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이직이 예정되어있어 고민입니다

05월 15일 | 조회수 511
이직하고싶어요

제목의 상황인데 회사 동료분들은 결혼 축하한다고 벌써부터 축의금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신혼여행 다녀온뒤에 퇴사의사 밝혀야하는데 축의금 보내지말라고 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들었던 회사인데 너무 맘에 걸리네요. 이런경우면 나중에 축의금을 돌려주는게 나을떠요 아니면 축의금은 잘 받아둿다가 다음에 같은 경조사때 보답하는게 나을까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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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태평장사꾼
    40분 전
    이미 퇴사가 예정되어 있는데 경조사에 초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에도 참석하겠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경조사도 시간 내서 가는 것이기에 미리 얘기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이미 퇴사가 예정되어 있는데 경조사에 초대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에도 참석하겠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경조사도 시간 내서 가는 것이기에 미리 얘기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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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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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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