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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토목기술인회 문화행사 실시 결과
안녕하세요 토목기술인회 제도개선위원회 위원장 입니다. 지난 9일 토요일 토목 기술인회 문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_d8Ml6Fa3WQ?si=5iurXPQIusQor4r_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토목기술인의 화합과 자긍심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 2026년 토목기술인회 남한산성 문화체육행사 현장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토목기술인회는 2026년 5월 9일 토요일에 권오혁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체육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문화탐방이나 체육행사를 넘어 토목기술인의 화합과 자긍심, 그리고 우리 선조들의 위대한 토목기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권오혁 회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토목기술인은 국가의 기반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며 “오늘 행사가 회원 간 화합은 물론,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토목기술과 지혜를 직접 체험하며 토목기술인으로서 더 큰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토목기술인회 김희철 감사님도 “토목기술인회 대의원과 일반회원이 함께 소통하고 같은 시간을 공유하는 것 자체가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뜻을 함께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송경현 감사도 참석하여 회원들과 함께 남한산성 탐방 일정을 함께했으며, “앞으로도 토목기술인회와 협회 회원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며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회의 발전과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남한산성은 단순한 산성이 아닙니다. 1300여 년 전부터 군사적 전략 요충지로 활용되어 왔으며,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뛰어난 토목기술로 축조된 역사적 방어시설입니다. 특히 약 400년 전 병자호란 당시에는 청나라 군대조차 쉽게 함락시키지 못했던 난공불락의 요새로서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험준한 산세를 활용한 축성 기술과 견고한 성곽 구조, 그리고 지형을 활용한 전략적 설계는 오늘날의 토목기술 관점에서도 매우 뛰어난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이번 답사를 통해 성곽과 행궁을 직접 둘러보며 선조들의 기술력과 국가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노력, 그리고 토목기술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깊이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토목기술이 단순한 공사가 아니라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중요한 기술이라는 점을 새삼 느꼈다”, “우리 선조들의 토목기술 수준에 큰 자부심을 느꼈다”, “회원들과 함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권오혁 회장님 이하 운영위원들과 회원들이 함께 성곽과 행궁을 탐방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이어진 식사와 뒷풀이 행사에서도 회원 간 친목과 교류가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회원들과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행사라는 취지 아래 김대권 운영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연구, 이원호, 유재민 운영위원의 진행으로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되었습니다. 운영진은 행사 전반의 동선과 안전관리, 회원 안내 등을 세심하게 준비하며 참석자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권오혁 회장님과 여러 운영위원들의 후원으로 다양한 경품이 행사 참가자들에게 전달되며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웃음과 박수 속에서 경품 행사를 함께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남한산성 문화체육행사는 토목기술인의 화합과 소통은 물론, 우리 선조들의 위대한 토목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매우 뜻깊은 시간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토목기술인회는 회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문화·기술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토목기술인의 자긍심과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대한민국의 기반을 만들고 미래를 연결하는 사람들. 바로 토목기술인 여러분입니다. 지금까지 2026년 토목기술인회 남한산성 문화체육행사 현장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토목기술인회가 되겠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김복주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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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2주 만에 나가라고 하네요;;
유명하진 않은 그룹 내 회사인데 2주 만에 인력감축 정책상 정리대상이 되었다고 나가라고 하네요. 아마 다음 단계로 합의금 얘기가 나올거 같은데, 지금 기분은 이게 대체 뭐지 -_-;; 이거 밖에 없네요. 추신. 4달치 받고 나오기로 협의했고, 입금 됐네요...위로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파치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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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지적했다고 우는 신입... 달래줘야 하나요?
제가 신입 직속 사수인데 몇 달 째 신입 자잘한 실수 잦고 피드백 준 부분도 또 실수하길래 오후에 따로 불러서 잠깐 면담을 했어요 이러이러한 부분은 지난 번에도 틀리지 않았냐 나한테 주기 전에 한 번 더 체크를 하고 줘라 외부 메일 보낼 때 참조자 누락되는 것도 계속 반복된다 이런 건 회사생활 기본이니 잘 챙겨라 등등 대답 없이 조용하길래 보니까 신입이 앉은 자리에서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대요 너무 벙쪄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혼내는 게 아니라 앞으로 잘 맞춰가자는 의미로 말한 거니 울지 말아라 앞으로 회사생활은 더 힘들텐데 고작 이런 걸로 울면 어떡하냐 적당히 말씀드리고 면담 마무리 했는데 대놓고 운 티가 나니까 팀원들 사이에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갔나봅니다 그러고 좀 전에 저 퇴근하는데 파트장님이 따로 불러서 신입 기 죽지 않게 저보고 맛있는 거라도 사주라는데... 꼭 제가 잘못을 저질러서 사과해야 하는 식으로 등 떠미니까 좀 그렇네요 여기가 학교도 아닌데 제가 꼭 그래야 할까요? 우는 게 더 프로답지 못한 태도라 생각하는데 이러면 병 주고 약 주는 꼴이 되잖아요 그리고 이런 식의 단발성 회유는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텐데요 법카 주는 것도 아니고 사비로 사라고 하니까 더 별로네요
어쩔수가없을까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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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의표현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졸업한 지 한참이 지난 우리에게 '스승'이란 이제 교단 위의 선생님보다는, 전쟁터 같은 사회 생활 속에서 길을 보여주었던 선배와 리더들의 모습으로 남아있곤 합니다. 신입 사원 시절, 잦은 실수에 고개 숙일 때 "괜찮다, 사람이니 실수하는 거다. 대신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말자"며 어깨를 두드려주던 팀장님. 모두가 안 된다고 포기할 때, 묵묵히 끝까지 밀어붙이는 뒷모습만으로 '프로의 책임감'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셨던 사수님. 그리고 때로는 뼈아픈 조언으로 나의 부족함을 깨닫게 해주고, 다시 일어설 오기를 심어주었던 인생의 멘토들. 생각해보면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하는 프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지식보다 더 값진 '태도'를 몸소 보여주신 그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직책이 높아지고 경력이 쌓일수록 문득 깨닫습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선배가 된다는 것은, 곧 그 사람의 인생에 또 다른 스승이 되는 일이라는 것을요. 오늘 하루만큼은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는 그분들께 짧은 안부 인사라도 건네보려 합니다. "그때 보여주신 뒷모습 덕분에 제가 성장했습니다. 현장의 모든 선배님들, 그리고 후배들의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이 시대의 모든 스승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김종일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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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샌들 신고 오는 지원자가 다 있네요
오늘 신입 채용 면접이 있었는데 흰 셔츠에 슬랙스까진 잘 입어놓고 맨발에 샌들을 신었네요.(버x스탁;;) 면접 부를 때 복장에 대한 얘기는 따로 안 했다만 샌들은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 막상 면접은 나쁘지 않긴 했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뽑으시겠습니까? 면접 끝나고나서 아무리 그래도 사회생활 기본 센스 문제 아니냐 vs 꼰대같이 굴지 말고 역량만 보자 로 의견이 살짝 갈렸네요.. 저는 전자입니다만 복장에 집착하는 꼰대인 걸까요?
trewq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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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경멸스럽고 죽고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 게시판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어서 많은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제 이력은 좀 특이한데, 지거국을 나와서 대학생땐 인플루언서를 했었고 그 이후에는 갑자기 세무사 공부를 2년 간 했습니다 2년 간 낙방하니 돈벌어먹고 살 길이 없어서 공공기관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었고, 첫 번째 회사는 되게 잘 지냈습니다. 규모가 천 명 정도 되었고 나름 분야에서 알아주는 곳이었습니다. 제가 일도 잘했구요, 업무적으로 인정도 많이 받았습니다. 사업관리와 예산관리를 담당했는데, 사업 집행률도 모두 100% 달성에, 예산도 한 건의 오류가 없이 잘 집행하여서 업무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았고, 직원들간의 관계도 원만하여 퇴사 후에도 연락 중입니다. 근데 거주상의 문제로 이직한 두 번째 현 회사에서는, 많은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특성상 '대외요구자료'라는 게 있는데, 입사 2주 만에 상사가 본인 요구자료를 모두 써내라고 하셔서, 불합리하단 생각에 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 그때부터 쭉 그 상사에게 내리찍힘 당하고 있습니다. 여러 구성원들 있는 데서 저의 욕을 하며 소리지르기, 공통 업무인데도 저에게 모두 전가, 거짓말로 정치질, 대놓고 앞담화 부터 시작해서.. 그분은 아빠뻘인데, 그냥 딸 같은 사람 하나 죽었으면 좋겠는지, 기회만 되면 괴롭힙니다. 그리고 혼자만 괴롭히는 게 아닌, 다른 친한 남자 직원도 가담하여 같이 저를 괴롭힙니다. 위 아빠뻘 상사와 같이 뒷담화 및 앞담화를 합니다.. 제가 뭘 그리 잘못했나요? 문제는 조직도 문제입니다. 그런 상황을 보면 팀장이 중재를 할 줄 알아야하는데, 중재를 하나도 할 줄을 모릅니다. 엊그제는 제가 위염증상+두통 때문에 회식을 빠진다고 했더니 오늘 결재 지연에, 급한 일이 생겨 연차를 살짝만 쓰려하니 연차 결재 거부를 합니다. 현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면담을 요청하니 바쁘다 거부하시고, 이런 상황이 계속 되어 늘 불안감에 숨이 잘 안 쉬어져서 정신과도 한 달 가량 갔었습니다. 그래도 많지도 적지도 않은 급여와, 사회생활을 비교적 늦게 시작한 불안감 때문에 커리어가 끊이는 게 불안하여 놓지도 못하고 우울해만하고 죽고만 싶어하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이직하게되면 레퍼체크도 불안하고.. 그만두면 수입원이 당장 끊기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건강상의 이유로 퇴직하는 것이 답인지, 사람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추가) 신고하란 분들이 계신데, 저도 신고하려했습니다. 근데 조직 내에서 제가 입사하기 이전에도 직괴나 소송을 건 사례가 많았다고 하던데, 피해자 승소 판결이 나와도 조직이 담합하여 처벌을 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중한 답글 감사합니다 ㅠ
냐옹이야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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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을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 난회사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은 당연한거고 잘난척하지말라고 깎아내리고 못하겠다고 징징, 사고치고 도망치기 바쁜 사람들은 격려해줘야 하고 지켜줘야 하고 회사는 왜 그럴까요? 이제는 팩트만 이야기해도 말한놈만 나쁜놈이 되네요 기준이라도 뚜렷하든가 누군 아프면 그냥 집 가고 누군 아프면 연차써야하고 이런 지경까지 왔는데 이직은 계속 실패하고 제가 너무 싫네요..
하지마르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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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때문에 노이로제 걸리겠네요 하...
하 요즘 저만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전 요즘 아침에 눈 뜰 때마다 출근하기 싫어질 정도예요. 팀 사람들 일부가 요즘 불장이라고 하루 종일 주식 얘기만 하는데 너무 피곤하거든요. 저도 주식 하는데 사놓고 원래 잘 안 보기도 하고 업무 해야 하니까 굳이 안 들여다 봐요... ㅡㅡ 근데 이 몇몇 사람들은 업무 중에 대놓고 화면 들여다보고 있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자리에서 육성으로 "나 지금 몇 퍼 올랐다" 이 소리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떠들어대는데 아 진짜 꼴 보기 싫어 죽겠어요... 회의 중에도 갑자기 얘기해서 흐름 깨지는 경우도 있고요. 주식 본다고 메신저 확인도 늦어져서 제 일까지 딜레이가 되길래 참다 참다 업무 시간에는 일에 좀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한번 말은 했는데 자기들끼리 또 눈짓 교환하고 웃으면서 제가 혼자 수익 못내서 예민해진 것 같다며, 밥이라도 사주겠다고 웃어넘깁니다....ㅜㅜㅜ 진짜 이놈의 주식충들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돌아버리겠네요 하...
거짓말하지좀맛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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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이직이 예정되어있어 고민입니다
제목의 상황인데 회사 동료분들은 결혼 축하한다고 벌써부터 축의금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신혼여행 다녀온뒤에 퇴사의사 밝혀야하는데 축의금 보내지말라고 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들었던 회사인데 너무 맘에 걸리네요. 이런경우면 나중에 축의금을 돌려주는게 나을떠요 아니면 축의금은 잘 받아둿다가 다음에 같은 경조사때 보답하는게 나을까요?
이직하고싶어요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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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거 고친 분 계신가요?
시각이 좀 근시안적이에요 당장 눈앞에 닥친일 해내야겠다에 가깝습니다. 그러다보니 개발한 다음에 운영이나 관리 이런것도 생각해야하는데 빨리 만들고 내보내자 이러고 사고치고 (머릿속에 안정성은0, 속도만 100 가득찬 상태) 일단 모르는 부분을 스스로 모른다고 인지하지 못하고 일을 추측해서 해결했다가 결과적으로 일을 더 많이 만드는거 같아요 이게 연차가 쌓이면 좀 해결되지 않을까 스스로 인지는 하고 있으니 고치자 살았는데 점점 사람이 맞을까? > 맞을거야 > 맞다 이런식으로 뇌컬라이징되면서 매몰되는것만 커지는 것 같고 의문을 가져야하는 상황에 너무 혼자 파워납득하고 추측성으로 일하는 상황만 결과적으로 놓고 보면 생기네요 주변에 이렇게 일하다가 고친사람이나, 혹은 비슷한 경험 하셨는데 고친 분들 계시면 경험 나눠주시면 정말 경청하겠습니다.
밈밈2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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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은 사정상 삭제합니다. 댓글은 남겨두고자 합니다. 시간내어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owndo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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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상사의 뒷담화, 그들의 어둠의 무리(일진놀이), 나이 마흔 넘어서 왜 저렇게 살지..
화학연구원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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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르송 - 꼰대가 노래하는 꼰대한테 혼나지 않는 법
정확히는 사회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찍히지 않는 법에 가깝다. 왜(Why)스라이팅 전문가로서 이유를 안 붙이면 진짜 꼰대 소리 들을 것 같긴한데 오늘은 일부러 쉽게 써본다. 결론만 미리 말하자면, 하지 말란 것들만 최대한 안해도 사회생활 난이도가 꽤 내려간다. (하나하나가 컨텐츠감인데 말을 좀 줄여보겠다.) ————— 1. (원인이 회사나 동료에 있을지라도) 썩은 동태같은 눈 금지 2. (상급자한테만 말고) 인사 잘 하기 3. (특히 원격 근무 시) 메신저 답 늦을 것 같으면 “확인했습니다”라도 먼저 남기기 4. 회의 시작 5분 전에 들어가있기. 여유되면 화면이나 자료 세팅하기 5. 질문할 땐 무엇을 어디까지 어떻게 해봤는지 같이 말하기 6. 같은 질문 반복하지 않게 메모하기 7. 모르면 빨리 물어보기 8. 실수 숨기다가 키우지 않기 9. 지각하지 않기 (철야했으면 인정) 10. 외부업체 맞이할 때 슬리퍼 질질 끌고 나가지 않기. 내규의 자율 복장과 비즈니스 예절이 다름을 이해하기 11. 외부 손님 오면 자리 안내나 물 정도는 먼저 챙기기 12. 이메일 첫인사 / 끝인사 / 메일 서명 정도는 템플릿 만들어두기 13. 파일명 아무렇게나 보내지 않기 (예시: 진짜최종_v2_최최최종자료.pdf) 14. 공유받은 자료 읽지도 않고 다시 물어보지 않기 15. 단톡방 / 사내 메신저에서 사람 공개적으로 꼽주지 않기 16. 거래처 앞에서 내 회사 욕하지 않기 17. 회의실 사용 종료 후 자리 정리하고 나오기 18. 남 이야기 중간에 자르지 않기 19. “제 업무 범위 아닌 것 같습니다”는 필요할 수 있어도 첫 반응으로 꺼내지 않기 20. 바쁘다는 이유로 답 안 하고 잠수타지 않기 21. 지적받았을 때 바로 방어적으로 받아치지 않기 22. 면접관으로 면접 참여시 꺼드럭대지 않기 23. 일정 늦을 것 같으면 미리 말하기 24. 본인 실수를 남이 대신 설명하게 만들지 않기 25. 휴가나 반차는 최대한 미리 공유하기 26. 뒷담하지 않기 (진짜 억울해서 죽겠으면 정상참작 가능) 27. “제가 말씀드렸잖아요”를 습관처럼 쓰지 않기 28. 외부업체 미팅은 점심 직후 시간 피하기. 상대 이동시간도 일정이라는 점 이해하기 29. 남의 시간도 비용이라는 감각 가지기 30. 업무만 잘한다고 끝나는 건 아니라는 점 기억하기 Last. 상급자 지시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공감과 논리와 대안을 같이 들고 가보기 (주의: AND 조건임) ————— 솔까말 다 지키는 건 불가능이라고 볼 수 있다. 너도 나도 쟤도 다 같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시 한 번 장담한다. 하지 말란 것들만 안해도 에이스다. 음… 솔직하게 고백한다. 나도 몇 개는 잘 못 지킨다. 그리고 사고 많이 쳐봤다! (훈장 아님) 특히 9번은 거의 해당 분야 스페셜리스트급이었다. 사회 초년생 시절에 지각으로 시말서도 써봤고, 10년 경력 채워가는 최근에서야 완전히 고쳤다. 그리고 Last가 진짜 중요한데 매우 어려워서 아직도 연습중이다. 그 외에도 더 있긴 하다. 4, 21, 27… (물론 이건 내 생각이고 타인이 보는 건 몇 개 더 있을지도 모른다.) 글에서 동의하지 않는 항목도 있을 거다. 그러나 반박은 받지 않겠다. 그것이 꼰대니까…! 끄덕.
실패셜리스트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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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성공v
회사핏이 저랑 안맞아서 그만두고 싶은거 육아휴직하나 바라보고 이악물고 버텼거든요. 임신성공했고 아기잘자라고 있습니다🥰 정말 맨날 울고불고 했는데 몇개월만 있으면 떠날생각하니 참아질만 하네요! 육휴끝나고 인센받고 이직하는게 제 목표 입니다!! 혹시라도 육휴하나 바라보고 존버하시는분 있으시면 화이팅 입니다!!!
푸12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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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상사한테 선물드리면 부담스러울까요?
2년넘게 재직하는 회사에 제 선임으로 입사하신지 1년 넘었고 그동안 여러건의 프로젝트를 같이 많이 진행했습니다. 기념일 챙기는 사이는 아니지만 제가 놓치는 부분들이나 필요한부분 잘 챙겨주시고 피드백주세요. 간혹가다 밥,커피도 사주시고. 여러모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싶은데 상사 입장에서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큰선물은 아니지만.. 3만원 혹은 5만원 정도의 배민쿠폰이나 스벅쿠폰 생각중입니다.
교학등초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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