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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차 영업사원 원래 어려운게 정상인가요?
인수인계 받고는 있는데 너무 어렵네요 대응 방식도 아직 잘 모르겠고...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너무 폐급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아예 인생 첫직장이라 더 긴장도 되고 하니까 헛짓도 자꾸 하고 그럽니다
가고고곤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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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안당겨받는거 이해 안가는데 꼰대인가요
바빠서 안받는건 아니더라구요
김치써대기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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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평적 구조 회사에서 팀장 직책은 보통 어떻게 호칭하나요?
이번에 회사에서 직함 없애고 이름+님 으로 호칭 통일한다고 하는데 팀장 직책만 따로 호칭할 것 같아요. 다른 회사들은 보통 어떻게 부르세요?
고라니이ㅣ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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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크게 달라진게 없는데 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그냥 제거 한살 한살 먹을수록 이정도 벌게 된 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 했는데 회사를 출근 할때마다 혈압이 오르고 끝없는 제 업무 범위에 심장이 두근 거립니다 왜 내가 저 연차 때 나보고 다 하길 원했는데 왜 쟤한테 같은 잣대를 안들이밀까 애 야근이라도 하면 일 많이 주지 말라도 하는데 본인이.. 시간안에 못끝낸건데 주관 없이 매니징 하는 팀장도 혐오 스럽습니다. 아 당연히 팀장도 실무는 모르는데 연차차서 겸직하게 된 인간이라 그렇거든요 아무튼 휴가 끝나고 출근 했더 심장이 너무 두근 거리네요
이직하게해주세요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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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가 아니라 성향차라고 생각
막내가 있었고 1년만에 퇴사했습니다 나가고 난 뒤 매일매일 환장입니다 알고보니 시킨 업무 처리를 엉망으로 해놓고 나갔더군요. 그래도 팀원들 모두 즐겁게 직장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막내의 업무태도를 한번 풀어봅니다 1.아침에 팀장 및 팀원들 인사를 안 받음. 몇번 지적했는데, 안함. 반갑게 인사를 해도 모니터보고 인사. 퇴근할때에도 고개 까딱, 이것도 지적하니깐 고쳐진거임 아예 안했음. 2.업무중 결과물에 대한 수정 등 요청시 정색, 그리고 왜 고쳐야하는지 반문. (본인이 한게 맞다는 견해 굽히지 않음.) 3.업무 미숙으로 인한 사고에 대해서도 유연하게 임원 및 팀장 등이 처리, 하지만 같은 실수 계속 반복. (심각하게 얘기하면 또 '실수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냐'며 화냄, 이 직원에 대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임원이 말을 꺼내도 팀장이 그래도 나아질 것이라고 말하며 안고 감.(팀장도 사람인지라 점점 얼굴이 안좋아짐) ) 4.메신저, 메일로, 카톡으로만 본인 업무 전달, 구두보고, 대면 보고 안함, 그리고 보고가 끝났다고 생각. 5.점심시간외에 말 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얘기. 6.사무실 분위기 안좋을때에도 나몰라라 자기 것만 함, 전체 팀 눈치 전혀 안봄. 시키는것 외에는 아이디어 안냄. 7.6시 퇴근 전 40분전부터 나가서 밥먹고 옴, 50분부터 짐쌈. 55분에 양치질 후 6시 땡하면 나감. 몇번 지적했는데도 안고쳐짐. 8.출장 및 외부미팅 시 나갈때나 올때나 인사 안하는건 기본, 업무 보고도 안함. 언제끝났는지, 어떻게 됐는지 보고 안함. 지적해도 안고쳐짐. (윗선임이 적어도 어디있는지는 얘기하라고 해도 말 안들음) 9.단순업무 외에는 성장하려는 생각은 안함. 6년차인데 자신의 의견이나 아이디어 아예 안냄. 그냥 주어진 일만 하고나서는 업무시간에 책보고 시험공부함.(토익 및 자격증 공부 떡하니 펴놓고 함) 지적했는데도 안 고쳐짐. 10.큰맘먹고 성장하라는 생각으로 2년짜리 대형 TF팀에 합류시킴. 차일피일 업무 피하다가 어제 무단 결근, 어이가 없긴한데, 간만에 팀 분위기 좋아짐. (1년만에 회식함) 다들 그러실겁니다. 아니 왜 안짤랐냐? 사람 자르는게 그렇게 쉬운것도 아니고 그래도 기회를 줬는데... 모든 MZ가 다 저러는건 아닐꺼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친구이기때문에 나아질꺼란 기대도 컸지만... 마지막 나가는 날에도 오전에 팀대팀 회의시간에 맞춰서 메신저로 인사하고 짐챙겨서 나갔습니다 MZ에게 눈치도 경쟁력이라는 말 여기계신분들은 꼭 눈치챙기시길 바랍니다^^
풍운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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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냥 퇴사할까요
이직한지 2개월됏는데 저랑 회사가 안맞는것같아요 스트레스도 너무 심하고 오늘은 업무중에 눈물이나더라구요 계속 부정적인 피드백만 받아서 자존감도 바닥쳐요 책임은 크면서 실제적인 내 권한이 없는 일이 계속 주어지는 것도 너무 지칩니다 ㅇ결정권이 저에게 있지도 않고 유관부서랑 실랑이도 몇번씩 있었습니다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서 이럴까요 자존감ㅈ만 바닥을 치고 집중도 안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신재
은 따봉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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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어렵네요...
2x살 이제 1년 1개월된 사원입니다... 흔히 남들이 말하는 가x같은 회사. 네 그런곳에 재직중입니다. 회사 입사당시 이미 제 사수였을분은 퇴사를 하고 저는 오로지 그분이 남겨준 정리된 내용에 의지해서 지금까지 온거같아요. 사장님께 물어봐도 뭐...그닥 도움이 썩 되지도 않았고요.. 학교와 사회에서 쓰는건 다를수 밖에없다고 생각해요. 초반엔 용어나 그런거때문에 고생 했지만 지금은 사장님때문에 힘드네요... 그러면 안되지만 한번씩 실수를 할때도 있습니다... 정말 가끔이지만요.. 회사 청소도 제가 해요... 아침에 와서 쓰레기버리고 바닥 쓸고 닦고.... 그런데 오늘 전화로 대뜸 하시는 말씀이 ‘너는 시키는 일만 하러 회사애 오냐, 너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 라고 하시네요... 일이 힘들면 버틸수잇을텐데... 사람이 무시를 당하는 기분이라 점점 버티기가 힘들어요.. 제 상황이 돈이 끊기면 안되는 상황이라 당장 그만두지도 못하는 상황이구요... 뭘 해결할순 없겠죠... 그냥 신세한탄 할곳이 필요했습니다 ㅎㅎㅎ 제 스스로 조금만더 잘하면 괜찮아 지겟지 라고 생각 했던과거를 후회하게 되네요...
으챠챠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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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망한거 같아요. 인수인계 15분컷 당했습니다.
입사 첫날부터 쎄했습니다. 인수인계 해준다고 미팅 초대해서는 문서도 없이 혼자 속사포 랩 하시고 15분만에 끝났어요. 나머지는 모르겠으면 1. 팀폴더 2. 회사 구글 드라이브 두개에서 검색해서 찾아서 하래요. 팀장이랑 둘이 일하고 저 말고 다른 팀원도 없어요. 죽을 맛이에요. 팀장은 일을 시킬 줄도, 가이드를 줄 줄도 모르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일 시킬 때 최소한의 방향성도 없이 "일단 해봐" 하고 구두로 던집니다. (절대 문서 작성 X) 그동안 저도 나름대로 노력을 해봤어요. 방향성 3~5개 설정해서 초안을 여러개 짜서 가져갔는데도 싹다 리젝. 왜 마음에 안 드는지 설명도 못 하면서 "음... 내가 원하는 느낌이 아닌데?" 이 소리만 무한 반복입니다. 본인도 뭐가 좋은지/안 좋은지 모르니까 결국 "다시 고민해봐"라며 공을 저한테 넘겨버리는데, 매일이 무한 루프예요. 그러다가 결정 안 나서 어떻게든 혼자 내용 채워놓으면 실장님이 와서 샤우팅 갈기시고 전날 철야 하면서 급하게 수정합니다. 주변 부서에도 욕 뒤지게 먹고 있어요. 저까지 일못하는 사람으로 낙인 찍혔어요. 팀장은 의사결정하라고 있는 자리 아닌가요.. 본인이 의사결정을 못 해줄 거면 왜 팀장 자리에 앉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실무자 입장에서는 최소한 동쪽이다 서쪽이다 방향이라도 잡아줘야 속도를 낼 텐데, 상사가 같이 헤매고 있으니 밑에 있는 저는 지쳐서 쓰러질 지경이네요. 일을 시킬 때는 '뭘 해야 되는지' ... 하다못해 '뭘 안해야 되는지, 뭐가 맘에 안드는지' 둘 중 하나는 말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지금이라도 튀고 싶은데 경력 끊길까봐 나가지도 못하고 미치겠네요. 다른 팀은 실무자가 적어도 3명은 붙어있는데... 여기는 왜 한명도 없었을까? 라는 쎄한 질문이 머리를 떠나지 않아요. 이직 제대로 망한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진짜 답답해서 잠이 안 오네요.
괵귁곽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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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식대로 술마시는거 않되나요
요즘 다 같이 매일 야근 중입니다. 회사에서 야근 식대로 인당 2만 원까지 지원해주거든요. 보통 밥먹고 계산하면 인당 만오천원 안팎으로 나와요. 그럼 한도가 남으니까 맥주 한 병씩 시켜서 반주하는 날이 잦거든요. 마셔도 업무에 지장 없을 사람들만 한 잔씩 합니다. 계산할 때 보면 맥주 마신 사람들은 인당 2만원이 넘게 나오는 날이 잦은데, 안 마신 사람들은 만오천원 정도 나오니까 전체 합치면 인당 2만원 안쪽이라 법카 결제엔 아무 문제 없거든요. 지금까지 그렇게 먹어왔습니다. 근데 오늘도 야근 식대로 반주하다가 술 안 마시는 직원 한명이 갑자기 분위기 잡고 말하더군요. "왜 제 식대 한도로 다른 사람들 술값을 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라고. 저는 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조금 민망해졌는데요. 다른 분이 "어차피 팀 전체 한도 내에서 쓰는 건데 좀 같이 계산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그 분이 "저는 술도 안 먹는데 제 몫의 식대 5천원이 다른 사람들 맥주값으로 들어가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하더군요. 한두번이겠지 하고 참아왔는데 지금 한 달 가까이 거의 매일이지 않냐고. 근데 생각해보면 저희가 다른 사람 밥을 뺏어 먹은 것도 아니고, 어차피 안 쓰면 없어지는 예산인데... 한달 넘게 거의 매일 야근하면서 다 같이 고생하니까 잠시나마 스트레스 풀려고 마신 건데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여러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사실 손해 보는 거 하나도 없는데 좀 봐주지, 음료 시키고 싶은 사람은 시키라고도 이야기했는데 싶은 생각도 들고, 한잔이라도 술 마시는 사람 옆에서 있기 싫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손해보는 것 같다는 마음이 들 수도 있겠다는 건 이해 가긴 하지만 실제로 손해 보는 건 없으니 흐으음 정말 모르겠네요. 우선 저라도 반주를 줄이는 형태로 가긴 할텐데 윗직급 분들은 또 쉽게 바뀌지 않으실테니... 어렵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않'되나요는 많이들 의견주시면 좋겠어서 어그로 끌어본 거예요...
구란미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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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한테 커피 좀 타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타왔네요
업무가 너무 바쁘고 피곤했는데 막내가 탕비실 가길래 가는 김에 믹스커피 한 잔만 타다 줄 수 있냐고 부탁했거든요. 반농담 반진담이긴 했는데 저한테 건네준 컵을 보니까 물을 무슨 라면 끓이듯 한강으로 부어왔네요 ㅋㅋㅋ 자기는 평소에 커피를 안 마셔서 물 조절을 잘 못하겠다고 해맑게 웃으면서 주는데 이거 앞으로 저한테 커피 심부름 시키지 말라고 멕인 거 맞죠? 그냥 앞으로는 얌전히 제 커피는 제가 직접 타 마셔야겠습니다 ㅠㅠ 막내야 미안하다...
김치맛팝콘
쌍 따봉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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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세상에서 도태되는 느낌이네요.
팀에서 3년차 막내입니다. 이직한지는 1년 정도 됐어요. 회사 사람들은 정말 다들 좋은 분들입니다. 잘하는건 잘한다 칭찬해주시고 어려워 하는게 있으면, 네 연차엔 당연한거다 라며 위로해주시고, 다양한 해결법 같이 고민해 주시고. 다만 문제는 직무네요. AI가 만능인줄 아는 윗선과 발주처 AI를 활용하는 직무교육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저에게 솔루션과 툴에 익숙해지거나 교육이라곤 1도 없이 완성본을 만들어내라는 압박. 해내려고 끙끙대고 있으면 옆에 와서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되지 않아? 그거 해봤는데요 라는 대답을 꾹 삼킨채 결국 또 야근해서 해내지만 해냈다는 후련함보다는 "고작 AI 프롬프트 딸깍을 뭐 이리 오래걸리냐, 제일 어린놈이 AI를 그렇게 활용 못하면 되겠냐"며 눈치 줄 것 같은 걱정, 그리고 몰려올 사실상 AI로 구현 불가능한 수정사항. 유튜브에 띵 올라와있는 완성본만 보고 넌 왜 이렇게 못만들어? 배운적도 써본적도 없는 능력을 (면접때 이 능력에 대해서 물어본적도, 필요할거라고 얘기 들은 적도 없습니다) 실무에 적용하기 위한 준비 과정 없이 만들어 내라고 하네요. 분명 배워두면 미래에 두고두고 쓸 수 있는 기술인 건 맞다고 생각하면서 진행하고 있는데 할 줄도 모르는 작업을 통해 정해진 시간 내에 완성본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이 압박감과, 실패했을때의 후폭풍이 견디기가 너무 힘듭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못하겠다고 사표 내고 도망치고 싶은데 정말 인간적으로 잘 대해준 선배들에게 똥 뿌리고 튀는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익명의 힘을 빌려봅니다. 다들 비슷한 과정을 견디면서 성장해오신 선배님들이시겠죠. 마인드 셋 어떻게 하시고 버티셨는지 궁금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사회생활응애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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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 맞는건지 자꾸 의심이드네요
지방대 4년제나와 2금융권 정규직으로 취업한지 어느덧 두달이 다되어 가는데 업무가 아직도 익숙치도않고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자꾸 의심이 드네요.. 얼마 안돼서 그런건지 안맞는건지, 원래 제 꿈은 카페를 창업하는거였는데 대학생때 알바말고 카페일을 5년정도 해보니 창업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것도 알고 쉽지 않다는것도 알기에 직장에 취업은 했지만 작은 월급에 이렇게해서는 부자가 될수없다는 것도 느끼는거같아서 요즘 어떻게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도될까요
취업새내기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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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많이받으나 일못하는 팀장
여기에 글들을 보니 댓글로 현명한 답변들을 많이달아주셔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저는 중소기업 대표고 저희 팀장으로 고민이 있습니다. 팀장의 월급은 동종업계의 다른회사와 비교하여 그 직급과 역할을 해야 할 위치에서 평균이상의 급여를 주고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 팀장의 업무능력, 업무를 대하는 태도와 책임감은 사원, 대리수준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물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퇴사권유도 해보았지만 퇴사를 하지못하는(혹은 안하는)이유는 그런 업무능력과 태도로는 절대 다른회사에서 그 연봉을 받을수도 없고, 대우를 받을수가 없기때문입니다. (퇴사권유 전에 이 직원이 다른회사에 이력서도 넣고 한것을 알고있고,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들리는 얘기로는 면접도 본것으로 들었지만 결국은 회사에 계속 남아있습니다.) 일도 못하고 열심히 할 생각도없어보이는 직원, 이미 연봉은 많이주고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민고민man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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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싸는 시간까지 모니터링 당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자율 재택이긴 한데 그래서 주로 재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문제는 무조건 캠 켜놓고 일해야 하고, 10분 이상 자리 비우면 인사팀에서 연락 옵니다. 화면을 계속 모니터링중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장트라볼타... 아니 장트러블이 심해서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이런 상황이니 집에 있으면서도 화장실을 제대로 못가서 (10분 넘을까봐 쫄립니다) 변비까지 얻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배가 자주 아야해요. 이쯤되면 출근하는 게 낫지 않냐고요? 출근해서도 카메라는 계속 켜둬야 합니다. 건강 악화 이슈로 퇴사해야 하나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원래 이런 식으로 똥 싸는 시간까지 모니터링 당하며 재택하나요? 재택하는 회사 처음이라 감이 잘 안 오네요.
thirdeye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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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이라 해놓고
권고사직이라 해놓고 자의에 의한 퇴사라고 신고를 했습니다 또 영업사원으로 일했는데 다른 회사 물건을 팔았다면서 저를 욕하고 다니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부 구두로만 약속했고 내용은 없고 사직서 작성은 안했습니다
sun7500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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