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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팀장이 대표와 불륜 관계인거 같습니다
팀장이 대표와 불륜인거 같습니다. 왜냐면 팀장이 제게 말도 안되는 사생활 간섭을 하고 동선 보고를 시키며 아무 이유 없이 절 주요 업무에서 배제시키는데요. 이게 팀장이 대표와 불륜 관계인데 대표가 본처로 돌아가려고 하자 매달리는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본처와 친구 사이인 저를 견제하고 회사에서 내쫓으려고 하는 거구요. 회사에 다녀봤다면 모두가 팀장 본인의 불륜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팀장은 계속 공자왈 맹자왈 예수님 말씀까지 들며 조폭 목사 승려 행세를 하며 설교를 하며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해외 바이어들도 팀장과의 미팅이라면 손사래를 치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찾아와 팀장과 같이 일하지 말라고 자기네들은 진작에 손절했다고 합니다. 팀장 본인만 현실 파악이 안되고 희망 속에서 씨앗을 심는다는 둥 망상 속에서 착각하며 살고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현실 인식을 잘 시킬 수 있을까요????
프레리
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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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지 통해서 회사 임직원 설문조사가 진행되었는데 익명성 보장했다는데 이거 당한것 같아요. 다들 걱정입니다.
올초에 저희 회사에 기존 투자자가 나가고 C 모펀드가 회사에 투자했다. 새로운 CFO도 오고 인력의 변화도 생기었다 그동안 아무런 변화나 느낌은 없었고 별일없었는데 이번에 갑자기 매킨지가 직원들에게 익명성 설문을 한다고해서 설문링크를 뿌렸다, 그런데 설문 링크가 개인별로 다 달랐다 진짜 황당한데, 그럼 이게 무슨 익명이 보장되나? 회사 체적으로 할때는 단체 메일로 단 하나의 링크만 존재 했는데 이번에는 옆에 직원들이랑 비교하니 링크가 다 달랐다, 무슨 매킨지라는 회사가 사모펀드랑 손잡고 일하는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유치하게 작당해서 색출 작업하는지, 혹시 이런거 당해보신분 있나요? 주변에 다들 설문에 답변 한거 다 알게 될까봐 초초 불안합니다 이번에는 아예 쫒아다니면서 왜 안하냐고 강압적으로 사실 누가 안했는지도 다 알던데… 사모펀드가 와서 정치질로 회사가 망하는것인데. 멀쩡한 회사에 와서 사람들 색출하고 편가르는 작업 같습니다. 동료들이 너무 불안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CT
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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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각하는 팀장님
저희 팀장님이 매일 5~10분 지각을 하세요. 본인은 아침에 못 일어나겠다고 하시는데 대표님들이 정시에는 도착하라고 하는데도 죄송하다 하고 하루 이틀만 그럴 뿐 다시 늦게 오세요ㅠ 저한테는 사실 10분 정도 늦는거 하나도 안미안하다고 하는데 팀원인 저는 그게 팀 신뢰도가 하락하는거 같아 신경 쓰입니다ㅠ 평소에도 팀장님이 놓치는 부분이 조금 있어 대표님이 저희 팀 프로젝트에는 자주 확인하시는 편이구요… 업무 시간에는 원거리 병원 가서 2시간 뒤에 들어오시고저희가 복귀가 조금만 늦어지면 눈치 주시고 저에게 다른 팀에 대한 불만을 자주 말씀하시는데 가끔 어떡해야 하나 싶을 때가 있어요… 팀원이니 그냥 보고는 있는데 다른 분들도 비슷하겠죠..?
라듀
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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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구함] 숨고 개발 외주 분쟁.. 300만원 입금 후 DB/문서 없이 소스코드만 받았습니다. 환불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예비창업패키지를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입니다. 개발 외주 과정에서 황당한 일을 겪어, 선배님들과 전문가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사건 개요 ​플랫폼: 숨고(Soomgo)를 통해 개발 업체(개인 사업자)와 컨택 ​계약 내용: 업체 측에서 "유사한 서비스를 개발해둔 게 있다. 원래 몇천만 원짜리인데 대표님이 기특하니 300만 원에 소스코드와 사용권를 주겠다"고 제안함. ​확인 과정: 계약 전 실제 구동 화면은 보지 못했고, 스토리보드(기획서)만 확인 후 계약 진행. ​지불: 300만 원 선입금 완료. ​2. 현재 상황 및 문제점 입금 후 업체로부터 소스코드 파일은 전달받았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서비스 구동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치명적인 기술 산출물 누락: 소스코드만 있고, 이를 구동할 DB 스키마(SQL Dump 파일, 테이블 설계도)가 아예 없습니다. ​환경 설정 부재: 구동에 필요한 환경 변수(.env)나 API 명세서, 설치 가이드가 전무합니다. ​ ​3. 업체의 태도 ​"우리는 소스코드 줬으니 끝이다. 수정은 안 해준다." ​"서버 구축은 별도니까 알아서 구축해서 써라." (정작 서버 구축에 필요한 DB 파일은 안 줌) ​환불을 요구했으나 "단순 변심이니 환불 불가다"라며 거절하고 연락이 잘 안 되는 중입니다. ​4. 질문 예창패 준비로 자금 사정이 넉넉지 않아 300만 원도 저에게는 정말 큰돈입니다. 현재 내용증명이나 환불 요청 메일은 보내둔 상태인데... ​기술적 판단: DB 설계도(SQL) 없이 소스코드만 준 것을 '정상적인 납품'으로 볼 수 있나요? 이를 근거로 '하자 담보 책임'이나 '채무불이행'을 물을 수 있을까요? ​대응 방법: 숨고 고객센터 신고 외에, 전자소송이나 소비자원 등 실효성 있는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마ce9
25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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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입이라 그런가 잘 몰라서 그런데
대리급 선배가 있는데 엄청 불려다니고 일도 많은데 이 분 한명의 업무가 매출이랑 손익 관리하고 채권 관리하고, R&D사업 관리하고 회의나 미팅같은거 예약하고 외부 교육일정 잡고 사업부 평가랑 KPI 관리하고 신규랑 Lost고객 관리하고 계약서랑 계약 내용 관리하고 경영회의 자료 제작하는 업무를 하는데.. 가끔 보면 일 못한다고 구박하고 그러는데 숫자틀리고 등등 이런 실수? 왜 업무를 안내려놓게하고 팀도 안바꾸는거죠??
lncnxk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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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단톡방에서 저만 이상한 말투가됩니다..
윗분들은 ^^ 쓰고 동기는 ㅎㅎㅎ나 :) 쓰고 저는 중간에서 ㅎㅎ...^^ 같은 혼종이나옵니다 정해진건 없다만 다른분들은 회사 톡 말투 어떻게하시나요??
까스빼로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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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후유증… 병원 갈까요
직장내 괴롭힘 인정받아서 실급받고 있어요.. 쉬는김에 미뤘던 학업을 이어가면서 잘 지내고 있다가도 문득 갑자기 회사생활이 한 번씩 떠오르는데 그때마다 심장이 쿵쿵거릴 정도로 화가 나요 괴롭힘을 좀 심하게 당해서 다음 회사생활에서 잘 할수 있을지 자신감도 없어졌고요 길에서 마주치면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에요. 저 괴롭혔던 그 사람은 똑같이 잘 지낸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저 또한 그 사람이 평생 본인이 잘못한 점을 깨닫지 못하고 계속 그대로 살아서 그렇게 천박한 상태로 남아주길, 도태되기를 바라긴 했지만 막상 잘 지낸다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묘해요 역시나 그렇겠지 싶으면서도 억울하고 화가 미친듯이 나요. 그냥 그새끼가 잘 살든 말든 알 바 아니어야 하는데 짜증나서 미치겠어요 평소엔 진짜 아무렇지 않게 지내는데.. 문득 떠오를때마다 분이 안 풀려서 해코지 하고 싶을 정도에요 이런 제가 너무 싫네요 .. 병원이라도 가는게.. 맞을까요?
수면양말좋아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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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랑 전무랑 저녁약속이 잡혔습니다
그런데 제가 식당을 예약을 해야 하는데.. 어디로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횟집? 소고기집? 대화를 하기위한 자리입니다 여대표. 남전무. 전 남자팀장입니다. 대표님은 술을안드시지만 전무님은 술을드십니다. 제일 어려운 메뉴선택과 식당예약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의견좀 주세요. 제가 선택장애?? 인간이라 1주일째 고민만하고있습니다. ㅜㅜ
일돌이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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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통보?
갑자기 상급자가 오늘 와서 회사에서 너가 해야될 역할이 딱히 없어보인다. 기횔 줫는데…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시네요여튼 시간을 줄테니 고민해보고 알려주렴 이러네요…항상 말할때 우유부단하게 말하는게 특징이긴 하세요~ 여튼 이분이 올해초엔 나간다는 저 붙잡앗을땐 언제고…이젠 본인뜻대로 안되니 일하면서 저에게 아무런 업무 가이드없이 방치하다가…정 안된다싶으니 상황이 바꼇다면서 갑자기 이런식으로 권고사직 권유를 하네요…윗선에서 어느정도 어렌지 하고 애길 하는거 같긴해요…. 곧 전 3년차 되는시점이구요, 저도 당연히 부족하고 노력해야될부분은 잇어요…그치만 머 하나 본받을게 없는 이분 때매 스스로 나갈 생각은 없어요….다른분들과는 업무 트러블은 없긴합니다. 그치만 이 상급자와는 흠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이분과는 일을 해나갈순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실급여는…권고사직 권유햇으니 제가 실업급여 달라할수 잇는거죠? 회사측에선 패널티잇을까 안줄려고 발악할건데… 40입니다, 경력 10년은 넘어가구요~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는게 맞는걸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뿌웅치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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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having) 가지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몇 일전에 생퇴사 한다고 글을 올렸는데, 생퇴사를 취소하면서 글을 또 올립니다. 저 같은 경우, 안좋은 일이 있거나 좋은 일이 있거나 항상 거울보고 R=VD와 해빙 감사, 부자 마인드 선언을 하고 있는데요, 신기하게도 세번째 기적이 또 일어나서 공유 글 올립니다. 단순한 셀프 외침인데 이렇게 어려움에서 해방되는 걸 경험하며 또 한번 감탄합니다. 외벌이 임원인 저는 50대에 임원을 처음 맡으면서 젊은 직원들 보다 정말 열심히 성과를 내고 있었걸랑요. 그런데 최근 회사 재정상태가 안좋아서 생퇴사를 하게 생겼는데, 감사함과 부자 마인드, 셀프 선언을 하면서 밀린 급여가 착착 들어와서 생퇴사 하려던 생각을 캔슬해야할 것 같아요 ㅎㅎㅎ 인간이 참 간사하다는 걸 느끼고 있네요 ㅎㅎㅎ 아직 회사에 필요한 존재인지 윗 분들이 퇴사 만류를 하시더라구요. 다시 기회가 생겼으니 열심히 뛰어 댕겨야 겠어요 ㅎㅎㅎ 기분이 너무 좋아서 1차는 치맥 2차는 순대국에 쇠주 한잔 빨려고 생각중이네요 ㅎ 리멤버 횐님들 어려움이 생길 때 마다 부자선언 꼭 기억하세요~:)♡ 1. 나는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2. 나는 건강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3. 해빙 가지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4. 나는 2110억원을 벌었다. 5. 나는 부의 추월차선으로 진입하고 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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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사업팀’이라 하면 어느팀을 지칭하는지…
현장사업관리, 주택영업팀도 시공사 사업팀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길에사슴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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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 연락
휴가때 아무렇지않게 연락하는 팀장 꼭 연락 필요한건도 아니고 본인도 상무에게 연락받는거 싫다더니 아래로 똑같이하는거보면 정내미 떨어지네요 한국회사는 다 이런가요?
근묵자흑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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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후반..이제서야 현실감이 몰려오네요 ..
서른 초중반까지는 진짜 아무 생각없이 살았던거 같습니다. 지금처럼 문제의식도 없었고....먹여살릴 처자식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제가 철이 안들었던건지 딱히 미래에 대한 걱정도 없었습니다 남들가는 대학에 , 남들가는 직장에 보통의 학교, 보통 수준의 회사였죠 부끄럽지만 몇살까지 얼마를 모아서 좋은 짝을 만나서 몇년도쯤 결혼해서 어떻게 살아야지~ 하는 목표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나이 서른후반인데도 모은돈도 많지 않고 (5천 언더) 진짜 인생 잘 못 살았구나, 인생 막살았구나 싶습니다 ..... 그렇다고 회사경력이나 커리어도 한 분야에서 10년이상 쭉 이어온것도 아니고요 영업이라는 카테고리는 쭉 이어왔지만 원단도매영업3년, 부동산광고영업6년, 기술영업6개월........ 이런식으로 애매하게 됐습니다 최근 거의 1년의 공백 뒤에 어렵게 재취업한 기술영업 회사에서는 경영악화를 이유로 권고사직 당했고요 다시 실업자 신세가 됐습니다 요즘들어 회사가 나에게 맞나? , 지금이라도 기술배워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기술도 20대 초반부터 배워야 승산이 있는거지 낼모레 40인데 너무 늦은건 아닌지 또 그나마 영업경력을 살리는게 현실적이지 않나 여러 고민이 많이 듭니다 군대 복무하던 20살 시절... 저는 막연하게 군대가 매우 냉정하고 무섭다고 느꼈습니다. 군대에서는 아파서도 안되고(병원 시스템이 사회보다 낙후),중간에 군복부를 하기 싫다고 도망도 못하고(탈영,불법) 나를 지킬 수 있는건 나 자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제대했었죠 하지만 인생을 살아보니 사회가 더 냉정하고 무섭더라고요 그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군생활 하던 20살 시절처럼 빨리 깨우쳤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인생의 선배님들의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요즘 너무 답답하고 힘드네요
닉넴90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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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질문
헤드헌팅 제안 받았는데요 헤드헌터한테 다른 분야 가고싶은데 채용 중인 회사 있냐고 역제안해도 되나요? 헤드헌팅을 처음 받아보는거라 아는 것이 없네요
mmura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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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생활은 '살이 찐다' vs '살이 빠진다', 어느 쪽이신가요?
친구랑 이 주제로 얘기하다가 급 궁금해져서 투표 올려봅니다. 저는 회사 들어오고 나서 계속 살이 쪄서 고민입니다. 점심 시간에는 밖에서 외식도 자주 하다 보니 짜고 기름진 음식을 먹게 되고... 스트레스 받으면 달달한 믹스커피나 과자를 끊을 수가 없습니다. 또 퇴근하고 나면 녹초가 되어서 운동할 엄두를 못 내요. 특히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다 보니 엉덩이가 붙어버린 것 같습니다. 주말에 아무리 운동해도 평일 5일 동안 찌는 살을 따라잡을 수가 없네요. 그런데 친구는 일이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오히려 살이 쫙 빠지더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스트레스 받아도 먹는 걸로 풀어서 찌는 타입인 것 같은데... 저만 이렇게 회사 생활하면서 계속 살이 찌는 걸까요? 억울합니다!
에스파화이팅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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