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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생각이 사라졌네요
중견 제약사 엔지니어링 파트에서 약8년정도 재직하다가 외국계쪽으로 이직한지 6개월 됐는데 연봉도 올랐지만 그렇게 높은것도 아닌데 다른회사 갈 마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수평적인 회사가 이런것인가를 처음 느꼈고 특히나 수도권으로 들어온 부분도 한 몫 하는거같아요. 사람이 좋으면 이직 마음이 사라진다는데 웬만한 좋은회사 올라와도 이전과 다르게 지원해볼까 라는 생각도 안드네요 여기서 제 포트폴리오 관련 기사 자격증이랑 회화공부, 학업도 좀 더 쌓고 뒤쳐지지 않는 직원이 되어야 겠습니다 ㅋㅋ 다들 좋은 직장 찾으셨음 좋겠습니다^_^ 연휴 전 마무리 잘 되시기를!
이이잉 | 헨켈코리아(유)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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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웃었습니다
어제 오후에 팀 직원에게 몇가지 문서를 프린트해서 달라고 했습니다. 그 중 도면은 잘 볼수 있도록 A3로 프린트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와서보니 출력된 도면사이즈는 A4그대로이고 용지만 A3에 출력을 했네요ㅎㅎ 그냥 웃었습니다.
잘쉽시다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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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예의가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며
일본에게는 아직도 배울게 많다 한국 제외하고 어느 나라에서도 한국이 일본을 앞섰다고 보는 외국인은 없다 반도체 더 많이 팔면 선진국인가? 그러면 TSMC 보유국 대만이 한국 보다 더 선진국일 수도 있지 로마제국이 야만인 게르만 민족에게 당했지만 로마제국의 찬란한 문명이 게르만 보다 못 했다 하지 않는다 생존을 위해 야먄성이 필요할 수도 있겠으나 문명인이 될수록 지식이 더 생길수록 다음이 부러워지는 것도 사실일 것이다 여자 선수가 말 했다는 “나의 볼품없는 볼을 자신있게, 그리고 최대한 많이 던져 보라며 풀카까지 기다려 준 이치로 선수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낸다“ 일본 운동선수들은 분명히 학업 다 하고 운동하는게 분명하다. 저런 워딩은 수업 안 하고 운동만 하는 무식한 한국 운동선수들에겐 기대할 수 없다 병역특례 폐지하고 운동으로 고등 대학 진학도 없애라. 점수로 하면 고등학교도 못 갔을 자들이고 사회에 마이너스이다.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올림픽에서 메달 얻었다고 국위선양 같은 소리는 그만 해라 아직도 전두환 시대냐 https://youtube.com/shorts/HSI2W04dqmw?si=CWPlzFFyy72O1E9Z
Matrix
쌍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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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하기 쉬운 짓
대안도 없이 남을 비난하고 비판하는 것 물론 비난 받고 비판 받을 행동을 했음 할 수 있다 그런데 완벽한 사람이 있나? 마이클 조던 (농구 레전드)가 그런 말을 했다 자신은 가장 많은 슛을 실패한 선수 이기도 하다 -> 그만큼 많은 시도를 했기에 가장 많은 슛을 넣은 선수 중 한명이기도 하나 반면 실패도 많이 했다는 것이다 실패나 실수를 안 하는 자는 아무런 시도를 안 한 자 외에 없다 한국 사회의 혐오와 증오를 보면, 이유도 있지만 일 하는 사람을 공과가 있는데 과만 트집 잡아 무조건 비난하고 비판하는 경우도 많다. 즉, 검찰이 해 온 악업 - 털어서 먼지 안 나오나 보자 -> 왜 한국 사회에 검찰이 공 보다는 과가 많은 이유이다. 그러다 보니 남과 다른 시도를 실패가 두려워 못 하게 된 것이다 한국을 흔히 fast follower라 한다 first mover를 못 하는 이유 중 하나는, 털면 먼지가 나는데 심지어 남이 안 하는 것 먼저 하다 잘못 되면 책임을 다 져야 하고, 혹시 잘 되어도 좋은 소리 못 듣고 뜯어 가는 정치 법조 등이 다 뜯어 가기 때문이다 법조는 기본적으로 남의 먼지를 찾아 내어 공격하는 자들이다 그래야 변호사를 쓰고 변호사들이 돈을 벌고 파워가 강해지고 검사 판사들도 나중에 변호사해 돈 벌기 때문이다 즉, 한국인들 나쁜 습성인 남을 끌어 내려서 자신이 올라 가려는 더러운 민족성이 법조에 가장 강하게 있다 이제는 바꿔야 한다 어차피 인구 구조상 50년이면 사실상 없어지는 나라이다. 인구는 3천만 정도로 줄어 들지만 세수 부족과 고령화로 인한 정부 지출 증가로 나라가 마비될 것이다 그래도 안 변할 거면 그냥 북한에 먹히기 전에 미국 한 주로 자발적 편입이 최선이다 미국이 받아 줄지는 미지수이나 안 받아 줄 이유도 없을 듯 하다 미국 한 주가 되면 미국 법이 적용되니 한국 법조에 대한 개혁이 자동될 것이다 한국 사회 최대 적폐는 법조이다 지금 대통령도 법조인 이전 대통령도 법조인 어느 당이건 다 법조인들이 문제이다 갈등 혐오 분쟁 모두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 만든다
Matrix
쌍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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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퇴사자도
월급만 안줬지 회사 동문이라 생각하고 관리해야하는것 같습니다. 블라인드, 리맴버로도 연결되어있고 특히 감정의 골이 있었던 퇴사자가 갑사(원청사, 공무원 공기업)으로 이직할 경우 문제가 커질수도 있는듯...
3121john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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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내 자식에게는 추천하지 마라
납기를 지키지 않는 협력사 담당자에게 좀 강하게 말했더니 단가 올려달라 하고 안 올려주면 납품 안 한다고 협박하는 업체..사람을 뒤에서 모함까지 하네요. 그 업체 아니면 당장 대책이 없으니 아무말 못하고 이런 업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카이울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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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주말출근 압박..
저희 회사에서 팀장님이 있는데 야근, 주말출근 강요가 너무 심합니다. 물론, 바쁘고 중요한 프로젝트 마감 기한에는 자발적으로 야근하거나 주말출근은 하는 편입니다.(참고로 주말수당은 있고 야근수당은 없습니다.) 문제는 회사 내부적으로 바쁜 시기가 아니어도 압박이 너무 심합니다,, 불합리한 야근 및 주말출근이 점점 심해져서 팀장님이랑 직접 이야기 해본적도 있습니다. 팀장님이 말하기를. ‘우리 공장, 우리 부서만 주말 출근 안하면 타 공장에서 바라보기에 재네들은 일이 없네? 안 바쁜가 보다.’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느정도 보여주기식이라는 점은 인정하셨습니다. 저희 회사 근무시간이 08:00-17:00인데도 불구하고 저희는 07:20분까지 항상 출근하라고 하셔서 3년 가까운 기간동안 시간에 맞추어 출근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만 개선된다면, 좀 더 오래 다니고 싶은 생각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팀장님한테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이 부분이 개선될 지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실복이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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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쓰는 500원도 아까운 대표
오늘 탕비실 믹스커피가 다 떨어져서 입사한지 얼마 안 된 막내가 커피 좀 사다놔도 되냐고 했더니 대표님이 커피 사다둔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다 먹었냐고 펄쩍 뛰더니 갑자기 핸드폰 계산기 꺼내서 두들겨보더라고요. 100개들이 한 박스가 얼마, 그러면 개당 얼마, 직원 한 명이 하루에 몇 개씩 마시는지까지 계산하더니 "한 사람당 하루에 500원어치씩 마시는 거네? 이거 한 달이면 얼마야" 하면서 꿍얼거리더라고요. 결국에 커피를 사긴 샀는데 1인 1일 2개씩 먹으라고 종이 붙었습니다.. 1개도 아니고 무려 2개이니 저희가 감사해야 하는 걸까요? 전 입사한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수습기간인데 회사에서 사용하는 모든 비품들은 제일 저렴한 거 쓰고 심지어 휴지를 안 사다놔서 다들 개인꺼 사서 씁니다.. 회식도 일년에 한 번 정도 하는데 그것도 무한리필 고깃집간다드라고요. 일이 많아서 야근 좀 하려고 해도 무조건 막차 끊기기 전까지 하다가 가라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그리고 대표님께 문서 출력해서 드리면 그거 그대로 돌려주면서 이면지로 재활용하라고 하고요. 아. 참고로 대표님 차는 외제차고 취미는 골프입니다 ^^ 뭐 대단한 복지를 바란 건 아닌데 정말 구석구석 직원들한텐 돈 아끼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까 여기에 정이 안 붙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이직한지 3개월 만에 또 나가는 게 무모한지 아는데 서글퍼서 못다니겠어요..
blue77a
쌍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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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얼굴을 도저히 못 보겠어요..
며칠 째 팀장님 얼굴을 똑바로 못 쳐다보겠어요. 예의 없는 행동이란 건 알지만 저도 모르게 눈 마주칠 때마다 고개 돌려서 피해버리고, 아까는 화장실 거울 통해서 눈 마주쳐서 저도 모르게 비명 질렀어요. 왜냐구요? 팀장님이 이번 연휴 꼈을 때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고 오셨거든요.. 붓기가 아직 다 안 가라앉은 건지 양쪽 눈이 팅팅 부어서 쌍커풀이 한 3cm는 되는 거 같고 피멍이 들어서 눈이 시퍼래요.. 안 그래도 인상파인데 눈까지 흉흉하니까 저승사자가 따로 없습니다.. 제가 너무 쳐다보지 않으려고 애를 썼더니 팀장님이 헛기침을 하시네요.. ㅎㅎ 티 안 나려면 한 달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같은데.. 그때까지 팀장님을 외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종종 리멤버에 웃픈 얘기 올라오길래 저도 함 적어봅니다.. ㅋㅋ
2박3일
금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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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쉽지않네요
30대에 같이 일해보자는 지인의 권유로 들어오게되었습니다. 태양광 업무였고, 수배전반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회사였습니다. 태양광부서가 생긴지 얼마안되 저와 같이 시작해보자면서 스카웃한거였죠 하지만, 신생 부서다보니 기본적인 배움도 없이 맨땅에 해딩하면서 만든 서류를 유관기관에 제출했다가 혼나고, 현장을 모르는데 그냥가서 깨지면서 배우는거라면서 현장갔다가 열심히 혼나고... 시간이 흘려 부하직원과 상사가 생겼지만, 과한 업무와 보이지 않는 부서간의 헐뜯기, 대표님의 기반사업 부서만 지속적으로 챙기고 타부서를 배제하는 바람에 이탈자들은 끝도 없었습니다. 저는 상사가 나가든, 부하직원이 나가든 버티고 버텼습니다. 언젠간 내가 이곳에서 성장하면서 부서장이 되면 바꿀수있지 않을까..버티다보면 좋은날이 오겠지하며...좀 더....조금만 더...하는 생각으로 버텼습니다. 입사 후 지금까지 태양광부서 매출은 지속적 증가하였지만, 부서직원의 수는 4명에서 1명으로...다시 3명에서 2명으로...다시 4명에서 2명으로...지속적으로 입사와 퇴사가 반복되었습니다. 버티면서 혼자 남거나 신입사원과 같이 둘이 남은경우가 3~4번은 된듯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회사가 군에 있어서 직원채용도 쉽지 않은터라 퇴사자의 업무는 온전히 저의 몫이 되었죠...이렇게 버티다보니 부장이라는 직함이 등 떠 밀리듯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실질적으로 그전부터 거의 부서장이였지만요;;; 지금도 역시나 과업무(설계, 현장관리, 공무, A/S 등)로 매일 야근했지만..인력부족으로 일은 줄지 않고 있네요... 머리아파서 담배만 피다가...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이젠 40대를 넘은 시점이라 이직은 쉽지않은데...안개는 더 자욱하게 끼는것 같네요 그래도 좋은 날은 언젠가 오겠죠...^^
불혹의투쟁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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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안 가봤다고 했다가 갑자기 가난한 사람 됐습니다ㅎㅎ
회사 동료들이랑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떨다가 자연스럽게 여행 주제가 나왔습니다 각자 인생 최고 여행지를 꼽았는데, 제 차례가 돼서 "전 서양권(유럽, 미국 등)을 한 번도 안 가봤습니다" 했더니 다들 놀라더라고요. 동료들이 앞다퉈서 "유럽 배낭 여행도? 교환 학생도?" 물어보길래 안 가봤다고 했습니다 한 동료가 절 감싸준다고 "에이 대학 때 형편 안 좋고 하면 안 갔을 수도 있죠" 이러는데 기분이 묘하고 쎄해졌습니다 하하하. 졸지에 무척(?) 가난한 사람이 된 기분이랄까요. 회사가 평균 학벌도 높고 다들 중산층 이상, 넉넉한 집안 동료들이 많습니다.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제 중, 고, 대학생 시절 형편이 넉넉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고요. 지금은 형제들 취직하고 부모님도 사업이 잘 풀리셔서 평범한 수준입니다 여행은 취업하고 딱히 멀리 다녀와야겠다는 필요성을 못 느껴서 자주 안 다녔을 뿐. 아예 안 간 것도 아니고 가까운 일본, 중국, 대만 정도 아무튼 그런 말을 듣고 나니 며칠 내내 기분이 묘합니다. 신혼여행으로 유럽이나 하와이 갈 기회도 당장은 없는데 30줄 후반에 유럽 한 번 안 다녀와 본 게 남들 그렇게 비칠 수 있구나. 싶고 여행이 뭐라고. 언제부터 여름 휴가 때면 해외 여행을 꼭 가야 하고 대학 때 교환학생이나 유럽배낭여행은 필수가 된 건지 마음이 씁쓸하네요.
라미네이트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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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가 좁은데 업계종사자들이 모인 다음 카페 사람들한테 찍혔네요
비슷한 글만 쓰면 다 나인줄알고있음 맨날 불평불만하지마라 ~~ OO대 나온 XXX냐 이지랄하고 있노 ㅋㅋㅋ 익명게라서 닉이나 아이디는 안드러나구요 내가 쓴거 아니라고 해명하면 다중이다 ㅇㅈㄹ 함. 이새기들 좌음=4050이라 음모론만 쳐믿는 집단이라 그런가
ㅇㅇㅇㄴㄹㅎ
은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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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다운 지시내용과 현실의 괴리
위에서는 이 공사를 지금으로부터 2개월 안에 완료하라고 헙니다 담당자는 불가능한 것을 알고있습니다 5개월로 보고를 하면 무능력, 업무지시 불이행 등으로 담당자를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2개월로 보고를 하면 2개월 뒤 당연히 진행이 안되있습니다 일정 못지켰다고 담당자를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십니까?
근두운빨
쌍 따봉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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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 추천 공고로 지원했는데
열람해놓고 하루지나 연락없으면 탈락 인건가요
카드캡터체불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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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가요 궁금합니다..
저는 유통영업에 차장으로 근무중인 30대후반입니다. 제 분야 동종업계 또래들중에서 잘못걸리면 피곤하다 무서운 놈이다라는 평을 듣는 성향의 사람입니다.ㅎ (현재 하고 있는 직종이 제 장래희망이였습니다!) 현 근무지 팀장이 요청해서 이직을 했고 이직한지는 이제 1년6개월정도 되었슴니다. 현재 제 밑에는 94년생 직원 2명이 있습니다. 예전 근무지에도 비슷한 나이대의 후임들과 근무를 해봤어서 뭐 그냥그냥 근무를 하는데.. 너무너무 개인주의식?? 이해 안되는 근무형태... 1. 회사에 문제가 생겨서 처리하고 있으면 넘 일보듯 퇴근시간이라고 집에감. 2. 선임이 바쁘던 말던 자기 필요한거에 대해 "00차장님 죄송한데 이것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가 아닌 이거좀요 이것도요 이것좀 주세요. 요구식.. 3.타부서와 트러블이 있을 경우.. 자기가 아는건 A하나뿐 상대방과 조율해서 하려는게 아니고 모든걸 자기가 아는 A에만 맞춰서 왜 진행이 안돼는지 토로함. (그건 너의 경험이 A만 봐서 그렇다 B.C.D 많은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 우리 회사는 A가 아닌 다른 방식을 선호하니 유도리 있게 잘 얘기해봐라) 하면.. 제가 불러준 그대로를 복붙으로 대화... 생각X 4. 자기가 그렇게 일하고 있다는 암. 근데 이걸 왜 바꿔야해? 난 이러니 여기에 맞춰죠 임. 5.선임이 바쁘고 정신없어 하면 선임의 일이 아닌 자기들의 일이 아닌 중립적 위치의 일을 쳐내주거나 부서의 일을 진행해서 원활하게 해주는게 아닌. 내 일 아니니까. 안시켰으니까. 방치임 시킬때까지 6.영업부라 매출을 일으키는 부서임에도 매출 일으킬 프로젝트가 생기면 이거 한다고 저한테 10만원이 떨어져요 20만원이 떨어져요 남 좋은일 굳이 제 능력 쏟아가며 해야해요? 7.술자리 이런건 겁나 좋아함... 임원급들 알랑방구... 8.자기 일에 대해 한계를 느껴 처리를 못하겠으면 자문을 구하고 도움을 요청해서 해야하는데 그냥 개판으로 해놓고 맘. 1 -> 10단계를 밟아야하는데 모든걸 건너뛰고 새로운 -8단계에 가 있음. (추후 뒷처리는 선임 몫) 9. 시키는것만 함. 능동적인게 없음. 의견이 없음. 담당 일에 대해서도 수동. 저도 그리 나이 많은건 아니지만... 이직한 회사에 제 나이가 높은 축에 속한 젊은 나이대가 다니는 회사고 회사 규모도 만들어 진지 6년만에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회삽니다.. 요즘 충원으로 이력서들을 보고 제 나이대, 밑에 나이대 면접들을 보는데... 아 내가 이전에는 정말 좋은 아이들과 근무를 했었나보네라는걸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면접을 봐도 그냥 입사지원 해봤다. 경력자여도 무슨일을 정확히 하는지 부서가 뭘 하는지도 모르고 자신의 일하는 스타일도 모르고 약간의 힘든일?(사내 큰 행사)경우 부정 반응부터 보이고 몇몇은 누가 절 낳았으니까 사는거죠 먹고 살아야하니까 일을 구하는거겠죠? ..................180개정도의 이력서를 보고 대면 면접을하고도 아직 팀장과 제가 얘는 괜찮다가 단 1명도 없습니다. 세상이 바뀐걸까요? 제가 까다로운 걸까요?
훌라훌라훌랄라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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