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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되는데. 졸린데.. 내일 해야할일이 산더미고 무서위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나이 마흔 넷입니다ㅎㅎ
이게맞나싶다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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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야근
3개월 수습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이 되는 구조야 입사하기 전부터 업무량 많다, 빡셀거다 듣고서 입사를 해서 지금 2개월 째 다니는 중 다녀보니 야근을 하는 대다수는 야근 식대를 활용하기 위한 야근.. (20시 이후 퇴근 처리 시 식대 결제 가능)으로 1시간 야근 하고 1시간 밥먹고 집에 가는 문화더라고 난 두달간 다니면서 느낀게, 특별한 일 없으면 야근을 할만큼 업무 강도가 세지 않으니, 나 할것만 다 해놓고 퇴근을 했고.. 근데 최근에 팀원한테 들은게, 여기는 그래도 남아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야 살아남는다 라고 하는데.. 그냥 탈출을 해야할까?? 그렇게 해서 평가 못받고 수습종료 당하면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한다는 마인드를 가쟈애 하는걸까??
망튜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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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라는게 대체 뭘까 무슨 맛에 일하십니까
원래 저는 사회초년생때부터 회사생활은 딱 5년만 하구 창업해야지 했습니다 그러길 어언 10년이 훌쩍 넘었네요. 회사다니며 사이드잡으로 한지는 한 5년차인듯합니다 사이드잡도 노하우가 생겨서 노동시간대비 수익도 생기고 있어서 여유는 있습니다만 이젠 체력에 한계에 부딪혀 힘이 드네요 회사는 이제 연차가 쌓여 리더로 가던 인정을 받던 해야하는데 정치질 잘한 어리고 저를 질투했던 팀원이 리더에 앉은 후 실력으로 깔게 없으니 괜히 사소한 것에 빡빡한 답변.. 그렇다고 또 괴롭히는것도 아니고 인정할건 인정해주는 편이긴한데 그저 묘하달까요 언제까지 퇴근하고 짬내서 이렇게 노동하며 살아야하나 싶고 회사에서 임원달거나 할 마음은 없는데 그렇다고 그만둘 용기도 없으니... 당장 내일 다른 회사 최종면접인데 옛날처럼 파릇파릇한 생기도 안돌고 기대도 안되고 이게 다 뭔의미인가 싶기도 하네요.
dkfnsh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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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랑 요즘 잦게 싸웁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희는 업계에서 10위권 안으로 나름 인지도는 있는 회사입니다.. 중소는 맞구요. 1. 권한은 다가져가고 책임은 안집니다.. 원료 업체랑 소통은 다 자기가하고 연락도못하게하고 그 원료로 문제 생기면 책임을 떠넘깁니다.. 2.일하다가 야하고 소리를 버럭버럭지릅니다. 저는 대리입니다. 뭐대리라고안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전에 이 팀장이랑 일하다가 나가분이 5명정도 되보임) 3. 모든걸 자기 중심 + 팀에 와이프 까지 입사시켜서 지옥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 (다들 정리하고 있을때 옆에서 커피타주고 사무실에서 혼자 앉아있네요) 이런사람이랑 부딪히는 일이 너무많은데 지고싶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존 대표는 쉬쉬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근데 그 대표가 회사를 팔았어요. 사모펀드에 매각을 했습니다. 사모펀드 대표도 입사했습니다. 마지막 퇴사자가 기존대표가아닌 사모펀드 대표에게 뭐가문제인지 메일을썻습니다. 이번년도까지 하고 지나면 조직개편한다는데 뭔가 바뀔까요,?
이불킥맨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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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 출근 1일차
안녕하세요 노스펙, 노자격증 알바 경력만 많은 20대 중후반 입니다 제가 오늘 첫 출근을 하였는데 전화 영업 하는 곳이였어요 전날 교육을 들어서 알고 있었고 잘 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이 있었는데요... 오늘 직접 해보니까 한 건 겨우 겨우 땄습니다.... (계약 아니고 연락처 받기....) 하루 출근 했고 계약서도 작성 했는데요... 여기를 계속 다닐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너무 커요... 당장 돈을 벌어야 할 거 같은 마음에 무작정 취직 했는데요... 다들 저의 입장이면 조금 더 참고 며칠 다녀보실건지... 아니면 바로 퇴사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많이 남겨주세요 ㅠㅜ 특히 전화 영업 (텔레마케터)해보신 분들도 댓글 많이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흐어억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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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너진다는게...
사람이 무너진다는게 뭔지알겠더라... 내 경력 5년 물경력이야 쉬운 선택하겠다고 스타트업만 3군데 정도 다녔고 자기 개발도 게을리했어 현재 스타트업 규모가 커지면서 능력있는분들도 많이들어고 체계도 잡히기 시작했어 그와중에도 난 성장하지 못했어 올해는 사람이 바뀌어볼려고 반년넘게 야근도 많이하고 공부도 시도해봤거든? 사람이 잘 안바뀌더라 자책도 늘어가고 사람이 무너져가는게 느껴져 아무리해도 늘지않고 새로들어온 사람들에 비해 열정, 능력, 끈기 뭐하나 나은게 없어 내 일은 점점 줄어들고 회사에서 입지는 줄어들고 있어 다 내탓이지 그래도 회사는 나와 함께가고 싶다고 업무 변경도 해주는데... 솔직히 커리어만 꼬이고 제대로 못하고 있어 그러면서 몸도 마음도 무너졌고 진짜 간단한 업무 조차 못하겠더라 누구는 자책하지말라하고 차라리 남을 욕하라고하고 누구는 일도 없는데 월급 받고 뻔뻔하게 다니라하고 근데 내 성격이 그거는 또 못해... 그래서 스트레스고 너무 힘들어 쉬고 싶어 하지만, 집대출, 아내와 이제 두돌되는 아기까지 책임져야한다는 사실이 물러날 곳이 없다는게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야 어른스럽지 못하지만 진짜 그만두고 떠나고 싶어, 지금 업무에서도 도망치고 내일이라도 당장이라도 톼사하고 싶어 진짜 나는 왜 이럴까? 반년넘게 나만 나아지면돼 이 참에 배우자 이런 생각도 다 무너졌어 마음이 더 무너지면 회복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거나 영원히 못할것같아서 그만두려고 이번에 맡은 업무까지만하고 그만하려고 아내에게도 이야기했어 그만둔다고 허리띠 졸라메고 힘내보자고 응원해줬어 다들 이직 준비하면서 그만둬라 밖은 지옥이다 버텨라 이러는데 내가 못 버티겠어 알바라도하면서 일단 버티면서 몸도 마음도 회복하고 다시 알아봐야지 여기에 글이라도 쓰면 나아질까 글을 남겨봐 두서없이 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들 힘내! 내일도
바유비유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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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낼때 먼저 인사시스템에 등록하고 연차 내도 되는지 묻는것
연차낼때 먼저 인사시스템에 등록하기 전에 직장상사한테 물어봐야 하나요? 등록하고나서 연차 내도 되는지 물어봤더니 등록하기전에 물어보고 등록하라고 하네요. 승인이 어려운 상황이면 연차 취소 해달라고 하면 되는건데 먼저 안물어본게 그렇게 민감한 사안인지 궁금해서 조언구합니다. 제가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기도 했는데 저 같으면 승인어려운 상황이면 취소 해달라고 하거나 할거 같은데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될 여지가 있어서 그런가요? 그리고 연차는 정당한 권리인데 연차 묻기전에 먼저 등록을 했는지 안했는지 따져야 하는게 이해가 안가서요.
진빔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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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한테 아니라고 말하는게 어려운가요?
팀원들 때문에 답답해서 글까지 써보네요 오늘 회의에서 제가 취합해서 정리한 자료를 같이 보고 있었는데 회의 막바지가 돼서야 제가 알고 있던 내용 중 하나가 아예 틀린 자료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팀원이 4명인데 아무도 지적을 안 했습니다. 몰랐을리는 없고 알고도 아무 말을 안한 듯합니다. 따졌더니 다들 조용히 있더라고요. 답답합니다.. 예전엔 그래도 팀원들이 그건 아닌 것 같다 말이라도 하더니 이젠 의욕이 없는 건지 입만 꾹 다물고 있어서 속이 터집니다 제가 몇번이나 아니면 아니라고 바로 얘기하라 했는데도요.. 오늘도 한마디만 해줬어도 될 일을 4명이 전부 조용히 듣고 있다가 회의 끝날 때까지 간 게 다소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팀원들에게 바라는 건 제 의견에 무조건 동의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줘야 제가 판단을 다시 해볼 수 있죠. 물론 서로 의견이 다르면 그 자리에서 조금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회의가 길어지는 게 그렇게 큰 문제인가요? 나중에 잘못된 방향으로 한참 진행하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그런데 팀원들이 계속 아무 말도 안 하면 저도 어느 순간부터는 이견이 없으니 다들 동의한 걸로 알겠다고 마무리 하게되더라고요. 그러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또 그때는 말씀을 못 드린 거다고 하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저랑 1~2년씩 같이 일한 친구들인데 단체로 사춘기라도 온 것마냥.. 제가 틀린 걸 발견했을 때 바로잡아 주는 것도 팀원의 역할 아닌가요. 여러모로 실망스럽고 팀원들 얼굴 보기가 싫어집니다
plmnk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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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날강도가 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좋은 사람인줄 알았어요. 자기 할 일도 빠르게 처리하고 다른 업무에도 관심을 많이 보이길래 적극적인 성격인가?했는데 요즘은 그냥 열심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제 일을 눈앞에서 하나씩 가져가는 날강도처럼 느껴집니다... 직급은 같은데 저보다 경력은 2년 정도 많아요. 제가 맡아서 진행하고 있던 업무에 갑자기 들어와서 자기가 해보겠다고 하질않나 제가 이미 진행하고 있다고 말해도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하고요. 팀장님이 저보고 하라고 지시한 일도 본인이 시간이 남아서 해버렸다는 식으로 처리해버립니다. 제가 자료 만들고 있는데 옆에서 자기가 더 빨리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가져가기도 합니다. 본인은 또 굉장히 뿌듯해해요. 이러니 저러니 애써도 그 분은 담당자가 아니니까 빼먹는 내용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마치 제가 잘 챙겨주지 않아서 실수가 생겼다는 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 때가 있어서 열불이 터집니다.. 당연히 제가 따박따박 팀장님께 말씀드리는데 팀장님은 그냥 이런 경우엔 잘 신경 써달라고 무르게 넘어갑니다. 웃긴게 저번엔 제가 일찍 처리해서 일을 못 뺏으니까 째려보더라고요...? 통쾌하긴 해도 그 분이 일을 못 뺏도록 일을 쳐낼 수가 없으니 힘드네요. 팀장님이 그 분을 일 잘한다, 부지런하고 능동적+적극적인 사람이라고 칭찬하니까 더 나서니까 말씀도 못드리겠고 그냥 눈 앞에서 일을 뺏기고 있습니다....ㅋㅋㅋ 저는 굳이 경쟁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각자 맡은 일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제 업무까지 건드리니까 스트레스가 심해요. 이번 정기 면담때도 좀 더 일을 적극적으로 하라는 식의 말을 들었어요. 저는 그냥 제 업무를 제대로 하고 싶은 것 뿐인데요... 살면서 이런 적은 처음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분 때문에 제가 할일은 줄어드는데 하반기 인사평가를 생각하니 덩달아 초조해집니다. 살다살다 일을 더 하고 싶다, 뺏기기 싫다 생각한 적은 처음이네요. 저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죠? ㅠㅠ
열정식품러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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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력 미작성 가능한가요
현직장 5개월차인데 너무 거지같아서 이직하려고 하는데 이력서에 안쓰고 그냥 공백으로 둬도 괜찮을까요??
bbsu80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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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해피민트? 지원 사용해보신 분 계실까요?
이거 정말 회사에는 비밀보장 되는 게 맞을까요? 회사에서 알 수 있는 정보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합니다~! (ex. 예약일자 횟수 내담자 정보 등)
mmo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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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낙하산이었네요
대표님 가까운 친척이라는데 솔직히 듣고 좀 놀랐습니다. 전회사에서도 낙하산이 일은 안 하고 깽판만 치는 걸 봐서 그런가.. 팀장님이랑 낙하산이란 단어가 전혀 매치가 안 되네요. 평소에 엄청난 워커홀릭에 일잘러라 생각했거든요. 덕분에 팀 분위기도 좋은편입니다. 근데 들리는 얘기론 입사 초반에 낙하산이라는 소문때문에 깨나 고생 많이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 시선 다 받으면서도 그냥 묵묵히 일해서 결국 색안경 깨부수고 인정받은걸 알게 되니 팀장님이 새삼 다시 보이네요... 생각해 보면 낙하산이라는 타이틀 달고 시작했으면 뭘 해도 빽 있어서 온 사람 소리 듣기 쉬웠을텐데 지금은 그런 얘기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오늘 알고나니까 오히려 더 대단해 보입니다. 저였으면 저런 상황에서 멘탈 못 버텼을 듯한데 새삼 팀장님 존경스럽네요. 이런 거 보면 결국엔 낙하산이고 뭐고 상관없이 회사에서 무엇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꾸운고구미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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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 VS 대기업 자회사 이직고민 ..
중견 회사 재직중에 대기업 자회사에서 오퍼레터가 와 이직이 고민 되네요.. 현재 매출 5천억 규모 중견기업에서 5개월째 근무하고있는데요 같은 직무의 연봉도 약간올려서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스테이할지 과감하게 옮길지 고민이 됩니다 ㅠㅠ 간단히 비교하자면 현 회사 - 워라밸 극상 - 인지도 낮음 - 커리어 개발 의문 - 보수적이나 동료들이 다 좋음 - 급여 평균 / 복지 X 이직 회사 - 워라밸 보통(예상) - 인지도 높음 (자회사가 상위대기업) - 커리어 개발 가능 - 급여 약간 상승
뷰부누누붑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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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부실하면 오래가지 못한다
https://youtu.be/G90d4sqz25g?si=pbrhf8wPvXQMKakX
송면규
동 따봉
 | 송작가카페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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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디지털 직군 자격증 추천 부탁드립니다. (국제frm vs 기술사)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향후 커리어 설계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학부와 대학원에서 IT를 전공했고, 현재는 생명보험사에서 6년째 근무 중입니다. 업무로는 디지털 전략 업무와 금융 데이터 분석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요. 향후 진로는 보험사 쪽이나 인터넷 뱅크 등 금융권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 커리어 보강을 위해 자격증 취득을 하고자 하는데, 국제 frm과 정보관리기술사 중 어떤 자격증은 먼저 취득 하는 것이 좋을까요? 시간 여유가 있다면 둘 다 취득을 하고 싶기는 합니다.. 업무 도메인과 직무 고도화 중 어떤 것을 선 취득 하는 것이 좋은지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얀구직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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