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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 직장으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전 직장으로부터 재입사 요청으로 현재 연봉 + 1500 + @(목표 매출 달성시 인센티브 년500~1000수준) 으로 제안이 왔는데 사적으로는 좋은분이나 공적으로는 좀 어려운 선배와 직속으로 같은 팀에서 일을 해야 하는 상황 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사람 스트레스 없고 일도 나름대로 자리도 잘 잡았지만 연봉이 제안온 것보다 많이 낮은 상태이고, 이직을 하면 일도 더 많고 사람 스트레스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인데.. 혹시 이런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고민중1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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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심사역 문의 드립니다!!
여신심사역 응시하려면 신분사 따고 오프라인 집합연수 1달짜리 2개를 들어야 하던데 직장인분들 어떻게 따시는 거예요..? 고용보험 때문에 무직 개인이 듣기에도 무리 같던데
우디링
24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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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무실내에서 뭐 먹을때
저희 회사에는 한 직원이 있습니다. 30대 남자직원... 얼음 와그작 수십번 씩어먹기 껍 짝짝 씹기 트림 하기 거의 매일 합니다. 이와같이 사무실내에서 소음을 내는데 이정도는 봐줄만 한가요? 회사 여러번 옮겨봤지만 이런 직원은 처음봐서 그러는데 다른곳은 어떤가요? 제가 민감한거면 참으려구요
카고싶다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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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상사 와이프분 호칭을 뭐라고 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한가지 물어보고싶은게 있어서 글 남겨봅니다. 저랑 같이 지내는 동갑 상사가 있는데 직책은 같이 과장이구요. 곧 차장 다십니다. 근데 그 상사분이랑 좀 친해서 와이프분? 아내분? 이랑 어쩌다 가끔 식사도 하고하는데 호칭을 뭐라 부르는게 나을까싶어서요 다른 후임들은 형수님이라고 하면되는데 저도 형수라고 부르는게 맞을지.. 좀 고민이 되서 올려봅니다.
고진감래다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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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대있게 살아가는거 어렵다
세상 모든 결정에 정답은 없고. '성향' 차이 일뿐 이라고 그동안 깨달았음에도. 막상 선택을 하려니 주변의 시선이 의식되는게 어쩔수 없는 인간이겠지...
건강하고햄보카자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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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아프다던 막내가 이직을 했습니다.
첫 막내라 많이 아끼고 주변 제 지인들 소개시켜주고 또래 동기 만들어 주려고 이리저리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 두달 전 부터 아버지가 안좋으시다며... 시기가 겹치게 저희 친 어머니가 안좋으셔서 더 측은했었는데 (뭐 해준건 없지만) 팀에서도 긴급하게 빠지는 거라던지(반반차를 올렸으나..1~2시간 먼저 비운다던지) 업무도 최대한 커버하고 빼주고 했는데... 그러던 친구가 이직을 하신다고 하네요... 다른 것 보다 집안 일 때문에 (연차 아님)대체휴무 등으로 쓰시다가 나갈때 연차는 고대로 다 받아먹고 나가는게... (오해일 수 있습니다) 제가 꼰대라 그런가 ... 마지막이 참 아쉽네요 , 아끼던 후임이라 그런지 서운한 맘이 드네요 송별회도 해주고 ~ 가는 마당에 서운한 소리 안하긴 할텐데 ... 다음 후임이 올때는 맘을 좀 비우고.. 지내야하지 않나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네요 *후기:댓글들이 너무 많아 당황했네요;; 말씀주신부분 새겨 듣겠습니다. 막내는 송별회도 따로 친분있는 분들이랑 하고 추후에도 모이자 얘기하고 보냈습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을거니 불편하지않게 고생많았다며~! (뭔가 변명하고픈 것들이 많지만!!!! 여러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막내한테 회사비교하는 방법 알려주고 했을때 썼던건데 필요한분 계실까봐~(베스트 됐기에 슬쩍) https://m.blog.naver.com/zero0na/223308073433
누락만3번째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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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숙련에 있어 집중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현재 중견기업 생산 기술직으로 근무한지 1년이 된 28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업무에 대한 교육을 받고 저 혼자 업무를 진행해야 할 때 배운대로 실행하기 어려워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여 어플의 성격과 맞지 않다면 말씀해주세요 바로 지우겠습니다.) 생산 완제품 중 불량이 발생한 부분들에 대하여 수리를 하는 부서이며, 불량 물량이 많다보니 매일 정규업무시간을 초과하여 두세시간씩 더 근무하고 퇴근하는게 일상입니다. 앞서 말씀 드렸 듯, 일을 배우고 제가 혼자 하려면 늘 안됩니다. 머릿속이 하얘지고 안개라도 낀 것 마냥 혼잡스럽구요, 혹여 집중해서 진행이 잘 된다해도 그것도 머지않아 갑자기 다른 생각들로 가득차버려 업무진행에 장애를 겪고있습니다. 일을 알려주는 선배들은 ‘본대로, 알려준대로만 따라서 해라’ 라는 말을 하며 정확한 업무교육을 해주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무엇때문에 불량이 발생한 것이고, 이 부분에선 무얼 이용하여 어느정도의 시간을 투자해 처리하는건지 자세하게요.. 문제는 제 자신입니다. 분명 본건 잘 봤는데 기억력이 좋지 않은건지, 매일 욕을 먹는것이 일상이다보니 괴롭기도 합니다. 전공을 살려 현 부서로 배치되었고 희망과 미래를 기대하며 근무를 시작한 지금의 회사지만, 실력이 좀처럼 늘지 않아 하루이틀 스스로를 원망하던게 이제는 몇개월째인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고 자책만 하는 제 상황을 벗어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쓴 말씀도 달게 받아들이겠습니다.
킴비밥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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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육아휴직6+6 아시는분 계신가요?ㅠㅡㅠ
안녕하세요 좀 급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첫째 18.11.06 둘째 23,01.19 태어난 날짜 구요 저는 13년정도 회사를 옮기며 다녔구 22년 10월부터 23년 4월까지 둘째 출간으로 인한 육아로 전 직장에서 육아휴직(일반) 을 사용했어요 첫째가 장애인이라 좀 힘든 상황 이기도 했습니다.. 23년4월 말에 현재 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 사실 지금 현 직장에서 괴롭힘이 좀 있어서..이상한 임원이 들어왔거든요 다들 퇴사하고 안좋은데..4개월만 지나면 다른 예전 임원분이 오시기로 해서 저도 육휴를 쓸까말까 고민인데 알아보는중에 6+6 이 도입되었더라구요 혜택이 너무 좋은데.. 부모가 돌아가며 써야해서..지금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질문하기 전 다시 내용 정리드리자면.... 와이프는 과거 무직이였는데 다음주부터 출근합니다(24년 1월 10일) 6+6 육아휴직을 하고 싶으면 와이프도 6개월뒤 육아휴직을 쓰고자 하는데 (다행이 아내 일하는 곳 대표님께서 아내 대학 담당교수님이시고, 친분이 있어서 승낙받았습니다) 둘째 18개월을 계산해 보니 24년 7월 18일 전에는 신청해야 하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이 개정을 어제 알고..이제라도 알아봅니다.. 꼭 가능하다면 6+6을 쓰고 싶습니다. 질문 1.아내 재직기간을 검토결과 (입사후 180일/최소 8월12일까지는 다녀야함..) 둘째 출생후 18개월(7월18일 이전 신청)에 충족하려면 제가 육아휴직을 중간에 더 빨리 신청하는 방법도 가능한가요? 전 담달이라도 쓸수 있습니다. 저는 22~23년도에 6개월을 이미 썼습니다만 제가 한번 더 쓰는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아내는 지인 회사라 최저시급정도에 저 연봉 직원입니다. 급여가 혹시 6+6 육아휴직에 지장이 있는지 궁급합니다. 3. 동시에 6개월 이상 같이 6+6육아휴직을 써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4. 추가 편법이더라도 6+6 을 3900만원 받기 위한 조건 추가로 코칭부탁드립니다.
식품MD10년차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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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지갑 별도로 가지고 다니시나요?
저같은 경우엔 손 닿는 곳곳에 비치해두고 필요할 때 제 카드 지갑에 여러 장 챙겨갑니다. 삼성페이를 쓰다보니 카드지갑을 명함 전속? 용도로 쓰고 있긴합니다. 다만 직무가 금융 상품 영업인 만큼 명함지갑을 별도로 구비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황만주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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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누락은 퇴사하라는거지?
회사에 다닌지 4년차이고 경력입사 5년차 대리직급을 달 시즌인데 진급이 누락되었어... 6년차에 대리직급 달게 생겼어 나는 회사에 고정비용 거진 4.5억/년 중에 3~4천만원 절감하고 시스템 오류도 발생빈도를 50% 이상 줄일 수 있도록 잘 맞춰놨어...근데도 진급 누락이되었어. 진급 누락 이유도 모르고, 날 책임져주는 본사책임자나 팀장은(4~5개 공장 중 하나 담당하고 총괄은 본사에 있음) 내년을 기약하자고 이러네... 퇴사준비하는게 맞을까? 분명 누군가는 호되게 현실적으로 내 자체적인 문제가 있었을 것이라 말할거야. 그런 의견도 겸허히 받아들일 생각이야 다만. 이유없는 진급 누락에 팀장/총괄담당자의 안일한 말뿐인 위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정말 화가나서 일이 하기 싫어져. 나는 연차에 맞게 헌신하고 성과를 내었다 생각하는데 누락이 되었어. 퇴사가 너무 하고 싶은데 준비없는 퇴사는 오히려 내가 지는거라지? 어떻게 해야할까? 너무 마음이 심란해... ----------------------------- 추가글 리멤버 글 문화를 모르다보니 계신분들이 대부분 선배님들이시고 형누나와 같이 생각하다보니 말을 편하게 썼던게 불쾌하신 분들이 상당히 계신 듯합니다. 불쾌하셨다면 진정으로 사과드리며 그 불쾌가 조금은 누그러뜨리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추가합니다. ------------------------------ 추가글 윗선과 떨어진 이유를 가지고 면담을 했습니다. 누락이유가 아무 근거 없었고 저는 지원부서였는데요... 결론은 그냥 이유가 없습니다. 제 부서장은 인사판단은 CEO 및 본부장이 하는데 성과가 회사기준에 안맞다 하는데 이번에 저희 팀내부에서 승진한 사람은 이 회사에 다닌지 오래됬다는 이유로 승진하고 저는 그 눈높이에 안맞아 떨어졌다는데 객관적인 근거로만 봐도 이유가 서질 않습니다. 승진하신분은 금액지표도 어떤 특별한 성과가 없이 승진했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제 상사 부장님께 별도로 상담을 했었고, 별도로 알아봐 주신 바에 의하면 그냥 경력직으로 입사해 이 회사에 다닌지 얼마 안됬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부서장이 면담 요청하기에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서장이 어떤 딴 마음갖고 있냐고 어떻게 할꺼냐고 약간 뉘앙스가 (돌려서) 퇴사할 생각도 가지고 있는지 걱정되는 말투로 묻더라구요. (퇴사한다고 할까봐 걱정인지...) 그래서 솔직히 현재 부서사람이 좋아서 남는거지 회사가 나가라고 하는 것 밖에 안들린다. 솔직히 발표되고 나서 나갈 생각했고 지금도 나쁜 마음이 생긴다 했더니 별말이 없더라구요. 네 그래서 확실하게 마음을 잡았습니다. 다시 인사관련 어필을 해줄 생각이 없구나 라고 그래서 헤드헌터 오픈잡 열었습니다. 현재 4군데 정도에서 들어왔는데 규모는 작더라도 처우가 여기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떠날 준비를 남모르게... 조용히 떠나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수많은 조언과 진심어린 걱정, 회사 생활의 선배님들로서 주신 의견 잊지않고 퇴사하는 노력이 되었던, 이 곳에 남아 발전하는 노력이 되었던, 저에게 좋은 방향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력해봤자헛수고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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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실수 많은 직원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주문취합과 물류를 담당하는 사회초년생직원이 있습니다 주문 누락, 오출고가 잦은데 아무리 얘기해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어떤식으로 더 일을 알려줘야할까요
기르면기차
2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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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음은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 친하게 지내고 싶어 자주 연락드리면 좋아하시겠지 했지만.. 고객들의 생각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여러분이 저의 기존 고객이시라면 (또는 가망고객) 영업이 1. 안부전화 얼마나 자주 하는게 좋을까요 ? (예, 주1회, 월1회 ,분기1회 등) 2. 정기적인 이메일링은 얼마나 자주 하는게 좋을까요 ? (예, 주1회, 월1회,분기1회 등) 3. 정기적인 만족도조사는 얼마나 자주 하는게 좋을까요 ? (예, 주1회, 월1회,분기1회 등) 4. 안부 방문미팅은 얼마나 자주 하는게 좋을까요 ? (예, 주1회, 월1회,분기1회 등) 번거러우셔도 알려주시면..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건전이
동 따봉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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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폰으로 잠깐 게임이나 카톡하는사람들 보면 꼰지르나요?
걍 그러든지 말든지 자기일만하고 신경 안쓰나요? 아니면 몰래뒤에서 윗분들이나 다른직원분들한테 꼰지르나요?
tirri7
동 따봉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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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ppt발표자가 최종작성물에 책임을 지나요?
여건상 제안ppt의 최종발표를 제가 하게되었습니다 이후 윗선에서 ppt작성물에 대해서 수정을 요구하였는데요, 기존 ppt작성한 팀에서는 발표자가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참고로 저는 제안사업과 관련부서도 아닙니다.. 너무 당연하게 저보고 하라면서 데이터나 장표 출처자료도 안주고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의 및 의견 전달 전에 여러분께 여쭙고자합니다. 보통 ppt발표자가 최종작성물에 책임이 있는것인가요? 제가 잘못알고 있었다면 상황을 최대한 감내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558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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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많은 직원들 틈에서 일하기
사내에서 쉬쉬하며 티내진 않지만 사석에서 회사에 대해 불만 많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일 잘하시는 분들은 딱히 불만사항이 없는데 다른분들은 대부분 불만사항이 많습니다 직원들이랑 일하기가 껄끄러워요 다들 힘든게 뭐 그리 많은지 뭐하나 물어보기도 어려워지고요 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불만 많는 분들은 이곳이 첫직장이라는거에요.. 제가 보기에 저희 회사는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에 꼰대도 없고 업무상 교류도 없어서 각자 터치도 없거든요 근데 다들 칼퇴하면서 일이 너무 많다 직원이 부족하다 다른직원보다 내가 고과를 못받은게 이해안된다 상사가 의견반영을 안해준다 등 너무 말이 많고 이젠 상당히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자기 의견반영이 안되고 고과를 못받고 성과급이 안나오면 나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되돌아 봐야하는 것 아닌가요? 물론 금융권은 작년한해 장이 좋아서 성과급 챙기신분들 많겠지만 주변 대기업 친구들 보면 요즘 경기도 안좋아서 입사때 연봉 그대로 몇년째 동결인 친구들도 있고 성과급도 첫해만 좀 받고 2년차부터는 회사가 적자라 한푼도 못받고 있는 친구들 수두룩 입니다. 연봉이 그렇게 불만이고 회사 업무체계에 불만이 그렇게 많고 본인 역량을 회사가 급여로 보상을 못해준다 생각하면 이직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능력 안되서 나가지도 못하면서 떨떠름 한 소리들만 하는 직원들 때문에 저도 부정적인 에너지가 쌓여 일하는게 스트레스네요.. 다들 동료 중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저도 사회 초년생에 속하는 편이라 더 큰 스트레스로 다가 오는 듯 하네요 최대한 안엮이려 하는데 어쩔수 없이 대화를 시작하게 되면 매번 저런 내용이라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카이로의별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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