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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심한 회사
현재 회사 생활하면서 느낀겁니다. 여자 남자 할거 없이 입만 열면 남욕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할일도 더럽게 없는지 뭐 하나 하나 사사건건 뒷담화합니다. 자기 팀장, 동료 등 입만 열어 뭉쳤다 하면 사소한거 가지고도 남욕하기 바빠보이네요. 저런 모습을 보면서 반면교사 삼아봅니다. 성인이라고 생각도 못할정도로 너무 유치한 것 같아요 이런 곳은 여기 말고도 많을 것 같아서 쉽게 이직은 못하겠어요. 월급 보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행복만족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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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하고 싶던 일이었나? 싶습니다
가끔 이게 진짜 내가 하고 싶던 일이었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해서 시작했지만 실무를 겪다보니 오는 이상과 현실의 갭은 여전히 있는 것 같네요.. 열정이나 관심이 없어지진 않았지만 전보다는 덜 한 것도 있습니다 다시 동기부여가 필요할 거 같은데 이럴 때는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꼬북마케터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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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병원갔다 왔습니다.
그 사람을 보고 계속 울렁거리고 메슥거림에 출근하자마자. 팀장님께 속이 너무 안좋아 병원을 가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저와 딱 두 명이서 근무를 하는 이 직무의 그 사람은. 6개월전 부장님 소개로 온 경력직이었습니다. 같은 직무이지만 상사이기에 같이 잘 따르며 일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흠. 첫 날부터 저를 보고 반 말을 해버리는 이 분을 보고 당황했지만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겼으나 쎄했는데... 제 촉인건지. 그게 시작이었던거 같습니다. 단체 카톡에 대놓고 면박을 주거나 뭐만 하면 위에 보고 할거다. 협박성 발언에 제가 절대 업무를 안했거나 태만했던게 아닌데. 본인이 생각할 땐 넌 안한거다. 라는 식으로 말을 계속 자르니 제 입장에선 말 자체를 할 수가 없고 . 매일매일 감시 받는 기분. 화장실을 가더라도 간다고 꼭 말을 해야하며 말 안하면 또 카톡에. OO아 넌 보고 안하고 가니. 이렇게 말하는데 숨이 막힙니다. 계속되는 사사건건 못마땅해 하고 그냥 제가 하는 모든게 다 부정받는 기분이랄까. 이 분 오기 전까지 다른 직원들이랑은 전혀 이러지 않았습니다. 일이 힘들지언정 잘 다녔거든요. 둘 뿐이서 하는 직무라 수차례 대화를 시도를 하려고 했으나. 난 너랑 대화하려고 일하는게아니다. 라고 관계 개선도 차단하며 . 계속 한숨 쉬고 물건 집어 던지고. 괴롭습니다 어제 결국 이 상사가 계속 보고하겠다고 협박을해서 팀장님, 부장님과 면담을 했습니다. 제가 이분과 격리 또는 팀이동을 요청했으나 해결방안이 없으며. 너와 같이 근무 하는 그 사람에게 인정을 받기위해 노력... 을 하라더군요. 6개월 매일매일을 주는 피드백 어떻게든 잘 해보려고 해도 하루하루 꼽주고 저 자체를 인정안해주는 사람에게 얼마나 더 노력을 해야할까요 결국 지금 정신과와서 공황장애 진단 받고 약처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든 버티며 이직준비 하고 있었는데 이젠 버티기가 너무 두렵습니다...
hgy90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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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협박 업무배제 당하고 있습니다. 공기업 위주 기성금 받는 회사
  상황은 상당히 복잡하나 정리 해서 작성/문의 드립니다. 너무 분하기도 하지만 이것이 한국 노동 시장 현실이라 이나라 상태와 수준에 대해 매우 안타깝습니다. (물론 저보다 더 안좋은 상황에 처한 분들도 계시리라 상상됩니다)   수임 고려로 노무사님 및 변호사님들 적극적으로 도움 주실수 있는분들께서는 조언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니다. 언론 재보 또한 준비중입니다. 발주처들인 공기업에 민원 정보 제공 포함.   대표이사 포함(오너 아님, 미국법인이 지분 100% 소유) 총 7명 근무(등기이사 등 없음, 나머지도 근로 계약, 4대보험 가입 상시 근무자) 추가 내용은 있으나 우선 고용보험 가입 이력으로는 현 법인에서 이제 막 2년 근속 입니다. 정규직 부장 2년차. 학술연구 및 정부과제, 매출의 대부분이 공기업에서 기성을 받음. 인건비 청구등의 특성으로 편법? 으로 같은 주소지에 2개 법인으로부터 급여를 받아옴. 당시 같은 오너라고 볼수 있고, 약 1년전에 주주들 분쟁으로 완전한 분리 진행. 처음에는 대표이사 포함 4명이라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하였음. 쓴이가 동의는 하였으나 애초에 연봉을 두개 법인 쪼개서 조치하는건 회사가 정한것이었으며 당초 입사때나 분리될 당시에도 쓴이는 재무분야 전문가나 전문지식 경험이 없는 것을 알고 해당 직무에 대하 업무를 하깅위해 회사에서 입사를 시킨게 아니.   1. 약 2주전 대표이사로부터 3개월 후에 퇴사 해달라고 통보 받음. - 회사와 안맞는것 같다 - 업무 역량이 부족하다 - 출근은 해도 되고 아해도 되고 마음대로 해라 - 포멧 확인만 하면 노트북 그냥 가져도 된다 - 이직시 레퍼런스 체크하면 얘기는 해주겠다.   제 입장: 우선 입장과 이해는 사람마다 다르나 내보내려는 사유중 가장 큰 사유는 지극히 대표이사의 개이적인 감정 때문입니다. 특별히 다투었거나 분쟁이 있었던건 아니나, 약 1년전에 헤프닝이 한번 있었습니다. 회사 업무 특성도 있으나 편애하고 예뻐하는 직원들은 근태가 엉망으로 마음대로 출퇴근이 이루어 지고 있었으며 길게 작성은 못하나 저는 윗사사 이사에게 보고하고 협력업체 직원과 퇴근 약 1시간 반 전에 퇴근하여 식사하러 나감. 해당건으로 근태라는 말과 반복적으로 통화로 따지며 제가 상사들에게 대해서 예의가 없다고 함. 저는 왜 근태가 저에게만 해당되고 보고하고 나간일을 왜 그런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며 불만을 좀 쏟아 내었음. 하루 후에 경솔하였다 죄송하다 하고 풀었으나, 몇달이 지나면서 대표이사가 지속적으로 째려보고 제가 살쪄 있는 상황과 밑에 이사와 언니동생 하는 사이로 법인카드 포함 복지 등 과속 과태료도 업무와 무관하여도 법인 돈으로 납부를 해주고 있음. 다만 해프닝 이후로는 전혀 부딪힘이 없고 부당하여도 모든 업무를 성실히 함.   2. 통보 받은 해당일 (녹취록은 없으나) 근로자가 한말 - 침묵이 흐르다... 일단은 알겠습니다, 성실히 일하고 오더에 다 따랐으나 뭔가 보고를 하여도 매우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이라 상처 많이 받았다. 절차는 법대로 처리 하겠다. - 충격에 휩싸여 그대로 회사에서 나와, 집으로 감 - 업무 계정 이메일 차단 당함 - 습성을 보아하니 공유사무실의 호실 출입 번호키 변경이 우려되어 해당일 밤 몇 안되는 짐을 챙겨서 나옴   3. 다음날 - 경리 직원이 대표이사 오더를 받아서 권고사직서 통보일로 부터 3개월로 서명해서 노트북과 제출하라고 독촉 - 그다음주 월요일 되자 다시 독촉   - 실제로 토하고 어지럽고 정신병이 오는 심리적 불안 상태로 그리고 대표이사가 출근 하던지 말던지 오더로 총 10 영업일을 출근 하지 않음 + 못함. 사유: 통보일 후 며칠 후에 밤에 가서 확인 해보니 출입 번호키 벼경하고 저에게 알려 주지 않아, 출근 행위를 막는 것으로 이해하였음. 다만 잔여 연차도 10일 남고 계정을 모두 막아 연차 상신 결재 올리지도 못함.   4. 대표이사에게 그 사이에 이직 구하기 힘들고 고려하여 3개월이 아닌 6개월 상향을 정중히 요청함. - 거절당하였으며, 내부 검토와 전문가 자문 결과 불가능하다, - 해고예고 통보 할건데 그 전에 기존 제안 3개월 권고사직 서명 밑 노트북 반납 수요일까지 해달라 (카톡메세지) - 퇴사 의사 권고사직 의사 없음을 명확히 얘기하고, 비번 변경등에 대한것을 언급, 노트북 반납이 오더면 따르겠다고 하고 저상 출근하겠다고 대표이사에게 얘기함. - 해고예정 통보 및 권고사직 서명 압박은 협박으로 이해 된다고도 얘기함.   5. 해고일 포함 정확히 11영업일쩨 다시 출근을 하였으나. (본인은 8시까지 임) - 여전히 출입문 비번이 변경이 되어, 할도리는 하자 생각으로 기다렸다가 9:05 분에 자리로 가서 조용히 앉아 있었음.   현재는 아무도 말을 안걸어주며 업무도 하나도 받지 못하고 업무 배제 당함. 물리적으로 노트북과 업무 이메일 등 계정 사용을 할수가 없음. 하고 있던 업무 공기업 고객사 담당자에게는 그냥 내부 사정으로 업무 담당에서 빠다 하고 죄송하다고 전달함. 다시 출근해서 나간 당일날 쫄렸는지 경리직원 시켜서 변경된 비번을 저에게 알려줌.   노무사님들 및 변호사님 들 유투브 참고하여 문의해보면 상당히 냉정   하고 메세지를 종합해보면. (유료상담 포함) 1. 법을 떠나 현실을 받아 들여라, 더 이상 그 회사 일 못하니, 최대한 이득 혹은 금전적인 것만 생각해라 2. 정해진바는 없으나, 법인 근속 자기간도 아닌데 1달치 이상이면 좋은거 아니냐 3. 억지로라도 출근을 했어야 했는데 비번 변경 등 출근을 막더라도 의무를 하지 않아 좀 불리할수 있다, 다만 10일 휴업 처리로 임금의 70% 까지는 받을 수 있음 4. 당신이 원하는게 뭐냐? 자존심 싸움이냐 억울한거냐? 5. 심지어 어떤 변호사 사무실은 그냥 문자로 사건 맡지 않겠다 하며 짧은 문자 보내고 전화 씹음.   그나마 어제 상담에서는 현재 해고를 당하지 않아 뭘 할수 있는게 없으나, 업무배제는 큰 이득이 되지 않으나 직장내괴롭힘으로 다툴순 있다. 위자료는 100만 이하 ~ 150만 정도 예상.   당사 지분 100%는 외국에 있는 법인이 소유. 사실상 지사도 아닌 자회사도 아닌 좀 애매함. 행정적으로는 자회사. 본사 인사 최고위급 아마 전무급에 항의 및 유감스럽다 등 이메일을 송부. 콘콜 요청하여 통화 하였으나, 당연 기대는 하기 않았으나, 결론은 너가 내부 고발성 얘기한것은 본사에서 조사해서 조치 예정. 다만 현재는 돌아올수 없는 다리를 건넜고, 너를 쫓아내는건 아니다 하지만 조용히 원만하게 프로페셔널? 하게 해결 마무리하자 그 의도다. 쓴이가 이해한것은 이유 불문 어쩔수 없어 네가 나가야 하는데, 원만하게 하되 절차라는 것이 있어, 네 조건은 6개월치다 이거지? 또 더 할말 있냐 해서 6개월치 급여에 모든 절차 합법적 및 상호 모든 조건 100% 동의 라고 설명을 함.   이나라 현행 법으로는 뭘 할수가 없는 것인지 참담합니다. 저에게 과실이 있는 부분은 군소리 없이 다 인정하고 분쟁하고 싶지   않으나, 대표이사는 그냥 저 ㅅㄲ 싫어서 마음에 안들어서 모든 업무와 보고시 (증빙 있음) 네가 이걸 왜 물어보냐? 왜 알고 싶냐 등 공격적이고 신경질적인 반응에 다수가 보는 업무 메신저에 항상 비꼬우면서 무시하는 발언들을 해서 결국에는 무슨 일을 해도 마냥 밉고 마음에 안들고, 결국 개인 감정으로 대가로 치루지 않고 자기 만족을 위해서 저러는 행위에 굴복해야 하는지 열불이 납니다.   국내 탑 법무법인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한 결과. 현 상황에서 득이 되는 쪽이 최선이긴 하다. 다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분쟁 소송으로 갈것 같으면 증거도 모으고, 일방적이라도 잘정리해서 일단 통보 이메일 송부 등은 해야 한다. 애초에 근태로 지적 받았을때 편애하고 예뻐하는 언니동생 사이 상사분 근태 지적 등 억움함 호소시 대표는 어? 이 ㅅㄲ 싸페네 뭐 막 다 기록하고 억울하고 다 불만 아닌가? 나한테 독이 되겠는데 이미지를 준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리 이핑계 저 핑계를 대고 사람을 내보내는것이지만 이렇게 저급하게 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ㅅ대 석사 까지 한 사람들이.   저보다 훨씬 더 안좋은 일 겪으신분들 많으시겠지만, 저도 돈을 떠나 억울한건 나라 노동법이나 행정부가 ㄱ판이어도 할수 있는 대응은 하고 지더라도 후회가 없을것 같아서, 직장내괴롭힘 진정부터 시작하면서 모아놓은 증거로 민사소송 준비하려고 합니다. 아무리 돈이 중요하더라도 억울한 근로자나 노무사 변호사 할거 없이 돈이 최고면 법과 규정 정의는 없는 사회인가 보네요. 제가 순진한건지
rEvOL루션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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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 때 가지말라고 크게 말하는 상사
제목대로 제가 퇴근하려면 가지말라고 장난식으로 크게 말합니다 '어딜 가냐', '벌써 가냐',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 등의 말을 하십니다 간혹 옆 팀 직원에게 'ㅇㅇ이 벌써 집에 간대요'하고 말하기도 합니다 회사는 유연근무제라 저와 팀장님의 출근시간이 한시간 차이나고, 제가 일찍 출근합니다 저는 근무지가 집과 멀어 일찍 출퇴근 하는 것이 유리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챙겨야할 가정도 있습니다(저는 가족과의 시간을 중요시하고, 제게는 힐링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업무시간 내에 일을 마치고 칼퇴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회사 분위기 자체는 칼퇴 분위기입니다 다만 저의 상사는 가정도 없으시고 연애도 안하십니다 어림짐작 해보자면 일을 더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팀장이시니 성과에 대한 압박도 있으시고요 팀장님의 업무 기준이 높다고 주변에서도 말하지만 스스로도 알고 계십니다 저에 대한 기대도 크셔서 많은 부분 제 업무에 대해 불만족 하시는 것고 같고요 경험 많으신 직장생활러분들이 보실 때 제가 어떻게 처세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하유노드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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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소는 좋소 열받아서 잠을 잘수가 없네오
아래 글 보시면 ,팀내 빌런이 있어서 업무를 함에 있어서 허들이 있었습니다 kpi며 인사권한이며 다 대표가 있어서 전 본부장과 상의밖에 못하는데 마치 걔를 다른데로 보낼꺼 처럼하더니 모종의 거레가 있었는지 팀에 눌러 앉았네요 걔는 여기회사 3년차 입니다 .전 4개월 전 팀장 갠 대리 소통도 어렵고 되바라지고 해서 참다가 차라리 제가 다른 부서로 옮겨야되는지까지 논의 했는데 입사 4개월만에 시용기간도 아닌데 평가를 해보니 리더로 자질이 부족하다고 팀에서 업무 배제랍니다 참나 (역으로 당한꼴?) 사건 사고 없이 야근을 4일내내하고 주말근무까지 했는데 여기는 원래 그런데라고 합리화 시키고 ..갑자기 팀 제외?? 어이 없네요.. 정확하게 말해달라니 다방면으로 평가 했다네요 ..팀원들 앛에서 말할려고 하다가 배려했다고 무슨 개소리를 하더니 제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진짜 평가한거면 좋게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해야지 박차고 나오고 싶었지만 참고 물어보니 몇번말하냐고 하면서 .. 좋소는 진짜 하루아침에 15년 넘은 경력직을 이따위 취급하나요???? 업무배제했다가 월요일 오후에 어떻게 할지 말해준다는데 직책만 내려온게 아니도 부당하면 진짜 소리라도 지루고 나와야하나요? 300명 넘는 규모에 있다가 팀장은 달아야 하기에 40명 규모로 왔더니 무슨 이따위 대우를 받는건지 짜증나게 병신처럼 울게 되었는데 더 화가 나네오 좋소는 진짜 아무일 없어도 사람을 자기 맘대로 하냐요 본부장도 1년 안됨 사장님과 독대를 해야하는건지 그냥 맘고생 안하고 나가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나 나가묜 그대리가 통쾌해 할듯 일개 대리가 팀장을 내몬꼴이네요 ㅜㅜ
짜여진각본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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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하는 게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뇽냥뇽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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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금중개 원화자금중개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국자금중개라는 회사가 모집공고가 나왔더라고요 연봉도 상당하다고 하고, 블라 평점(어느 정도 걸러서 봐야 하긴 하지만)도 높아 관심이 가는데 공개된 정보가 이렇게 적은 곳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브로커리지 사업 위주라는데, 실제로 술영업 위주인가요? 업계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한국자금중개(주)
이리엉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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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규직 전환 대상임/ 아님?
🧾 [고민] A회사에서 2년 넘게 계약직 근무 중인데, 정규직 전환 대상일까요? 안녕하세요. 대기업 A회사에서 계약직으로 근무 중인 직장인입니다. 제가 겪은 상황과 관련해서, 법적으로 정규직 전환 대상이 맞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 상황 요약 1. 첫 번째 계약 • 계약 형태: 프로젝트 계약직 • 기간: 2023년 5월 8일 ~ 2024년 6월 30일 • 계약서에 명시: “해당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2년 초과하여 사용할 수 있음” • 프로젝트명과 임시 팀도 계약서에 명시됨 2. 두 번째 계약 • 계약 형태: 일반 계약직 (프로젝트 계약 아님) • 기간: 2024년 7월 1일 ~ 2025년 5월 30일 • 일반 계약서로 연장되었지만, 상급자는 그냥 “연장”이라고만 설명하고 일반 계약서에 사인을 요구함 • 두 번째 계약서에는 “2년 초과 사용 가능” 문구 없음 3. 내용 정리 • 두 계약은 형식적으로 다르며, 첫 계약은 프로젝트 계약, 두 번째는 일반 계약임 • 같은 부서, 같은 업무, 같은 직무를 계속 수행 중 • 두 계약 사이에 공백 없음, 바로 이어서 근무 ⸻ 🔹 제가 궁금한 점 1. 이 경우, 저는 근로기준법상 ‘2년 초과 계약직’으로서 정규직 전환 대상이 맞는 걸까요? • 근속 2년 넘은 시점부터 **무기계약직(정규직)**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조항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두 계약이 형태가 다르다고 해도, 업무·직무가 같고 중단 없이 이어졌다면 연속 근로로 보는 게 맞지 않나요? 2. 회사는 두 계약이 다른 종류라서 따로 계산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게 통할까요? 3. 만약 회사가 그냥 계약 종료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나가라고 하면, 저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퇴직서 안 쓰고 나가야 할까요? • 퇴사 후 고용노동부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면 되는 걸까요? • 또는 정규직 전환 요청을 먼저 해야 하나요? ⸻ 🔹 추가 정보 • 저는 아직 정규직 전환 요청을 공식적으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 회사가 일반 계약서를 다시 들고 와서 추가 연장을 요구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 지금 사인하게 되면 계약직으로 1년 1개월을 더 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규직 전환이나 부당해고 관련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법률적으로 잘 아시는 분들이 의견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또냐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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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소기업 대표의 한심스런 모습.
좃소 17년차 입니다. 17년차 동안 혼자 제안,설계,납품,수금,교육,AS등을 하는 뭐 사실상. 좃소기업내의 그냥 작은 소사장이라 생각하고 회사를 다닌지 벌써 17년이 되었네요. 이회사를 들어오기전. 대부분 직장에선. 영업직은 처음과 끝을 되던 안되던 끝가지 마무리 해야하고 그중간엔 그누구도 도움을 요청하기전엔 개입하지 않아야 하는게 국룰이라고 첫 직장 영업 사수에게 배웠고 저도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일하는중인데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좃소 대표는 미팅중에 갑자기 회의실에 들어와서 간섭질 을 시작하더군요. ㅎㅎ 전 그런경우 대표가 다 떠들때까지 그냥 조용히 나와버리는 스타일인데. 혼자 30분을 넘게 헛소리를 시전하더니 결구 다시 나와서 왜 안들어오냐고 ㅋㅋㅋ 들어가서 다시 설명하면 또 껴들고.. ㅎㅎ 점심시간이 훌쩍지났는데도 지할말 하느라 이미 시간은 12시 30이 넘고있고 원래 제품 테스트겸 온 목적인데도 헛소리 들어주느라 ㅎㅎ 힘든 고객님들 살려드리려고 수정견적과 다이어그램다시 작성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내보내니.. 방문한 엔드고객들이.. 하는말 "저분이 대표였어요??? 일하실때 피곤하시겠네요." 이러고 가시네요 ㅋㅋ 대표란 사람이 고객에게 명함도 한장 안주고 ㅋㅋㅋㅋ 에휴... 오전은 그리 마무리하고 외근나가서 전날 납품한 곳 솔루션 장비하나가 문제라 교체해주고 교육해주고 오는데. 회사 기술 이사님이 카톡이 오네요 "아이고.. 또 대표가 고객전화를 받더니 진행자를 지맘대로 바꾸네 뭐하잔거여??" 고객사에 예산 오버되면 품목을 변경해서 다시 조정해 드리겠다라고 까지 말씀드리고 기다리고 있던턴데. 본인이 직접 전화를해서 ㅋㅋㅋ 성공률을 높인다고 진행중인걸 다른 본인말 잘듣는 영업직에게 그냥 말도없이 넘겨버렸다고하네요 뭐 좃소 기업이니 하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써도되지만.. 참 저런 마인드로 지금까지 회사 대표하고있는걸 보면 (뭐나름.직원복은 드럽게 커서 한번도 나가서 영업한적도 없고 안에서 돈만 세는 사장인지라 배울점도 없는) 직원들 복은 드럽게 많은 대푠가 싶기도 하고 ㅎㅎ 좃소기업 대표들은 원래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참말로... 집똥개 짖어봐야 머 사실 크게 데미지도 없긴하지만. 적어도 영업적인 기본 매너와 마인드는 대표라면 탑재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긴하네요. 그냥 17년차 좃소회사 다니는 40대 가장의 하루 불평이었습니다. 맨날 리멤버 눈팅만 하다 ㅋㅋ 처음 불평한번 써보네요.
김영업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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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맞는 건지..., 업무적성이 안 맞는 건지...
직무와 관련 없이 남의 글만 읽어보다 저도 이렇게 써봅니다... 저는 회계직무 or 은행계원을 하고 싶었으나 스펙부족으로 인해 수행기사를 하며 비회계(운행일지, 임원의전일정, 운행, 차량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모시던 임원님의 임기가 얼마 안남으신 것과 사내 사정으로 인해 1년만 채운 뒤, 파견사의 오퍼(Offer/제안)로/으로 공공기관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비서진들 하고 안 맞는 건지, 아니면 제가 피동적이고 수동적인 등신인 건지, 그저 역량부족/경력부족인 건지, 적성이 안 맞는건지..., 어쩌면, 제가 그 동안 편한 임원님 밑에서 지내와서 복에 겨워서 끄적이는..., 몸만 커버린 어른Shake it의 투정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업체에 계신 임원비서님들 또는 임원수행기사/수행원님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으나 입대껏, 제가 지내온 업체에 계신 임원님들 또는 참모비서님들은 일정칠판에 적어드릴테니 휴대폰에 적고 숙지해주세요, 한 다음에 일정 당일마다 오늘 몇시에 지자체 포럼 11시반쯤 출발할 겁니다 하면 11시 20분에는 운행대기해주세요 하고 말았습니다 비서님들이나 임원님들이 직접 일정이나 출발시간을 코멘트를 해주신거죠 출/퇴근 지각만 안해도 터치가 그닥 없었습니다만 이 곳은 비서를 원하는 건지, 아니면 수행기사를 원하는 건지 모르겠고 일정도 비서수준으로 숙지를 해야 되며 일정별 예상 출발/도착시간도 매주, 일정표 타임테이블을 받으면 다 파악해서 일주일치를 싹 다 보고를 해야하며 일정 출발이 한번 늦은 적이 있었는데 다른 이유도 아닌 연장운행, 출장비 청구서 작성 & 복명작업 하느라 늦은 거고 17시 45~50분 출발인데 아무리 늦어도 17시 40분에 올라와서 대기 해도 되는 것을 몇번이고 늦냐, 내 말은 똥으로 들리냐, 회사생활 편하게 할려고 하지마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심지어는 출발시간 맞춰 미리미리 대기하라며 하는 말이 '45~50분에 출발이면 30분에는 나와있어라, 40분에 나오나 30분에 나와서 대기하나, 농때리는 건 똑같지 않느냐'는 말에 이건 기사들 무시 & 하대하는 말 아닌가 하며 모욕 아닌 모욕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물론, 임원님들 마다 또는 비서님들 마다 사바사라곤 하지만...., 제가 멍청하고 수동적인가요..?? 아니면 나랏밥 보다는 은행밥, 사기업밥이 맞았던 걸까요..?? 지금은 파견사에 펜검술 쓰고 개인 볼일 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Raynor대리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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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퇴근하면 연락좀 센스있게 안하면 안되나요!
하 진짜 퇴근해도 맨날 밤이나 새벽이나 카톡으로 일시키는 대표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탈모왔어요. 제발 센스있게 연락을 그냥 안해줄 순 없는건가요?? 저같이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많나봐요 https://youtube.com/shorts/TkYJ6_xUH1k?si=bbm7Sqse2u-FHhXm
alon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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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껌 드시는 분.
같이 근무하는 분 중에 매일 같이 껌을 씹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거의 출근때부터 퇴근까지 계속 씹으셔요. 껌이야 씹을 수 있지만 약간씩 짝짝 소리를 간헐적으로 내시더라구요. 아마 의식하지는 않는 듯 합니다. 사무실뿐만 아니라 회의 중에도 계속 씹고 계십니다 ㅎㅎ... 저 꼰대인가봅니다 ㅎㅎ.. 뭔가 한번씩 신경을 쓰게 되네요..
비상으로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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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당한 후 동종 업계 재취업 가능?
안녕하세요. 영업쪽에 9~10년 정도 있다가 회사에서 해고처리가 되었습니다. (노동위에서 부당해고 인정받음. 본인의 잘못이 있으나 양정이 과하다는것. X회사는 항소하여 법원으로 갈 예정) 이러한 상황에서 동종업계에 재취업이 가능할까요? 나이는 30대 중반 입니다.
오늘이야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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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바로 퇴사
이직을 하고 다닌지 며칠 안되서 면접 봤던 회사 중에 더 가고싶었던 다른 회사에서 합격 연락받으면 죄송하다 말씀드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애초에 안가는게 나을까요..? 6월 9일에 출근하기로한 회사가 있는데 더 가고싶었던 다른 회사에서 얼마전 공고가 올라왔고 다음주에 면접이 잡혔습니다. 합격 여부가 결정될땐 이미 1,2주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황일텐데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띵리링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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