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투표 점심시간에 집에 가는거 괜찬은가요?
저희 회사는 점심시간이 12~13시까지 입니다.다같이 먹을때도 있고 따로 먹을때도 있습니다.어느날 회사직원이 점심시간에 집에서 점심을 먹겠다고 해서 먹고 왔습니다.제가 다음부터는 집에서 먹고 오진 말아라 아무리 점심시간이라도 집에 갔다오는건 회사생활에 예의가 아닌거 같다라고 했는데 직원이 전혀 뭐가 잘못된건지 이해조차 안합니다.이에 선배님들 후배님들께 여쭤봅니다.점심시간에 집에서 밥먹고 오는거 괜찬은건가요?
영업회사이사
25년 11월 04일
조회수
10,050
좋아요
107
댓글
50
임신초기 버티기가 너무 힘드네요
담당하는 일이 바쁘고 출장도 잦은편인데, 임신후에 출장도 가기어렵고 현재 단축근무중이라 여러모로 눈치도 보이고 스트레스도 많이받습니다. 단축근무해도 업무 조정이 딱히 없어, 결국 단축근무해도 집가서 vpn으로 업무보고 시차로 늦은밤에 하는 회의는 결국 집에서 들어가요. 지금 팀에서는 일찍 회사에서 나갈수있는것, (8주 조금 넘어 말씀드렸으니 단축근무는 한달 미만 사용입니다.)출장을 다른 사람이 가는 것으로 배려해주고있다고 생각하고 여러모로 눈치도 보이고 주십니다. 입덧이 너무 심해서 먹지도 못하고(먹으면 다토함) 귤, 대추사과 같은거 주워먹으면서 일하니까 기력도 없고 긍정적인생각이 하나도 들지않네요. 무엇보다 현재 상황에서 회사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초기인데도 이정도인데 몸이 점점 무거워지면서 나중에 버틸수있을지 퇴사와 휴직을 심각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겨냄
25년 11월 04일
조회수
437
좋아요
4
댓글
5
점심회식 피하고 싶어서 치과진료 핑계댔는데
갑자기 다이어트 핑계 하기엔 평소에 좀 먹어서 그렇고 이상하게 인터넷 커뮤에선 은행, 병원핑계가 다 통한다고 하는데;; 내일로 회식 옮긴다는데요? 다들 인원수 많은 대기업,중견 다니시나;;
인생망함
25년 11월 04일
조회수
348
좋아요
2
댓글
3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운영 기획쪽에서 일하다가 전직장에서부터 운좋게 콘텐츠 기획자로 직무 변경을 하게 되었고 , *상세페이지 기획 / 카드뉴스 기획 / 웹페이지 유지 보수 / 광고 효율 분석* 등의 업무를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입사 시 면접때에는 제가 원래 있던 직종과 관련된 어플 개발을 한다고 하여서, 0-1에서 가는 과정을 눈으로 보고 배우고 싶어서 오게 된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하지만 막상 와보니 너무 실망스러운 점이 많습니다. 1. 애초 면접 때 들었던 어플 개발과 완전 무관한 내용으로 최종 론칭이 결정 되었습니다. 2. 지금 현재 하는 일은 론칭 시 필요한 더미 콘텐츠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3. 콘텐츠 기획자로 이직을 했는데 , 어플 론칭 후에는 커뮤니티 관리를 하라고 합니다. 4. 같은 대리급이 pm인데 ,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막연한 내용을 쏟아내고 이걸 정리해서 기획서로 가져오라는 식의 업무 방식 반복입니다. 피드백도 상당히 모호합니다. 주로 '제가 생각한 건 이게 아니였어요' 식입니다. 참아보고 다녀봐야 할지 ... 아니면 지금이라도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아기띠모
25년 11월 04일
조회수
246
좋아요
0
댓글
2
투표 2~3년차 주니어 마케터 커리어 고민입니다.
자세히 적는 게 판단에 도움되겠지만 흔한 상황은 아닌 것 같다 핵심만 적어보겠습니다. 2~3년차 주니어인데 신생 브랜드 1인 마케터로 입사하면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일만 많이 하고 얻는 게 없을지? 고민입니다. 케바케이지만 가서 제가 열심히하고 주도적으로 한다면 많이 얻을 수 있을까요? 환경적으로 그러기 쉽지 않을까요?
gkdl
25년 11월 04일
조회수
121
좋아요
0
댓글
0
기분이 태도가 되는 팀장
부서 이동으로 처음 만난 팀장인데 역대급 힘드네요 본인은 실수해도 괜찮고 남들은 엄격하고 또 뭐가 그리 바쁜지 업무상 보고 되는건 없는데 예민함이 극도로 높아요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점점 이해할 수 없는 팀장을 보면 업무가 힘든게 아니라 팀장 비위 맞추기가 더 힘든데 이러다 병 날 것 같아요
꼬꼬댁꼭
25년 11월 04일
조회수
304
좋아요
1
댓글
4
중고신입
이직 어땨요
밥이제일좋다
25년 11월 03일
조회수
175
좋아요
1
댓글
1
소규모 패션회사 (첫 회사)
체계없고 시즌 준비 안하는 (항상 시즌 다가오면 생산함) 소규모 패션회사에 재직 중입니다. 사람도 다 좋고, 업무강도가 있긴하지만 지금은 적응했어요. 24년도 입사했는데 내년까지는 다녀야할 것 같습니다. 결혼준비로 바빠서 이직 준비까지는 힘들 것 같아서요. 사실 핑계긴 하죠… 이런 소규모 회사에 3년 다니다가 이직 가능할까요? 1년만에 연봉20%인상해주시긴 했어서 다른 곳가면 첫 입사때 받았던 2천후반정도 받을 것 같아요. (비슷한 수준으로 줄 수 있는 것 찾겠지만) 저는 패션이 정말 좋아서 하는거라 적게주는 곳부터 다시 시작할 생각도 있어요. 적어도 직원 10명이상 브랜드로는 이직하고 싶습니다… 체계있고 시즌준비 미리하는 회사…. 패션회사가 워낙 작은 기업들이 많다보니.. 2년 채우고 나가는게 목표이긴했는데 안주하는 것 같아서 급 현타오네요. 역시 사람은 편한 곳에서 벗어나기 싫은가봅니다.
먹고자고놀고
25년 11월 03일
조회수
218
좋아요
3
댓글
1
MZ신입사원한테 단톡방에 지적 당했네요 ㅋ..
레전드 신입이 들어와서.. ㅋㅋ 제가 젊꼰인가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팀원 전체가 쓰는 업무용 단톡방에서 제가 ㅇㅇ씨, ~~~(업무) 해주세요. 라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는 ㅇㅇ님, ㅇㅇ씨, 직급(ㅇㅇ대리) 등등 혼용해서 씁니다. 저는 보통 후배들에게 'ㅇㅇ씨'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몇분 뒤 그 신입이 보낸 말이 넵 알겠습니다. 그런데 ㅁㅁ님, 앞으로 호칭은 ㅇㅇ님,으로 불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씨라는 호칭은 낮춤말로 쓰거나 사회생활에서 가급적 지양하는 호칭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 부탁드리겠습니다! ... 단톡방 분위기가 싸늘해지더군요. 다른 팀원들은 아무 말도 안하고... 저는 혈압이 확 올라서 사무실에서 미친놈처럼 웃었습니다 (하하하 하고 혼자 실소했네요;;ㅋㅋㅋㅋㅋ) 카톡으로는 아무말도 안하고 답장도 안했습니다. 한참 지나서 다른 업무 카톡 올라와서 그대로 뭍혔고요. 1. 후배한테 ㅇㅇ씨가 잘못된 호칭인가요?;; 자기가 느끼기에 불편했다고 쳐도, 수습기간도 안 지난 신입이 팀원들 다 보는 단톡방에서 공개적으로 저를 지적해야 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나이 차이가 얼마 안 난다고 저를 만만하게 본거 같습니다. 2.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팀장님이 외부 출장으로 자리 비우셔서, 팀장님 돌아오시면 팀 회의 때 문제 삼아 보는게 나을지, 팀장님이 안 계시더라도 이 문제가 뭍히기 전에 결단을 내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고래꿈
25년 11월 03일
조회수
44,577
좋아요
306
댓글
292
직원성과리뷰 양식(연간평가)
만들어야되는데 영업 마케팅 등 참고할만한 양식다운받을만한데가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11월 03일
조회수
134
좋아요
1
댓글
4
퇴사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곧 1년 되가는 사회초년생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첫 회사를 들어갔고 곧 재계약 기간이 되어 추가계약을 할지 제가 퇴사를 할지 고민중입니다. 각설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고민이 되는 이유입니다. 1. 퇴사하고 싶은 이유 - 너무나도 당연한 아근 분위기 - 사수의 공격적인 언행 2. 계속 다닐 이유 - 업무를 통한 성장 가능성 (제 경력에 할수 없는 일을 줌) - 요즘 힘든 구인구직 - 별거 없는 제 스펙 위의 이유로 해당되는것 같습니다. 우선 하나씩 풀어서 설명 드리자면 야근은 모든 직원이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회사 자체에 일이 많은것도 사실이며 이로인해 거의 주에 3일은 야근을 합니다. (추가수당, 교통비 지급X) 이렇세 시간을 박아가면서 일을 하게 되면 보상심리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업무를 통해 성장하고 지금 해둬야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대가를 받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일을 하기 싫게 하는것 같습니다. 또한 일적으로도 “열심히 하면 뭐하지 어차피 야근인데“ 이런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그리고 사수가 너무 불편합니다. 제가 잘못한 부분도 많지만 말 자체를 모나게 하는 사람이라서 무슨말을 할때마다 그런식으로 나오니까 그냥 사람 자체가 싫어진것 같습니다. 그렇게 눈치도 보이고 제가 하는일에 사사건건 개입해서 뭐라 하는것도 너무 싫증나고 같은 공간에 같이 있는거 자체가 심한 스트레스입니다... 반대로 계속 다녀야할 이유입니다. 요즘 취업난이 난리가 아니기도 하고 야근을 하면서까지 이직을 준비한다고 하면 정말 할 자신이 없습니다. 저보다 다른분들도 취업난에 시달리고 계신데 제가 과연 이직을 해낼수도 있나 싶구요,, 또한 제가 경력이나 신입으로써 받을수 없는 일을 수행하니 저한테 도움이 되는것은 느껴집니다. 말로 설명하고 싶은것은 더 많지만 글이 길어지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글만 읽으셨을때 제가 어떤상태인지도 궁금합니다. 저도 제가 지금 그저 퇴사를 하고싶은건지, 그만둘 이유를 찾는건지, 진짜 퇴사를 해야할 상황에 근접한지, 더 참고 다니면 득이 될지 등 다양한 생각도 적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추운날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인생, 회사생활 모두 잘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감튀맨
25년 11월 03일
조회수
384
좋아요
3
댓글
4
외롭네요..
이직해서 새로운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이제 3개월째 접어드는데 회사에 아직도 적응을 못 한 것 같아요ㅠㅠ 마음 터놓고 지낼 친한 동료들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전 회사 사람들이 그립고 자꾸 생각나요. 물론..지금 화사가 좋은 건 맞지만 마음 맞는 친한 동료 한명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네요..이미 다들 친한 분위기고 끼지 못할 벽이 있어요..
후스크레
25년 11월 03일
조회수
275
좋아요
2
댓글
3
이직 회사 간다, 안간다 정하는 기준이 있나요?
회사 경영악화로 퇴사하고 이직 준비한지 6개월.. 재취업하기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곳저곳 면접을 보자는 마음으로 지원을 하게 되어 한 곳 합격을 하게 됐는데, 가야할지 고민이 돼서 의견 여쭙고 싶어 글 남겼습니다. 얼마 전까진 무조건 안가겠다 생각했지만 면접 기회도 잡기 어려워서 오라는 곳 일단 가야하나 싶고 그래서요.. [장점] 1. 규모, 매출은 적지만 사람들은 착해보이고, 성장은 하고 있다. 2. 탄력근무 시행 중. [단점] 1. 과거 해당 포지션 담당자의 잦은 퇴사 이력 2. 사수나 팀원없이 혼자 맡아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막막함. (특히 이전 회사에서도 혼자 업무하는게 애로사항이 많더라구요. 성과 부담도 크고요..) 3. b2b 타깃에 맡아보지 않았던 해외 마케팅 위주라 업무 흥미도 낮음. 그리고 이번주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회사 면접 일정이 잡힐 예정인데요. 이럴 때는 합격 통보한 곳에 먼저 입사 희망한다고 이야기 해놓고 입사 일정을 미룬 뒤에 면접을 가는게 일반적일까요? 경력 쌓여도 비슷한 경험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네요ㅜ 미리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두
25년 11월 03일
조회수
432
좋아요
0
댓글
5
담타 대신 비눗방울 타임 하겠다는 신입...ㅋㅋㅋ 진심일까요?
저희 회사 직원들 전부 다 흡연자입니다. 10명 채 안되는 작은 회사긴 한데... 그래서 다들 점심 먹고 나면 너나 할 것 없이 우르르 담타도 편하게 다녀오고요. 그런데 이번에 들어온 신입이 비흡연자입니다. 문제는 저희 회사에 유일한 비흡연자라는 거 점심 먹고 다 같이 담타하러 나가는데 혼자 사무실에 덩그러니 남겨지는 게 좀 그랬나 봐요. 사실 마땅히 쉴 공간도 없긴 합니다. 오늘 점심 먹고 나서 갑자기 해맑게 웃으면서 "담타 가실 때, 저는 비눗방울 타임이라도 가져야겠어요" 라는 거예요 ㅋㅋㅋㅋ 순간 팀원들 다 빵 터졌는데... 이 친구, 농담으로 한 말이겠죠? 설마 내일 진짜 비눗방울 사 오는 건 아니겠죠...? ㅋㅋㅋㅋㅋ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데... 이거 진짜 가져오면 허락해줘야 하나요..?ㅋㅋㅋ
하무니
25년 11월 03일
조회수
29,385
좋아요
311
댓글
93
어찌하는게 답일까요??
초창기 멤버이면 죽어라 일했는데 어느순간 일이 힘들어젔습니다 대표님께 도움도 요청했었는데 결론은 너의 행동과 말투때문에 모든회사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든다며 네네만 하라고 하네요 안그러면 이번에 나가라네요
고구마랑
25년 11월 03일
조회수
613
좋아요
5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