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보고 계속 울렁거리고 메슥거림에 출근하자마자. 팀장님께 속이 너무 안좋아 병원을 가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저와 딱 두 명이서 근무를 하는 이 직무의 그 사람은. 6개월전 부장님 소개로 온 경력직이었습니다. 같은 직무이지만 상사이기에 같이 잘 따르며 일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흠. 첫 날부터 저를 보고 반 말을 해버리는 이 분을 보고 당황했지만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겼으나 쎄했는데... 제 촉인건지. 그게 시작이었던거 같습니다. 단체 카톡에 대놓고 면박을 주거나 뭐만 하면 위에 보고 할거다. 협박성 발언에 제가 절대 업무를 안했거나 태만했던게 아닌데. 본인이 생각할 땐 넌 안한거다. 라는 식으로 말을 계속 자르니 제 입장에선 말 자체를 할 수가 없고 . 매일매일 감시 받는 기분. 화장실을 가더라도 간다고 꼭 말을 해야하며 말 안하면 또 카톡에. OO아 넌 보고 안하고 가니. 이렇게 말하는데 숨이 막힙니다. 계속되는 사사건건 못마땅해 하고 그냥 제가 하는 모든게 다 부정받는 기분이랄까. 이 분 오기 전까지 다른 직원들이랑은 전혀 이러지 않았습니다. 일이 힘들지언정 잘 다녔거든요. 둘 뿐이서 하는 직무라 수차례 대화를 시도를 하려고 했으나. 난 너랑 대화하려고 일하는게아니다. 라고 관계 개선도 차단하며 . 계속 한숨 쉬고 물건 집어 던지고. 괴롭습니다 어제 결국 이 상사가 계속 보고하겠다고 협박을해서 팀장님, 부장님과 면담을 했습니다. 제가 이분과 격리 또는 팀이동을 요청했으나 해결방안이 없으며. 너와 같이 근무 하는 그 사람에게 인정을 받기위해 노력... 을 하라더군요. 6개월 매일매일을 주는 피드백 어떻게든 잘 해보려고 해도 하루하루 꼽주고 저 자체를 인정안해주는 사람에게 얼마나 더 노력을 해야할까요 결국 지금 정신과와서 공황장애 진단 받고 약처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든 버티며 이직준비 하고 있었는데 이젠 버티기가 너무 두렵습니다...
회사생활🎁
결국 병원갔다 왔습니다.
25년 05월 30일 | 조회수 561
h
hgy90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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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름드리song
25년 05월 30일
건강을 생각해서 이직을 권합니다.
앞으로 계속 이러다 건강 더 나빠질까 염려되네요
건강을 생각해서 이직을 권합니다.
앞으로 계속 이러다 건강 더 나빠질까 염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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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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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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