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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질이 인성의영역일까요 아니면 어딜가나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직장내에 있는 정치질,편가르기,이간질,편먹기(?) 등?? 이런 행태는 어딜가나 있는 사람이 모인다면 당연히 있는 것들일까요? 아니면.. 좀 인성부족한 특정사람들때문에 발생하는 것들일까요... 직장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뛰어6
쌍 따봉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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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자기 잘난척과 상대 무시를 숨쉬듯이 하는 어린 대표..
뭐 물어보면 물어보라고 해놓고 이것도 모르네? 근데 다른 애는 알걸? 물어보지 않으면 적극적이지 않다고 하는 대표 입만 열면 자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떠들고 다니는 대표. 왜 이러는 걸까요? 입사 3개월 차고 관련 분야 잘 모르고 왔다고 해서 제가 배울게 많다는 걸 알면서도 입만 열면 무시 아니면 자기 자랑이네요. 하.. 시키면 시킨대로 한다고 의견 내면 어떻게든 지 뜻대로 하려고 2, 3시간 별 거 아닌것도 설명 주구장창... 하... 모든 직원들을 c레벨이나 수석 말고 굉장히 무시하는 게 입버릇인데 스트레스 받네요.
lalalal2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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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붙임성없이 있어도 될까요?
내향적이냐 외향적이냐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좀 붙임성이 없습니다 말도 별로 안하고요 딱필요한말 이외엔.. 스몰토크하거나 웃으며 먼저 다가가는것도 당연 못하고요.. 좀 무뚝뚝한 성격이라.. (여자임) 저와 크게 트러블 있는 직원은 없긴하나 팀사람들이랑 별로 안친한느낌입니다 팀장도 제 이런성격 알고있고요.. 팀원이 저랑 잘 안맞는거 같기도하고.. 딱히 할얘기가 없어서.. 걍 일만하고 이렇게 지내도 될까요 고민임다..
뛰어6
쌍 따봉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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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힘든 건 참아도
일이 많거나 힘든 것 보다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같네요... 한 사람 때문에 팀 분위기 안좋아지고 일도 꼬이고 다들 눈치 보고 여러모로 사회생활은 참.. 풍파가 많은 거 같습니다!!ㅋㅋㅋ
꼬북마케터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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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일하고 싶네요
집이 넉넉하지 않다보니, 대학생때부터 자판기커피를 물처럼 마시며 과외 4-5개, 단기알바 그리고 장학금까지 안놓치려 열심히 살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다시 그때로 돌아가라면 그렇게 못살것같아요 취업해서 또 17년을 달려왔어요 중간에 아이 둘 낳고 큰 아이는 어느덧 초4,둘째는 유치원생이네요 남편도 저랑 비슷한 가정환경이라 둘다 맨손으로 서울살이 시작해서 이제는 집도있고,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지금 업무가 과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저 일이 하기가 싫네요 이제 그만하고 쉬어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긴 기간 달려와서 이제서야 번아웃이 온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그런 기분이 드는 때가 온걸까요 저는 40대초반입니다 일과 안녕하기에는 이른 나이일까요? 그만하고 싶은데, 남편도 괜찮다고 하지만 아이들,양가부모님 부담을 모두 남편 혼자 가져가는것 같아 미안하고, 짠하고, 마음이 어렵습니다 혹시나 저와 같은 시기를 겪으신 선배나 아니면 지인,가족이 있으셨던 분이 있나싶어 마음을 적어봅니다
paulina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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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아저씨들이 너무 짜증나고 귀찮게 합니다
제목 그대롭니다. 아저씨= 40중후반~50초반. 제 기준 아저씨고 모든 저 연령대가 다 그런게 아니란건 제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누구랑 술을 먹었는지 꼬치꼬치 캐묻고, 자기랑은 안먹냐고 떼쓰다시피 징징거립니다. 가끔 먹는 누군가랑 술 먹은게 발각되면(발각이란 표현을 써야 한다는 것 자체가 슬픕니다) 비꼬듯이 자기랑은 안먹느니, 뭐 얘기 들었는데 니가 어찌어찌 쟤들하고만 먹더라 라면서 시종일관 귀찮게 합니다. 지인하고 술 먹는게 죄입니까? 심지어 어쩔땐 다른 조직이랑 술 먹고 친해져라~라고 설교할땐 언제고, 막상 먹으면 또 먹었다고 난립니다. 더 웃긴건 어떤 조직장은 본인이 구성하고 상상한 인원끼리 먹으라고 아예 명을 내리더랍니다. 개개인이 먹고싶은, 먹기싫은 사람이 있는건데 이건 공산당도 아니고 먹는 자유까지 침해당하고 있습니다. 업무적으론 온갖 짜증을 다 내면서, 그거도 모자라 아주 그냥 누구랑 술먹고 어떻게 먹고 등등등 참견 받느라 뒤지겠습니다. 제가 따로 먹는 그룹이 있다는것도 맘에 안드나봅니다. 비꼬더라고요. 도대체 어쩌란걸까요? 자기들이랑 안먹어줘서 삐진건가 싶다가도, 생각해보면 그렇다면 더 얼탱이가 없는것이, 오히려 그들과 술자리를 제일 많이 함께 합니다. 그냥 애들 삐진것 마냥 무시하면 되긴 하는데, 도대체 무슨 심리인질 모르겠습니다. 아 정말 피곤하게 하네요.
게링올드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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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넘게 차이나는 직원한테 말을 언제 놓는게 적당할지?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 부장으로 있는데 고민이 신입으로 이제 들어온지 한달 정도 된 직원한테 말을 언제 놓는게 좋을지 고민이라 글을 올려봐요 요즘 엠지세대들한테는 말 놓는 것도 오히려 부담스럽기도한데 이번에 같이 출장을 가야해서 가서도 일 시키고 하려면 말을 좀 편하게 하고 싶은데 후배 신입 불러다 이제 말 편히할게 이렇게 이야기하고 그냥 놓아도 될지 다른 의견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위버맨쉬
억대연봉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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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4개월만에 상사 퇴사
경력직 이직이기는 하지만 이직해서 입사한 지 4개월 만에 팀의 하나뿐인 상사분이 퇴사하신다네요.. 갑자기 낙동강 오리알 혈혈단신이 된 이 기분.. 이름만 크기 막상 들어와보니 사내/사외컴도 리뷰 과정이 너무 많고 플랜도 장기적으로 해온 것들이 없는 지경입니다 중간에 오랜기간 홍보팀이 부재하면서 구색을 갖추고 있지는 않았던 듯 해요… 빨리 다시 이직을 알아봐야할지.. 최대한 인력 부족을 빌미로 다음 상사가 올때까지 기존 일이나 잘하고 있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새로운 걸 해보기엔 갑자기 들어오는 애드혹 업무가 많아 고민이 큽니다ㅠㅠ..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도 좋아요!
에효효휴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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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하면 외롭다…
다들 연수가 된사람들끼리 모여다니고.. 외롭다.. 그래도 와이프가 내 곁을 지켜주니까 다행이다..
박혁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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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요건이 맞는지 봐주세요..(제발)
1.퇴사압박(재무이사, 대표이사) 퇴사 의사를 밝힌 적 없음에도, 달력을 가져오더니 "언제 퇴사 할거냐" 라고 발언하며 퇴사하려던 사람처럼 몰아가며 발언을 왜곡하고 말바꾸는거냐, "비겁하다" "삐뚤어졌다" "양아치냐" "원래 마음이 그렇게 비뚤어졌냐"등의 폭언으로 압박함. (녹취있음) 2.실업급여와 퇴직금은 동일시하며 퇴직 압박(재무이사, 대표이사) 실업급여가 퇴직금보다 많이 나오니 실업급여 처리해주겠다고 말도안되는 예시를 들며 퇴사 압박 (녹취있음) 3.디자인 결과물 책임 전가(기획실장) 과거에 대표가 직접 승인한 시안을, 본부장이 정보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결과물을 폄하, 디자인능력등을 비난함. 또한 교육의무가 없는 타부서 신입의 실수에 대해 저에게 업무 협조자에 있다는 이유로 책임을 돌림 (녹취있음) 3.문제 해결요구를 수없이 무시함.(대표이사) 작년 10월말부터 부하직원이 퇴사하고 7가지 브랜드 및 해외 브랜드를 컨트롤링 하고 있어 업무에 어려움이 있고, 심지어 업무속도를 좀더 올리는것을 요구함 불법적인 부분에 있어, 이건 문제가 있다고 간언을 했음에도 알았다는 말뿐 비효율적인 시스템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제안을 했으나, 불만을 표출하는 것으로 간주 7번 면담을 해도 바뀌지 않음 (결론적으로 무시당함) (녹취있음) 4. 팀장임에도 인사권 제한 및 실무 인사 관여 금지 통보(기획실장, 대표이사) 팀장 직책을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사권이 없다며, 실무자 추가 채용 등 필수 인력 확보에 일절 관여하지 말라는 통보를 받음. 이 부분에 대해서 대표이사에게 항의했으나, 무시당함. (결론적으로 10월 말부터 혼자서 업무함) (녹취있음) 5.사문서 조작 정황(기획실장) 외부 견적서 등 금액이 오가는 문서의 단위를 디자인 능력이 있는 본인에게. 제일 앞자리 금액을 포토샵 수정 하도록 강요함 (업무지시 스크린샷 확보) 6.기타 폭언(기획실장, 재무이사) 사소한 실수나 해석의 차이를 이유로 업무 능력을 문제 삼고, 사무실 내에서 고성과 함께 윽박지르는 등, 타인이 다 보는 앞에서 모욕적인 언행을 반복함. 기타 "이 새끼" "임마" 등의 지칭을 비속어로 타인이 보는앞에서 공개적인 모욕 (정황기록) 7.명확한 퇴사 권유 사유가 없음 "너가 일을 못하는건 아닌데 우리랑 안맞아" 가 끝. (녹취있음)
시우천왕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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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퇴사해도 되는 걸까요
나이는 32살이고, 직장 총 경력은 현 직장 포함하여 계약직으로만 약 3.5년 정도입니다. 일단 제 질문은 '퇴사 시점이 이게 맞나?' 입니다. 제 마음도 그렇고 주변의 답도 당연히 '퇴사는 언젠가 해야한다'로 정해져있어요. 근데 그 시점을 '이직할 곳이 정해져있을 때'로 정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것 같아서 고민인 상황이고요. 고민인 이유가 4가지 정도 있어요. 1. 제가 이 회사를 24년 2월에 2년 계약직으로 입사를 했는데, 입사한지 4개월만에 직속 상사한테 미운털이 박혔는지 (적응 과정에서 반복된 업무 실수로 추정됨), 그 이후로 실수를 없애고 아무리 잘해도.. 자신의 기분대로 사람을 대한다든지, 없는 사람 취급한다든지, 정서적인 냉대가 지속되고 있고, 그게 지속적인 갈굼 (폭언과 인신공격을 안하는 선에서 교묘하게 갈굼) 으로 이어져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누적된 상황입니다. 갈굼의 명분을 아예 안 주면 된다고 생각해서 제가 아무리 노력해서 잘 해보려고 해도 해결이 안 되더라고요. 2. 그 정신적 스트레스가 누적되다보니 상사의 눈도 제대로 못 쳐다보거나, 상사가 말을 걸면 갑자기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뛴다거나, 하루종일 속이 쓰리거나 두통이 심하다거나.. 상사가 또 말도 안 되는 것으로 갈구진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위축돼서 일하다보니 바보처럼 일하게 된다거나.. 그런 반응들이 나타나고 있고요. (정신과에서는 공황장애 증세가 있다고 합니다.) 3. 진즉 그만둘까 했는데 경제적으로 묶여있는 이슈가 있어서 (예비 와이프는 본인이 도와주겠다며 괜찮다고 마음놓고 퇴사하라고 하는데.. 남자로서 참 면목이 없어서요) 그만두지 못하고 있었어요. 이직할 곳이 마땅히 정해져야 마음놓고 할텐데 현재 취업시장이 녹록치 않아서 그것도 아닌 상황이고요. 4. 그런데 그렇게 1년 가까이 참고 참다보니 이제는 제 업에 대해서도 완전히 정이 다 떨어지고, 몸의 기력이 다 다타버려서 일에 전혀 몰입을 못하게 되더라고요. 이런 이유들로 '아 이제는 정말 떠나야 하겠구나' 싶어서 저희 대표님께는 미리 말씀드렸는데 '면접 보러 다니면서 나갈 곳 구해지면 나가라'고 배려 해주셔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다니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신체 반응이 계속 나타나는 상황이라.. 지금이라도 '저번에 말씀드린대로 5월 말까지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릴까 생각 중입니다. 지금이라도 퇴사하고 쉬면서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나약하게 도망치는 것 같아 버티고 버티니 어느덧 1년이 지났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이제.
치펀핵동교세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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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자와 커뮤니케이션 문제+팀장의 태도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중 겪은 일로 혼란스러워 글을 올립니다. 최근 몇 가지 일을 겪으며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 게 맞을까’에 대해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먼저, 업무 중 검토자인 대리님과 의견이 충돌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작성한 자료에 대해 약간의 의문이 들어서 “이건 ~럴 수 있는데 괜찮을까요?“라고 여쭤봤습니다. 그러자 “그냥 이렇게 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근데 이럴 수 있지 않나요?“라고 제 생각을 말씀드렸더니, “내가 이렇게 하라고 했으면 그렇게 해, 아니면 너가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팀장님도 끼어들더니 너가 잘못했어 이러셨습니다. 저는 평소에 ‘의문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며 일하라’는 말을 들어왔기 때문에, 단순히 지시를 따르기보다 이유를 이해하고 싶어서 질문을 드린 건데, 이런 반응을 들으니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습니다. 이 일을 겪고 나서 떠오른 게, 얼마 전 대표님과의 점심 자리에서 있었던 또 다른 상황입니다. 그 자리에서 대표님이 저에게 “막내는 어떤 제품을 개발하고 있냐”고 직접 물어보셨고, 저는 제가 맡은 제품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출시 시기를 묻길래 “하반기 출시 예정입니다”라고 답변드렸는데, 갑자기 팀장님이 제 말을 끊고 “그건 A제품의 연장선이고, A제품의 담당자는 대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맡은 제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대리님에게 초점이 옮겨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그 상황이 꽤 의아했습니다. 다행히 대표님은 다시 저를 향해 질문을 이어가셨지만요. 이 두 가지 일을 겪으면서, 팀장님이 대리님을 더 신뢰하거나 챙기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1번 상황에서도 대리님 말에만 힘이 실리면서 제가 잘못한 것처럼 몰아가는 분위기가 만들어진 건 아닐까 싶어 위축됐고요. 그래도 오늘은 감정은 뒤로 하고, 업무 처리를 위해 먼저 대리님께 가볍게 사과의 말을 건네고 일을 진행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들려온 얘기로는 앞으로 해당 업무의 검토 담당자가 대리가 아닌 다른 주임으로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게 아니라 주임한테 전달 받은게 당황스럽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이런 애매한 분위기 속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1
고민ㄴㅁㅇㄴ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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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퇴사통보
지난주 화요일에 처우협의까지 마치고 오늘 이직할 회사에서 입사관련 메일을 주기로 했는데 연락해보니 수요일 오후에 메일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빨리 메일을 받아야 지금 회사에 퇴사 통보하고 인수인계 하고 남은 휴가 소진하고 현재 살고 있는 집도 내놓을텐데... 일단 구두로 얘기 나눈걸 기반으로 퇴사 통보를 미리 하는것 보다는 입사관련 메일을 전달 받고 하는게 좋겠죠..? 현재 다니고 있는 팀의 팀장이 친구라 괜히 친구 속이고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미리 얘기를 해줘야하나..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이틀만 기다렸다가 얘기를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이직준비22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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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사 말하려는데
10년 다닌 회사 사람문제로 나가려고요... 오늘 말하려는데 왜이렇게 떨리나요..?ㅜㅜㅜㅜㅜ 말하고나면 당장 낼부터 안나오고싶을거같고 ㅎ 업무 특성상 인수인계 할것도 없고 인원충원 예정도 없어서 당장 낼부터 안나오고싶다 하고싶네요.. 42에, 환승이직은 아니지만 저부터 살고 볼게요..ㅠㅠ 나약한 저는 이제 떠나요~👋🏻
개미꼬랑지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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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 주절주절
진짜 제안서가 뭔지 이틀동안 머리싸매도 안써지던게 주말 다끝나는 일요일 밤이되서야 술술 써지네요 자려다가 이불박차고 나와서 밤새길 잘한거같습니다 ㅋㅋ웃기네요 이따 출근어떻게하지…. 마음은 편합니다 ㅎㅎㅎ
그걸내가왜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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