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은 당연한거고 잘난척하지말라고 깎아내리고 못하겠다고 징징, 사고치고 도망치기 바쁜 사람들은 격려해줘야 하고 지켜줘야 하고 회사는 왜 그럴까요? 이제는 팩트만 이야기해도 말한놈만 나쁜놈이 되네요 기준이라도 뚜렷하든가 누군 아프면 그냥 집 가고 누군 아프면 연차써야하고 이런 지경까지 왔는데 이직은 계속 실패하고 제가 너무 싫네요..
일하는 사람들을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 난회사
05월 15일 | 조회수 725
하
하지마르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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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ㅎㅎ후
05월 31일
제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ㅠㅠ
점점 불안해지고 지치고 번아웃이 왔어요.
이직가도 아무일도 못할 것 같은
그냥 지쳐요.
제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ㅠㅠ
점점 불안해지고 지치고 번아웃이 왔어요.
이직가도 아무일도 못할 것 같은
그냥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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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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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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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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