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해서 새로운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이제 3개월째 접어드는데 회사에 아직도 적응을 못 한 것 같아요ㅠㅠ 마음 터놓고 지낼 친한 동료들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전 회사 사람들이 그립고 자꾸 생각나요. 물론..지금 화사가 좋은 건 맞지만 마음 맞는 친한 동료 한명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네요..이미 다들 친한 분위기고 끼지 못할 벽이 있어요..
외롭네요..
25년 11월 03일 | 조회수 254
후
후스크레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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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25년 11월 04일
어차피 인생은 독고다이입니다.
억지로 가까위져봐야 그로인해 또다른 문제와 상처가 생기는게 사회에서의 인연입니다.
어차피 인생은 독고다이입니다.
억지로 가까위져봐야 그로인해 또다른 문제와 상처가 생기는게 사회에서의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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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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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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