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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한명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괴롭히는건 아닌데 일하고 있으면 심심하다고 옆에 와서 계속 수다만 떨고 일은 전혀 도와주지 않아요 자기가 일할때가 되면 왜 안도와주냐고 투덜대고... 팀장한테 말했지만 고쳐지는 것도 없네요 자꾸 자기 잘나간적 있다고 매일 매일 같은 얘기만 해서 질릴 정도입니다. 업무 스트레스 보다 사람 스트레스가 심한건 알고 있었는데 회사를 때려 치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지윤지용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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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건지..(전화)
대략 직장생활 10년정도 했고 지금 다니는 회사는 4년차정도.. 팀원3명에 가운데 낀 과장나부랭이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지.. 혹시 해당 문제 관련해서 좋은 방법이 있을지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우선 문제는 사수가 하루에 보통 전화를 15통은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건이 있는게 아니라 한가지 일을 전달하는데 기본이 두번, 세번씩 전화를 합니다 제일 심했을때는 다섯번까지도 했습니다 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할때는 뭔가 준비를 하고 확인하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너무 반복이 되다보니까 일도 일대로 미뤄질뿐더러 슬슬 스트레스가 되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사안의 중요도와 관계없이 본인(사수)이 전화하면 무조건 받아야합니다 전화받을때까지 네번이고 다섯번이고 계속합니다 나중에 보고 콜백하면 뭐같이 짜증내는데 무슨일인지 물어보면 본인이 해결했다고 하거나 사무실에서 전화하기 민망한정도의 내용입니다 (본인 일 떠넘기기 혹은 주식이나 잡담) 아, 사수는 원래 목소리가 매우 큰 사람입니다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앞서 얘기한것처럼 누적되고 반복되다보니 무시당하는 느낌도 있고 일이 딜레이되다보니 스트레스받는것도 점점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저 좀 도와주세요ㅠ
말하기전생각부터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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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보스 시사회 기대평 댓글 이벤트💥
영화 보스 시사회 기대평 댓글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e2qb3o 🎁 경품: 영화 <보스> 짜장파 VS 짬뽕파 시사회 초대권 75명 (1인 2석, 총 150석) ----- 📢 당첨자 명단 (75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2개더 assa8 burn1004 DeepDev edgbm freddie hanamana Joonny KPUNCH ksha02 laugh passionT TEAMAF1 wlrma123 강남으로 길버트 김감귤 김작 끼끼7 너무기대됩니다 노예382929 니가대왕 다니송송 달려가리 달빛사냥꾼 달콤한양파링 당해봤다 덴젤워싱턴 두부과자맘 드림퐈더 따스한후추통 루칸 머루 메트로놈5 모레보다글피를 물류쟁2 뮤미닝 미스틱0911 바람드리 박동홍 번데기탕 변화가답이다 별뭘 부잉 비꿈 빈낭 사사사공 쇼핑투데이 실용본질추구 아토미1942 안보노 여구우 오늘보다내일을 오물류 오요요 워시 응원1 이진서 인생은길다 임샤인 젠빅 조커마린 좋은하루되셔요 지미리 직딩 20년차 진귀한 진이P 추다 츠초추 커피콩 토토모 풍요로운노후생활 플라이투더스카이 하히후헤호야 흠냐흠냐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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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에 기분 상하는게 이상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오늘 좀 기분 상하는 일 이 있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글 올려봅니다. [상황] 저는 관리부 부장으로 재직중이며, 영업팀 자료를 공유 받아서 자금계획을 작성하고, 수정하고 있습니다. 영업팀 자료는 매주 월요일에(월/연)단위로 공유되며, 1차로 작성된 자료를 2차로 제가 검토하는 형식입니다. 영업팀 특성상 영업을 다니느라 바빠, 오류가 보일때 예전에 내가 직접 수정해줘도 되느냐? 라고 영업팀 부서 부장에게 얘기하였고, 수정해주시면 됩니다. 하여 공유 폴더에 수정본을 표기하여 공유드렸습니다. [오늘 기분 상한일] 오늘도 수정사항이 발생하여, 1차 혹시 일정이 변경되었는지 확인 후, 제가 알고 있는 9월 매출예정을 영업팀 부장에게 얘기드렸습니다. 제 옆에 같은 팀 주임이, 영업지원팀 주임과 얘기를 하더니, 저에게 와서 부장님 이거 영업지원팀 주임이 만든다, 수정사항 있는지 몰랐다더라 앞으로 수정사항 생기시면 영업지원팀 주임에게 얘기주셔라. 저는 저 말에 순간 기분이 상해서 내가 영업팀 부장에게 과거부터 얘기했고, 오늘 아침에도 수정사항 공유했고, 이건 영업팀과 영업지원팀(영업팀에 부속 부서로 영업지원팀이고 영업팀 부장이 팀장입니다.) 내부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보인다. 라고 답변을 줬는데, 저희팀 주임 팀원이 저렇게 얘기하는거에 기분이 상했던 제가 이상한걸까요 ㅠㅠ... 혹시나 하여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회계사랑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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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서 사용하는 폰트 추천해 주세요
해외영업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영어로 이메일을 작성하는 일이 업무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메일을 쓸때 아웃룩 기본 폰트(맑은 고딕)로 쓰고 있는데 너무 오랫동안 쓰고 있어서 변화를 좀 주고 싶은데 요즘에 많이 쓰는 폰트는 어떤게 있을까요? 한글 폰트도 추천 해 주세요
다압매실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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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회사다니기 싫다
직원들도 맘에 안들고 시키는거 반도 제대로 안해오고 당연히 분석 기획 실행 개선 해야지. 근데 그냥 어디 돈 짱박아놓고 한달에 오륙백만 나와주면 다 때려치고 집에서 게임이나 하고 놀고싶다 왜 끊임없이 달려야하는가? 모든 걸 남탓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정신은 편할테니
평꾸깪
억대연봉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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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리멤버에 계시는 선배님들께 의견과 경험을 듣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부서에 계신 선배, 후배들 중 이 사람이 팀장, 파트장 등 내 직속 부서장이 안됐으면 좋겠다 싶은 사람의 특징들이 있을까요? 왜 그런지, 왜 힘드셨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오늘도여기에서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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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미작성 인센티브 지급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오너처럼 제목을 썼지만 . . 저는 노동자 입장 (ㅠㅠ) 입니다 2년동안 진행했던 인센티브 제도 (계약서 미작성)가 올해 이익이 마이너스일 경우 주지 않겠다고 통보 받은 상황입니다. 이럴경우 계약서 미작성으로 인해 아예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맞겠죠? 아니면 받을 수 있는 방안이 있을지요? 또는 다른 방법으로 인센티브 대체제가 있을지요. 사회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계약서 미작성에 대한 건 회사 측면에서 이렇게 나올 것을 알고서도 미작성 했습니다.)
사과냠냠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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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합니다.
저는 직무수행과정에서 상급자의 언행으로 반복적인 정신적 고통과 근무환경 악화를 겪었습니다. 현재 회사가 여러 이슈로 어려운 상황이기에 공식적으로 확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도 회사를 관둘수없고 계속 다녀야 하기에 피해사실을 직접 고지하여 향후 재발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를 하려고 합니다. 먼저 대표적 피해사실을 고지하고(반복적 공개질책, 저를 지목하여 회의자료를 봤냐 안봤냐, 제가 없는 자리에서 다른직원에게 술먹고 뻗었냐, 몇시까지 마셨냐, 누구랑 마셨냐 등, 공개적 장소에서 저의 인사를 받지 않고 무시하고 지나간다거나 저를 건너뛰고 팀원에게 업무지시를 하고 저는 팀원에게 나중에 지시내용을 듣는 상황 등) 이런 행위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하려고 합니다. 또, 2차피해(평가, 부서배치, 승진, 근무환경 등의 악화) 발생시 부득이 공식 절차를 통해 대응하겠다 라고 얘기하려고 합니다. 술을 먹고 업무를 태만히 하지 않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고 모두 고생했다 한마디씩 해주시는데 딱 저의 상급자만 행사후 회식자리에서 제가 아닌 저의 팀원만 언급하며 공을 치하했습니다. 저의 팀원이 칭찬받아 매우 기쁩니다만 타부서 직원들이 열명가까이 있는 자리에서 굳이 저를 빼고 말씀하시니 옆의 직원들이 한번씩 눈을 쓱 돌리더라구요. 모멸감, 무시, 수치심이 차올랐습니다. 제가 대면으로 피해사실을 고지하는것이 저에게도 심리적 부담이 큽니다만 아무도 해결해줄수없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힘들지만 오늘, 이제 10분뒤에 얘기하려고 합니다. 용기를, 주세요.
여긴지옥이야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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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태도
여직원이 전산등록 을 품목별로 세세하게 하라고 하니 업무가 많아서 못한다고 합니다 단기간에 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발주서 들어올때 마다 천천히 하라고 하는데도 천천히 해보겠다도 아니고.. 그런데도 퇴근은 30분전에 칼퇴합니다 그러려니 두고 봐야 할가요?
bas2474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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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중 이직시 이런분들 있나요?
직장인분들중 이직시 최종합격통보받았는데.. 연봉부분에서 안맞아서 안가는경우
포레스트숲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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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다 이런가요..?
얼마전 이직해서 새로운 회사에 왔습니다 이전회사에서도 나이 많으신분들도 계셨고 어린직원도 있었고, 또 첫회사도 아니라 여기저기 많은 회사를 다녔으나 여기는 쫌 심하네요,, 아슬아슬하게 선을 넘지는 않으나 성적으로 기분나쁘게 말하기도 하고 (남 상사50대임) (예를들어 펑퍼짐한 옷 입지마라 핏있는 옷 입어라 등) 일을 같이하지 않고 다 넘기고,,,, 말도 막하시고 이거를 참고 견딜자신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그 윗상사는 이런일은 아예모름( 본인 상사앞에선 엄청 깍듯함) 어떻게해야할까요... 윗상사와 면담 후 다 알리고 퇴사할 생각도 있고,, 알리고 나가는게 맞는지.. (6갸월넘음) 참을 생각은 없습니다 스트레스로 토하고 위장염도 얻었고,,,, 너무 힘들어서요
꼰대가되지말자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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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5세 81년생 남자입니다. 20여년간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가 퇴사하고 현재 개발자 부트캠프를 다니면서 공부중입니다. 하루 8시간 학원에서 공부하고 집에오면 유튜브 시청하면서 복습중입니다 공부를 시작하긴 했지만 생소하고 여려운 부분이 많네요 또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할 수 있을지 두려운면도 있습니다. 나이는 많은데 경력이 없어도 개발자로 취업이 가능할까요? 현실적인 조언과 격려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생전환점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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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반차사용 질문
1.질문있는데 야근(근무시간외)신청하고 산정하니 4시간30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4시간 30을 대체휴가 사용하겠다고 하니 회사에서 안된다고 하네요. 4시간만 사용하라고 합니다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죠? 2. 반차사용할때에 회사가 4시간 근로에는 30분 휴식을 원칙으로 한다고 하면서 오전반차는 9시부터 13시까지 오후반차는 13시30분에 와서 출근도장 찍고 쉬고 기다렸다가 14시부터 일하라는데 이게 맞나요? 뭐가 이리 어지러운지 해서요.
끼끼쿄쿄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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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인수인계중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 긴급퇴사하였습니다.
지난달 화요일 14시반경 사무실에서 사직 인수인계 겸 데이터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장이 들어오더니 뭐하냐고 물어서 골치아프던 샘플 분석결과 정리한다고 하였습니다. 사장이 제자리쪽으로 오더니 살이 많이 쪘다며 가슴을 만지면서 여자가슴이라고 저를 희롱하였습니다. 수치심에 피했고 대꾸도 못했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하였지만, 아직 형사적 책임은 묻지 못했습니다. 이달 초 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에 말에 의하면 증거가 충분하여야 처벌이 가능하다고 명시하였으나 사내 씨씨티비로는 제 자리는 모니터만 조금 보이는 자리라 증거가 충분하지 못합니다. 법률 상담 어플을 통해 변호사들에게 질의를 하였을 때에는 피해자의 구체적인 진술이 신빙성이 있다면 진술만으로 처벌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서 혼돈되어 여러분의 생각이 어떤지 요청합니다.
직밥구리
25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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