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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제 업무가 아닌 걸 시켜도 하는 게 맞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이직한지 얼마 안 돼서 여유로울 때 상사분이 저한테 맡기셨던 업무인데요 이직한지 얼마 안 되기도 했고, 잘 몰라서 시키는대로 하면서 욕을 엄청 먹었어요. 넌 왜 담당자인데 왜이렇게 책임감이 없냐고, 할 줄 아는 게 뭐냐고요 근데 알고보니 담당자가 따로 있더라구요 이젠 제 업무만으로도 바빠서 도저히 할 겨를이 안 나는데, 그렇다고 회사 분위기상 대놓고 제 옆에 있는 사람이 담당자라고 저 사람한테 시키라고 저격(?)하기에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정작 찐담당자는 본인 업무라고 나서지 않는 상황)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너무 억울해요 제 업무도 아닌데 욕먹는 게.. 저 담당자 아니라고 하고싶은데 그러면 니 업무 내 업무가 어딨냐고 같은 팀원 팔아먹냐고 더 욕할 거 같아서 말을 못하겠어요 그냥 묵묵히 저를 갈아서 하는 게 맞나요?
이직원츄츄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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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안녕하세요. 직장 상사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 하는 것 같아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한 예로, 급하게 투자해야될 일이 있어 1주일 내로 빠르게 진행해서 무사히 일을 마쳤는데 직장 상사로부터 돌아온 피드백은 고생했다는 말이 아닌 질책이네요.. 사소한 질책이긴한데,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직장생활에서 채찍을 맞는 건 당연하지만, 여지껏 사소한 당근 한번 먹어보지 못하니 일할 맛도 안 나고 제가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만 들어 이직 준비중 입니다. 직장 상사로부터 배우는 점은 있을 수 있으나, 제 자존감이 너무 바닥이 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직 준비하는 제가 너무 성급한 걸까요..?
호롤룰루룰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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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업무 하는데 인수인계자 소환요청..
지난주에 인수인계자분 퇴사하시고저혼자 마감업무를 하는중인데요. 계속 혼자 늦게남아서 해도 계속 막히는부분이있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인계자분이 원래 오늘 오실려다가 안오고 안오실려는거같은데 퇴사자니 이해는가지만 또 제생각만 하면 이분안오면 도와쥴사람이없는데요. 그럼 마감이 완료가 안되거든요.. 정말 내일은 sos를 쳐야할꺼같아요. 무릎쓰고 이거를 지금직속 상사에게도 알려야하는게 맞을까요? 직속상사는 이업무 하는법몰라요. 이러지 않으면 답이없거든요. 뻔뻔하다고 해도요.
breakit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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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맡은 프로젝트들 마다 제대로 굴러가는게 없어서 고민
회사에서 맡은 프로젝트들 마다 제대로 굴러가는게 없어서 스트레스입니다. 업무공유도 잘 안되고 매번 핵심 실무진들 다 퇴사하고 난 자리를 땜빵으로 가니까 실무지식도 띄엄띄엄이고 그러다 보니 고객사 대응하면서도 거기서 저를 어찌 생각할지도 모르겠고 ㅋㅋ... 이런 상황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까요 ㅠ 이력만 늘고 실력은 형편없어지는거 같아요...
퇴사하고싶다구요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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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3주차인데 마감 혼자
이직하고 3주차이고 인수인계 2주 받고 혼자 저희팀 매출 혼자 마감 업무 하고있습니다. 말이 2주지만 시스템도 처음이고 동선도 매우많고등등등 거래처도 다양하고 인수인계 받은건 감사하나 혼자 하기 매우버겁다고 생각듭니다. 도망쳐 나오고싶을정도로요 지금 부서에 상사분 두분 계신대 상무급 팀장급이라 두분다 제업무 모르는거 도와주실수 없는 상황이구요. 전담당자분께서 카톡 조금씩 남기며 하고있는데 하루이틀이지 계속 물어보기도 참그릏네요 그건그렇다치고 헌자 할랴는 부담감이 너뮤 힘들어요 너무 버겁습니다.. 그리고 바로 상사분도 불친절하구요. 저가 너무나약한생각인가요? 정상적인건가요 이상황이?????
breakit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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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영어대화 해보신분~
요새 광고들을 보자하니, 어플로 AI랑 대화하는 서비스들이 많던데요, 혹시 유경험자 분 계시면 좋은 서비스 추천좀 해주세요? 차속에서 인공지능이랑 영어로 대화하고 싶습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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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이거 진짠가요
파운드리 사업부 ‘p 발음’ 금지... [단독] 'p 발음 금지' 공문 뿌린 삼성전자…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3/10/2025031090112.html 공문 원본이 궁금해지네요;;
@삼성전자(주)
곤드레수저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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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회사 퇴직 후 퇴직금 미지급에 대하여…
첫 회사 10여년 간 품질보증 파트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매형이 니가 타고 싶어하는 차를 뽑아줄테니 자기를 좀 도와 달라며 권유를 하더군요 매형 회사라 고민은 되었지만 젋은 나이에 내가 타고 싶어하는 차를 뽑아 준다하니 혹 하는 마음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현장 일 부터 배우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사람들 하나둘 그만 두기 시작하더니 자연스럽게 저는 작업자겸 관리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업체 관리, 견적 관리, 단가 관리, 불량 대응, 납기 관리 , 현장 관리 등 모든것이 저의 몫이 되었습니다 처음 약속했던 차는 물론이고 이직하며 연봉도 500만원은 까였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납기 일정이 빡빡해 해낼수 없던 일도 철야를 해가며 원활하게 납품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던중 부장이라는 사람과 트러블이 있어 사장에게 보고하였습니다 일을 안한다 사무 업무도 안보는 사람이 현장일도 안한다 현장은 바빠서 죽겠는데 부장이라는 사람이 보고만 있으면 되냐 라고 보고하였으나 뭐 하나 달라지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혼자 일하면 진짜 죽을거 같아 만 3년을 일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부모님 및 주변 지인들도 거기 가서 얼굴이 안좋아졌다 살이 더 빠진거 같다라는 말을 매일 들을 정도였으니 말이죠.. 온 몸에는 흉터 자국인 선합니다 ㅠ 2월6일 퇴사를 하고 현재까지 쉬고 있는중에 아직 퇴직금이 입금이 되질 않아 고민이 많아지네요.. 노동부에 신고 하자니 매형이라는 사람이 앞전 회사를 고의 부도를내서 자기이름으로 사업자를 못내는 사람이더라고요 그래서 모든 명의가 누나 명의로 되어있어 고스란히 누나에게만 피해가 갈까 신고하기가 겁이 나는 심정입니다 참 어렵네요 진짜 생각 같아서는 근로계약서 안쓴것도, 급여명세서 안준것도 싹다 싸잡아서 신고 하고픈 나쁜 마음이 드는데… 그러면 안되는 거겟죠… 아 오해하실까 말씀 드리자면 회사는 조그만 회사이며 (소기업 이라는 말도 아까운 회사) 대표, 경리 한명, 설계 한명, 현장 외국인 한명 저 이렇게 실무자는 3명이었습니다 대표는 그냥 사무실에 앉아서 애니팡 하다 질리면 집에 가더라고요 ㅎㅎ 경리는 당연히 누나고요 ㅋㅋ 누나에게 연락하여 퇴직금 관해서 물어 보았으나, 매형에게 직접 말하라고 하네요 ㅎㅎ 연락 하기도 싫은데.. ㅋㅋ 아무쪼록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소연 해봅니다.. 절대 가족 회사 가지마세요…
리액션부자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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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면접 시 태도
현 직장에서 약 1년간 재직 중이고 신입 면접을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면접 때 임하는 자세가 궁금한데요 너무 겸손하면 쌩신입과 차이가 없을 것 같고 1년간 근무했던 부분들 어필하면 경력이 짧아서 자만하는 것으로 보일 것 같은데 다들 어떤 자세로 면접에 임하셨을까요?
아라라랄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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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누가 잘못했나요?
여론 참고하겠습니다.
Dozen26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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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관리가 어렵네요.
계속 막내로 있다가 갑자기 신입사원을 많이 뽑아서 갑자기 중간위치에 있게되었습니다. 요즘 mz애들은 다른다 라는이야기를 많이들어서 제가 선배들한테 교육받아온것처럼 똑같이 해도될지 요즘 젊은분들을 어떻게 다뤄야할지 고민입니다.
육동휘 | 한성저축은행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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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정산 질문입니다.
제가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 퇴직금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22년 3월 중순에 입사를 해서 3년을 채우고 나가려면 25년 4월말까지 근무를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아휴ㅠ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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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장례식장 예절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선배님들.. 전 규모가 300인정도 되는 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사회 초년생입니다. 저희 회사 대표 이사님이 부친 상을 당하셨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의견 얻고자 이렇게 투표 글 올립니다.. 평소 이사님이랑 업무적이나 인간적으로 교류는 거의 없고 (직급상 딱히 마주칠 일이 없어서) 그냥 복도에서 만나면 목례 정도 하는 사이입니다.. 오늘 퇴근하고 장례식장에 들를 예정인데 이런 경우 보통 조의금은 어떻게 하는게 적당할지 부서 특성상 가까운 직급자 혹은 선배가 없어서 의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르츠링
2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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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고민상담) 대표님 몸에서 악취가 너무 심해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대표님 냄새 너무 심해요.. 담배피우고 커피마시고.. 양치도 안해요.. 말할때마다 입냄새가 너무 나요.. 그뿐만 아니라 잘 씻지도 않아서 몸에서 악취가 너무 심하게 나요.. 심하게 비유해서 그런데.. 서울역 노숙자 냄새나요.. 그 특유에 시큼시큼하고 인상 찌푸리게 되는 그 냄새.. 옷도 잘 안갈아입어서 검은색 파카에 흰색 얼룩이 있는데도 이번 겨울내내 입고 다니세요.. 다음날 출장이 있어서 원룸인 저희집에서 같이 자게 되었는데.. 칫솔 치약 세면 도구도 안챙겨오고.. 잠옷도 안챙겨오고.. 남자들끼리라 빤스만 입고 자면 된다고.. 하.. 정중히 거절했거든요.. 각자 집에서 편히 자고 서울역에서 만나자고.. 근데 끝끝내 원룸인 저희 집에 와서.. 들어오기 전에 담배 피고 그대로 들어와서.. 담배 냄새랑 그 특유의 시큼시큼한 냄새가 어찌나는지.. 씻으라고 씻으라고 좋게 좋게 이야기해도 평소에도 저녁에 안씻고 잔다고 하고 대충 세수만 하고 화장실에서 나오네요.. 진짜 냄새가 어찌 심한지.. 잠을 못 자겠어요.. 심지어 코골고 자는데 전 한숨도 못자고 미치겠어요.. 어떻게 대표님깨 기분 안나쁘게 이 상황을 현명하게 잘 전달하면 좋을까요..ㅠ
이웃집또터리
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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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3월에 퇴사하시는 퇴사 동지분들이 계시나요?
제가 3월 31일에 퇴사하는걸로 사직서를 올렸지만 3월 28일에 짐싸서 나가고 31일에 연차쓰겠다고 구두로 통보했습니다. 이곳에도 3월말에 퇴사하시는 동지분들이 계시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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