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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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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에서 호텔관련 학과를 나와 자연스럽게 호텔에 취업하였습니다. 5성급 호텔의 식음에서 2년간 일했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국내 5개 정도의 지점이 있는 중소 호텔의 세일즈 부서로 들어왔습니다. 경력을 쌓아 이직을 목표로 하였지만 과연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 우선 세일즈이지만 현재 마이스를 담당하고있는데 호텔엔 연회장은 없고 세미나룸 정도만 보유중이며 호텔로의 문의가 많아 따로 영업을 진행하지는 않고 문의만 받아 견적서 보내주고 핸들링하는 정도입니다. 또한 출근 전 2시간 / 퇴근 후 2시간은 식음을 도와주고있습니다. 이것을 호텔에서는 널 테스트하는거다, 너한텐 기회다 라고 포장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포괄임금제이며 항상 9-6로 출퇴근은 찍혀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버티는게 경력으로 인정받아 아직에 도움이 될까요? 네임드 호텔에서의 경험만 경력으로 인정받는건 아닐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스카웃해줘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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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은 진짜 꿀인데 퇴사하려구요
첫직장입니다 1년 반 좀 넘게 다녔네요 야근해본적이 열 손가락에 꼽구요(일이 많이 없습니다) 회식없음 사담없음 사내행사 없음 점심따로먹음 연차사용 자유 급여는 직장인 평균수준입니다 근데 여기있으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도 없고 직장 상사 동료들과 티키타카도 없고 업무적인 발전도 없고 회사 비즈니스의 미래도 없는거같습니다 시간은 많이남아서 기존 업무도 개선하고 새로운 일도 추진해보고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이제 할만한건 다한거같아서 이직준비 열심히하고있습니다 저는 일은 힘들어도 뭔가 회사생활하는 기분이 나는 곳에서 다니고싶어요 사람들하고 부딪혀도 보고 일이 넘쳐서 야근도 해보고싶어요 여기서도 일을 만들어서 하려면 할 수는 있겠지만 회사샐활에 대한 현타가 점점 커지니 별로 의욕이 안나네요
김치써대기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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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여직원이 들어왔어요
나름 여초 직군인데 팀에서 여직원 한명도 없고 홍일점 생활을 7년동안 해왔습니다 이 거친 남초 회사에 학교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해서 은근 외로움을 느끼고 있었거든요 남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고 나중에 후임으로 여자가 들어오면 진짜 누구보다 잘해줘야지 다짐하면서요 드디어! 3년 만에 회사 전체에 여직원이, 그리고 제 직속 후임으로는 무려 7년 만에 여직원이 들어왔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점심 먹고 저한테 올리브영 같이 가자고 했어요.. 무엇보다 저보다 성격이 좋아서 무뚝뚝한 남자 직원들 사이에서도 벌써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대견하네요 이제 점심에 제육 말고 포케, 바게트샌드위치, 연어덮밥 먹으러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치즈에이드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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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로 멀리 출퇴근하시는 분들
자차로 멀리(1시간~2시간) 출퇴근하시는 분들 근무하다가 몸이 너무 아프실 때 차로 퇴근 어떻게 하시나요..? 예를 들어 장염에 걸린 경우라거나 열이 너무 많이나는 경우 등등 이요!
제로슈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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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초짜 팀장입니다… 팀원들이 말을 안 들어요…
어쩌다 보니 작은 회사에서 진급하여 팀장이 되었습니다. 말을 잘 들어주고 협조도 잘 해주는 팀원도 있지만, 제가 해오라고 하는 업무를 바쁘단 핑계로 안해오거나 업무 방향을 따르지 않는 팀원도 있습니다. 아마 저를 팀장으로 인정하지 않고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요…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1. 제가 팀원과 나이차가 그다지 나지 않습니다. 해봐야 한 두 살입니다. 2. 저는 여자고 팀원들은 모두 남자입니다. 3. 딱히 리더쉽이나 카리스마도 없구요.. (남직원들은 맨날 담배 같이 피면서 끼리끼리 어어울려 다니는데 저는 친하지 않은 편이에요) 4. 신규 사업분야라 제 지식이 전무해서 더 배울게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오히려 팀원에게 배워야 할 수준입니다. 일단 멤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업무를 숙달하여 무시당하지 않도록 하려고 해요. 그 외에 제가 노력해야할 부분이 있을까요? 회사가 작다보니 보고 배울 리더가 전무한 상황입니다. 경험 많은 선배님들,,, 초짜 팀장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한마디씩 조언해 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디.
뿡뿡이사랑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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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요?
저희회사는 2개 부서로 되어있어요 1개부서는 연차를 금요일이던 월요일이던 막 써도 되지만 저희부서는 금요일 월요일은 거의 안되요.. 그건 그렇다고 치고.. 중요한건 본사 지침으로 연차를 절반만 쓰게 하고 비용을 줍니다.. 근데 22일이면 11을 써야하는데... 회사 사정상 못 쓰게 하고 다 못썻다고 연차를 삭제 시키고 11일만 받으라네요.. 근데 그것도 아직 2월에 공지하고 아직까지 지급 안하네요..언제쯤 줄려나.. 다른 회사들도 그러나요? 이건 우리회사 뒷담화1탄... 아마 10탄까지도 있을꺼라.. 기대하세요 ㅋㅋ
한잔빠라피리뽀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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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과 점심/저녁 식사할 사람 명단을
화이트보드 달력에 적어놨더라고요. 오늘 서류지원하러 간 곳에서요. 그동안 일해본 회사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라...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여 글을 써봅니다.
화악린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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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에 + 있나요?
제목 그대로 톡에 안읽은 메세지가 얼마나 있으신지 궁금해서요 전 모임도있고 회사 단톡방도 있고 한데 +100이상 분들도 계시다 해서 여쭤봅니다 부재중인 톡은 0으로 항상 살아와서요..
습식공사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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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왜 너만 유난이녜요
전 입사한 지 2년 차입니다. 이곳에 입사할 땐 분명히 열정과 패기가 넘쳤던 것 같은데 지금은 출근하려고 눈을 뜰 때마다 숨이 막히고 눈물이 나네요. 막내라는 이유로 멘땅에 헤딩해야 하는 업무나 선배들이 기피하는 업무를 저한테 다 떠넘기고 작은 실수라도 있으면 일머리가 없다고 모두가 있는 곳에서 대놓고 핀잔을 듣습니다. 퇴근 후나 주말에도 시도 때도 없이 업무 연락이 오고 빨리 대답하지 않으면 눈치를 줘서 24시간 내내 회사에 매여있는 기분입니다. 밤늦게 불 꺼진 사무실을 혼자 나설 때면 늘 껍데기만 남은 것 같아요... 어제 화장실 칸에서 몰래 울다가 문득 엄마가 보고싶더라고요. 대학 때부터 자취를 시작하면서 시험이다 취준이다 핑계로 자주 못 뵈러 갔었거든요... 엄마한테 전화로 나 너무 힘들다고, 회사 때문에 숨을 잘 못 쉬겠다고 털어놨어요. 당연히 어떤 해결책을 바란 건 아니었고... 그냥 많이 힘들었구나, 정 못 버티겠으면 조금 쉬었다 가도 괜찮다는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했는데 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회사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이 어딨냐고 하시네요. 남들도 다 그 꼴 저 꼴 더러운 거 참아가며 돈 버는데 왜 너만 그렇게 나약하게 구냐고 유난이란 말을 대놓고 하는데 순간 눈물을 못 참겠더라고요... 정말 제가 유난히 멘탈이 약해서 못 견디는 걸까요? 아니면 다들 이 힘든 걸 어떻게든 버티고 견디는 걸까요? 다 모르겠고 그냥 도망치고 싶습니다...
난대니얼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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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슨 굴뚝이냐? 라는 팀원들
팀에 저 빼고 다 흡연자입니다. 요즘 흡연자들 많이 줄었다던데 우리팀에 다 모아놨나봐요. 오전 한 번, 오후에는 두세번씩 팀장님부터 막내까지 우르르 나갔다 들어오는데 사무실에 저 혼자 남겨질 때마다 기분이 묘합니다. 괜히 손해보는 기분이 들긴 하지만 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생각했는데요. 가끔은 거기서 업무 이야기를 했는지, 제 옆으로 다 모여서 '우리가 얘기해봤는데~' 하면서 몰랐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담배피면서 자기들끼리 한 얘기도 들어와서는 저한테 얘기해주니까 어쨌든 소외된 기분은 안 들었는데 담배 피고 막 들어온 거라 냄새......가 너무.......... 힘들어요. 너무요. 입에서도, 옷에서도, 머리카락에서도 그냥 다요. 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말을 해봤는데 말하고 한동안은 괜찮다가 또 슬슬 나요. 냄새 너무 힘듭니다ㅠㅠㅠ 하니까 언젠가부터는 그냥 저한테 거기서 있었던 이야기를 안하기 시작했어요. 그냥 설명 없이 지시만 하시더군요. 저는 혼자 남은 자리에서 전화 다 땡겨받고 다른 팀 사람들 응대하느라 1분도 못 쉬었는데, 자기들끼리 연기 뿜으며 노가리 까다가 결정된 사항을 통보받게 되니 현타가 오기 시작했어요. 그렇다고 이전처럼 바로 바로 결정된 사항을 논의하면 냄새가 너무 나고.... 그렇다고 따라 나가기에는 간접흡연 너무 싫고.......... 하루에 15분씩 네 번만 나가도 한 시간이고, 일 년이면 한 달 치 근로 시간인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냄새 때문에 머리 아파서 공기청정기 제 쪽으로 돌렸더니, '우리가 무슨 굴뚝이냐?' 하면서 웃는데 진짜 콱 쥐어박고 싶었어요 그냥 갑갑해서 하소연 한 번 해봤습니다. 비흡연권 소중해...
바코드드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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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인데 직원에게 밥먹자 말하고, 먹을 거 돌리나요?
직원 한 분이 저에게 퇴사일 밥 같이 먹는거 어떻냐, 부담되면 안해도 된다, 여기는 대체로 퇴사예정자와 먹는걸 본적이 없다 이러길래 제안 감사하다, 점심 같이 먹는거로 말했는데요. 막상 제안 수락하니까 그 분이 말하길, 저보고 직접 다른직원들에게 직접 말해보라, 부담되면 몇명만 개인 연락해서 가보시라 하시거든요? 제 입으로 밥 한끼 먹자 하는건 그렇지 않나요? (먼저 제안주시고선 저보고 직접 말해보라하니 이게 뭔가싶어 조금 짜증나기도 함) 그래도 약간...유명 빵 돌려야하나? 싶기도하고.. (같은 직업가진 분들은 간식거리 꽤배기 이런건 돌렸다고는 해서..) 님들은 어쩌실건가요?
뿌쇼요이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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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 극심한 회사 어떤가요?
“팀장들의 왕국 팀원 갈아넣기 복지를 누릴수 없을정도의 업무강도 사내정치에 피마른다” 라는 후기가 있는 기업인데 제가 지금 취직을 못해서 어디라고 들어가고싶은 심정인데 저 후기를 갖고있는 회사에 입사예정입니다 친구들은 거기는 피하는게 어떠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회사생활을 조금 하긴했는데 이런 회사는 다녀본적이 없어서 경험해 보신분들 계신가요?
ink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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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랑 뽀뽀할 뻔 했네요
이걸 회사생활에 써야 할지 연애에 써야할지... 아까 탕비실 앞에서 급하게 뛰어가다가 바닥 물기를 못 보고 미끄덩 했는데 진짜 과장 안 보태고 만화에서 바나나 껍질 밟은 캐릭터처럼 발이 허공으로 붕 뜨면서 뒤로 날라갔습니다. 그때 마주 오던 대리님이 순발력으로 저를 확 낚아채듯 허리를 감싸 안았는데 반동으로 얼굴이 훅 가까워지면서 진짜 입술 닿기 1cm 전에서 딱 멈췄습니다. 서로 숨결 다 느껴지고 한 3초 동안 정적 흐르면서 눈만 껌뻑거렸네요ㅋㅋㅋ큐ㅠㅠ 식은땀이 쫙 나면서 저도 모르게 심장이 두근거리더라고요. 대리님 팔이 이렇게 튼튼했었나... 다행히 주변에서도 빵 터져서 웃긴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는데 그 뒤로 둘이 살짝 어색해진 기분입니다. 진짜 뽀뽀했으면 둘 다 장가 못 갈 뻔했네요ㅎ
머쓱터드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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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전 인수인계 해준다는 사람을 나가라는 회사
저는 이 회사로 이직한지 8개월 정도 위에 부장님이 공정 납품 거의 총괄 4년 넘음 이번이 퇴사 하기로 결정 본인은 4월 말까지는 인수인계 헤 줄수 있다고 했는데 회사에서 첫째주 까지만 하고 나오지 말라고 했다네요 제가 봤을때는 4월 말까지 해도 빠듯한데 본인이 더 해주겠다는걸 회사에서 못 하게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본인이 빨리 나가겠단거 좀 더 해달라고 하는 회사는 많이 봤어도 인수인계 더 해줄 수 있다는걸 짜르다니... 다음주 부터 막막 합니다
슈처삐죽이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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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조는거...
팀장직을 맡은 지 이제 7개월째인 초보팀장입니다 이제 1개월~3개월 조금 넘은 새로 들어온 사원들이 조는 일이 많아 고민입니다 30분에서 1시간은 조는거 같은데요 당연히 사람인지라 점심먹고 나면 졸릴 수 있으니 달에 한 두번이면 그러려니 넘어가는데 일주일에 반 이상 그리고 오전 오후 가릴 것 없이 그러니까 못 넘어가겠더라구요 이제는 말해야겠다 싶어 오전 회의때나 마감회의 때 좋은 말들로 동기부여도 줘보고 심한 사람은 데리고나가서 얘기도 해보고 꾸짖어도 봤는데요 죄송하다며 말은 하지만 그 당시 일주일 정도만 조심할 뿐 시간 좀 지나면 다시 돌아오는 느낌이네요 이게 학교도 아니고 팀원들 조는거까지 신경을 써야되는게 참 그렇네요... 말을 했는데도 안되는 팀원들은 화내는것도 한 두번이지 뚜드러팰수도 없는 노릇이고 답답하네요 고치려고 마음먹고 제대로 바뀐 팀원도 있는데 말을 여러번 해도 근태관련해서 안되는 팀원들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런 경험 있으신 팀장님들의 팁이 필요합니다!!.. +++++ 조는 팀원보며 답답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처음으로 글 써놓고 잊고 있었는데 많이들 공감해주시고 팁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이 마케팅하고 싶은 업체 직접 영업해서 데려와 마케팅해주는 영업 및 관리직이고 그러다보니 일이 개인적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팀원들 본인이 스스로 하지 않으면 개인 성장도 회사 성장도 없는 회사고 영업 압박이 없으면 어떻게 보면 자유로운 곳이긴 합니다 제가 팀원으로 있을 때는 너무 압박이 심하다보니 반발심으로 팅겨져 나가는 인원들도 많이 봤기도하고 요즘에는 압박 조금만 있어도 바로 나가버리는 신입들도 많이 봤어서요 너무 심하지는 않게 그렇다고 너무 느슨하진 않게 운영을 해봤는데 나름 심할때는 쪼으기도 하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댓글들 보면서 너무 느슨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인성적으로는 나쁜 팀원들은 아니어서 그래도 팀원들 다 데리고 가고싶은 마음에 마음이 약해졌었나봅니다 조언들 양분삼아 더 잘 관리해볼게요 힘이 생기네요 ㅎㅎ 확실히 내 일만 잘하면 될 때랑은 다른 고민도 많이 생기고 나름 사람 잘 다룬다고 생각했는데 위치도 달라지고 하니 더 어렵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ㅎㅎ 그래서 하소연했던 것 같기도하고.. 들어주시고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핫후라이드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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