 이제는 피해망상도 생길 지경으로 나는 쓸모없고 남들로부터 불편한 사람이며 이 조직에서 떠나야 하는 사람이라고 다들 아우성치는 듯 합니다. 술이 해결 해줄수는 없지만 그것마저 없다면 저는 계속 심연으로 빠져서 다시는 헤어나오지 못할 공간속에 스스로를 가둘 것만 같아서 두렵습니다. 나는 이직에 실패했습니다.
푸메긱
23년 10월 20일
조회수
9,118
좋아요
47
댓글
39
이사하기 전 지역으로 주3회이상 출장
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제가 최근에 부산에서 대구 사무실 근처로 이사를 했습니다. (기존 부산 사무실은 그대로 있습니다) 부산에서 일을 할때는 대구로 한번씩 출장을 가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빈도가 높아져서 부산에서 대구로 주 3회 이상 출근을 하게 될 정도에 다다르자 회사에서 이사 할것을 권유했습니다. 어짜피 연고도 없을 터라 그냥 몸이 편하자는 마음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근데 왠걸, 이사한지 한달 좀 넘게 됐는데 지금은 부산으로 주 3회 이상 출근을 합니다. 하.. 제가 회사 근처에만 살았다 보니 차의 필요성도 못느껴 차도 없는 상황이라 대중교통으로 출근하는데 출근시간도 너무 길고 슬슬 피곤하고 지칩니다... 회사 사정인건 알겠는데 이사까지 돈들여가며 해놓고 이렇게 계속 출근하는게 맞나싶네요.
이사는왜
23년 10월 20일
조회수
356
좋아요
0
댓글
0
제가 꼰대인건지 궁금합니다.
제 업무를 보조 해 주는 사무보조 한 명과 함께 일을 하고 있는데요. 평소 업무를 지시하고 컨펌하고 피드백을 하는데, 항상 "oo자료 다 됐나여~?"라고 물어보면 대꾸없이 자료만 딸랑 보내주거나 저한테 요청할게 있으면 "~해 주세요". "~골라 주세요." 말투를 이런식으로 하는데 이게 조금 거슬리더라구요. 이런 생각하는게 꼰대인가 싶기도 하고, 말을 해줘야 하나 고민 할 때가 많습니다. 이게 꼰대의 영역인건지 예의의 영역인건지.. 물론 이 직원과 평소관계는 좋은편입니다. 서로 사생활도 가끔공유하면서 좋게 지내고 있구요. 그 친구 나이는 20대 중반, 제 나이는 30대 중반입니다. 평소사이가 좋으니 긴장감이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난몰랑
23년 10월 20일
조회수
1,768
좋아요
2
댓글
27
연차 없을 때 이직 면접
연차를 다 썼는데 감사하게도 서류 합격이 4군데 붙어서 면접을 가야합니다 ㅠㅠ 몰아서 한다고 해도 거리상 이틀로 나눠서 면접을 보아야할거 같은데 곤혹스럽습니다 ㅠㅠ 회사에 뭐라고 하고 다녀와야할까요?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은 연차 좀 남겨놓으시면 저처럼 낭패 안 보실거에요 ㅠㅠ)
CuR4
23년 10월 20일
조회수
1,214
좋아요
0
댓글
4
첫 부사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입사 2년차의 직원입니다. 입사 시 영업팀 경리 보직을 맡았으나 사업이 확장되면서 다른 보직으로 변경되었고, 최근에는 기존 직원이 퇴사하면서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같은 영업팀 내 다른 지역 경리 업무까지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영업팀 매출채권 관리, 세금계산서 발행, 팀 예산 관리 등 기본 업무이지만 제가 근무하는 지역과 다소 물리적인 거리가 있어 제가 다 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되어 해당 지역에 신입을 채용해서 제 부사수 형식으로 제가 가르치고 인수인계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 부사수를 제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ㅠㅠ 신입 입사 후 며칠 지나 처음 대면으로 만난 날, 기존에 서면으로 전달했던 인수인계 자료를 바탕으로 업무를 알려주려는데, 노트를 안 들고 왔길래 급한대로 이면지에 적으라고 하며 인수인계를 진행한 후 다시 원래 근무지로 돌아와서 업무를 봤습니다. 그런데 분명 알려줬던 내용을 다시 물어보길래 그때 적은 메모 어디 갔냐 하니 잃어버렸다고 하더라구요. 뭐 처음이야 긴장해서 그럴 수 있지, 하고 다시 알려줬지만 그 이후로 계속 알려줘도 실수 연발에, 같은 말만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천천히 해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고, 신입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대신 꼼꼼히 봐달라, 모르는 것 있으면 무조건 물어봐 달라고 해도 그 때뿐입니다. 전표 숫자 틀리는 건 그냥 애교려니, 하고 넘깁니다. 말도 없이 업무를 혼자 처리해 놓고 본사에서 수정해 달라고 하니 그제야 저에게 전화 와서 "OO님... 저 이거 작성했는데 수정해 달라고 해서요..." 라고 하거나, "제가 모르는 내용이니 이 내용은 OO님께 물어보세요." 라고 알려주면 오히려 그 내용을 다시 저에게 물어봅니다. 결정적으로 이 글을 적게 된 계기입니다. 어제 부사수가 휴가를 가게 되어 그 친구가 하던 일일 업무를 제가 진행하게 되었는데, 데일리로 제출하는 자료에 그 친구가 업무를 맡은 이후로 두 달 가까이 숫자의 절반이 잘못 적힌 채로 방치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오늘 오전에 신입에게 해당 내용 확인해서 수정하라고, 혹시 작성 방법을 모르면 매뉴얼을 함께 첨부할 테니 확인해서 작성해 달라고, 그리고 앞으로 제출 전에 저에게 한 번 보내 달라고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오늘 퇴근 전에 수정본을 보내주길래 확인해보니 첫 장부터 틀려 있어서 '이걸 내가 봐야 하나...' 라는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오늘 제가 보낸 메일에 있는 모든 파일 보고 나서 작성했냐고 하니, 다 봤답니다. 제가 콕 집어서 'OO 작성 매뉴얼' 봤냐고 다시 물어보니, "아... 못봤어요." 저는 어떻게 하면 신입이 쉽게 숙지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야근까지 해 가면서 매뉴얼을 작성했는데, 허탈해지더군요. 저 뿐만 아니라 해당 업무의 직전 퇴사자도 퇴사 전에 신입에게 해당 서류에 대한 인수인계를 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냥 다시 짚어주는 느낌으로 간략하게 알려 주기만 하고 잘 하겠거니, 하고 넘긴 제 잘못이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 돌을 던지셔도 할 말이 없어요ㅠㅠ 그래도 숫자가 이상하면 한 번이라도 물어볼 법 한데 말이죠... 라고 생각한다면 이기적인 걸까요?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직원을 뽑았는데 오히려 그 친구가 틀린 업무까지 다시 수정하느라 일이 두 배가 된 느낌입니다. 차라리 그 친구가 이건 못하겠다, 모르겠다고 얘기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설명을 하면 알겠다고만 하고 또 실수하고, 알고 있는지 다시 물어보면 "아..." 라고 하는 대답만 돌아오네요. 여기 계신 분들이라면 경력이 많으셔서 저와 같은 상황도, 제 부사수와 같은 상황도 많이 겪어보셨을 것 같은데, 제가 갓 신입을 벗어난 직원이라 이런 경험이 처음이어서 그런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저도 신입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을 기억 못하는 건 아닌지, 반성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제 첫 부사수,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영원히쉬고싶어
23년 10월 19일
조회수
1,914
좋아요
4
댓글
28
보통 회사에서 10년차면
직급이 어떠케 되나요 10년치인데 과장이면 낮는거죠? 보통 책임은 몇년차에 달아요?
퓨린
23년 10월 19일
조회수
9,604
좋아요
11
댓글
17
이직 통보 했더니 역제안..
업계 특성상 이직이 잦고 연봉 상승이 높은 업계에 있습니다 (금융/전략기획 쪽). 현재 회사에 몸 담은지 몇 년 지났고.. 여러가지 생각하다가 전에 같이 일하던 팀원들 및 상사가 속해 있는 A라는 회사에서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1. A라는 경쟁사는 현재 역대 매출을 기록하며 저에게 스카웃 제의가 왔고 (현재 받는 연봉 +2000만원+보너스 별도) 2. 현재 회사 한테 이직 의사를 전달 했더니 본부장님께서 지금 나가면 절대 안된다고, 너는 꼭 남아달라고 역으로 (현재 받는 연봉 +900만원 + 내년 보너스 추가 150%) 역제안 온상태.. 이미 저희 팀에서 두명 퇴사 시 별말씀 안하고 퇴사 진행했는데, 내년에 진행 하는 프로젝트 때문인지, 나 라는 사람 때문인지 (아니겠지만) 갑자기 이렇게 역제안 하니깐 당황스럽네요. A라는 회사 가면 제 입지를 다시 다져야되고, 현재 회사에 남으면 제가 현 부서에서 이미 입지가 어느정도 탄탄해서 괜찮은데.. 막상 A회사를 거절하면 거기에 있는 전 팀원/상사들에게 간다고 얘기 했는데 안가게 되면 눈치보이고 죄송스럽고. 제가 일을 일찍 시작해서 나이가 30초중반이라 (7-8년차) 지금이야 말로 몸값을 계속 올려야 될거 같은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PPGG
23년 10월 19일
조회수
27,253
좋아요
52
댓글
114
기분상하지않는 방법?
저보다 연차가 적은 직원 중에 저에게 반감이 있나 싶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각자 의견이 A인지 B인지 알려주세요 했을때 A입니다. 가 아닌, A가 낫지않아요? 라든가 B 하고싶은 사람 있어요? 식의 답변을 합니다. 글로 읽으셨을때 제가 받은 느낌이 표현이 될까 싶은데요. 정답이 있는 질문이 아니라 그저 의사를 묻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런식으로 답을 해서 당연히 A인데 바보같이 굳이 왜 물어보는거죠? 라고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경쓰지않으려고해도 자꾸 그상황을 곱씹게되고 기분이 급 다운되는게 정말 싫습니다.
stayup
23년 10월 19일
조회수
4,994
좋아요
11
댓글
25
단체문자 서비스 추천
1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내야합니다. 추천해주실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유료도 상관 없습니당
경이에요
23년 10월 19일
조회수
475
좋아요
0
댓글
4
늦더라도 학교가 문제면 편입을 해야겠네용
30초, 단종 8년 현재 CM회사 2년차입니다. 왜 후회스럽게 단종부터 시작했는지...
단깡
23년 10월 19일
조회수
1,654
좋아요
2
댓글
5
투표 상사와 나의 궁합 투표!!
관계가 좋을수록 5에 가깝게, 안좋으면 0,,,
dkdi
금 따봉
23년 10월 18일
조회수
329
좋아요
0
댓글
0
투표 나르상사가 있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qks
23년 10월 18일
조회수
435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