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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 업무 장단점? 뭐가있을까요
뭐가있을까요?
호박군단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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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앞두고 그동안 감사했던 분들께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첫 직장이었던 컨설팅 회사에서 7년간 컨설턴트로써 여정을 마치고 다음달 이직을 합니다 길다면 긴 시간 동안 근무하며 많은 것을 가르쳐주신 상사분들께 작은 감사의 표시를 전하고 싶습니다 리멤버에 각 회사 대표님, 책임님들 등 저보다 인생선배님들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어 실례를 무릎쓰고 조언을 구합니다. 선물은 인당 5-10만원 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65년 남성, 73년 남성, 80년 남성, 84년 여성, 90년 여성입니다 실제 받아보셨을 때 기분 좋았던 선물이나, 이직할 때 드렸던 좋은 아이템이 있다면 편하게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로그파인더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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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에서 커리어/사업 기회 찾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시니어 산업 비즈니스 교육·세대 교류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Future)에서 8기 참여자를 모집해서 소식 공유드립니다 초고령사회가 본격화되면서 시니어 산업은 더 이상 복지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헬스케어·돌봄·주거·금융·일자리·AgeTech까지 연결된 하나의 핵심 산업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이 산업을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하는지 -비즈니스/창업 관점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어디서 연결되는지 에 대한 현실적인 루트는 많지 않다고 느껴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시니어퓨처는 시니어 산업을 ‘복지’가 아닌 ‘산업·비즈니스·창업’ 관점에서 배우고, 사례를 분석하고, 사람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시니어 산업 창업 교육 (오프라인) -시니어 비즈니스 스터디 (온라인) -시니어퓨처 멤버십 프로그램 (오프라인) 직장인, 예비·초기 창업자,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는 분들이 부담 없이 산업을 탐색해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자세한 안내: https://apply.seniorfuture.kr 시니어 산업을 중장기 커리어/사업 관점에서 진지하게 고민 중이시라면 8기를 하나의 출발점으로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광고보다는 정보 공유 차원에서 올립니다.)
시니어이슈학회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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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분들 AI 활용 증가에 따른 문제
얼마전에는 AI를 적극 활용중인 젊은 직장인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엔 AI에 푹 빠져 계신 상사분들 이야기를 드려볼까합니다. AI의 광풍이 젊은 세대를 휩쓸고 었고 트렌드는 여전합니다. 이런 환경 속 뒤쳐지지 않기 위해 AI에 관심을 가지고 활용하시는 상사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소 어이 없는 상황들을 종종 목격하고 있어 아쉽고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특정 파트를 담당하시는 분들 문제라고 하기 보다는 여러 파트를 총괄하는 임원분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모습인데 본인이 담당하고 있으나 잘 모르는 업무영역에 대해서 GPT나 Gemini를 활용해서 실무자분들 챌린지 또는 코칭을 하는 부분입니다. GPT나 Gemini의 대답이 100% 맞는 것이 아닌데 이를 맹신하면서 자신이 잘모르는 분야라 잔소리못했던 부서 직원분들을 소위 잡도리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어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AI가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전문영역의 정보가 Public에 많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된 답을 얻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보니 능력 좋은 실무자분들은 AI를 주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친한 직원이 이런 문제로 힘들다는 이야기를 해왔는데 참으로 기가 찰 일입니다. 그래서 직원분께 드린 조언은 상사분이 지시한 일 또는 보고 해야할 사항을 보고 전에 AI에 확인해보고 틀린 것들을 확인해서 보고 시 역으로 지적해내면서 보고를 하라고 했습니다. 정말 답답한 대응이죠... AI를 사용하는 상사 및 임원이 잘못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까지 먼저 확인해서 보고를 해야한다는 것이 대응 방법이란게요. 어찌 되었든 AI와 살아가는 것은 필수가 되어가고 있는 만큼 제대로 자리 잡아갈 때까지는 모두의 많은 주의와 노력이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그까이꺼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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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직원 인원감축 대신 단축근무하라는 대표
2025년 회사 매출이 대략 95억을 찍으면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직원 8명 남짓한 작은 회사인데 25년도에 제품 하나가 대박이 난거죠. 근데 갑자기 지난주에 대표님께서 전 직원들을 불렀습니다. 1년동안 회계가 잘못 집계되서(?) 회사 재정에 큰 구멍이 생겼다는겁니다. 인원감축을 생각했다가 3명 핵심 직원 제외 전원 단축근무를 했으면 좋겠다고 통보 하셨습니다. 아직 근무한지 1년을 채우지 못해 나가기엔 퇴직금을 못받고 단축근무를 하자니 4시간 근무라 급여를 50%만 주신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이게 맞는건지ㅠㅠ 너무 어렵습니다ㅠㅠ
옥수수수염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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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마음가짐: 자강불식(自强不息)
2026년을 맞아 중소기업계가 선정한 사자성어이기도 한 자강불식은 "스스로를 강하게 하며 쉬지 않고 노력한다"는 뜻입니다. 급변하는 업무 환경 속에서도 외부 상황에 흔들리기보다 자신의 실력을 묵묵히 키워나가는 태도가 직장인의 가장 큰 자산이 됩니다. 
가리사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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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은 40을 앞두고도 끊임이 없구나
6-10년차를 넘어가는 후배 지인 동료들 보면 다들 한 번쯤 상담, 치료를 받았거나 받는 중이거나 필요한데 못 가고 있거나 셋 중 하나인 듯해서 슬프네요..ㅠㅠ 해가 더해질수록 혹사한 멘탈에 몸까지 휘청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업을 계속 이어갈지에 대한 진로 고민도 한 번씩 진지하게 하는 것 보면 누적된 피로와 꺾여가는 호르몬 영향 때문인가 싶기도 해요 저 역시 고약한 번아웃을 지나보낸 후에 세상 단도리 있게 살아갈 것 같았는데.. 또 다른 슬럼프를 맞이해 긴 시간 그저 버티고 있네요.. 전례 없던 실패를 맛보며 지구력 원툴로 버티고 있는 인간의 넋두리였습니다 또륵
지구력대마왕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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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색머리 부하직원 신경쓰일까요?
최근 염색을 너무너무 하고 싶어져서... 애매한 색보다 그냥 밝은 금발을 하고싶은데 몇달째 고민만 하네요 회사 분위기는 엄청 자유롭게 츄리닝도 입고 후드티도 입고 모자도 쓰고 자율복장 규정 그대로 운영되고 있긴 한데... 다른 본부에 탈색하신 분 한명 있기는 해요 ㅜㅜ 근데 눈에 너무 많이 띌까 걱정 반 너무너무 하고 싶음 마음 반 ㅜㅜ 고민됩니다
천사점토
금 따봉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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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마디만 덜 했어도,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까요
회사 생활 12년 차입니다. 큰 회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작은 회사도 아닙니다. 사람들 얼굴은 다 알고, 성격도 대충은 아는 그런 규모입니다. 문제는 팀에 새로 온 후배 때문이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후배와 나 사이의 거리였겠죠. 그 친구는 입사 3년 차였고, 일을 아주 못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말투가 조금 직설적이었고, 회의 자리에서 자기 의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요즘 친구들은 다 저런가 보다” 했습니다. 괜히 꼰대처럼 보이기 싫어서 웬만하면 웃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회의 중, 제가 정리해서 올린 안건에 대해 그 후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건 좀 비효율적인 것 같은데요.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말 자체가 틀린 건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 말투와, 여러 사람 앞에서의 그 방식이 순간적으로 제 자존심을 건드렸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럼 네가 한번 해볼래?” 라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회의실 공기가 묘해졌고, 그 후배는 잠시 말을 멈추더니 “아, 네. 해보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날 이후부터 둘 사이의 분위기는 달라졌습니다. 업무 얘기만 했고, 불필요한 대화는 없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선을 그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그 후배는 정말로 제가 맡기지 않은 부분까지 파고들었고, 결과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팀장님은 공개적으로 칭찬을 했고, 회의 때마다 그 후배에게 먼저 의견을 물었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제가 스스로 작아지는 느낌을 받은 게. 이상하게도 그 친구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가 계속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괜히 단점부터 보게 되고, 실수 하나에도 속으로 판단하게 되더군요. 그러던 중 작은 사고가 하나 났습니다. 일정 공유가 제대로 안 돼서 외부 일정이 꼬였고, 팀장님께서 원인을 찾으셨습니다. 그 후배가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렸는데, 정리가 안 된 것 같습니다.” 그 말이 틀린 건 아니었습니다. 사실 제가 놓친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저는 또다시 감정적으로 반응해 버렸습니다. “그럼 그때 확실하게 말했어야지.” 회의가 끝난 뒤, 그 후배는 제 자리로 와서 말했습니다. “선배님, 제가 무례했다면 죄송합니다. 다만, 업무 얘기만큼은 솔직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 말을 듣는데 이상하게도 화가 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문제는 그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후배에게 지적받는 선배’라는 상황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돼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말을 조금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그건 이런 이유가 있어.” “이건 같이 한번 정리해보자.” 관계가 갑자기 좋아진 건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불필요한 감정 싸움은 줄었습니다. 아직도 가끔은 생각합니다. 그날 회의에서 “좋은 의견이네” 한마디만 했어도 서로 이렇게 돌아오진 않았을까 하고요. 회사 생활에서 일보다 어려운 게 사람이라는 말을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Iiiji
억대연봉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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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처음 글올려보네요.. 저는 6년간 급여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업무순환이 많은 회사는 아닌데 상사의 결정으로 부서 내 업무순환으로 담당업무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서로 트레이드되어 약 5개월간 바뀐 총무업무를 하면서 마치 신입사원처럼 배워가며 힘겨운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적응이 점점 되어 정착을 해간다고 생각할 무렵에 업무가 트레이드된 담당자가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되며 원래 담당하던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업무 변경 사실을 상사에게 직접 듣지 못하고 동료를 통해 알게 되었고 상사분께 면담 요청하였고 면담 분위기는 정말 딱딱하고 바뀐 업무를 잘 소화못했다 너가 부족한 이유에대해 아는지 그리고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만 있었고 공감이나 지원 계획 없이 개선 요구 위주 피드백을 받아 이 과정에서 조직과 상사에 대한 신뢰가 깨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버내너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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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이동 방법 및 실패할 경우....?
안녕하세요. 업무가 도저히 맞지 않아 팀 이동을 요청하려로 팀장님과 면담을 하려고 합니다.... 혹시 팀 이동 성공하신 케이스나 혹시 요청 후 실패한 경험이 있으신분은 말씀부탁드립니다. 성공적으로 팀 이동을 하려면 어떤식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요청 후 실패 할 경우 일 하기 껄끄러울수도 있고... 고민이 많습니다....
아륭오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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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
어차피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천 년을 살 것도 아닌데 미워하고 싸우면 무엇 하겠나  돈이 많다 자랑하지 말고 배운 게 많다 어깨에 힘주지 마라 죽어 저세상 갈 때는 누구나 빈손으로 가는 법  마음 비우고 욕심 줄이며 서로 사랑하고 보듬으며 살자 인연이란게 참으로 소중한 것인데 살아생전 좋은 인연 맺으며 웃으며 살다 가면 그만인 것을... 내일이면 늦으리니 지금 이 순간 술 한 잔에 슬픔도 잊고 미움도 털어버리자 그게 인생 아니겠는가
가리사니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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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Man과 ChatGPT으로 인한 지금 회사 생활
경남지역 중소기업에 다니는 50대 직장인입니다 조선기자재 관련 30년 넘은 회사이며 60대 후반에서 70대초반분들로 이루어진 사장님과 임원들 최근에 입사한 20대와 10년정도 근무하고 있는 3,40대 연령대로 두루두루 넓게 형성되어 있읍니다 누구나 이런 연령이면 공감이 가거나 어떠한 분위기일꺼라고 추측이 될껍니다 현장엔 거의 외국인이며 주말은 거의 일하는 분위기 올드맨들은 아시다시피 주말에 회사에 출근하는게 밥주지, 밥먹으면서 반주도 하지, 잠오면 사무실에 자면되지...주말에 출근했다고 단체톡에 자랑질하지 새벽부터 늦은밤에 업무 질의하지(모대리 모과장 모차장 이거 어떻게 됬지...) 단체톡방에 글이니 사진 올려 담당자 확인 및 답변 요구하지 단체톡 안보면 안본다고 난리지 보면 답안준다고 난리지 라떼엔 이랬다고 요즘것들은 회사를 위해 희생과 책임감이 없다고...쉴것 다쉬고 언제 일하냐... 올드맨끼리 대화하는 내용을 보면 라떼일때 집에 안건거 자식 졸업식장 가족분 장례식장에 회사일이 우선이라고 참석 안한게 자랑인지 배틀하는 모습이 참 기가막히네요 최근엔 ChapGPT를 배우고 알았는지 툭하면 검색해서 단톡방에 올려 업무 지시를 하니 누구랑 일하는건지 참... 여기만 그런건지 다른곳은 어떠한지요?
경남뉴진스님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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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의 일 전가
일 전가를 저렴하게 쓰면 짬처리죠 우리나라에서는 짬처리 관행은 어찌 안되는 걸까요? 특히나 이직해온지 얼마 안된 직원에게는요 관련한 처세술들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진것같다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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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회사마다 조직개편으로 인한 팀해체
이제는 제가 보는 눈이없는건지 회사가 이상한건지 감도안오네요 큰기업이던 작은기업이던 조직개편으로 인한 팀해체가되어서 입사와는 다른 업무가 될것같아 이직준비중이긴합니다. 그냥답답하네요
지나가는행인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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