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투표 프리랜서 1000 vs 직장병행 1700
안녕하세요 40대초반 남자입니다. 재택+프리로 3년째 일하고 있는 백수같은 프리랜서입니다. 새로직장에 제안이와서 고민이 됩니다. 1. 현재 프리랜서 월 1000만원 - 하루1-2시간일, 완전 프리 2. 프리랜서 + 직장(주5일 오후출근) 월 1000만원+연봉1억 - 하루1-2시간일+6시간 직장(출퇴근 1시간거리) 월유지비 : 월세 + 카드값 = 600 완벽한 자유 vs 더많은 수입
몽상드
07월 05일
조회수
343
좋아요
4
댓글
2
우연...
우연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기 위해 준비해야 겠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7월 05일
조회수
96
좋아요
0
댓글
1
이직해야하는데 용기가 안나는군요
일만 자꾸 늘어나고 부서 분위기는 날이 갈수록 나빠지고 팀장은 다른 부서로 도망갈 생각이나 하고 후임은 하는건 없으면서 일하기 싫다 징징대고 시니어들은 책임지기 싫다고 하고싶은 일만하고 오늘은 제 후임자인 후배가 수습못해서 사고를 수습하느라 저랑 1년차이 나는 선임이랑 일하다가 집에 왔는데 현타가 오더군요 (정작 그 후배는 놀러감)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고는 계속보는데 막상 이런저런 변명이 떠오르며 이직이 귀찮고 어렵기만하네요 현직장은 벌이는 많진 않지만 직역연금은 보장되고 망하진 않을 곳이라 오히려 이게 더 이직에 독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ㅠㅠ(공무원은 아닙니다) 그만큼 제가 여기에 적응이 되었나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제 자신이 서글퍼지는 일요일 밤입니다.
감자칩맛있어
07월 05일
조회수
307
좋아요
0
댓글
2
[조직문화 Reshaping-2] 회사에 절대 충성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지난 첫 글에 이어, 오늘은 조직과 개인이 함께 Win-Win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구성원들을 면담하거나 멘토링할 때 늘 이렇게 조언합니다. "절대 회사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마세요. 로열티를 강요받지도 마세요." ​충성이 아닌 ‘얼라인먼트(Alignment)’의 힘 ​조직과 조직에 속해있는 개인의 본질은 결국 계약 관계입니다. 조직이 소속된 개인에게 무조건적인 충성을 요구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충성이 아닌 ‘얼라인먼트(Alignment, 정렬)’입니다. ​즉, 회사의 목표와 개인의 커리어 타깃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도록 싱크(Sync)를 맞추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내 자아실현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확신이 들 때, 조직원은 자발적으로 몰입합니다. 따라서 개인의 내적 동기와 회사의 비전이 정교하게 맞물리도록 조정하고 중재하는 것이 현대 리더십이 필요로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입니다. ​심리학의 '자기결정성 이론 (Self-Determination Theory)’에 따르면, 인간은 외부의 강요보다 자율성이 충족될 때 최고의 창의성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이론을 비즈니스 현장에 완벽히 적용한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가 넷플릭스(Netflix)가 아닐까 합니다. 넷플릭스의 공동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의 저서 《규칙 없음(No Rules Rules)》과 그들의 전설적인 ‘문화 데크(Culture Deck)’를 관통하는 핵심은 바로 ‘자율과 책임’입니다. 직원을 통제할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똑똑한 전문가로 대우하고 회사와 개인의 목표를 일치시키자, 시키지 않아도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도출해 냈습니다. ​R&R은 역할의 차이일 뿐, 신분의 차이가 아니다 ​이러한 자발적 몰입을 이끌어내기 위해 조직에서 가장 먼저 지워내야 할 표현이 바로 '윗사람, 아랫사람’이라는 단어입니다. ​조직의 R&R(역할과 책임)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역할과 실무를 수행하는 역할의 차이일 뿐, 결코 상하 계급이나 신분의 문제가 아닙니다. 개개인을 온전한 전문가로 존중하고 목적만 명확히 부합해 준다면, 우리 곁의 구성원들은 스스로 주도적으로 일할 만큼 충분히 스마트합니다. 물론 간혹 예외적인 상황도 발생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시스템은 없기에 이는 시스템적으로 보완해 나가면 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지시와 통제로 구성원을 이끄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구성원들이 무기력해 보인다면 로열티를 탓하기 전에, 우리 조직이 그들의 개인적 목표와 회사의 비전을 잘 연결해 주고 있는지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이번 주에는 팀원들과 커피 한 잔 나누며 "이 프로젝트가 당신의 커리어 성장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담백하게 얼라인먼트를 맞춰보는 대화를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 *** 리멤버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무조건적인 로열티 대신 구성원의 성장 목표를 조직의 비전과 정렬(Alignment)했던 경험이나, 이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지혜로운방랑자
07월 05일
조회수
3,997
좋아요
208
댓글
17
여의도 새내기
혹시 여의도 금융권 모임 같은 게 있을까요? 카톡오픈챗에서도 찾아봤는데 정보도 거의 없고....... 여의도에서 일한 지 1년 다 되어가는데 또래 친구 하나 없네요...ㅠㅠㅠ정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뿡빵구뿡
07월 05일
조회수
259
좋아요
1
댓글
1
회사에서 부서 이동관련 추천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개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부서장님께서 제 업무 능력과 성향을 보시고 기술영업 직무가 잘 맞을 것 같다며 부서 내 이동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다만 이동은 강요가 아니라 선택이며, 거절하더라도 현재 업무를 계속하는 데에는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회사에서 이런 제안을 거절해도 정말 불이익이 없는 것인지 조금 걱정됩니다. 또한 회사의 방향이나 요구사항이 제 개인적인 가치관과 맞지 않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는 점도 고민됩니다. 커리어 측면에서도 고민이 큽니다. 아직 개발자로는 주니어 단계이고, 기술영업은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개발자로 계속 경험을 쌓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이번 기회를 통해 기술영업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맞을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코딩 업무도 점점 자동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으로는 개발자보다 기술영업이 더 경쟁력이 있는 직무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개발과 기술영업을 모두 경험해 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기술영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 회사에서 "거절해도 불이익이 없다"는 말을 어느 정도 신뢰해도 될까요? - 주니어 개발자라면 개발 경력을 조금 더 쌓은 후 전환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냐미v
07월 05일
조회수
3,597
좋아요
221
댓글
18
투표 사내 불륜이 원래 많은가요…?
사내불륜 커플이 있다는 것은 종종 블라인드나 이런 곳 통해 알고있었는데… 약 1년 전쯤 팀장과 팀원의 금지된 사랑을 알아버렸습니다…(잘못 보낸 메신저+회식 후 둘이 팔짱끼고 가는 것 등) 사내불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왔는데 막상 팀내 있으니까 너무 짜증나요ㅋㅋㅋ 한명만 무제한 재택근무 한명만 무제한 지각가능(매일 1-3시간 늦게옴) 한명만 비밀연차 사용(본인들끼리 말했다함…팀장이 ㅇㅇㅇ업무로 줬다 이런식) 한명만 업무 인수인계 안받음/일안함(경력이 신입급으로 업무량 없음) 등등등… 그리고 평가도 별도 점수와 연봉인상까지….(의도치않게 보았어요) 게다가 여자가 회피형이라 업무 진행이 안됩니다… 저도 같이 일하기 전까지는 좋은 사람인줄 알았지 ㅠㅠ 업무 독박 뒤집어씌우고 피해자 코스프레 본인 정신과 다니니까 무제한 면책권요구… 제가 정신과 다니려고 알아보고 있어요ㅠㅠ 본인 메인업무 혹시 몰라서 일정 챙겨주면 자기 푸시했다고 갑자기 사무실에서 나가버림(카페감) 그래서 말 안했더니 팀장이 따로 불러서 안챙긴다함… 일없는데 항상 야근하는 그녀때문에 불려가서 혼난적도 있어요 혼자 야근시킨다고…(왜 야근하냐 도와줄까 다 했는뎈ㅋ괜찮대요 ㅠㅠ무슨일 하는지도 몰라요 일이없는데 ㅠ) 회사랑 팀원들은 너어어어어무 좋은데 진짜 이제 그녀와 업무를 못하겠어요 그녀가 드랍한 업무 다 주워담아서 열심히 하다가 번아웃왔는데 팀장은 태도가 부정적이라고 프레임 씌워서 하루~종일~ 뒷담화~~~ 이직이 답이죠…? 전 진짜 팀장만 없으면 되는데… 회사가 아깝다! ㅠㅠ 다른데도 다 이렇게 팀내 커플들이 있나요 (적법하게 사귀면 괜찮은지…?) 이직해도 다 불륜지옥인가요ㅠㅠㅠ
동부불주먹
07월 05일
조회수
3,450
좋아요
10
댓글
7
회사생활 원래 이런건가요?..
처음으로 답답함을 주변사람들 아닌 저를 모르는 다른분들께 지금 상황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을만큼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10년차 중소기업 한직장에서 일을 했고 남들보다 조금 어린나이에 과장직급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중소의 한계를 느끼면서 팀원들의 퇴사자리를 대신해 업무 부담은 그동안 그시간이 안힘들었다면 거짓말이지만 경력직이 되고 있다는 생각으로 버텨왔더니 오늘 이자리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사람이 제일 힘든 것도 알고 저 또한 사람때문에 그만두고 싶었던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요즘 들어서 저를 이끌어 주는 상사가 없다는 사실에 너무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회사는 불분명한 지시사항과 혼자 해결해야는 상황, 물거품이 되는 경우 등 저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는걸 알고 있지만 이 상황을 그래도 상사분들께 요청했을때 방향성을 지시해주시고 저는 같이 해결해주실거라 생각했던 제자신이 너무 나약한걸까요? 상사에게 도움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 혼자 부서에 오래된 직원이고 상사분들은 들어오신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으셨습니다. 같이해야하는 프로젝트임에도 업무를 구분하고 담당파트가 다르니 각자 알아서 하면 된다고 하고 제 금년도 업무KPI도 한마디 상의도 없이 본인 업무 보고를 위해 제 업무를 가로채고 너가 바빠서 내가 대신했다고 합니다.(일정에 대한 기한이 없고 내부적으로 보류인상태였습니다.) 단순업무가 아닌 성과연결 부분이고 또한 그로인해 제가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상황이 일반적인 회사생활 맞는건가요..? 제가 버틴다고 상황은 달라질까요? 10년이라는 한 우물안에서 썩고 있는건 아닐까요..? 워킹맘이라 이런 현실고민이 더더욱 힘이드네요..
여기까지가끝이길
07월 05일
조회수
455
좋아요
3
댓글
0
채용담당자가 입사제안할때 했던 말들이 못지켜질 것 같은데
일단 생각보다 회사 경영이 더 안좋아서 비용 막고 있고요 ㅎㅎㅎ... 그러면서 뭐 이것도 할수 있고 저것도 할 수 있다.. 이 부분은 못할것 같고 눈치보여서 그 다음엔 저한테 제시했던 포지션은 올해가 아니라 내년 정도라고 하시고 속았다는 느낌이 너무 커서 다시 재이직 해보려고 하는데.. 재직 이제 2개월했네요.. 하..
이직하게해주세요
07월 05일
조회수
444
좋아요
5
댓글
0
이직한 회사가 안맞아요
이직한지 한달 1주차 지났고 내일부터 2주차입니다. 경력은 한 화사에서 만 4년근무하고 8개월의 공백기를 거쳐 지금 회사로 이직했어요. 근데 문제는 회사랑 너무 안맞는다는 겁니다. 전회사에서 했던 업무가 좁긴했어서 업무가 확장되긴 했는데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은 회사의 분위기예요. 팀장님과 과장님은 기분이 표정에 너무 보이고 보고할 것도 너무 많아요. 안그래도 일이 처음인것들도 있고 전에 하던 스타일과 이 회사의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 헤매는 부분도 많은데 저에겐 일정도 촉박하더라고요.. 그러다보면 이걸 아직까지 하고 있어? 라는 말이 들리는데 너무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또 저보다 일주일 뒤에 입사한 신입분이 계신데 당연히 저랑 업무는 다르지만 제가 더 못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그래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일이 서투니 야근도 잦고, 일을 다해도 말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힘들어요.. 전 회사에서는 그래도 나름 좋은 소리도 듣고 실장님 팀장님께서도 아껴주셨던 터라 비교돼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이제 한달 좀 넘겼는데 매일 회사꿈을 꾸고 주말에도 매일 긴장된 상태로 한달이 간 것 같아요. 회사의 분위기를 하나하나 다 적을 순 없지만 뭐랄까 팀장님은 좀 권력을 누리고 좀 심취해 있는? 편인 것 같기도 해요. 이직을 너무 하고 싶은데.. 퇴사가 너무 하고 싶은데..혼자사는지라 경제적인것도 걱정이고 채용시장이 힘들다고 하니 쉽사리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다니자니 제 정신이 온전치 못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사실 일이 어려워도 윗선에서 격려만 잘 해주면 차근차근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혼나는 투와 팀장, 과장의 기분의 눈치를 봐야하는 환경, 그리고 다들 너무 바빠서 하나하나 챙겨주지 못하는 환경이 너무 힘들어요.. 다들 이럴땐 어떻게 하실 건가요..
막이직
07월 05일
조회수
598
좋아요
1
댓글
0
사측과 노측 사이에 낀 초보 팀장....
이제 2년차 초보 팀장입니다. 성과를 바라는 본부장 밑에서 열정 가득히 첫 해를 보내고, 2년차를 보내고 있습니다. 회사 업무강도는 꽤나 높은 편이고, 야근,주말 출근은 기본 베이스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하니까 회사는 계속해서 성장 중입니다. 본부장도 유능합니다. 비전 확실하고 성과를 계속 보였고 저희 부서는 매년 성장했습니다. 전사적으로 모범부서로 소개되어 회사 내에서도 핵심 팀으로 소개됩니다. 너무 좋은 상황이죠... 그런데 문제는 제 마음가짐입니다. 정확히는 팀장으로써 본부장의 비전을 더 이상 따를 마음이 안생깁니다.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본부장의 눈높이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러니 퀄리티도 좋게 나오고,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겠죠... 그런데 정말 차갑습니다. 기계 같습니다. 사적인 대화나 공감, 인간미... 이런게 전혀 없습니다. 인간이 아닌 AI 대하듯이 저와 팀원들에게 업무지시가 내려옵니다. 이 과정에서 팀원들이 너무 힘들어합니다. 너무나도 논리적이고 명확한 당위성으로 지시가 내려오지만, 그걸 다 하려면 주7일 일해야 합니다. 1년 사이 12명이 입사와 퇴사를 반복했습니다. 현재 8명의 팀원 중 만 1년 채운 팀원이 1명도 없습니다. 그 동안은 "우리 팀은 이렇게 성과냈고, 성장했다.", "여기서 일하면 분명 개인도 성장한다." 라는 형식으로 가스라이팅(?) 같은 독려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지치네요... 팀원들은 제가 컨펌해서 올린 결과물도 다시 반려되어 마감기한 맞추기 위해 야근하는 일이 많아지고... 저 또한 윗분들 눈높이에 맞추기에도 급급합니다. 유능한 리더와 구성원 간, 팀빌딩을 하는 성장통 속에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에서 일하고 성과내고 월급받으면 그만이지 무슨 고민이냐 하실 수 있겠지만, 제가 사람과의 관계를 예민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더 스트레스 받는거 같습니다. 결국은 번아웃이고... 이직 생각도 하고... 업무가 너무 많아서 손도 못되고... 마감기한 놓치고... 이래저래 잡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것도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씩씩한방랑자
07월 05일
조회수
290
좋아요
0
댓글
2
야근, 시간외수당신청
얼마전 일입니다. 저는 8시출근 5시퇴근으로 근무중인데, 다음 날 기업미팅이 있었죠. 기업에서 실무자가 변경되어 그동안 진행한 사업의 결과보고서를 다 준비했는데, 4시쯤 팀장이 새로운 자료를 만들라면서 "이거 다 하고 가세요~" 이렇게 지시를 받았죠. 결국 9시 반이 되서야 퇴근했습니다. 팀장도 옆에서 본인 업무를 하고 있었고요 다음 날 아침 시간외수당 신청을 했더니 사전에 승인되지 않은 거라 신청할수 없다면서 반려를 했네요. 게다가 시간외수당신청은 퇴근 3시간전에 해야한다며... 이런 구조가 너무 이해가 안되서 노동부에서 물어봤는데, 회사에 얘기해보고 안된다고 하면 신고하라네요. (사실 그 상담?해주신 분도 성의가 없었고 어이가 없었지만요...) 원만하게 좋게 해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고민중이에요. 아니 진짜.. 사전 승인 없었지만 이렇게 "이거 하고 가세요" 한 상황인데도 말이 되나요??
승진이보고싶다
07월 05일
조회수
299
좋아요
1
댓글
0
해외 클라이언트때문에 미치겠어요
요청사항을 처음부터 명확하게 주면 될 걸, A처럼 해줘 두루뭉술하게 요청해두고 결정도 늦으면서 기한 임박해서 추가로 이거해줘 저거해줘 정신 나갈 것 같아요. 본인들이 시간 끌어놓고 답변 빨리 안해준다고 하루에 열댓번씩 전화하고 밤 10-11시까지 달달 볶습니다. 자기가 무슨 아랍에서 고위 공무원이라는데 지긋지긋해서 빨리 거래 끝났으면 싶네요. 어제도 주말인데 밤 9시까지 전화받고 메일쓰다가 현타 왔습니다. 그냥 빨리 꺼졌으면... 일하면서 자꾸 편견이 생기네요. 후...
밍쓰
07월 05일
조회수
179
좋아요
0
댓글
1
전 직장에서의 기억이 괴롭힐 때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후 좋은 직장에서 좋은 분들을 만나 큰 스트레스없이 일하는 중입니다. 직장에 적응하는게 운이 정말 중요하구나라고 느낄만큼 제 능력과 성격 모두가 현 직장과 잘 맞아 떨어져서 현재는 매우 잘 다니고 있는데요. 전 직장에서의 무시와 조롱, 부당함 등등이 문득 떠오르면서 현재의 기분에도 간혹 영향을 끼치곤 합니다. 과거의 경험으로 현재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기분이 나빠지면서 동시에 화가 치밀어, 과거의 당사자들을 복수하고 싶다고까지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 있다면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아스무디
07월 05일
조회수
284
좋아요
3
댓글
3
직원 집들이 강요하는 회사
회사 다니고 있는지 5~7년. 상사가 직원 집들이 강요에 어떻게 생각 하시는가요? 본인 거부적인 답 줬으면 이해 해야지 자주 집들이 강요 합니다. 심지어 부모님와 살고요. 50대 상사들 원래 이래요? 아님 지방이라 꼰대 일까요.
동감자
07월 04일
조회수
2,703
좋아요
154
댓글
3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